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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 마약 투약 뒤 부모에 전화 건 20대, 일행과 '덜미'

ay 조회수 : 8,805
작성일 : 2022-09-11 21:58:39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13802?sid=102

생각하는것 보다 마약이 생활에 너무 깊게 들어왔는거 같아서 애들 키우기 걱정이 크네요. 한국도 마약으로부터 안전지대가 더이상 아닌가봐요.

IP : 124.111.xxx.1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1 9:59 PM (124.111.xxx.1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13802?sid=102

  • 2. ㅇㅇ
    '22.9.11 10:06 PM (118.235.xxx.248)

    마약처벌이 너무 약하고
    고위직 자녀들 아무렇지않게 풀려나서 그럴까요?

  • 3. ...
    '22.9.11 10:09 PM (106.101.xxx.85) - 삭제된댓글

    요즘 마약에 대한 환상 품게 할만한
    유툽 영상도 버젓이 있어요
    진짜 문제라고 봐요

  • 4.
    '22.9.11 10:13 PM (124.111.xxx.116)

    외국에서 클럽가면 자기 잔을 들고다니는데 그 이유가 자리 비운사이 약을 타서 라고 하든데, 한국도 애들 클럽갈때 특히 주의줘야겠어요.

  • 5.
    '22.9.11 10:20 PM (122.37.xxx.185)

    해경해체후 대규모로 들어온거 아닐까요?

  • 6. 필로폰
    '22.9.11 10:20 PM (211.208.xxx.226) - 삭제된댓글

    코카인은 마약최고봉이예요 뇌에 각인되서 치료 어려워요

  • 7.
    '22.9.11 10:21 PM (172.226.xxx.40)

    중국이 문제예요.

    펜타닐말예요~~
    아편전쟁 한을 전세계에 복수하는 느낌이예요.

    싸구려인데 아주 극소량으로 효과가 나오니
    고가의 천연약에도 업자들이 섞는다는데…
    그래서 사망사고도 많다잖아요 미국에서…

    더이상 청정국 아니고
    이미 예전부터 고위층은 썪었고요.

    누구 회장님도 종종한단 얘기 있었는데…
    그런 부자들은 잘 즐기고
    클렌징과 해독 프로그램을 같이 한대요.

  • 8. 이뻐
    '22.9.11 10:22 PM (211.251.xxx.199)

    버닝썬 사건도 그렇고 고위층자녀 가방에 싸가지고 들어와도 낌방안가고
    애들도 보고 듣는게.있는데 참 잘 돌아간다

  • 9. 미적미적
    '22.9.11 11:06 PM (125.31.xxx.186)

    흡연장면도 흐릿하게 보여주면서
    마약은...
    가방에 매고 들어와도
    흡입하는건 영화마다 보여주고
    벌 안받는거 그리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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