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교육의 핵심은 수학이네요

ㄴㅇ도 조회수 : 4,074
작성일 : 2025-06-15 21:36:03

무슨 영어나 국어나 글짓기나 사실 조기에 많이 시키는게

그냥 고등수학에 쏟을 시간을 확보하려고 

결국 애들 키워보고 교육하다보면

그냥 그 중심에는 고교 수학을 위해 

그 사교육을 다 하는거드라구요..

 

 

IP : 61.101.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5 9:37 PM (59.10.xxx.175)

    맞아요.. 그리고 고딩되면 여기와 더불어 국어.

  • 2. 글쎄요
    '25.6.15 9:41 PM (112.169.xxx.183)

    꼭 그렇지는 않아요.
    언어를 못하면 고등 때 정말 고생합니다.
    물론 언어가 사교육으로 다 되는 건 아니니까 더 힘들기도 하고요.

  • 3. ..
    '25.6.15 9:44 PM (223.39.xxx.4) - 삭제된댓글

    다른 과목에 비해 미친듯이 수학선행을 달리는 이유가
    고등학교때 수학 공부할 시간을 아껴서
    다른 과목 공부하고 수행할 시간을 확보하려고 그러는거지요.

  • 4. 따지고보면
    '25.6.15 9:45 PM (1.227.xxx.55)

    국수영탐 모두 다 중요해요.
    최상위로 가려면 어느 하나도 부족하면 안 되니까요.

  • 5.
    '25.6.15 9:47 PM (114.206.xxx.112)

    수학은 되는애는 혼자 되는 과목이라서
    오히려 수학 외 과목이 학원빨 쌤빨이 있는듯요

  • 6. N수생맘
    '25.6.15 9:49 PM (115.143.xxx.182)

    극상위권에서는 국어가 그래요. 주변봐도 수학은 솔직히 사교육,성실하기만하면 올라요. 근데 국어는 백분위 96ㅡ98프로까지올라도 99ㅡ100은 타고나야되나봐요.

  • 7. ㅇㅇ
    '25.6.15 9:59 PM (211.186.xxx.7)

    수학이 안되면 상위권이 될 수 없고..
    국어가 안되면 최상위권이 될 수 없다고 하죠

  • 8. 타고난게
    '25.6.15 10:37 PM (118.235.xxx.136) - 삭제된댓글

    타고난게 제일 큰 건 국어인듯요
    노력으로 안되는 게 국어
    논술학원 국어학원 어릴 때부터 다녀도
    국어관련 학원 1도 안다닌 아이가 고등가서 국어 1등급 받는 거 보고 좌절...

  • 9. 각자
    '25.6.15 10:54 PM (211.235.xxx.154)

    달라요
    수학이 그냥 되는아이가있고
    국어가
    언어는 모두 다
    국영수 모두 전부 다 ..이런식으로
    머리가 타고나거나
    부족한거 살짝 밀어주몃 죽 나가는 아이도 있고그래요

  • 10. ,,,
    '25.6.15 10:55 PM (118.235.xxx.27)

    요즘 통합이후 이과는 수학 1등급이 너무 많아서 결국 과탐과 국어로 결정되는 것 같네요

  • 11. ㅇㅇ
    '25.6.15 10:56 PM (118.220.xxx.220)

    사실 다 잘해야해요
    수학은 노력과 선행으로 되지만 국어 극복 못하는 애들도 있어요

  • 12. 맞죠
    '25.6.15 11:08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사교육에 들어가는 돈 많이 든다고 영어 절대 평가도 하고(뭐, 꼭 그이유만은 아니지만)
    영유, 어학원등도 포함 되다보니 영어가 대표로 두들겨 맞았습니다만
    진정한 사교육의 정점은 수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어,영어같은 언어에 비하면 누구나 잘 하기는 힘들고
    근데 대입에서는 결정적이니 중,고에서 수학쏠림이 엄청 나죠

  • 13. 아니
    '25.6.15 11:33 PM (118.235.xxx.91)

    특정분야 잘하는 애들 위해 수시했으면서도 수시도 전과목이 잘나와야한다는 완벽주의 교육..수시가 왜 있는지 모르겄음..

  • 14. 수시
    '25.6.16 8:46 A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수시야말로 전과목 잘해야됨
    한 과목이라도 미끄러지면 답이 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0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1 ........ 12:53:30 45
1797409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2 ㅇㅇ 12:43:56 208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3 황당 12:40:56 956
1797407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2 주택에 사는.. 12:38:14 761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5 옷이불 12:37:18 373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491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171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362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354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588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26 자발노예 12:31:00 776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323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392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3 인간관계 12:28:40 358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9 ㅇㅇ 12:26:45 244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0 12:24:20 1,231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61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2 스트레스 12:09:03 1,851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6 느티 12:07:18 369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903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7 ,,,, 12:03:39 1,060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3 gv100 12:02:27 485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5 ㅇㅇ 12:01:05 2,146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49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