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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인일수록 대형평형 살아야 해요

ㅇㅇ 조회수 : 20,616
작성일 : 2025-08-31 12:03:03

양가 부모님 집이 대형이니 자주 모이지

만약 좁은데서 바글바글 해야했다면 넘 스트레스였을거 같아요

애들 어릴땐 자주 가는데 넓으니 놀기도 좋고 집에 안쓰는 가구나 피아노 미끄럼틀 대형장난감 같은거 갖다놓기도 좋고요

IP : 121.190.xxx.216
1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31 12:05 PM (219.254.xxx.170)

    맞아요..
    저도 동감이에요.
    저도 혼자 살더라도 30편대는 살려구요.

  • 2.
    '25.8.31 12:0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자주 우르르 안모이고 싶어서요...

  • 3. ..
    '25.8.31 12:07 PM (125.186.xxx.181)

    저도요. 방4개가 침실, 옷방, 서재, 손님방이에요.

  • 4.
    '25.8.31 12:07 PM (121.133.xxx.125)

    저는 싫어요.
    집 넓다고
    와서 아무때나 밥묵고

    자신의 집에도 안놓을거
    갖다 놓비도 하나요?ㅠ

  • 5. ...
    '25.8.31 12:07 PM (106.102.xxx.97) - 삭제된댓글

    얼마나 모인다고요. 날마다 청소하고 냉난방할거 생각하면 글쎄요.

  • 6. 평수 적당해야지
    '25.8.31 12:07 PM (211.235.xxx.246)

    청소도 힘들고
    저희는 동생들이 모든 잡다헌 짐 집에 갖다 놓고 애 맡기고 다니는데 저는 별루..

    방하나가 놀이방인데 안 쓰면 버리던가 다 친정에 갖다 놓으니 짐이 계속 쌓여요.

    노인들 집정리해 주는 컨설턴트들이 노인집 문제가 자녀들 짐이 많다는 점을 꼽더라구요.

  • 7.
    '25.8.31 12:07 PM (211.109.xxx.17)

    집에 안쓰는 가구나 피아노 미끄럼틀 대형장난감 같은거 갖다놓기도 좋고요

    부모님집에요??? 부모님집이 창고인가…

  • 8. ...
    '25.8.31 12:08 PM (106.102.xxx.100)

    얼마나 모인다고요. 힘든 몸으로 날마다 청소하고 냉난방할거 생각하면 글쎄요.

  • 9. 아니
    '25.8.31 12:08 PM (221.138.xxx.92)

    필요없는 짐을 가져다 놓을 수도 있다고요??
    에라이~ㅎㅎㅎ

  • 10. 케비케
    '25.8.31 12:08 PM (211.211.xxx.168)

    82에 보면 명절에도 얀 간다는 분들 많잖아요

  • 11. 근데
    '25.8.31 12:08 PM (223.38.xxx.248)

    관리비 ㅠ
    능력있음 큰평수 좋죠

  • 12. ...
    '25.8.31 12:09 PM (106.102.xxx.35) - 삭제된댓글

    하하하 거기 매일 관리하면 사는 거주자 입장이 아니라 방문자 입장이네요

  • 13. ...
    '25.8.31 12:09 PM (106.102.xxx.37)

    하하하 거기 매일 관리하면서 사는 거주자 입장이 아니라 방문자 입장이네요

  • 14. ㅇㅇ
    '25.8.31 12:09 PM (121.190.xxx.216)

    명절에도 안가는집은 사연이 있겠죠
    저희는 가족 중요하게 생각해요 한달에 한두번은 모여야 한다 생각…

  • 15. ...
    '25.8.31 12:10 PM (39.7.xxx.42)

    70넘었으면 간소하게 정리하면서 살아야죠
    뭘 관리한다는게 귀찮을 나이인데
    뭐가많음 찾기도 어렵고 쓰지도 않고
    여긴 다들 가사도우미쓰거나 자식들이 일주일 한번씩 와서 청소 해주나봄

  • 16.
    '25.8.31 12:10 PM (223.38.xxx.248)

    한달에 한두번이요??
    저는 오지마라 할거에요
    넘나 귀찮

  • 17. 숨좀쉽시다
    '25.8.31 12:11 PM (221.138.xxx.92)

    직장들 다니면서 한달에 한두번씩 어떻게 모이나요..ㅜㅜ

  • 18. 안쓰는건
    '25.8.31 12:11 PM (121.133.xxx.125)

    팔고
    필요한거 새로 삽시다.

    반경 150킬로 멀어져야 안오다고
    하던데 ㅠ

    대형평수여서
    쾌적하게 사는건 좋지만

    요즘 명절에도 오지 말라는 시가도
    는다는데
    이런 이유같아요.

  • 19. ..
    '25.8.31 12:11 PM (1.235.xxx.154)

    부모님이 넉넉하신 분인가봐요
    대형평형살아도 우리들 짐 하나도 안맡아주시고 다 가져가라고 하시고 아직돌아가시지도 않았는데 이거저거 가져가라주시고...저는 좀 피곤한데..

  • 20. ...
    '25.8.31 12:13 PM (39.7.xxx.242)

    집 넓은 노인 보니 자식 며느리사위 맨날 거하게 밥해먹고 꼭 오면 자고가라고 하고 짐 쌇아놓고 살고
    청소도 간단하질 않고
    뭘 하나햐도 간단히가 없도 집에서 크게하려들고

  • 21. ..
    '25.8.31 12:13 PM (110.15.xxx.133)

    대형 평수 살아야해요
    ---------------
    으이구.....
    누군 안 살고 싶어서 안 사나...

  • 22.
    '25.8.31 12:13 P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방 많음 자고가란 소리나 하지
    좁은 집에서 복닥복닥 저녁 먹고 빨리빨리 헤어지는게 더 좋아요 ㅎ

  • 23. 짐 맡기는거
    '25.8.31 12:14 PM (220.78.xxx.213)

    극혐
    시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집 정리하는데
    큰시누이랑 시동생 갖다 놓은 큰 짐들..
    가져가랬더니 알아서 버리라해서
    큰소리 내고 싸웠어요
    묵은짐 정리하는데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팔때 되니까 맨날 전화질
    유산 정리하고 안보고 삽니다
    나보다 남편이 더 정 떨어져해요

  • 24. ㅇㅇ
    '25.8.31 12:15 PM (118.235.xxx.245)

    집에 안쓰는 가구나 피아노 미끄럼틀 대형장난감 같은거 갖다놓기도 좋고요

    너무 이기적이신거 아녀요? 부모님댁이 무슨 창고에요?
    넓으면 실내운동하시기좋겠다라고 할줄 알앗더니 아니네요.
    평수넓으면 청소하기힘들고 관리비 많이 나와서 부모님 힘드시겠다라고 할 줄 알았더니 아니네요

  • 25. 미쳤네
    '25.8.31 12:16 PM (121.125.xxx.156)

    안쓰는 가구나 물건은 처분을 해야지 그걸 왜 부모님 집에 맡겨요
    하튼 이상한 사고 가진분들 많아요

  • 26. ...
    '25.8.31 12:16 PM (39.125.xxx.94)

    원글님은 어린애 키우는 자녀 입장에서
    부모님 집 넓으면 애들 뛰어놀고
    물건 보관하기 좋겠지만
    부모님은 자식 손주 치닥거리 너무 힘들겠네요

    넓은 집에 도우미 두고 사시나봐요
    한달에 한두번이라니..

  • 27. ..
    '25.8.31 12:16 PM (223.39.xxx.160)

    집에 안쓰는 가구나 피아노 미끄럼틀 대형장난감 같은거 갖다놓기도 좋고요.---- 부모집이 무료 창고입니까?

  • 28.
    '25.8.31 12:17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부모가 돈 있으면 도우미 쓰고 넓은 평수 청소 관리하고 관리비 부담 없으면 살아도 되지안자식들 모이기 좋은건 35평만되도 될거예요

  • 29. ..
    '25.8.31 12:18 PM (223.62.xxx.135)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넓은 집 살면 좋죠.
    자식들 와도 답답하지 않고
    청소도우미가 구석구석 먼지 쌓이지 않게 청소해주고
    냉장고와 씽크대 구석에 박힌 것들 주기적으로 정리도 해주고.
    화장실, 씽크대 반짝반짝 관리해주먼 되니까요.

  • 30. ,,
    '25.8.31 12:18 PM (182.231.xxx.174)

    힘들어요
    지인집은 주말마다 아들내외가 애 데리고 온대요
    뭐 먹고싶다 미리 주문도 하구요
    더운 날씨에 장 봐랴 해놓으랴
    오면 좋고 가면 더 좋대요
    가만히 있어도 힘든게 나이가 드는게 이런건가봐요

  • 31. ..
    '25.8.31 12:18 PM (39.7.xxx.40)

    우와~ 안쓰는 가구나 대형 장남감을 가져다 놓기 좋다니!!

  • 32. 아이고
    '25.8.31 12:19 PM (222.120.xxx.110)

    제목부터 ~~해야한다니 반감이 크죠.
    좁은 집보다 넓은 집이 더 좋은걸 누가 모르나요.

  • 33. 뻔뻔
    '25.8.31 12:19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부모님집에 안쓰는 양은냄비 김치다라이 구식 tv 님집에 갖다 놓으면 좋겠어요?
    애들 금방커요.
    자기네 애들 다 커서 쓸모없이 자리차지하는거 가져다버리고 무슨 애들 핑계는..

  • 34. 찜찜
    '25.8.31 12:19 PM (116.122.xxx.222)

    애들 어릴땐 자주 가는데 넓으니 놀기도 좋고 집에 안쓰는 가구나 피아노 미끄럼틀 대형장난감 같은거 갖다놓기도 좋고요

    와... 진짜 싫네요
    이런 사고방식은

  • 35. 아..
    '25.8.31 12:20 PM (119.203.xxx.129)

    이래서 나이들면 집을 줄이려고 하는군요 ㅎㅎ
    내짐도 하나하나 정리하는게 낙인데
    안쓰는 짐. 그것도 덩치 큰 짐 너무 싫네요

  • 36. ..
    '25.8.31 12:21 PM (45.76.xxx.138)

    지극히 자식인 본인 입장의 부모님 집 크기 얘기는 넣어두시구요.
    각자 알아서 하면 되잖아요.

  • 37. ㅌㅂㅇ
    '25.8.31 12:23 PM (117.111.xxx.209)

    그런 시기도 잠시에요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 38. ...
    '25.8.31 12:24 PM (106.101.xxx.176)

    저희 부모님 같은 경우는 각방쓰시는데 나이들어서 나는 소리나 냄새가 싫어서 최대한 멀리 방을 쓰고 싶으시대요

  • 39. ..
    '25.8.31 12:24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나이들수록 짐 줄이고 살림 갼소화해야 됩니다.
    누가 요즘 부모님집에서 바글바글 모이나요?
    그 뒷정리 누가 하게요?
    다들 펜션같은데 잡아 시간보내고 깨끗하게 헤어지지 않나요?

  • 40. 반대
    '25.8.31 12:25 PM (183.97.xxx.222)

    어디 시골사람 마인드네요.
    건축가말맞따라 일년에 몇번 명절때 자여, 손주들 방문을 위해서 넓은 집에 살아야 한다는게 얼마나 비효율적인지요! 맨날 청소하느라 인생 다 쓰겠죠.
    나이 먹을수록 집과 짐은 줄이라고 했어요.

  • 41. ㅇㅇ
    '25.8.31 12:26 PM (211.36.xxx.173)

    저도 가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본가 가족을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건 정말 과한데요. 양쪽 집에 짐까지 두고 매주 주말에 다니면 맞벌이는 쉴 날이 없는데.. 저희 시댁은 이런 생각하는 사람 없어서 다행이네요.

  • 42. 사고
    '25.8.31 12:29 PM (27.117.xxx.192)

    농담이시죠?

  • 43.
    '25.8.31 12:30 PM (112.169.xxx.238)

    평수 넓어봐야 물건만 쟁이고 청소할 일만 많아요

  • 44. 난 반댈세
    '25.8.31 12:34 PM (221.149.xxx.157)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혼자 60평
    혼자 되셨다고 집줄이자 하려니
    엄마가 원하지도 않는데 미안해서 말못하고
    그리 사시다가 치매되니 요양사도 엄마 방과 주방만 정리하고
    그래서 일부러 일주일에 한번 청소도우미 부르고
    그렇게 돌아가시니 유품정리업체 1톤넘게 버리고
    미리미리 줄이고 정리했으면 쓸데없이 힘들지 않았을것을..
    전 애들 독립하면 20~30평에서 짐 다 정리하고 살겁니다

  • 45. 어휴
    '25.8.31 12:34 PM (180.70.xxx.42)

    요즘 본가에서 자고 오는 사람이 어딨나요?
    친정이든 시댁이든 거리가 멀어 하루 만에 오기 힘든 경우에도 그냥 근처 호텔에서 하루 묵는게 서로 편하지..
    부모님 연로해지시니 대놓고 그러시더라고요.
    자식이라도 오면 대접해야 되니까 육체적으로 힘들다고..
    부모님 집이 넓든 좁든 밖에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하고 헤어지는 게 좋죠

  • 46. ㅇㅇ
    '25.8.31 12:40 PM (39.125.xxx.75)

    의견일뿐인데 왜들 그러시나요. 자기 의견만 말하면되는데 왜 뭐라하듯이 댓글을 다는지

  • 47. ㅇㅇ
    '25.8.31 12:42 PM (182.229.xxx.111)

    저는 지금은 40후반 50평사는데
    나이들면
    작은데서살고싶던데.
    둘살기에 미니멀로 구비하고
    여행도 휙휙다니고
    그럴계획이예요
    사람이 다다르네요

  • 48. ㅇㅇ
    '25.8.31 12:44 PM (121.190.xxx.216)

    친정 시댁 가서 맛있는거 먹고 아이들 맡기고 쉬면 되죠

  • 49. ㅇㅇ
    '25.8.31 12:45 PM (121.190.xxx.216)

    저도 맞벌이해요 그래서 더 주말에 쉬려고 가요

  • 50. ???
    '25.8.31 12:49 PM (118.235.xxx.218)

    이 무슨 본인 입장만 내세우는 해괴한 논리??

    그렇게 다녀올 때, 청소해주고 오세요?
    그리고 요즘 누가 그렇게 집에서 모여요?
    모시고 외식하거나 나들이하지

    집에서 꾸역꾸역 모여서 TV보는 집이 제일 한심

  • 51. ..
    '25.8.31 12:50 PM (61.254.xxx.115)

    아니 근데 부모님집에 안쓰는 가구 피아노 미끄럼틀 대형장난감을 갖다놓다니요 손주땜에 일이년 미끄럼틀,장난감이야 그러려니 하지만 안쓰는 가구랑 피아노는 그냥 버리세요 부모님집에 자꾸 갖다놓는거 안좋은습관임.미끄럼틀 집안에 맨날보면 애들이 타는것도 아니고 나가노는게 낫죠 동생보면 씽씽이까지 갖다놓는데 엄마가 애들짐 싹다 주번에 나눠주고 버렸더니 난리치고 다시샀다함.뭐 자고가는것도 아닌데 그런걸 왜들고 오는지도 모르겠음.

  • 52. . . .
    '25.8.31 12:55 PM (106.102.xxx.239)

    욕나올려고 하네

  • 53. 돈때문에
    '25.8.31 12:55 PM (223.38.xxx.207)

    넓은평형 이사는 가고싶어도 못가네요ㅜㅜ

  • 54. ...
    '25.8.31 12:56 PM (59.9.xxx.163)

    자식들 왓는데 편하게 보통 자라하지
    무슨 호텔 모텔
    ㅋㅋ
    여긴진짜 딴세상 소리잘하고

  • 55. 그건
    '25.8.31 1:02 PM (39.7.xxx.59)

    젊은 딸 입장이지 늙은 부모 입장이 아니잖아요.
    나 편하려고 늙은 부모가 청소하느라 힘들던 말던 넓은 집에서 살라니...

  • 56. ..
    '25.8.31 1:05 PM (39.115.xxx.102) - 삭제된댓글

    어그로인가?

  • 57. ..
    '25.8.31 1:07 PM (119.203.xxx.129)

    반대로 젊을수록 넓은집이 필요하죠.
    아이키우고 육아용품도 많고..
    양가 부모님 초대해서 대접하기도 좋잖아요.

  • 58. 에잉
    '25.8.31 1:09 PM (58.78.xxx.168)

    노부부 입장이 아니라 손님입장에서 편하려고 큰평수 살라는거잖아요 가서 청소 해주고 살림 해줄것도 아니면서 아이들 맡기고 쉴목적이라니 좀 이기적인거 아닌가..

  • 59.
    '25.8.31 1:09 PM (211.219.xxx.121)

    넘싫어요. 지금 대형사는데 애들분가하면 심플하게 버릴거버리고 살려고하는데 무슨 미끄럼틀에.. 그럴거면 안와도된다 하고싶네요.

  • 60. 뭐임
    '25.8.31 1:11 PM (221.138.xxx.92)

    이런 딸 싫다..난..

    독립적으로 살아라 딸아 제발.

  • 61. ...
    '25.8.31 1:15 PM (218.38.xxx.60) - 삭제된댓글

    노인분들이 대형평수 청소하기 힘든건 생각안하시나요
    진짜 이기적이시네요.
    부모님집을 창고로 이용하다니...
    나이들수록 살림살이 줄이고 대형평수갖고있어봤자 관리비만 비싼데 월마다 용돈 많이
    드리시나봐요.
    부모님댁에 자주 모이는것도 너무 싫을꺼같네요.
    외식하는거 아니고서야 그음식 누가하는지

  • 62. ㅇㆍㅇ
    '25.8.31 1:18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친정에 제방까지 그대로라
    돌아가실 때까지
    참 좋았습니다

  • 63. 잡짐
    '25.8.31 1:27 PM (110.70.xxx.8) - 삭제된댓글

    저도 싫어요.
    겨울에는 시베리아고 방 두개만 보일러
    여름에는 안방만 에어컨
    그놈의 관리비는 기본비가 비싸니 아껴도 아껴도
    50만원...30평대 살면 따뜻하고 시원하게 살아도 그돈이면 충분히 되는 걸요. 잡짐만 줄이면 30평대 충분하던데요.
    안입는 옷 안입는 책이 톤으로 나와요.

  • 64. 잡짐
    '25.8.31 1:29 PM (110.70.xxx.8) - 삭제된댓글

    저도 싫어요.
    겨울에는 시베리아고 방 두개만 보일러
    여름에는 안방만 에어컨
    그놈의 관리비는 기본비가 비싸니 아껴도 아껴도
    50만원...30평대 살면 따뜻하고 시원하게 살아도 그돈이면 충분히 되는 걸요. 잡짐만 줄이면 30평대 충분하던데요.
    안입는 옷 안입는 책이 톤으로 나와요.
    신축은 커뮤니티센터에 게스트 하우스 있으니
    거기서 자면 되잖아요.

  • 65. 잡짐
    '25.8.31 1:29 PM (110.70.xxx.8)

    저도 싫어요. 시가 60평대
    겨울에는 시베리아고 방 두개만 보일러
    여름에는 안방만 에어컨
    그놈의 관리비는 기본비가 비싸니 아껴도 아껴도
    50만원...30평대 살면 따뜻하고 시원하게 살아도 그돈이면 충분히 되는 걸요. 잡짐만 줄이면 30평대 충분하던데요.
    안입는 옷 안입는 책이 톤으로 나와요.
    신축은 커뮤니티센터에 게스트 하우스 있으니
    거기서 자면 되잖아요.

  • 66. 부모님
    '25.8.31 1:35 PM (211.206.xxx.191)

    불쌍.
    안 쓰는 피아노도 갖다 놓고에서 아웃.

  • 67. 건강
    '25.8.31 1:46 PM (218.49.xxx.9)

    나이들수록
    한꺼번에 모이는것보다
    한집씩 따로 따로
    보는게 더 좋을텐데요
    왜 자꾸 같이 모이려해요
    손님 누가 치룬다고

  • 68. ㅇㅇ
    '25.8.31 1:46 PM (133.200.xxx.97)

    우리 부모님 80세 두분이 66평 사는데 딱 좋음
    각자 방에서 사시고 옷방 , 서재 있고
    방4개 널찍하니 쾌적

  • 69. 원글
    '25.8.31 1:54 PM (14.50.xxx.208)

    맞벌이 해서 힘든 건 알지만 좀 마인드가 너무 이기적이세요.

    시댁 친정에 쉬러 애 맡기고 쉬러 가다니요. ㅠㅠㅠㅠ

    부모님이 원해서 자발적으로 안타까워서 오라고 해도

    정말 힘들지 않은 이상 성인이 가정을 이루면

    스스로 독립해야 하는데

    아직도 친정과 시댁에서 뭔가 해주기를 바래는데서

    좀 놀라고 갑니다. ㅠㅠㅠ

  • 70. 부끄럽지만
    '25.8.31 1:57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저희 시가가 잘수있는 방이 1개 입니다
    명절에도 한방에 다 몰아서 자는데
    어느날 ᆢ아버님 마당이 이렇게 넓은데 방 한칸 더 만들면
    안되나요? 물었더니
    화를 내셨어요
    알고보니 그집이 남의 집이더라구요

    저희친정은 아직 형제들 각자방이 남아있어서
    남동생은 주말마다 부모님집에와서 쉬었다가고
    제방ㆍ여동생방도 있어서 가족들 모이면
    다 방이 있어좋아요
    제방에 제 피아노ㆍ제가 그렸던그림ㆍ액자
    저흐애들하고 제방에서 어릴때 얘기도 나누고 좋아요

    책과 그외 어릴때 물건들 모든건 버리고
    침대와 가구만 남아있어요

  • 71. 요즘
    '25.8.31 2:04 PM (121.133.xxx.125)

    원글같은
    젊은층 좀있어요.완전 민폐죠.

    도우미를 불러 대동하고 가던지

    며느리땜에 맘 끊일이는 시모들 늘고.

    저는 딸애한데

    너무 자주 오지 말고

    밥먹고 오라고 하니까

    덜 옵니다.

    밥 먹고

    간식아즐고 오라먼 잘 안올 사람들입니다.

  • 72. 원글님이
    '25.8.31 2:18 PM (61.98.xxx.195)

    양가어른들과 의논해서 의견이 잘 맞으면 좋은거지 사람마다 다다르니 꼭 그런게 좋다고 볼필요는 없을듯요

  • 73. 무슨
    '25.8.31 2:36 PM (211.108.xxx.76)

    부자면 청소하시는 분 부르면서 살겠지만 보통의 부모님의 경우 큰 집 관리를 어떻게 하사요?
    두분 사시는데 20평대만 되어도 충분하지요
    자식들 자고 가라고 큰집에 사시는게 더 안 좋을듯!

  • 74. . .
    '25.8.31 2:37 PM (223.39.xxx.126)

    친정이고 시댁이고
    사실 원글님 말한 정도의 잇점? 정서적인 편리함 경제적인 혜택? 없다면

    다들 멀리하게 돼요

  • 75. ..
    '25.8.31 2:42 PM (1.224.xxx.104)

    헐.. 누굴위한 부모님집인지
    여유가 있어서 사람쓰고 살면몰라도 큰집이면 청소에 관리비까지
    어쩌다 한번 모리려고 큰평수는...

    평형큰집 살림하는거 저희 엄마는 갈수록 버겁다하시던데.. 남 일손도움받는거 성에 안차하는 성격이라 더 그러신듯

  • 76. 아래층은
    '25.8.31 2:52 PM (119.195.xxx.245)

    죽어나겠네요. 미끄럼틀이라니..

  • 77. 유리
    '25.8.31 3:08 PM (58.143.xxx.66)

    우리 윗집 주말에 손자와서 뛰고 피아노 치고 난리

  • 78.
    '25.8.31 3:11 PM (125.132.xxx.74)

    아랫층은!

  • 79. 경기도
    '25.8.31 3:11 PM (1.235.xxx.138)

    시집이 수지인데 50평형 싼 아파트 살아요 두분이.
    친구들이민갈때 버린 소파,탁자..등등 둘이 살면서 궁상맞게 꽉꽉차있더군요.
    젊은 사람 50평이랑 나이든 사람이 사는 50평은 분위기자체가 다름.
    그럴봐엔 깨끗한 새집 25평이 낫죠. 다버리고 심플하게새집.
    자식들이 가지도 않는데 저렇게 궁상으로 50평을 왜 고집하나 몰라요

  • 80. 경기도
    '25.8.31 3:13 P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여름엔 에어컨도 안틀고,겨울엔 방을 다잠궈서 냉골임..
    거실도 냉골. 정말 지지리개궁상.

  • 81. 60대인데
    '25.8.31 3:27 PM (121.124.xxx.33)

    저나 친구들 전부다 자식이 애들까지 데리고 오는것 정말 힘들어서 안왔으면해요
    오늘 애들 온대하며 좋아하는 친구 한명도 못봤어요
    다들 친구들과 운동도하고 여행 다니며 즐겁게 살고 있는데 뒤늦게 자식 뒷치닥거리 하기 싫어해요
    저도 아들 며느리오면 외식하고 집에서 과일 먹고 아이들 집으로 보내요

  • 82. ㅇㅇ
    '25.8.31 3:35 PM (116.33.xxx.224)

    지독하게도 이기적이네요

  • 83. 뜨헉
    '25.8.31 3:39 PM (125.176.xxx.131)

    원글쓴 사람의 부모님이 불쌍하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부모님댁의 방문목적이 철저히 자기 중심적이고
    본인 이익만 생각하네요

  • 84. ...
    '25.8.31 3:42 PM (49.168.xxx.239)

    진짜 님 같은 사람 너무 싫어요

    부모님이 큰 주택에 사시는데 아프셔서 집 관리할 힘도 없으세요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이 짐덩이에오
    맨날 버리는 게 일인데

    가족이 님하고 똑같이 아이들 물건, 안 쓰는 거 죄다
    부모님집에 갖다 처박아 놔요 그러고는 안 쓰게 되니까
    부모님이 쓰레기 스티커 몇만원씩 붙여서 버립니다
    피아노도 아이들 친다고 냅두라더니 자리만 차지해서 버렸어요

    미칠 노릇이에요

  • 85. 하..
    '25.8.31 3:44 PM (211.253.xxx.159)

    본인 아이들 남편 다 데리고가서 쉬고 짐 가져다놓고 그럼 부모님이 아이들 봐줘야 하고 그 짐 정리해야하고 사위 뒷치닥거리 하고;;;;;;

    이게 가족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사람의 마인드이군요;;
    정뚝떨

  • 86. 근데
    '25.8.31 3:53 PM (211.253.xxx.159)

    다른 내용이지만 괜시리 마음이 좀..

    참 자식들 키울때 부모가 어떤 마음으로 키웠는데 고작 부모를 이렇게밖에..
    위에 경제적 이점, 편안함 등 이런것이 없다면 찾아보지도 않는다라는 글을 보니..

    그들도 부모가 되면 똑같이 겪고 마음이 아프려나요?
    적어도 우리세대는 부모에게 이런 마음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육아의 방향이나 기조가 새롭게 좀 바뀌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또 드는 글이네요..

  • 87. ///
    '25.8.31 4:07 PM (125.251.xxx.78)

    한달에 한두번씩이요?
    그럼 친정 시댁다니려면 3~4번 다니느라 바쁘시겠네요
    부부 둘이 그런 성향이면 뭐 나쁠거 없는데
    아랫집은 진짜 힘든데
    애들 놀때 그런거 신경쓰셨나몰라

  • 88. ㄴㄷ
    '25.8.31 4:14 PM (222.232.xxx.109)

    미러링 해볼까요?

    젊을수록 대형평수 살아야 돼요. 그래야 건강용품이나 안쓰는 가구들 자식 집에 갖다놓기도 좋고, 주말에 놀러가도 덜 부대끼죠. 좁은데서 바글바글 해야 한다면 너무 스트레스일 듯요. 나이먹어도 일하는 중인데 주말에 거동 불편한 영감 데리고 딸네 집 가서 쉬다 와요.

  • 89. 어휴
    '25.8.31 4:25 PM (125.178.xxx.170)

    저는 30평대도 지금 싫어서 이사갈 궁리만 해요.

    아이 외동딸이고 결혼하면 밖에서 식사하고
    헤어지거나 집에선
    차 한 잔 하고 가라 하려고요.
    물론 지 혼자 와서 쉬는 거야 괜찮죠.

    그래서 애 결혼하면
    방 2개 20평대로 가려고요.
    이곳저곳 청소하기 요즘 너무 힘들어요.

  • 90. ..
    '25.8.31 4:25 PM (220.118.xxx.235)

    집에 안쓰는 가구나 피아노 미끄럼틀 대형장난감 같은거 갖다놓기도 좋고요

    부모님집에요??? 부모님집이 창고인가… ...........22222222


    -------------
    어그로인가 싶을만큼 너무 놀랍네요

    세상에나

  • 91. 어휴
    '25.8.31 4:27 PM (1.11.xxx.188)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줄 모른다더니.
    어머니나 아버지 몸져누워도 한달에 세네번씩 갈지 봅시다.
    집안일 하나도 못하는 부모님 두고 반찬나르고 청소할때도
    노인 집이 대형이면 좋을지 나중 되면 알게되겠죠

  • 92. 에공
    '25.8.31 4:32 PM (175.207.xxx.121)

    늙어서 절대 해서는 안돼는게 자식들 위해서 평수 늘리는거라고 하더군요.
    본인은 나중에 늙어서 그러게 하시더라도 부모님께 그러지마세요. 그러는거 아닙니다.

    올때 반갑고, 갈때는 더 반갑고.. 그게 그냥하는 말이 아니예요. 자식들 오면 좋지요. 그런데 간다고 하면 더 좋아하십니다. 티를 못낼뿐..

  • 93. 원글집에
    '25.8.31 4:41 P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부모님 오셔서 놀고 쉬면되지
    시부모나 친정집에 왜가셔 쉬려고 해요.
    자기집서 애듷이랑 움직이지 말고 쉬세요
    아우 진짜 지겹고 싫다. 마인드

  • 94. ㅎㅎ
    '25.8.31 4:46 PM (1.225.xxx.35)

    노인 3대 바보중의 하나라는데요
    애들 출가하고 집늘이는거

  • 95. 어익후
    '25.8.31 4:49 PM (182.216.xxx.43)

    노인네들이 저 큰 집, 청소 어떻게 할려고...

  • 96. 이기적이다
    '25.8.31 5:15 PM (222.100.xxx.51)

    자기들 와서 삐대며 놀기 좋고, 안쓰고 버리기 아까운 이상한 짐들 가져다 놓으려고...

  • 97. 이기적이다
    '25.8.31 5:16 PM (222.100.xxx.51)

    저도 애들 독립하면 20평대 역세권 빌라로 이사가려고요
    관리비 적고 작은 곳에서 부부만 조용히 살렵니다

  • 98. ㅇㅇ
    '25.8.31 5:16 PM (221.150.xxx.78)

    큰집에서 청소 한 번 안해보신듯

  • 99. 개한심
    '25.8.31 5:26 PM (59.6.xxx.211)

    쉬는 날 맛있는 거 먹고 애들 맡기러 간다니…ㅉㅉ
    딸 좀 잘 키웁시다.
    이런 싸가지로 키우지 말고


    ㅇㅇ
    '25.8.31 12:44 PM (121.190.xxx.216)
    친정 시댁 가서 맛있는거 먹고 아이들 맡기고 쉬면 되죠
    ㅇㅇ
    '25.8.31 12:45 PM (121.190.xxx.216)
    저도 맞벌이해요 그래서 더 주말에 쉬려고 가요

  • 100. 리박
    '25.8.31 5:40 PM (83.86.xxx.50) - 삭제된댓글

    리박 새로운 지령인가?

    외국인데 저희 옆집 할아버지 혼자 살아서 자식들이 다 와서 잔디깍아 주고 집 정리해주고, 청소하는 분 일주일에 한번씩 오구요.

    늙어서 자식들이 도우미 붙여주고 집 청소 다 해주면 넓은데서 여유롭게 살기 좋요

  • 101. . .
    '25.8.31 5:53 PM (119.206.xxx.74)

    넘나 이기적이다
    자식도 독립히면 손님이거늘...
    가끔 오면(아주 가끔) 좋은데 가면 더 좋아요

  • 102. 동의
    '25.8.31 6:04 PM (118.235.xxx.98)

    안됨 식구들 뒤치닥거리 때문에 넓은평수라니..작은집에 짐도 단촐 하게 청소도 간단히 하고 살아야 합니다 자녀들 일년에 한두번 와서 편히 쉬라고 큰집을 하라니 와서 치워줄 것도 아니면서

  • 103. 맞아요
    '25.8.31 6:15 PM (112.169.xxx.252)

    창고가되어가고있어요
    티비도25평살면서80인치 사더니
    크다고 바꾸고
    식탁도 통식탕긴거 사더니 그것도
    친정갖다놓고
    창고예요창고

  • 104. 뭐래
    '25.8.31 6:26 PM (59.13.xxx.164)

    난 아무도 안오게 원룸으로 이사가야지

  • 105. ㅋㅋㅋㅋ
    '25.8.31 6:32 PM (223.39.xxx.136)

    근데 애들 어릴때 넓은 집 필요한거 맞아요 ㅋㅋ
    중고등 가면 또 각자 공간 필요하고요 ㅋㅋㅋ
    독립해도 편하게 들락거리려면 각자방 있어야하고요
    애들 다 가정 꾸리면 또 식구 늘어나니까 넓으면 아무래도 다 모이기 좋아여..
    제가 지금 자식입장인데 시댁은 이십평대 .. 가끔 가지만 갈때마다 나 쉴 곳도 없고 남편도 불편하니 용건만(?) 마치고 몇시간 내로 나오네요 친정은 넓은데 남편도 자기집보다 쉬기 더 편하고 저는 물론이고 애들도 더 좋아하네요..

  • 106. ㅋㅋㅋㅋ
    '25.8.31 6:33 PM (223.39.xxx.136)

    결국은 일평생 돈만 많으면 어느정도 넓은집이 모두에게 좋죠뭐ㅜㅜㅜ

  • 107. ....
    '25.8.31 6:37 PM (106.102.xxx.82)

    딸이 넓은집 살면서 부모님 맛있는거 해주고
    주무시고 가라고 하세요
    나이든부모 힘든생각은 안하나요
    이기적인 자식.....

  • 108. 어차피
    '25.8.31 6:37 PM (59.8.xxx.68)

    부모집에 드나든거
    애부터 초등 자학년까지 입니다
    그 담은 공부 한다고 언올걸요
    부모는 넉동강 되고요
    전 아들 분가하묜 10평댜로 갈겁니다
    우리 부부 살다가 혼자 남아도 충분히 살게요

    집 코서 들락거리면서 부모 혼만 빼놓지요
    지금 60대
    자식 와서 시끄러운거 별로 안좋아 할걸요

  • 109. ㅎㅎ
    '25.8.31 7:06 PM (116.125.xxx.9)

    본인짐 깆다놓는 용도가 핵심이네요.
    아는 퇴직한 의사집 젊을 때 욕심부려 80평살았는데
    그게 안 팔려서 엄청 고생했어요. 특히 나이든 노인이 산집이라고 더 안 팔려서.. 젊을 때 정리하는 게 나아요.

  • 110. 내 짐도
    '25.8.31 7:15 PM (123.212.xxx.90)

    버리고 싶은데..무슨 자식 짐 까지...저런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네

  • 111.
    '25.8.31 7:28 PM (117.111.xxx.33)

    우리 앞집이 그런 부모집이에요. 거실부터 앞뒤베란다에 모두 결혼한 자식들네 짐으로 가득이에요.
    손주들 갓난쟁이때부터 쓰던 크고 작은 용품들도 다 있고
    성인인 아들딸 옷도 작은방 헹어에 가득 걸려있어요.
    몇번이나 말했는데도 안가져간대요.
    유아용 식탁의자며 진짜 아주머니 엄청 부지런하시고 깔끔한 분이신데 이젠
    정리를 아예 안하신대요.
    빈 공간만 쓸고 닦고 사신다고

  • 112. 철딱서니
    '25.8.31 7:30 P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이유가 참말로 짜치는게 어이가 없어요
    늙어서는 실내규모와 집은 단촐하게

  • 113. 철딱서니
    '25.8.31 7:31 P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이유가 참말로 짜치는게 어이가 없어요
    늙어서는 실내규모와 집은 단출하게

  • 114. 집이
    '25.8.31 7:50 PM (58.29.xxx.96)

    좁아야 안오는게 내 소원인데

  • 115. .......
    '25.8.31 8:13 PM (39.124.xxx.75)

    애 컸다고 뜸해지고 학교 학원 다닌다고 안오는데
    대형 장난감은 자리 차지하고 집에 있고
    그거 버리는건 부모님 몫이고

    누구 좋으라고 부모님 집 큰거 바라세요?
    아이가 초등만 되도 학원다니느라 자주 못갈텐데

  • 116. 아휴
    '25.8.31 8:25 PM (220.85.xxx.42)

    너무 철없고 못됐다.
    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치웁시다.

  • 117. 00
    '25.8.31 8:46 PM (222.110.xxx.21)

    원글님 말 지당하십니다.
    이유는 조금 다르지만요.
    나이들수록 외출이 어려워요. 우리 엄마도 사업하시고 정말 활기찬 분이셨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연로하시니까 외출을 절대 안하시려고 하시거든요. 특히 코로나때 느낀건데요, 집이라도 좀 커야 집안에서 왔다갔다 운동하세요. 워커잡고 걷기 운동하시는거 그거 보면서.. 전 작은평수가 청소하기 편해서 작은평수 선호했었는데
    생각이 좀바뀌었어요. 너무 큰평수는 못가도 좀 넉넉할수록 좋겠다.. 싶어요
    요즘 날씨 보세요 여름엔 동남아 수준이고 겨울도 엄청 나게 추워지고 있잖아요.
    앞으론 정말 집하고 친하게 지내야할 시간이 점점 길어질것 같거든요.
    젊은 사람들도 그런데 나이들면 말모.

  • 118. **
    '25.8.31 9:04 PM (59.12.xxx.176)

    부모님이 불쌍하네요.
    나이 들어 몸도 쇠약하실텐데
    수시로 자식들 몰려와서 정신 없고 어질러지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 119. 이런글
    '25.8.31 9:04 PM (180.71.xxx.214)

    자체가 좀 그래요

    노인이래도 작은평수 좋으면 작은평수 사는거고
    큰평수 좋으면 큰평수 사는거지
    뭘 또

    국민평수 34 평이 기준이고
    이보다 작으면 작은거고
    이보다 크면 큰평수에 산다고 뭐라고 하고
    참 피곤해요한국사람들

  • 120. ㅇㅇㅇㅇ
    '25.8.31 9:21 PM (221.147.xxx.20)

    딸이 있는 집들은 자주 모이니까 큰 집이 필요하고
    아들만 있는 집은 안오니까 필요없어요 작은 집에 살아도 되구요

  • 121. 여기도
    '25.8.31 10:00 PM (223.38.xxx.153)

    물갈이좀 해야지
    어째 갈수록 더해

  • 122. 대박이네요
    '25.8.31 10:09 PM (117.111.xxx.254)

    노인일 수록 대형평형 살아야 하는 이유가

    본인들 짐 갖다놓는 무료 창고로 쓰고

    아이들 미끄럼틀 놀아야 해서라니.... @_@

  • 123.
    '25.8.31 10:31 PM (124.28.xxx.72)

    원글님도 노인되면 대형 평형에 살면서
    자녀분들 안 쓰는 가구 등 맡아주세요 ~~

  • 124. 무슨
    '25.8.31 10:43 PM (182.229.xxx.224)

    다 늙어서까지 창고역할하면서 자식 뒤치닥거리하며 살아야하나요?
    무슨 자식들 편하게 모이자고 대형평수 유지하라니....지나가다 얼척이 없어서.....자식 입장에서 너무 기가막힌 글이네요.

  • 125. 58-69년생
    '25.8.31 10:51 PM (211.234.xxx.126)

    남편 남매들도 부모님집에 지들 대학때 타던 스키부츠 스키플레이트,지 자식 어학연수가려고 산 대형여행가방 다 갖다쌓아놨어요.

  • 126. 댓글 안읽을거
    '25.8.31 10:55 PM (222.102.xxx.75)

    그냥

    본인이 아주 이기적이라는 것만 알고 계세요
    회사 생활도 이렇게 하시나?

    아 진짜 너무 싫네요

  • 127. 동네 소문
    '25.8.31 11:04 PM (61.105.xxx.165)

    애들 뛰게 하려면
    부모님 댁에 가지맙시다.
    층간소음으로 부모님 경우없는 사람 되고
    동네에서 욕먹어요.

  • 128. 세상에
    '25.8.31 11:23 PM (112.149.xxx.60)

    님때문에 원글 시댁과 친정 다 너무 안됐어요

  • 129. 끝까지
    '25.9.1 12:20 AM (124.56.xxx.72)

    이기적. 늙은 부모집에기서 쉴려고 집 넓어야 한데 와... 진짜

  • 130. 암요
    '25.9.1 12:26 AM (210.90.xxx.55)

    거거익선

    그러나 돈이 엄써요 ㅠㅠ

  • 131. ㅁㅁ
    '25.9.1 1:01 AM (119.192.xxx.220)

    내집에 그런거 갖다 놓으면 진짜 열받을것같네요

  • 132. ㅜㅜ
    '25.9.1 1:21 AM (221.138.xxx.71)

    아니...ㅜㅜ
    청소는 누가 하고, 관리비는 누가 내요?
    원글님이??
    미끄럼틀같은 대형 장난감 비치해 놓았다가 노인분들 발이라도 걸려 넘어지면요?

    큰집 살던 분들도 20평대로 옮기는 마당에
    자식 위해서 큰평수 살아야 한다고요??
    이래서 자식 다 소용 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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