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꾸 배우자 질문 묻는 의도가 뭔가요

살다보면.. 조회수 : 3,236
작성일 : 2026-07-12 10:38:12

직장다녔을때도 상사가 그렇게 물어보고

밥 뭐해먹는거 부터 시작해서

남편 관련 질문을 많이 했었고요

지금 취미 생활로 처음 보는 분들

다수의 사람도 뭐하냐 같이 취미 안하냐

남편은 뭐하는사람이냐 꼬치꼬치 물어요

한명이 아니고 남자, 여자 전부요

새로운 곳 인사 나누고 대화 하는 첫 만남에서도

남편 관련 질문들은 한두가지 하더라고요

전 집 얘기 하기 싫거든요 왜 그러는거에요?

 

IP : 39.122.xxx.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2 10:44 AM (1.239.xxx.246)

    어느수준인지 알고 싶은거죠

  • 2. 살다보면..
    '26.7.12 10:48 AM (39.122.xxx.48)

    대답을 하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취미는 골프입니다 첨보는 사람도 남편은 골프 안치냐고, 아 친다고 대답을 하면 왜 같이 안치냐고. 아 같이 칠때도 있고 따로 칠때도 있다 그럼 또 남편 골프 잘치냐 계속 연결이에요 나중엔 남편이 골프 치는거 뭐라 안하냐고 .. 진심 궁금합니다 제가 궁금한건지 저희 남편이 궁금한건지!!!!

  • 3. 느낌이
    '26.7.12 10:48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아닌데 남편이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가 싶은 생각이 드나 봅니다.

  • 4. ..
    '26.7.12 10:58 AM (1.235.xxx.154)

    자꾸 답을 하면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가만 있어보세요

  • 5. 제가
    '26.7.12 11:05 AM (211.235.xxx.5)

    그거로 빡친아침입니다

  • 6. 보통
    '26.7.12 11:10 AM (192.42.xxx.104)

    원글님이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꾸미고 다니거나
    고급 취미(골프) 하러 다니는 걸 아니까
    경제적으로 여유 있어 보여서
    남편이 뭐하는 사람인가 궁금한 것 같은데요.
    아직까지 남편 경제력, 지위랑 여자의 수준을 동일시 하니...
    별로 순수한 질문은 아니긴 하죠. 저도 싫어합니다.

  • 7. ...
    '26.7.12 11:12 AM (211.44.xxx.54) - 삭제된댓글

    눈으로 욕하고 답하지마세요.

    심심했고 답 술술해주니 자기딴엔 스몰토크라 생각하나보죠.

    우리남편아세요?그러고마세요.

  • 8. ...
    '26.7.12 11:12 AM (211.44.xxx.54)

    눈으로 욕하고 답하지마세요.

    심심했고 답 술술해주니 자기딴엔 스몰토크라 생각하나보죠.

    어?우리남편아세요?그러고마세요.

  • 9. ..
    '26.7.12 11:17 AM (211.208.xxx.199)

    웃으면서
    "그런거 왜 묻는거에요?" 해보세요.
    "머, 그냥 궁금해서.." 등등 답이 오겠죠
    머쓱해하고 거리를 두려 할 수있지만
    일단 질문 차단 효과는 좋아요.

  • 10. ..
    '26.7.12 11:22 AM (211.234.xxx.219)

    돈 없어보이면 잘 안물어볼껄요?
    전 강남인근 경기도에 상가건물 아파트 빌라 다 있는데
    안 물어봐요...ㅋㅋㅋ
    묻는 그들 수준이 낮은 것
    게다가 스무고개처럼 들을수록 의문들게 원글이 얘기를 해줘서 재밌나보죠.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심드렁하게 한두마디하고 가만 계세요. 묻는다고 곧이 곧대로 다 대답해주지 말고.

  • 11. ...
    '26.7.12 11:38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심드렁하게 한두마디하고 가만 계세요. 묻는다고 곧이 곧대로 다 대답해주지 말고.
    222222222

    처음 한번 정도 예의상 대답하고 계속 물으면 대충 심드렁하게 대답하거나 가만 있어요.
    또는 역으로 질문하기도해요.
    ㅇㅇ님 골프 좋아하시나봐요? 자주 나가세요? 등등이요.
    화제를 전환해요.

  • 12. 저는
    '26.7.12 11:54 AM (1.237.xxx.19) - 삭제된댓글

    물어보는 사람을 거의 못봤어요.
    제가 차갑게 보여 그런가 ㅎ
    묻지 않는 걸 말할 일도 없어서 남편 자식 얘기는 안하니까
    새로 알게된 사람들은 제가 미혼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 13. 천박한호기심
    '26.7.12 12:56 PM (175.202.xxx.200)

    천박한 호기심이죠.
    너에 대해 많이 알고 통제하려는 심리고요.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심드렁하게 한두마디하고 가만 계세요.
    묻는다고 곧이 곧대로 다 대답해주지 말고.
    3333333

  • 14. ..
    '26.7.12 1:03 PM (182.220.xxx.5)

    의도는 알 수 없으나
    남의 사생활을 자세하게 물어보는건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하다고 하셔도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33462 남편이피곤하다는데 무슨검사를해야될까요 2 피곤 08:38:24 98
1833461 계리사가 그렇게 대단해요?? 5 ?? 08:33:32 405
1833460 홈플 배송불가 지역으로 떠서 섭섭해요 4 .. 08:33:17 185
1833459 李대통령, 국힘의원들과 골프…조정식도 동행 10 08:32:12 334
1833458 왜 친정엄마랑 통화하면 짜증이 날까요 5 미러링 08:26:09 498
1833457 소유가 광고하는 흡입하면서 맛사지되는 기계 마사지기계 08:26:01 123
1833456 병원가서칭찬들은이야기-피검사 5 하얀 08:24:27 446
1833455 그냥 영혼을 팔아서라도 부자되세요 7 ㅅㄷ 08:20:19 934
1833454 이재명 정부의 경제 실상 - 최악의 상태인 국민가처분 소득 3 ㅇㅇ 08:18:53 348
1833453 절대 사면 안되는 고추장 브랜드 5개, 진짜 고추장은 단 5개 8 리리 08:11:37 1,425
1833452 주식엄청 오르네요7천코스피 10 주식 08:07:57 1,434
1833451 친일파 4대가 아니라 10대도 가겠어요.. 3 ... 08:07:30 528
1833450 이번주 인간극장 보니까 3 티비 08:07:26 796
1833449 개 고양이 키우면 부자 같아요. 7 ........ 08:06:26 574
1833448 지지난 대선도 정청래 탓이라는 김민석.. 6 그냥 08:04:54 266
1833447 오늘도 알정찍 해주세요 8 .. 07:55:20 291
1833446 기자질문 김민석 답변 7 뭔소리 07:49:07 506
1833445 파우치 문자 유출 - 코로나백신 2차 맞으면 유산 가능성 4 ..... 07:47:17 850
1833444 어제 병원 갔다 칭찬 들었어요 47 07:38:56 2,710
1833443 하영 엄마 이명박정부때 상받았다 그후로 조용 4 뭐지이집안 07:38:33 1,349
1833442 생물 고등어 사는 방법 아시는분 8 생선 07:37:52 401
1833441 이재명이 임명하는 장관수준과 그들이 저지른일 10 Oo 07:26:40 763
1833440 천지일보-李대통령 지지율… 긍정 38.4%-부정 59.0% 24 여론조사 07:22:48 1,144
1833439 제가 만든 음식을 비하하고 깍아내려요 28 07:10:53 2,774
1833438 주식분산 중요성 5 나누기 06:57:27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