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취케어 치약 샀어요

조회수 : 2,939
작성일 : 2025-03-17 13:57:31

요즘 제가 맡아도 냄새가 나는거 같어요. 같자기..

 아이들도 그러네요.. 엄마 입냄새난다고해요..

 유한 양행건데 어떨지...

 

 애들이 편도결석  검사해보라네요..

이렇게 늙나봐요ㅜ 

 요즘 코도 심하게 골고

 

 

IP : 124.49.xxx.1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나도
    '25.3.17 1:58 PM (118.235.xxx.31)

    무슨치약인가요 ? 효과있는지 궁금해요

  • 2. ...
    '25.3.17 2:00 PM (116.125.xxx.12)

    그거 말고요
    치실로 이하나 하나 닦다보면
    유독 냄새나는 쪽이 있어요
    해보세요
    그부분을 꼼꼼히 닦아 줘야해요

  • 3. 저도
    '25.3.17 2:00 PM (172.225.xxx.219) - 삭제된댓글

    편도결석 검사는 어디서 하나요?
    저는 위가 안 좋긴한데 그 때문인가도 싶어요

  • 4. 음,,
    '25.3.17 2:00 PM (222.99.xxx.107)

    잘때 구호흡하는게 아닌지? 소화기내과 소견은 없는지 확인해보셔요.
    이비인후과 편도결석도요

  • 5. 저도
    '25.3.17 2:02 PM (124.49.xxx.188)




    ..같기도해요..

  • 6. 입한참
    '25.3.17 2:03 PM (124.49.xxx.188)

    다물고 잇다 말항때 확 입냄새나눈거 잇죠.
    그런냄새요

  • 7. ...
    '25.3.17 2:15 PM (202.20.xxx.210)

    치약이 문제가 아니라.. 뭔가 잇몸 질환이 있거나 속이 안 좋아서 그런거에요. 내과나 치과 검진 받으시는 게 나을꺼에요.

  • 8. 타타드?
    '25.3.17 2:19 PM (59.30.xxx.66)

    저는 양치질 후에
    (쿨민트 )리스테린하니깐 구취가 없어졌어요

  • 9. 구취는
    '25.3.17 3:02 PM (218.54.xxx.75)

    늙었다고 생기는건 아니에요.
    어려도 아이때부터 구취가 나는 경우 많고
    양치질 열심히 안해도 안나는 사람은 안나더라고요.
    치약은 쓸 때뿐이어서 효과 별로 없어요.
    원글님, 노화하고 슬퍼하지 마시고 음식을 주의해보세요.
    마늘, 양파, 달래, 파김치, 커피믹스, 우유, 단과자 안좋아요.
    김치 안먹기 힘든 식단이지만,
    되도록 마늘, 파 등을 멀리 하세요.
    위장 나빠봐야 타인이 느낄정도의 구취는 거의 중병에
    걸려서 몸이 썩었을때나 나지,
    대개 구강위생 문제, 침이 끈끈한 사람, 혀에 백태 낀 사람이 납니다. 운동을 심하게 해도 난다고 해요.

  • 10.
    '25.3.17 3:03 PM (121.167.xxx.120)

    많이 피곤해도 입냄새 심하게 나요

  • 11.
    '25.3.17 3:04 PM (116.122.xxx.50)

    단순 입냄새라면 혀 클리너 사용해보세요.
    혓바닥에 음식냄새가 많이 배는 것 같아요.

  • 12. 00
    '25.3.17 3:20 PM (175.192.xxx.113)

    검색해보니 유한양행 닥터버들치약인가봐요..
    구취케어,잇몸케어 종류별로 있네요.
    함 써봐야겠어요.^^

  • 13. ....
    '25.3.17 9:51 PM (39.7.xxx.153)

    잇몸질환은 없으세요?
    잇몸질환 있으시다면 우선 치과에서 잇몸치료 받으시고
    양치때마다 치간칫솔로 이 사이사이 꼼꼼히 해보셔요
    저희남편 입냄새 진짜 엄청엄청 심했는데 잇몸치료 후
    치간칫솔질 한 뒤로 냄새 전혀 안나요
    입냄새 난 기간이 정말 십몇년 이었는데
    축농증도 있는 사람이라 코상태와 편도결석땜에 난다고 생각하고
    그리 긴 시간을 보냈었네요

  • 14. 위가
    '25.4.29 8:42 PM (211.187.xxx.97)

    안 좋아도 구취가 심하게 난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46 이재명 대선공약 1호“윤석열, 검찰총장 기용” ㅇㅇ 12:41:14 18
1795945 이번 동계올림픽 jtbc 수상한 것 같아요 ㅇㅇ 12:39:34 85
1795944 어르신들 편의점 알바 .. 12:37:16 102
1795943 김은희작가 가정주부였을때 가사일 전혀 안했다고 3 00 12:35:24 356
1795942 제사 준비를 며느리가 하는거 너무 이상해요 2 ㅇㅇ 12:34:58 183
1795941 키위가 많은데요 주스 12:31:30 71
1795940 말장난 금지 금지 12:30:20 90
1795939 김어준 "개인적으로 윤석열 총장을 신뢰해요" 12 그랬구나 12:28:38 344
1795938 쉰내나는 수영복 어쩌죠ㅜㅜ 6 .. 12:26:27 272
1795937 이혼녀 찬양 .. 8 한심 12:20:07 498
1795936 머리가 크리스마스 트리 같은데요 4 에휴 12:11:19 353
1795935 여기는 윷판이!!! 우리 12:09:16 145
1795934 일리 커피 캡슐 오프라인에서 어디서 사나요? 3 ... 12:03:44 182
1795933 제사는 음식할 사람이 없으니 없어지네요 7 .. 12:03:25 1,092
1795932 해병대 예비역 연대 회장의 역대급 폭로 “지금 사령관은 사실 윤.. ..... 12:02:55 439
1795931 남편이 변했어요 9 헐살다보니 12:00:06 1,117
1795930 저희 할머니. 외할머니 가장 애정하는 손주 7 11:58:25 773
1795929 유튜브 라이트 8500원 요새 시작됐나요? 9 유튜브 11:56:13 386
1795928 앞으로 세금안내는쪽으로 머리굴려야 돈 벌듯 10 앞으로는 11:54:45 571
1795927 코로나 덕분에 1 ㅇㅇ 11:53:59 308
1795926 최종합격 통보해놓고 4개월만에 채용취소 했다는 한화오션 2 ... 11:52:39 978
1795925 아이 친구가 너무 자주 놀러와요  7 ... 11:52:35 932
1795924 이따 갈비만 하면 되는데... 4 123 11:52:18 386
1795923 죄송하지만 정신 학적 용어 2 질문이여 11:51:11 268
1795922 카페에서 주문을 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네요 9 ㅁㅁ 11:46:00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