1. ㅇㅇㅇ
'25.8.31 2:56 PM
(112.152.xxx.160)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네요
인서울 대학교 에타 들어가보면 전부다 일베충같은 소리만 찍찍 하길래 요즘 남자애들 전부 쓰레긴가보다 했는데
원글님 아드님이 착하고 올바른 아이라서 비슷한 친구들만 사귄거겠죠
2. 아웅~~
'25.8.31 2:56 PM
(119.202.xxx.168)
해피해피!
아드님 친구들 잘 뒀네요.
3. 00
'25.8.31 2:57 PM
(14.63.xxx.31)
유유상종인데 친구들만큼 아들도 좋은 아이일거 같네요
4. 귀한 인연들
'25.8.31 2:57 PM
(175.123.xxx.145)
후기 기다려졌는데 ~
귀여운 아이들과 좋은인품의 원글님
귀한 인연 보는것도 즐겁고 감사할 일입니다
5. ᆢ
'25.8.31 2:58 PM
(58.140.xxx.182)
보기드문 청년들이네요
6. 거봐요
'25.8.31 2:58 PM
(210.117.xxx.44)
제가 그때 댓글 달았는데
딱봐도 살가운 애들 같았어요.
7. ㅇㅇ
'25.8.31 2:59 PM
(118.235.xxx.164)
원글님 잘 하셨네요
원글님이 해준 김치 볶음밥을 기억하고있듯이
오늘도 따뜻한 기억으로 가슴에 남아 있을겁니다
울 아이에게서 기억속의 그 날들에 대한 따뜻한 소회들을
가끔씩 듣는답니다
8. 진짜
'25.8.31 2:59 PM
(122.34.xxx.60)
보기 드문 젊은이들이네요
친구 어먼 적적하실까봐 찾아뵙고 시간 보낼 생각을 하다니 ᆢ 공감능력 예의 정말 대단합니다.
걱정할 게 없으시겠어요.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하잖아요
아드님도 그 친구들도, 칭찬합니다!
9. 역시
'25.8.31 3:00 PM
(1.235.xxx.154)
의리의 청년들이군요
10. 나는나
'25.8.31 3:01 PM
(39.118.xxx.220)
잘하셨네요. 아드님 좋은 친구들 둬서 마음 든든하실듯요.
친구들도 요즘아이들 같지 않게 순수하고 예쁘네요.
11. 세상에나
'25.8.31 3:03 PM
(221.138.xxx.92)
오래간만에 사람냄새 풀풀~나는 정겨운 글을 읽었네요.
그런 친구를 둔 님 아드님도 어떤 사람인지 안봐도 알겠어요.
부모님들도 좋은 분들이시겠죠.
세상아 아름다움으로 물들여져라~♡♡♡
12. satellite
'25.8.31 3:03 PM
(211.234.xxx.216)
잘하셨어요.
저도 동생군대갔을때 절친들 찾아왔길래 밥사먹였고,
저역시 대학때 유학간 친구어머님 찾아뵈었던 생각이나네요.
생각지도않게 용돈주시고 댁에서 차한잔마사고 나왔거든요.
13. 헐
'25.8.31 3:05 PM
(49.164.xxx.30)
세상에ㅋㅋㅋㅋ 요즘에도 그런친구들이 있나요ㅋㅋ 잘하셨어요^^
14. 훈훈한 사연
'25.8.31 3:08 PM
(223.38.xxx.194)
글이네요
아드님도 친구들도 모두 성품이 좋은 듯 합니다^^
15. 이뻐라
'25.8.31 3:09 PM
(211.208.xxx.21)
남의집 아들들이 왜케 이뻐요
16. 따듯한한끼
'25.8.31 3:11 PM
(218.48.xxx.143)
원글님도 참~ 좋은 어머니고 아드님 친구들도 예의바르고 인성좋은 친구들이네요
뉘집 자식들인지 그 부모님들 참~ 자식 잘 키웠네요.
후기 궁금했는데 잊지 않고 남겨주셔서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17. 원글님도
'25.8.31 3:16 PM
(223.38.xxx.210)
마음 따뜻한 분이시네요
아드님 친구들도 착하네요
18. ..
'25.8.31 3:27 PM
(39.7.xxx.210)
요즘 아이들 같지 않고 정많고 착해요
애들이 뭔 추어탕을 먹어요
어른입맛 맞쳐주고 자기들이 고마운거 어머님께 대접하려한거같아요 아들이 좋은 친구를 뒀네요
어머님도 마음씨가 착하세요
19. 후기군요
'25.8.31 3:44 PM
(49.170.xxx.105)
행복한 결말이네요ㅎ
친구들이 요즘 젊은이들과 좀 다르네요. 아드님도 같은 심성일 듯 합니다.
원글님도 마음 따뜻해지고 아이들도 행복했겠어요.
20. 너무착해
'25.8.31 3:45 PM
(175.223.xxx.19)
너무착한아이들이네요
반듯하게 사랑많이받고 큰 청년들이네요
용돈까지 두둑하게주시고
그아이들도 잊지못할거같네요
21. 히어리
'25.8.31 3:48 PM
(222.106.xxx.65)
그 친구들은 살면서 친구 어머니 챙김이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 될거여요.
따듯한 어머니 사랑을 나누어 주셨군요.
22. ....
'25.8.31 3:58 PM
(125.251.xxx.78)
요즘에 이런 애들이 있다는게 참 신기하네요
친구랑 같이 엄마를 만난다고 해도 불편할텐데
친구없이 그 엄마만 만난다는게.... 저 어릴때도 그런 경우 잘 없었던거 같아요
평생을 가도 좋을 친구들이네요
제 아이가 기숙학원에 있는데 지방애들 다 너무 착하고 순하다고 하더라구요
23. 왠지
'25.8.31 4:09 PM
(175.208.xxx.4)
눈물이 핑돈는 따뜻한 후기에요.
아드님과 똑같은 따뜻하고 바른 성품의 친구들과 사귀었나봐요.
아드님 군대생활 건강히 보내길, 귀엽고 따뜻한 두 친구들도 잘 지내길 기원합니다
24. ......
'25.8.31 4:48 PM
(222.234.xxx.41)
이런 착한 아들들도 있군요
25. 쓸개코
'25.8.31 4:51 PM
(175.194.xxx.121)
보기 좋아요. 아들 친구들 오늘 하루 행복했겠어요.
다들 순둥한 사람들인것 같음 ㅎ
26. ..
'25.8.31 4:54 PM
(211.241.xxx.21)
원글님 참 마음 따뜻한 분이세요 ^^
울 남편도 대학때 친구 어머님이 지방에서 왔다고 밥 해서 챙겨주시고, 용돈도 친구 몰래 한 번 주셨는데 저한테도 몇번 이야기할만큼 안 잊더라구요.
27. ㄴㄷ
'25.8.31 5:43 PM
(59.14.xxx.42)
아드님 친구들 잘 뒀네요. 유유상종 흥해라!
28. ,,,,,
'25.8.31 6:20 PM
(110.13.xxx.200)
훈훈하네요. 진짜 친구 잘두는 것도 복이죠.
29. ..
'25.8.31 9:57 PM
(221.140.xxx.8)
훈훈하네요.
근데 용돈은 이제 그만!
저번에도 주셨다는거 같은데? (가물)
아이들이 착한 것 같긴한데 ...누구네 엄마는 가면 용돈 주신다고 각인 될 듯.
30. happy
'25.8.31 10:34 PM
(118.235.xxx.227)
아유 이뻐라들
글만 봐도 훈남들일듯
용돈 주셔서 제가 다 고맙네요 ㅎ
31. --
'25.8.31 11:39 PM
(125.185.xxx.27)
그친구들 집에; 아들도 방문했을땐..그집에;선 용돈 안주면...
받은 친구가 좀 그럴것같아요
그건 그만
32. 용돈그만
'25.9.1 12:00 AM
(222.102.xxx.75)
ㅎㅎ 또 만나면 그때는 용돈 안 주셔도 될거 같아요
아드님 휴가나오거나 제대해서 그 친구들 만난다고 하면
그때나 맛있는거 같이 사먹으라고 아드님 용돈 넉넉히 주시구요
아이들은 별 사심없이 원글님이랑 만난걸텐데
용돈 줘 버릇하면 애들도 괜히 마음이 좀 그럴거 같아요
33. 세상에!!
'25.9.1 1:10 AM
(221.138.xxx.71)
훈훈하네요.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용돈은 안주셔도 되고 밥만 사주셔도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원글님도 좋은분, 원글님 아드님도 좋은분이라 친구들도 좋은 친구 만난 것 같습니다.
저희 남편도, 친구 어머님이랑 밥먹고 놀러가고 했던 이야기를 아직도 가끔 합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제가 다 마음이 훈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