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도염으로 지금 너무 아픈데요

급해요. 조회수 : 2,388
작성일 : 2022-10-18 18:41:36
지금 명치 부분이 너무 아픈데 일단 통증 가라앉힐 방법 없을까요?
카베진 있어서 2알 먹었는데 소용없네요

약을 1달 먹고 키피 끊고 소식 등 조심했는데
오늘 커피 2잔과 좀 매운걸 먹었더니 바로 ...ㅠㅠ
IP : 182.215.xxx.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8 6:45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양배추 있으면 푹 삶아서 갈아 드세요

  • 2. 빨리
    '22.10.18 6:46 PM (221.149.xxx.163)

    고생하지마시고 병원에서 약받아 먹으면 바로 나아요

    역류성식도염 인줄도 모르고 몇달을 쌩으로 고생한거 생각하면 너무 억울해요ㅠㅠ 심장병인줄 알았네요

  • 3. ...
    '22.10.18 6:47 PM (106.101.xxx.51)

    겔포스나 알마겔같은 물약 제산제 사다 드세요
    우유는 절대 안되고요

  • 4. ...
    '22.10.18 6:50 PM (122.38.xxx.134)

    식도염 정말 지랄맞죠.
    저도 지금 약 먹는 중이예요.
    저도 좀 괜찮아졌다고 까불었다가 또 아프네요.
    배 따뜻하게 하시고 굶어요.
    식도염약 남은거 없으세요?
    요새 야간진료도 하는데도 있는데 가보시던가 마트 약국 늦게 까지 하니까 가보셔도 되고요.
    우리 얌전하게 살아요 ㅠㅠ

  • 5. 식전
    '22.10.18 6:57 PM (59.1.xxx.109)

    공복약 처방받아 드세요

  • 6. 운동했나요.
    '22.10.18 6:59 PM (188.149.xxx.254)

    한 달 좀 넘게 약 먹고서도 안나아서 아픈배 끌어안고 걷기 한 시간 이상씩하고 들어왔어요.
    걷기로 배도 고쳤네요.

    커피라니...님 아직 배가 그닥 아프지않은듯요.
    커피라는건 냄새도 맡으면 안되는거라고 이미 5년전에 깨달았구요.

    뻘건음식들. 이거 내가 응급실 갔더니만 선생이 제일 먼저 물은거에요.
    매운음식 먹었냐구요.
    어쩌자고....

    약국약도 안듣는거 아시죠.
    지금이라고 응급실로 뛰쳐가던지 아니면 아침 일찌기 병원으로 굴러가던지...

    소식도 하지만 땀흘리는 운동도 꼭 하세요.

  • 7. ...
    '22.10.18 7:15 PM (182.215.xxx.66)

    뛰어가서 현탁액 사와서 먹었더니
    나아졌어요.
    다시 병원가고 위의 말씀들 잘 들을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8. 처방약
    '22.10.18 7:30 PM (125.131.xxx.232)

    받아서 상태 안 좋을 때 먹어요.

  • 9. ..
    '22.10.18 8:47 PM (223.33.xxx.182)

    저 역류성 식도염으로 처방약 석달째 복용중이고요..
    늘 상비약으로 윌로겔(개비스콘) 하고 부스코판 당의정 가지고
    다녀요. 속쓰리고 소화 안될때는 윌로겔
    위경련 조짐 느껴지면 부스코판..

  • 10. ..
    '22.10.18 8:49 PM (61.156.xxx.232)

    불편해도 나을때까지 누워서 자지 마세요.ㅠ
    비스듬하게 기대서 주무세요..

  • 11.
    '22.10.19 1:49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약은 임시방편일 뿐 식습관을 바꿔야 해요.
    저는 매일 한끼는 양배추를 올리브유에 볶아서 큰접시 한가득 먹고 있어요.
    심할 땐 양배추즙 사서 먹기도 했구요,
    양배추찜도 한번에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양배추만 열심히 먹어도 많이 좋아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93 70넘어서는 자기 집이 있어야 됩니다 정말 10:41:57 112
1805392 [속보] 이 대통령, 중동발 위기에 "헌법상 긴급재정명.. 5 ㅇㅇ 10:38:49 444
1805391 리바트,한샘 결재는 모두 일시불 선결재 방식인가요? 플라워 10:38:48 50
1805390 정원오 1 ㅎㅎ 10:38:30 110
1805389 종량제봉투 문제없다고 뉴스에 계속 기사 뜨는데 2 .. 10:36:07 264
1805388 갤럭시 문자를 못 보내겠어요. 3 ... 10:33:26 202
1805387 전 카페에 먼저 도착하면 제것만 주문해요 8 10:32:50 453
1805386 주식 팔지도 않고 카드값만 1 ... 10:31:25 351
1805385 학창시절 이런 남자교사 있었나요? 4 혹시 10:26:46 284
1805384 홤률 1388원때 발언- 대표실 전광판 가리킨 이재명 “환율 추.. 11 1388원 10:24:48 376
1805383 부모님이 집에서 돌아가신 분 계세요? 6 10:18:56 790
1805382 가을옷이 더 요긴한것 같아요 3 10:12:01 878
1805381 유툽추천 김재원 아나운서 책과삶 봐요 4 책과삶 10:07:57 569
1805380 교회에 나가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정말 들어주시나요 12 cho 10:04:36 597
1805379 여수 600억 어디로 갔나. 제2의 잼버리 악몽 9 .. 10:04:12 832
1805378 와 삼천당 무슨일이에요? 13 ,, 10:03:08 2,172
1805377 [속보] 신현송 “현 환율 큰 우려 없어…달러 유동성 양호” 13 ,,,,,,.. 10:00:18 1,096
1805376 국힘 조정훈 의원 '공천헌금 의혹' 일파만파…시당 조사에 경찰 .. 5 아웃 09:58:15 543
1805375 아파트 선택 도와주세요 어렵다 09:56:59 308
1805374 내 생각으로 남의 불행 판단하지 않기 16 음.. 09:54:21 1,146
1805373 정말 친한 지인.친구들한테 커피한잔씩 사세요? 13 09:54:17 1,405
1805372 ISA계좌 안에서 매도도 가능한가요? 1 짜짜로닝 09:52:10 532
1805371 주식 손해 50만일때 손절할까요? 22 주린이 09:40:58 1,782
1805370 어디 말도 못하고 17 원글 09:38:16 1,595
1805369 버스에서 너무 화나요 13 .. 09:35:47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