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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였어요

..... 조회수 : 2,462
작성일 : 2023-04-24 23:14:00
1년반 만났는데

허무하네요 

잠수했다가 2주만에 연락왔는데 환승이별이네요

저 바보같아요 

이나이에 무슨영광을 보겠다고 시간쪼개서 만났을까요 

남자에 데어보지 않은것도 아닌데 
IP : 222.109.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4 11:16 PM (59.5.xxx.251)

    모든 일엔 용기가 필요한거 같아요.
    아닌거 같으면, 자르고 끝내는 용기요.

    담에 사랑을 하시거든 나 중심으로 더 생각해보고 아닌건 아니라고 빨리 말하세요.

  • 2. ...
    '23.4.24 11:19 PM (110.12.xxx.155)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대요.
    그 남자랑 계속 갔어도 영광만 있으리란 보장 없잖아요.
    원글님에 더 집중하고 더 멋있게 새로운 사람 만나세요.
    똥차 가면 벤츠 온다!

  • 3. 못난놈
    '23.4.24 11:2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갈아탈 수는 있지만 완전히 정리하고 갈아타야지...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 잠수라니...쓰레기같은놈이네요.옛다 너 가져라... 하고 던저버리세요.
    시간쪼개서 최선을 다해 만나셨고 즐거웠으면 된겁니다. 자책하지마세요. 분명 더 좋은 사람 옵니다.

  • 4. 홧병
    '23.4.24 11:21 PM (220.122.xxx.137)

    홧병 안 나게 나 자신을 다독여 주고
    나를 사랑해 주세요. 내 마음이 건강해 질때까지요.
    그 자식과 그녀ㄴ을 욕 하면서 분노, 증오하세요. 혹시 그 자식에게 돌려 받은거 있으면 받으세요.
    원글님이 젤 소중해요~

  • 5.
    '23.4.24 11:35 PM (118.32.xxx.104)

    일단 연애를 했단거네요

  • 6. ...
    '23.4.24 11:42 PM (222.109.xxx.136)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욕도 할줄 몰라서 못하네요 나쁜 ㅅㅋ ㄱㅅㅋ 이거밖에 모르겠어요

  • 7.
    '23.4.25 1:06 AM (218.49.xxx.99)

    더 가기전에 끝난것
    조상님이 도왔다고 생각해요
    결혼해서 바람피면
    물를수도 없잖아요
    잘된거라고 생각하고
    본인한테 축배주 한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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