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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gpt가 나를 바보로 만들것같아요.

ㅇㅇ 조회수 : 3,493
작성일 : 2023-04-04 09:41:32
블로그 포스팅하면서 요즘 도움을 받거든요.
키워드 몇개 던져주면 주르륵 나오는 그 편리함과 재미에 빠져서리
그런데 이게 계속되다보니 제가 더이상 생각이나 고민을 안하게돼요
아 큰일났다 나 바보되는겨?
IP : 218.156.xxx.3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4 9:42 AM (124.5.xxx.61)

    문제는 애들이 이미 그걸로 숙제를 하기 시작했다는 거죠.
    선생들만 모르고 있음.

  • 2. ㅇㅇ
    '23.4.4 9:43 AM (218.156.xxx.35)

    이건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 3.
    '23.4.4 9:47 AM (180.65.xxx.224)

    제대로 써보셨나요?
    실제로 써보면 허술해요
    이용자가 누구냐 어떻게 쓰느냐 얼마큼의 정보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구요
    진짜 좋은 정보까지 넣으면서 저걸 이용할까요? 내가 가진 정보가 오픈되는 건데요? 설레발치지말고 지켜보자구요

  • 4.
    '23.4.4 9:49 AM (223.39.xxx.84)

    사용만 잘 하면 허술하지 않아요
    기자들도 이미 챗지피티로 기사 쓰고 있고
    의사들도, 연구원들도 다들 엄청 잘 쓰고 있어요
    앞으로 더 빨리 발전하겠죠
    무시할 일 아니더라고요

  • 5. ...
    '23.4.4 9:54 AM (220.84.xxx.174)

    오늘 아침 뉴스 보니
    이탈리아에선 서비스 금지했대요
    그래서 챗gpt ceo가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16개국인가 돈다네요
    울 나라는 15번째, 마지막은 일본.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겠지만
    앞으론 더 좋아지겠죠
    인간의 생각할 영역을 뺏는 것 같아
    저도 무섭고 반갑진 않네요

  • 6. 전혀
    '23.4.4 9:55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허술하다해도 뼈대 70~80% 이상 만들어주고 살만 좀 붙이면 돼요.
    표절검사기 다 돌려야할듯한데 단어치환, 문장변형같은 악의적 표절은 잡아내지도 못해요.

  • 7. 전혀
    '23.4.4 9:57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허술하다해도 간단한 글은 뼈대 70~80% 이상 만들어주고 살만 좀 붙이면 돼요.
    표절검사기 다 돌려야할듯한데 단어치환, 문장변형같은 악의적 표절은 잡아내지도 못해요.
    지켜보자고 하는 분은 논문 수준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요즘 학교는 긴글 보다는 짧은 글 평가가 더 많습니다.

  • 8. 전혀
    '23.4.4 9:58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허술하다해도 간단한 글은 뼈대 70~80% 이상 만들어주고 살만 좀 붙이면 돼요.
    표절검사기 다 돌려야할듯한데 단어치환, 문장변형같은 악의적 표절은 잡아내지도 못해요.
    지켜보자고 하는 분은 논문 수준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요즘 학교는 긴글 보다는 짧은 글 평가가 더 많습니다.
    애들 멍청이 만들기 쉽겠던데요.

  • 9. 전혀
    '23.4.4 9:58 AM (124.5.xxx.61)

    허술하다해도 간단한 글은 뼈대 70~80% 이상 만들어주고 살만 좀 붙이면 돼요.
    표절검사기 다 돌려야할듯한데 단어치환, 문장변형같은 악의적 표절은 잡아내지도 못해요.
    지켜보자고 하는 분은 논문 수준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요즘 학교는 긴글 보다는 짧은 글 평가가 더 많습니다. 짧은 영어 에세이는 뭐 편히 쓰겠고
    애들 멍청이 만들기 쉽겠던데요.

  • 10. ...
    '23.4.4 10:13 AM (121.133.xxx.157)

    예전에 친구들 전화번호 다 외웠는데 이제는 내 번호도 까먹잖아요 ㅎㅎㅎ
    전 그래서 너무 기계에 의존하는 거 별로에요. 더 뇌를 많이 써야 되는데 자꾸 안 쓰는 방향이 되서...

  • 11.
    '23.4.4 10:19 AM (180.65.xxx.224)

    논문수준 생각하는거 아니구요. 초창기야 써먹는 애들 나타날거고 우려하는대로 또 많은 사람들은 꼼수부리며 자기 편의를 위해 쓰다가 바보가 되겠죠
    결국 저거보다 뛰어나야 살아남는다는 얘기가 되겠죠
    잡아먹힐건지 잡아먹을건지 선택하는 기로에 서있는거죠

  • 12. ㅁㅇㅁㅁ
    '23.4.4 10:31 AM (125.178.xxx.53)

    진짜 웬만한 수행시험이나 이런건 chat gpt 이용해서 얼마든지 쉽게 준비할거 같아요

  • 13. 이런
    '23.4.4 10:41 A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

    장기적 이득 글쓰기는 바보됨
    단기적 이득 수행점수 good

    단기적 이익이 훨씬 큽니다.

  • 14. 이런
    '23.4.4 10:41 A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

    장기적 이득 글쓰기는 바보됨
    단기적 이득 수행점수 good-좋은 성적 받고 대학 입학

    단기적 이익이 훨씬 큽니다. 그렇게 관조적으로 볼 문제 아닌데요.

  • 15. 그게
    '23.4.4 10:42 A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

    장기적 피해 - 글쓰기는 바보됨
    단기적 이득 수행점수 good-좋은 성적 받고 대학 입학

    단기적 이익이 훨씬 큽니다. 그렇게 관조적으로 볼 문제 아닌데요.

  • 16. 그게
    '23.4.4 10:45 AM (118.235.xxx.237)

    챗gpt 쓰는 것의 장기적 피해 - 글쓰기는 바보됨

    쓰는 것의 단기적 이득 - 수행점수 good-좋은 성적 받음
    쓰는 것의 장기적 이득 - 좋은 성적 받고 대학가는데 유리


    왜 안 쓰죠? 너나 써라 바보된다... 그렇게 관조적으로 볼 문제 아닌데요. 안 쓰는 애가 바보되는 장면

  • 17. 이젠
    '23.4.4 10:56 AM (180.75.xxx.171)

    모든펑가가 시험관앞에서 시연하는 시험형태로 바뀌어야 겠군요.

  • 18. ..
    '23.4.4 11:27 AM (1.218.xxx.155) - 삭제된댓글

    사용만 잘 하면 허술하지 않아요
    기자들도 이미 챗지피티로 기사 쓰고 있고
    의사들도, 연구원들도 다들 엄청 잘 쓰고 있어요
    앞으로 더 빨리 발전하겠죠
    무시할 일 아니더라고요
    2222

    사용자가 똑똑할수록 더 좋은 결과가 나와요

  • 19. ..
    '23.4.4 11:27 AM (1.218.xxx.155) - 삭제된댓글

    사용만 잘 하면 허술하지 않아요
    기자들도 이미 챗지피티로 기사 쓰고 있고
    의사들도, 연구원들도 다들 엄청 잘 쓰고 있어요
    앞으로 더 빨리 발전하겠죠
    무시할 일 아니더라고요
    2222

    사용자가 똑똑할수록 더 좋은 결과가 나와요

  • 20. 물론
    '23.4.4 11:36 AM (121.131.xxx.116)

    경제적 동기에서 개발했겠죠?
    결국 선택은 인간의 몫
    규제도 필요하고 저항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획기적인 기술이 꼭 대세가
    되는 건 아니니까

  • 21. 음..
    '23.4.4 12:27 PM (125.132.xxx.178)

    사용자가 똑똑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건 당연한데요,

    그 똑똑한 사용자가 앞으로도 나올 수 있을 까요?
    챗지피티 자체가 인간의 성과물을 기반으로 학습해서 결과물을 보여주는 건데, 다들 챗지피티를 이용하기만 한다면 학습기반이 되는 그 성과물들은 앞으로 누가 만들죠? 챗지피티가 만들어낸 혹은 챗지피티를 통해 만들어진 성과물들은 인간의 성과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등등을 고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22. llIll
    '23.4.4 12:27 PM (118.235.xxx.16)

    전 아이가 수행할때 이용하라고 알려줬어요. 대화만 하는게 아니라 이미지. 음성. 음악 등 인풋으로 넣어서요. 잘만 활용하면 좋은거 아닌가요? 한두번 해서 원하는 결과 안나와요. 챗지티피도 써봐야 늡디다.

  • 23.
    '23.4.4 1:16 PM (118.235.xxx.189)

    엄마가 숙제로 쓰라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표절을 장려했네요.

  • 24. llIll
    '23.4.4 2:29 PM (118.235.xxx.16)

    채지티피=표절? 편협한 사고방식이 놀랍네요.

  • 25. 신기함
    '23.4.4 3:08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표절 아닌데 학교에서 그거 보고 수행하지 마라고 하나요?

  • 26. 표절맞아요.
    '23.4.4 3:10 PM (58.143.xxx.2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9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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