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영상 보셨나요?(이재명대통령 가족사)

** 조회수 : 2,014
작성일 : 2025-06-13 14:33:28

오늘 영상 처음 접했는데 눈물 나네요 ㅠㅠ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 대통령까지..

꼭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길 바라며 더불어 우리 대한민국도 더더욱 부강해지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QofSB1Kyo10

IP : 1.177.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3 2:37 PM (118.235.xxx.217)

    심리학자가 그랬죠.
    노무현 조차도 연설할 때
    노동자 여러분
    내가 아닌 당신인데

    이재명은 연설할 때
    우리 노동자 분들
    나와 동일시 하는 이 표현을
    유일하게 쓰는 사람이라고

    이재명은 노동자 정체성이 쌓인 사람이라고
    그래서 그 누구보다 더 귀한 대통령입니다.

  • 2. ㅇㅇ
    '25.6.13 2:38 PM (211.234.xxx.252)

    정말 보통 사람은 아닌 거 같아요 . 전태일 열사가 대통령된 것과 같다잖아요.
    2찍들은 찬양하고 미화하지 말라하던데 이대통령은 정말 놀랍고 대단한 거 맞아요.

  • 3. ..
    '25.6.13 2:38 PM (118.218.xxx.182)

    https://theqoo.net/hot/3783663550?filter_mode=normal

  • 4. 정규재주필도
    '25.6.13 2:44 PM (59.1.xxx.109)

    눈물 흘리던 영상

  • 5. ㅇㅇ
    '25.6.13 2:46 PM (183.107.xxx.245)

    상대원시장에서의 연설은 볼때마다 울어요. ㅠㅠ
    정말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대단합니다.

  • 6. ..
    '25.6.13 3:02 PM (175.212.xxx.141)

    볼때마다 눈물이

  • 7. ,,,,,
    '25.6.13 5:03 PM (110.13.xxx.200)

    ㅠㅠ 눈물나네요.
    이런 사람을 이제서야 알아보다니..

  • 8. 어휴
    '25.6.13 9:21 PM (182.210.xxx.178)

    정말 영상도 글도 너무 울컥하네요 ㅠㅠ
    참 대단한 분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40 정원오승리가 남긴 메세지 일잘하길 11:06:46 28
1804439 저희 아이 반수 왜 안하냐고. 억지로라도 시키라고 하는 친구. .. .. 11:02:50 136
1804438 중드 배우들은 1 ㅎㅎ 11:02:46 69
1804437 집 정리 조언 좀 주세요 2 ... 11:02:12 101
1804436 이재명은 지가 가짜뉴스 퍼트리고 있네요. 3 .. 11:01:41 113
1804435 박상용 검사 아버지,"자기 일한게 죄냐 ..아들 그만 .. 1 그냥 11:01:29 135
1804434 여초 1 10:59:16 56
1804433 인덕션 선택 기준 10:55:01 64
1804432 중국드라마에 왠 한복이.. 3 마음에담다 10:54:51 208
1804431 최근 2-3년간 상황보면 한국이 큰 전환기를 통과하는 중으로 보.. 3 전환기 10:53:22 264
1804430 다들 강남 강남 하는데 7 10:53:16 363
1804429 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은 1 ... 10:49:29 168
1804428 40대후반 옷쇼핑몰좀 부탁드려요~ 2 ㅇㅇ 10:42:55 155
1804427 레몬테라스 글에 공무원 노무사 임용고시등등 공부 오래하냐고 1 웃김 10:42:28 403
1804426 30대초 남자영어이름 3 영어이름 10:42:14 137
1804425 이재명이 결국 외교참사 일으켰군요 26 ㅇㅇ 10:38:32 1,397
1804424 한식이 미국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는데 9 ㅗㅎㅎㄹ 10:37:19 605
1804423 나쏠 특정 기수 틀어놓고 있어요 10:37:17 194
1804422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것 아직도 모르세요? 6 지나다 10:33:16 528
1804421 오늘 강남 일있어 나가는데 두꺼운 가디건 5 옷차림 10:28:45 591
1804420 김창민감독 사건에 대한 허지웅글 9 화남 10:26:38 839
1804419 내일 원피스에 청자켓 추우려나요? 2 날씨참 10:24:14 369
1804418 닭볶음탕 하려고 닭 주문 했어요. 1 닭볶음탕 10:23:37 197
1804417 최악의 시댁은... 31 . 10:12:43 2,097
1804416 자식한테 너무 서운해요. 마음이 다스려질까요? 28 무명 10:10:29 2,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