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류변호사로 나온 이봉련 배우 연기 참 좋아요

.. 조회수 : 2,742
작성일 : 2022-08-06 14:56:08
갯마을 차차차에서 여화정 역도 너무 잘 했는데
이번 우영우 에피소드에서도 역할에 착 맞게 연기 해서
보는 내내 편하고 좋았어요.

IP : 154.5.xxx.1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2.8.6 2:59 PM (125.178.xxx.135)

    연기 잘 하는 배우네요.
    전 응답하라 1994에서
    사투리 쓰는 나정이 친구로 나왔을 때
    완전 매력 느꼈거든요.

  • 2. ....
    '22.8.6 3:00 PM (39.7.xxx.9)

    응사에서 여수가 고향인 그 학생 맞죠? 나정이 동기

  • 3. ㅇㅇ
    '22.8.6 3:02 PM (39.7.xxx.113) - 삭제된댓글

    앞으로 남은 회차 내용은 모르지만 아마 최고의 회차가 아닐까 해요. 우영우의 성장 서사에 더해지는 스토리까지 더해서요. 아마 제작진도 중요 회차라 생각해서 그런 배우 섭외하지 않았을까 생각되구요.
    젤 인상깊은 부분이 자기 이름은 거꾸로 하면 숙재류 할때 손짓, 표정 디테일이 정말 대단했어요.
    이분은 우영우 특출 한다고 기사도 별로 눈에 안 띄었더라고요. 검색해서 찾아보니 그냥 특출 한다 정도 담백하게 쓰고요

    그 전날 로또 사건 부인 역 하는 사람은 며칠전부터 '우영우 전격 투입' 이라면서 뭐 대단한 비중으로 들어가는 것 처럼 연예 뉴스 메인에도 나고고 그러던데
    막상 열어보니 연기도 그냥 그렇고 비중도 별로드만..참 웃겨요

  • 4. 이분
    '22.8.6 3:06 PM (211.105.xxx.125)

    이 분 나오면 믿고 봅니다.
    단역이라도 힘 있는 연기 좋아요.
    삼진그룹영어토익반 영화에도 나옵니다.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5. ...
    '22.8.6 3:11 PM (106.101.xxx.202)

    저는 이분 딕션이 너무 좋아요

    우영우는
    배우들 대부분 딕션이 좋아요

  • 6. 저도
    '22.8.6 3:15 PM (223.62.xxx.33)

    연기에 감탄하며 봤어요. 모든 조연들까지 참 잘하네요

  • 7. 근데
    '22.8.6 3:16 PM (222.232.xxx.162)

    그 류재숙변호사역 배우 목소리톤이
    한바다대표역 배우랑 목소리나 억양이 비슷해서
    귀로만 들었을때는 대표인가? 그랬어요

  • 8.
    '22.8.6 3:17 PM (59.27.xxx.107)

    영화 암수살인에서 주지훈의 누나로 나왔을때 상당히 눈에 띄는 연기를 했어요. 그리고나서 82년생 김지영에서 정유미의 직장 선배로 나왔는데 반갑더라고요. 그런데 앞의 영화에서의 분위기랑 전혀 달라서 어머! 연기를 찰떡같이 하시네... 했어요. 그리고 최근에 갯마을 차차차에서 보니 딱 그동네 횟집 아주머니처럼 연기하더라고요~진짜~ 연기 잘하는 배우~^^앞으로도 쭉 흥했으면 좋겠어요.

  • 9. ..
    '22.8.6 3:30 PM (116.32.xxx.76)

    런온에서도 연기 정말 좋았어요.

  • 10. 발성이
    '22.8.6 3:51 PM (58.151.xxx.235) - 삭제된댓글

    시원해서 호감

  • 11. ..
    '22.8.6 3:56 PM (218.50.xxx.219)

    아, 나정이 동기.
    맞아요, 맞아. 이제 생각이 났어요.
    갯마을차차차때 어디서 봤더라 했네요.

  • 12. .....
    '22.8.6 4:35 PM (116.238.xxx.216)

    현실적인 외모라서 극의 사실도를 높혀줌.

  • 13.
    '22.8.6 4:37 PM (175.223.xxx.39) - 삭제된댓글

    류재숙 변호사가 왠지 정명석 변호사 아내같은 느낌이었어요. 같은 공부를 했지만 다른 길을 가는 부부.
    우영우가 사회로 나간 첫 걸음인 한바다에서의 성장은 정명석을 통해…그리고 진짜 넓은 바다로 나가는 걸음은 류재숙 변호사롸 함께. 그런 구도로 진행될거 같은 나만의 생각?

  • 14.
    '22.8.6 5:55 PM (61.47.xxx.114)

    배우분 나오시면 자연스런연기에
    보기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52 조국 김용남 평택보며 드는 생각. 겨울이 04:48:48 90
1810651 본인은보잘것없는데 결혼잘한여자들 똑똑해요 상향 04:19:45 259
1810650 장원영이 입은 미우미우 빤스 가격 이라는데... 1 ㅇㅇ 04:12:22 415
1810649 이재용은 최태원이 원수 같겠네요. 1 .. 03:54:15 691
1810648 김사랑씨 아파트 압류… 깜짝 03:48:05 787
1810647 허리는 가는데 그 아랫배만 나온 분 계신가요? ... 03:36:35 184
1810646 정상 체중인데도 위고비 한 후기 1 Coco 01:33:32 1,804
1810645 명언 - 행운이 따르는 축복받은 인생 2 함께 ❤️ .. 00:38:21 1,415
1810644 딱 한번 맞고 끝내는 비만치료제 임상 돌입  4 00:32:41 1,670
1810643 남편이 시댁 경조사 가자고 7 경조사 00:24:44 1,663
1810642 오늘 주식내려서 차 한대값 날렸네요 24 셀피융 00:13:29 4,409
1810641 조국은 국회의원 자격 차고 넘칩니다 25 ... 00:09:16 789
1810640 올해 새내기된 아이들 학교생활 어때요? 2 잘될거야 00:05:20 577
1810639 이번 나솔31기처럼 이런 사례는 없었죠? 16 .. 00:04:07 2,029
1810638 박균택 19 너무 맞는말.. 00:00:55 731
1810637 윤어게인 믿다 부산 박형준은 그냥 망했네요. 4 저게뭐냐 2026/05/15 1,609
1810636 저 20년만에 시중 피자 먹고 충격 받았어요 8 건강 2026/05/15 3,240
1810635 옥팔계 영숙싸패 얼마나 악마짓을 했으면 13 나솔 2026/05/15 1,878
1810634 주식하니깐 정신이 피폐해짐 12 ... 2026/05/15 3,832
1810633 오늘 인천 소래포구갔는데 한가 4 싱그러운바람.. 2026/05/15 1,631
1810632 울산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15 혹시 2026/05/15 980
1810631 취미는 과학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하네요 3 ㅇㅇ 2026/05/15 1,348
1810630 알타리 김치가 너무 허옇게 됐어요. 4 ㅇㅇ 2026/05/15 636
1810629 회사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는 제가 싫습니다 11 소나기 2026/05/15 2,401
1810628 연락없이 귀가 안 하는 딸. 어쩜 좋나요. 27 ........ 2026/05/15 3,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