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애기키우기 힘들긴 힘들었나보네요..
오늘 보니 짠하넹..
영식이..
콩 조회수 : 2,896
작성일 : 2022-10-12 22:53:59
IP : 124.49.xxx.1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쵸?
'22.10.12 10:54 PM (210.123.xxx.144)그쵸? 저도 영식에게 스며드네요.. ㅎㅎ
2. ㅇㅇ
'22.10.12 10:55 PM (175.211.xxx.182)애쓰며 살다가
훅 무너졌나 보네요.3. 그러나
'22.10.12 10:55 PM (124.49.xxx.188)바로 순이한테 감 ㅋㅋㅋ
4. ᆢ
'22.10.12 10:56 PM (61.84.xxx.183)영식 사기꾼 같은놈
5. ㅇㅇ
'22.10.12 10:57 PM (183.100.xxx.78)옛말에 개가 *을 끊지 라는 말이 있지요 ㅋㅋㅋㅋ
6. ᆢ
'22.10.12 10:59 PM (118.32.xxx.104)쇼하는거 같던데 ㅋ
7. 영식이
'22.10.12 11:46 PM (112.144.xxx.173)싸이코
역시 오늘도 싸이코 인증이네요.
지혼자 말하고 지혼자 울고
옥순한테 가서 만지작만지작
멍충한게 멍충이 만나서 웃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