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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살고 싶어요

인간관계 조회수 : 3,668
작성일 : 2024-09-06 03:59:14

 타인을 대할때

어떻게든  흠잡고 

싶어하는 것이 무슨 심리일까요

 

직장에서 보면 큰이유없이도

 남욕  하는 사람이

대다수이긴 하더라구요.

 

 

내일 잘하고 있는데도

이유없이

 빈정대는 사람들이

가끔 보이면 

마음이 무너져내리는 기분이에요.

 

 

 

 

 

 

 

 

 

 

  

 

 

 

 

 

 

 

 

 

 

 

 

 

 

 

  

IP : 118.235.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능
    '24.9.6 5:52 AM (175.199.xxx.36)

    직장생활하면 그건 그냥 감수하고 살아야 되더라구요
    뒷담화는 차라리 나아요
    이간질하는 인간들도 많아요

  • 2. 불쌍하죠
    '24.9.6 6:23 AM (220.78.xxx.213)

    자존감이 낮아서 그러는거니까
    하찮다 생각하고 무시하세요

  • 3. ㅡㅡ
    '24.9.6 6:33 AM (223.62.xxx.116) - 삭제된댓글

    말투 눈빛 표정 행동 다 상처로 다가와서
    프리랜서하는데 너무 좋아요
    한번 고려해보세요

  • 4.
    '24.9.6 7:01 AM (121.163.xxx.14)

    동감해요…
    나이들수록 심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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