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세옷 입으면서 명품 가방 든다고 하잖아요

오로라 조회수 : 5,290
작성일 : 2022-08-05 12:59:53
근데 보세옷이라는 건 어떻게 아는 거예요?
딱 보면 아나요?
명품도 로고 큰 거 아니면 모르겠던데.......
IP : 116.45.xxx.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5 1:01 PM (175.113.xxx.176)

    솔직히 제옷부터 시작해서 가방 보다는 옷이 더 표시가 나지 않나요 ..가방은 로고나 디자인아니면 잘 모르겠는데비싼옷은 그냥 봐도 표시 확 나던데요 ..이거 얼마짜리 옷이야 라고 표시 가격텍을 안봐두요

  • 2. ㅇㅇ
    '22.8.5 1:04 PM (175.194.xxx.217)

    옷도 가방도 신발도 머리스타일도 다 돈들인거랑 안들인거랑 티 나던데요. 지나가는 사람 스캔해도.

  • 3. ㅇㅇ
    '22.8.5 1:05 PM (119.198.xxx.247)

    소재좋은거입으면 잘모르지만
    봉제선 안맞고 색상도 검은색이라도 깔끔하지않죠

  • 4. ..
    '22.8.5 1:10 PM (1.227.xxx.11) - 삭제된댓글

    사람몸은 입체인데 고급옷은 입체를 잘 이해하고 있어서 패턴이 감탄이 나오는데 보세는 단순해요.
    그냥 찍어내서 그런듯요. 이걸 느끼게되니 보세옷은 정말 못입겠고 고급옷 입고나가면 모임 나가면 반드시
    물어봐요. 별거 아닌 듯 해도 보이는 것 같아요

  • 5. ..
    '22.8.5 1:14 PM (59.14.xxx.232)

    비싸다는 보세도 보세티나요.
    그런데 왜 비싼줄 모르겠고.

  • 6. ..
    '22.8.5 1:15 PM (1.227.xxx.11)

    사람몸은 입체인데 고급옷은 입체를 잘 이해하고 있어서 패턴이 감탄이 나오는데 보세는 단순해요.
    그냥 찍어내서 그런듯요. 이걸 느끼게되니 보세옷은 재미없고 고급옷 중에서 이런 걸 선별하는 재미가 있어요. 별거아닌 듯 하지만 큰차이이고 가격을 결정하는 것 같아요.
    물론 고급브랜드인데도 대충 만든 옷도 있긴 해요

  • 7. ...
    '22.8.5 1:15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남의 옷 가방 뭘 그리 신경쓰나요

  • 8. 바로 보여ㅋ
    '22.8.5 1:18 PM (112.167.xxx.92)

    원단이 저렴한 원단이구나가 눈에 딱 티가 나니까 인터넷옷이구나 지하상가 보세구나 하고 바로 옷이 말해주잖아요ㅋ
    역으로 나 명품이야 디자이너옷이야 비싼옷이야도 옷이 말해주고 있어서

    돈 들인만큼 시야가 나온다는거 얼굴 드럽게 못생기고 몸이 망치여도 돈 들인 뷰티를 한 사람은 돈값이 보여요

  • 9. 원글
    '22.8.5 1:23 PM (116.45.xxx.4)

    사람몸은 입체인데 고급옷은 입체를 잘 이해하고 있어서 패턴이 감탄이 나오는데 보세는 단순해요.
    →→→ 와 그렇군요!!

    제가 눈썰미가 없어서 이런 건 생각도 못해봤는데 앞으로는 옷감이랑 입체를 좀 유심히 봐야겠어요.
    저는 백화점 쇼핑몰에서 백화점에서 보내주는 옷을 랭킹을 보고 가끔 몰아서 사는데 많은 참고가 되겠어요.

  • 10. 옷은
    '22.8.5 1:23 PM (211.248.xxx.147)

    소재와 패턴에서 티가나요.. 겨울엔 비싼 코트를 입으면 되지만 여름엔 그야말로 저렴한 옷은 티가나죠

  • 11. 근데
    '22.8.5 1:25 PM (125.177.xxx.70)

    보세옷가게에서 옷을 골라도 텍보면 젤 비싼거일때가 많아요
    나만 그런가했는데 눈썰미없는 남편도 고르면 젤비싼거에요
    사람 눈이 그만큼 정확한거죠

  • 12. ...
    '22.8.5 3:12 PM (39.115.xxx.14)

    비싼옷은 티가 나듯이 싼옷도 티 많이 나요. 원단 염색, 원단 질, 바느질에서요.

  • 13. ㆍㄴ
    '22.8.5 4:38 PM (211.109.xxx.122) - 삭제된댓글

    이래서 디자이너 옷도 비싸면 안사게돼요.
    적당해야됨.
    1년 지나면 촌티나요.

  • 14.
    '22.8.5 5:23 PM (218.147.xxx.180)

    안되겠네요 명품가방도 없고 비싼옷도 없고 부티 안녕~~

  • 15. 9949
    '22.8.5 7:50 PM (175.126.xxx.93)

    무조건 소재와 패턴 바느질이죠 지금은 안하시겠지만 예전에 유명한 패턴선생님사무실가면 브랜드실장님들 많이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85 대문 스타벅스 이야기 보고 …… 08:20:23 49
1805484 블루투스 스피커 추천 해주실수 있나요? 1 동원 08:13:48 70
1805483 주담대 수수료 내고 빨리 갚아버리나요 or 주식 1 ... 08:11:30 205
1805482 (내게도 이런날이)노래좀 찾아주세요 4 . 08:05:01 97
1805481 k 토크쇼 111111.. 07:49:42 173
1805480 고등학교 선생님 고2. 선택과목 2학기꺼 바꿀수있나요? 7 .. 07:27:18 362
1805479 국정조사 제일 중요한 박상용.한동훈은 왜 못불러요? 6 쫄보냐 07:21:33 367
1805478 낙태에 대한 교회의 입장은 어떤가요 1 ㅇㅇ 07:10:19 367
1805477 먹는 것에 유난 떠는 것도 참 병이네요 8 엄살 06:56:33 1,850
1805476 이쯤되면 네이버는 너무 수상해요 7 ... 06:52:25 2,676
1805475 혹시 아이를 낳는 이유?? 이런 06:46:46 645
1805474 국대 축구감독 하... .. 06:31:28 1,140
1805473 사춘기 아이도 부모는 소중한거군요 5 111 05:01:59 2,476
1805472 홍서범 조갑경 공식 입장문 40 .. 04:51:16 8,486
1805471 박태웅, ’AI와 전쟁‘ 1 ../.. 03:33:49 1,089
1805470 강수지 언니 노래할 때 너무 예뻤네요 8 .. 03:16:39 1,313
1805469 엄청나네요 BTS 빌보드 Hot100 전곡차트인 (예측치) 9 ㅇㅇ 02:59:50 2,384
1805468 방탄 RM 뷔 좋아하는 분들 4 .. 02:48:33 1,997
1805467 자기가 낳은 아기를 학대하고 폭행하는 이유가 뭔가요? 13 ..... 02:43:10 2,930
1805466 두통 5 앞머리 02:23:48 578
1805465 포카치아빵이요 4 아카시아 02:04:46 1,195
1805464 BTS 넷플 다큐보니까 방탄 더 극호감됨 14 ㅇㅇ 01:55:43 2,329
1805463 치매간병보험 가입할까요? 4 노후준비 01:45:58 1,180
1805462 송은이 머리가 좋은지 사업규모가 커지네요 .. 01:44:41 2,597
1805461 새치 염색 보통 몇 세에 시작되나요 7 ㅇㅇㅇ 01:40:54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