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리아픈 노인 병원

.. 조회수 : 784
작성일 : 2022-09-20 11:13:34
아빠가 허리가 아파서 펴지도 못하시고
그저께부터 누워서 꼼짝도 못하시네요ㅜ

팔순에 치매도 있으셔서
평소에도 조심조심 천천히 걷고
한번 병원에 모시고 다녀오면 정말 진이 다빠져요.

근데 갑자기 허리가 아프다고 그러시는데
다치신건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일어나거나 앉지도 못하고
재채기만 크게해도
허리아프시다고 하시니

병원은 가야하는데
어떻게 모시고 갈지 참 답답하네요ㅜㅜ

거동불편한 노인 병원도움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장애인등급은 없어서
서울시 장애인택시도 해당안될것같은데
병원에 가도 각종검사나 대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고 눈앞이 캄캄해요ㅜ
IP : 211.108.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 구급차
    '22.9.20 11:18 AM (112.161.xxx.191)

    타셔야죠. 이럴 때 이용하는 거에요.

  • 2. 응급실
    '22.9.20 11:33 AM (180.224.xxx.118) - 삭제된댓글

    구급차 불러서 응급실로 가셔야죠..아마도척추 압박골절이 온거 같네요 엄청 힘드실거에요 빨리 병원 가셍ᆢㅌ

  • 3. 응급실
    '22.9.20 11:34 AM (180.224.xxx.118)

    구급차 불러서 응급실 가세요..아마도 허리 압박골절이 된듯 하네요 엄청 힘드실거에요 빨리 병원 가세요

  • 4. ...
    '22.9.20 11:35 AM (118.235.xxx.218)

    병원 갈 때 119
    집에 올 때 129
    사설 129는 엄청 비싸요.
    기본이 7만 5천원

  • 5.
    '22.9.20 11:36 AM (121.132.xxx.222)

    어르신들 모르는 사이
    요추 골절 많이 되나봐요.
    제 친구 어머님도 이번에
    요추 골절 모르고 계시다가
    병원에 입원하셔서 이것저것 검사했더니
    도저히 혼자 집에 계실 상황 아니어서
    요양병원으로 가셨어요.

  • 6. ..
    '22.9.20 12:37 PM (211.108.xxx.164)

    댓글주셔서감사해요.
    챙겨서가봐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22 케틀벨 운동을 꾸준히 하니까 ........ 20:47:25 99
1803421 화장하면 확 화사해지는 얼굴인데 어색해요 20:45:25 63
1803420 전한길, 호르무즈에 파병해야 6 너나가라 20:40:53 197
1803419 b준호 문자 2 ㅎㅎ 20:40:16 271
1803418 할머니 느낌 안나는 백팩 1 추천요 20:40:09 224
1803417 명비어천가 20:38:59 71
1803416 감치 피하려 잠수탔던 김용현 변호사 근황 4 꼬시네 20:29:50 558
1803415 한준호 의원은 '김어준씨 방송'에 나가서 뭐 하시게요? 13 .. 20:29:08 560
1803414 마운자로 12.5mg 이상 출시됐나요 고도비만 20:23:00 175
1803413 AMD 리사수 왔네요 ㅇㅇ 20:15:52 359
1803412 삼성전자 외국인 기관 쌍끌이 매수 My Pro.. 20:07:20 921
1803411 유시민작가에게 하고 싶은 말을 허지웅씨가 해주네요 25 Thanks.. 20:06:31 1,788
1803410 갈라치기 전문 유시민 43 ... 20:05:34 960
1803409 남초 사이트는 왜이리 남한테 관심이 많죠? 8 00 20:03:05 465
1803408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의혹 삼성전자 압수수색 1 20:02:05 696
1803407 따라라라 따라라라 팝송제목 물으신 분? 2 아침에 20:01:45 339
1803406 오윤혜는 갑자기 왜 비호감이 되었나요? 15 ㅇㅇ 20:01:30 1,781
1803405 10년째 홈트하는 거 이력서 자소서에 적으면 어필될까요? 10 홈트 20:01:07 827
1803404 옆집사는 이상한 여자가 ~ 7 50대 19:58:45 1,358
1803403 아는엄마 얘기 중 지나고 보니 도움됐던 말 2 .. 19:57:00 1,094
1803402 대딩 체험형인턴 질문요. ㅣㅣ 19:49:57 196
1803401 형제간에 1 .. 19:47:16 784
1803400 유툽에 여드름 짜내는 외국 거 보면 하다보면 얼굴에 더 안좋지 .. ..... 19:47:05 557
1803399 자꾸 짜증나게해서 따졌다가... 1 ㅇㅇ 19:42:12 798
1803398 현금영수증 뒤늦게 발급받는거 문제될수있나요? 궁금 19:42:11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