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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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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계선 지능장애 엄청 많아요

... 조회수 : 26,129
작성일 : 2022-07-04 15:07:30
지금 30대 중반 이후론 자기가 경계선인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 수두룩합니다.
4년제 나오고 아님 대학은 안나오고 인문계는 나왔는데 예의가 없음 그냥 인격장애고 
옛날에 돈 주면 졸업장 받을수 있는 대학, 실업계 특히 야간? 머 이런데 나왔으면서
예의가 하나도 없고 지밖에 모른다면 거의 80프로는 경계선지능장애입니다.
본인도 모르고 주변인들도 경계선 인지 모르고 살뿐이에요
가방끈 짧고 성격 이상하고 특히 예의 없고 지밖에 모르고 정신연령이 어리게 느껴진다
그럼 그냥 지능이 떨어져서 그러는가보다 하세요
IP : 203.175.xxx.169
1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격없는
    '22.7.4 3:09 PM (39.7.xxx.155)

    비전문가말이 젤 위험함

  • 2. 근거는요?
    '22.7.4 3:09 PM (223.62.xxx.206)

    최소 대학 나왔으면 이런 의견내면서 그 논리의 근거는 대는거란거 알텐데. 근거는요?

  • 3. ...
    '22.7.4 3:09 PM (203.175.xxx.169)

    아니에요 찾아보면 전문가들도 말해요 특히 경계선지능장애 비율은 통계학적으로 나왔답니다.

  • 4. ,,
    '22.7.4 3:10 PM (39.118.xxx.91)

    국평오 잖아요
    2.5등급인저도 국평오란 말을 실감하는데
    1,2등급은 살면서 답답한 경우 너무 많을 것 같아요

  • 5. 국평오
    '22.7.4 3:11 PM (1.235.xxx.154)

    이 말도 잘 모릅니다
    국민평균 5등급

  • 6. ..
    '22.7.4 3:12 PM (203.175.xxx.169)

    무엇이든 물어ㅄ 프로그램에 보면 많이 나오는 유형들입니다. 그런 사람들 생각보다 엄청 많아요

  • 7. ,,,
    '22.7.4 3:12 PM (203.175.xxx.169)

    14님 말이 맞다니깐요 팩트는 불편한게 진리입니다.

  • 8. 아 네….
    '22.7.4 3:13 PM (223.62.xxx.147)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많이 나오는 유형요……네.. 그렇군요..

  • 9. ....
    '22.7.4 3:13 PM (112.220.xxx.98)

    대학야간 실업계까지 가는건 아닌것 같은데요?
    상황때문에 그렇게 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가방끈 짧다고 모지리 취급이라니요

  • 10. ㅋㅋㅋㅋㅋㅋㅋㅋ
    '22.7.4 3:14 PM (1.235.xxx.108)

    무엇이든 물어ㅄ 프로그램에 보면 많이 나오는 유형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
    '22.7.4 3:14 PM (203.175.xxx.169)

    대학야간이 아니고 실업계 야간이요 공부 잘해야 갔던 실업계 주간은 빼고 공부 못하는 실업계 주간에도 경계선 종종 있습니다.

  • 12. ...
    '22.7.4 3:16 PM (203.175.xxx.169)

    농담이 아니고 진짜 그 프로그램에서 흔하게 보이는 묘하게 속 뒤비지는 사람들 많잖아요 경계선 지능장애 스탈들이 그래요 완전 저능아도 아닌데 뭔가 저 사람 왜 저러지? 답답하네

  • 13. ...
    '22.7.4 3:16 PM (203.175.xxx.169)

    확 표나는 지능장애가 아니라서 본인이나 주변인들도 모르고 살아갈수 있어요

  • 14.
    '22.7.4 3:18 PM (223.38.xxx.136)

    우리나라 현재 통계를 내면 평균 15% 정도가 경계선 지능장애이거나 그 이하로 나옵니다. 7명 중 1명인 꼴이니 굉장히 많은 거 맞지요. 한마디로 21명있는 중학교 교실에 한반 3명은 경계선 지능장애이거나 그 이하라는 얘기니까요.
    고등학교는 이미 어느정도는 걸러져서 한반 비율이 높은 학교도 있고 낮은 학교도 있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하지는 않으나 옆사람으로 하여금

    음…. 뭐지…. 싶게 만드는 분들 있지요.

  • 15. ...
    '22.7.4 3:18 PM (203.175.xxx.169)

    직장이나 삶속에서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 그냥 지능이 모자라서 저러는가보다 하고 체념하고 살아야 해요 특히 가족들이나 가까운 사이라면요 고칠라고 함 다 불행해집니다

  • 16. 전문직에
    '22.7.4 3:18 PM (59.8.xxx.220)

    많아요
    엄청 많이 봤어요
    그러니 단순노무직에도 많을수밖에요

    두루두루 다양하게 분포돼 있어요
    선입견은 금물

  • 17. ㅡㅡ
    '22.7.4 3:19 PM (211.109.xxx.122)

    위 댓글 중에 본인도 그러면서 자기는 아닌척 남 욕하고 있는 분도 계시네요. 쩝. 눈베림.

  • 18.
    '22.7.4 3:19 PM (223.38.xxx.70)

    그냥 간단히 네이버 검색만 해봐도 전문기관의 통계가 기사화 된 내역이 나오는데, 아니라고 우길거 뭐 있나요.

  • 19. ,,,
    '22.7.4 3:19 PM (203.175.xxx.169)

    전문직에서 예의 없는건 성격장애구요 성격장애랑 경계선은 완전 다른거에요

  • 20. 경계성
    '22.7.4 3:20 PM (116.45.xxx.4)

    경계성 지능장애 O
    경계선 지능장애 X

    우리말 바로 쓰기 운동본부

  • 21. ,,,
    '22.7.4 3:20 PM (203.175.xxx.169)

    경계선은 진짜 지능이 모자라서 모르고 하는 행동이에요 그건 고칠수도 없어요 머 어릴때 미리 발견하면 조기치료 하고 하면 정상 지능으로 되지만 나이 먹어서는 안됩니다.

  • 22. 아니
    '22.7.4 3:21 PM (112.104.xxx.61)

    공부도 못하고 예의도 없으면 경계선 지능장애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잖아요
    or가 아니고 and
    일리 있다고 생각해요

  • 23. ...
    '22.7.4 3:23 PM (203.175.xxx.169)

    그런 사람들은 나이 먹을수록 정말 심해집니다 알바 같은 단순한 사회 생활도 안하게 되고 주변인들로부터 고립되게 되면 퇴행까지 가는 불쌍한 사람들이죠

  • 24. sei
    '22.7.4 3:24 PM (106.248.xxx.21)

    지능에 대한 개념이 없으신 분이네요.
    경계선 지능이 IQ 몇부터 몇부터인지,
    표준편차에서 백분위로 몇퍼센트인지 아시나요?
    뭐가 엄청 많다는 건지 ㅋ

  • 25. ..
    '22.7.4 3:26 PM (203.175.xxx.169)

    경계선들이 또 완전히 지능이 딸리는건 아니고 말 그대로 경계선이라 본인도 열등감 자괴감 우울증 엄청 심합니다. 피해의식 엄청 심하구요 자기만 생각하고 예의 없어 주변에 사람 없는게 당연한데 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고 피해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구요 심하면 여러가지 정신질환까지 동반해서 가족들이 제일 불쌍하죠

  • 26. ,,,
    '22.7.4 3:28 PM (203.175.xxx.169)

    112님 말대로 본인도 인정 안하고 가족들도 경계선인거 인정 못하죠

  • 27. ......
    '22.7.4 3:31 PM (59.15.xxx.96)

    어떤 정신과의사나 신경외과의사가 그런말을 하던가요?

    그냥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 아닌가요? 님 글도 예의가 없어보이는데

    님두 경계선지능장애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28. 많아요.
    '22.7.4 3:31 PM (220.78.xxx.27)

    글쓴이님 말이 맞아요. 10% 넘어요.
    친구가 초등 교사인데 아들이 경계선 지능 나와서 어려서 부터 이것저것 많이 시켰어요.
    초등 3학년 까지는 따라가더니 그 후는 지능의 문제라 힘들더군요.
    친구 말로는 경계성 지능에 대해 아직 연구가 부족해 제대로 교육 할 곳이 없는게 가장 큰 문제라 했어요.
    더 낮은 아이들을 위한 특수반 같은 경우는 있지만 경계성 얘들은 그냥 공교육을 같이 받는데 수업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거죠.
    그래서 아이 조금 더 키우고 이쪽 공부를 하려 한다 하더라구요.
    조금씩 더 세분화 되서 아이들이 가진 능력에 맞게 잘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겠어요.

  • 29. ,,,
    '22.7.4 3:32 PM (203.175.xxx.169)

    자기가 노력해도 한계가 있으니깐 분노가 쌓일수 밖에 없구요 그나마 사회성이라도 발달 시켜서 단순노동일이라도 순탄하게 하면 되는데 사회성이 떨어지다 보니 어딜 가도 적응 하기가 힘들죠 그러니 더욱 더 피해의식과 열등감 특히 분노가 엄청 납니다. 분노가 심한게 무서운거죠

  • 30. -.-
    '22.7.4 3:33 PM (202.14.xxx.161)

    원글은 어떤일하고 어떤 인간관계를 맺기에 주변에 엄청~ 많다고 그러는건가요 ?
    진지하게 주변에 그런인물이 많은건지 아니면
    나는 언제나 옳고 너는 틀렸다 인지 한번 돌아보시기를 바래요

    전 40대이고 안정적인 직장이고 제 주변은 다 고만고만하게 먹고사는데 이상한 사람 물론 있지만 엄청 많지는 않아요

  • 31.
    '22.7.4 3:36 PM (223.38.xxx.245)

    일상에서 겪은 구체적 예를 말씀해 달라시는 분이 있어서

    전에 82에 글 쓴 적 있는데요. 한 10-15년 전에 우리 사무실 청소 하러 오신 아주머니가 좀 음… 뭐지…? 싶었거든요. 지금 생각나는 에피소드는, 그 아주머니는 아침마다 각 책상옆 쓰레기통을 비우는 걸로 업무를 시작하시는데 제 옆자리 쓰레기통을 안비운 거죠. 그럴수 있잖아요, 사람이? 그 책상 주인이 크게 뭐라 나무란 것도 아니고 그냥, 아주머니 여기 쓰레기통을 안비우셨네요. (비우는 걸 잊으셨네요, 였나 하여튼 아주 부드럽게 말했어요) 했을 뿐인데 자긴 분명 비웠다며 막 화를 내신 거죠. 근데 그 쓰레기통에어제만 나올 수 있는 쓰레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 아니 사람이 실수할 수도 있고 뭐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할 수 있는 말에 그날 하루 종일 자기가 어째서 왜 그 쓰레기통을 확실히 비운 건지, 저 직원이 어떻게 자길 음해한(??)건지를 어필하고 싶어 했어요. 저에게(제가 중간 관리자).
    그분 심성이 나쁜 분은 아니었는데, 뭐랄까… 우리 다 타조 같다고 그랬거든요. 본인이 우기면 다 되는 줄 아는. 남들도 딱 자기 수준에서 속여넘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한꺼풀만 들춰보면 뻔히 나오는 것들을 너무 당당하게 거짓말(…이라기 보다는 우기기) 를 하셔서 몹시 당황스러웠어요. 본인의 거짓말이 먹혀드는 줄 아시더라고요. 차라리 심성이 악하고 나쁜분이라면 스래서 그런가 할텐데 그거랑 좀 달랐고요.

  • 32. ...
    '22.7.4 3:36 PM (203.175.xxx.169)

    아이큐 통계조차 부정하는 분들 엄청 많은데 자기나 자기 가족이 경계선인거 부정 하는건 어찌 보면 당연할지도 모르겠네요. 저건 몇년된 자료고 요즘엔 훨씬 더 많을거에요

  • 33. ...
    '22.7.4 3:37 PM (203.175.xxx.169)

    223님 진짜 중요한거 말해주셨네요 너무나 뻔히 보이는 거짓말 진짜 어이없는 거짓말들을 달고 살아요 리플리 증후군하고는 틀리죠

  • 34.
    '22.7.4 3:38 PM (218.237.xxx.150)

    심리학박사이시고 임상20년 넘게하신 원로 교수가
    경계선 30프로는 된다고 하셨어요
    그 교수님 말이 절대적인건 아니지만
    꽤 많은 사람이 있다는 거는 확실해요

  • 35. ...
    '22.7.4 3:40 PM (203.175.xxx.169)

    218님 진짜 아무리 증명해도 부정하는 사람들은 끝까지 부정해요 요즘엔 경계선 지능장애 엄청 많고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 있습니다.

  • 36. ...
    '22.7.4 3:42 PM (121.124.xxx.249)

    경계선 지능장애 확실히 많아요. 통계로 나와있구요 그리고 선거에서 보잖아요. 근혜나 윤찍은 사람들 보면...토론 보면 알텐데 그런거 보고도 찍어주는 사람들 경계선 지능장애들 대부분이라고 봐요

  • 37. 저기요
    '22.7.4 3:42 PM (218.237.xxx.150)

    경계성 지능장애 O
    경계선 지능장애 X

    우리말 바로 쓰기 운동본부
    ㅡㅡㅡㅡㅡ

    116.45님

    경계선 장애 맞아요
    심리학쪽에서는 경계선 상에 있다고 저 용어 씁니다
    당장 네이버만 뒤져봐도 나옵니다

    무슨 우리말 바로 쓰기 본부까지 운운하시는지?

  • 38. ㅡㅡㅡ
    '22.7.4 3:43 PM (203.175.xxx.169)

    기본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4년제나 석사 나온 사람들 경계선 지능 장애 없습니다 ㅎㅎ 경계선이면 초등학교부터 학업 부진오고 노력해도 공부가 안되요 고등학교는 말 그대로 인문계 실업계로 한번 걸쳐진거고 인문계 나왔고 대학 석사까지 나와서 자괴감으로 히키로 산다면 그건 우울증이지 경계선 절대 아닙니다

  • 39. ㅁㅇㅇ
    '22.7.4 3:44 PM (175.223.xxx.40)

    그럴거같아요
    도무지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요

  • 40. ㅡㅡㅡ
    '22.7.4 3:44 PM (203.175.xxx.169)

    사람들이 경계선지능장애랑 인격장애랑 우울증하고 헷갈리나보는데 분명 다릅니다 이건 의사한테 물어봐도 나옵니다

  • 41. ...
    '22.7.4 3:45 PM (203.175.xxx.169)

    아니 여기만 봐도 끝까지 이상할 정도로 우기는 분들 있잖아요 그만큼 흔하다는거겠져

  • 42.
    '22.7.4 3:47 PM (223.38.xxx.254)

    네, 원글님. 이게 전 진짜 명확히 느껴지더라고요. 그 아주머니도 그렇고. 나중에 우리애 같은반 아이와 그 아이 엄마를 (특수반 가란 제의 받고 못간다 버티던 중)겪으면서도 느낀건데 너무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해요. 정상적인? 보통의? 사람들 같으면 거짓말을 좀 말이 되게 하려고 페이크를 쓰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페이크도 없이 일단 딱 우기고 보는 류의 거짓말 같은. 이걸 악의 없다고도 할 수도 없겠지만 음…
    악의라기보다는 우기면 된다는 류의 마음가짐 같더라고요. 내가 그렇다고 했으니 니가 믿어야지!!! 하는 식. 버스 다 끊겼을 새벽 2시에 내가 옷을 추레하게 입고 버스 타러나왔는데 버스 기사가 나를 보고도 안태우고 그냥 가더라. 버스에 탄 사람들도 날 보고 버스 기사한테 세우라고 했는데 기사놈 어찌나 나쁜놈인지 그냥 가더라… 사람들한테 내가 이렇게 무시를 당하며 산다 이런식. 새벽 두시에 버스요??? 이래도 응응 그랬다니까!! 이런류의 거짓말 ㅠㅠ

  • 43. 9899
    '22.7.4 3:48 PM (123.143.xxx.44)

    고등학교까지는 등수가 나오고, 대학도 순위가 있어서 잘하는 애 못하는 애 구분이 되는데
    평범한 중소기업 같은 회사에서는 다 섞여 있어서 티가 잘 안 나요.
    주변 사람들만 속터지는 일이 생기죠. 겉보기엔 멀쩡하고 대화도 그럭저럭 되는데 업무 능력이 떨어지고..
    자기 합리화를 하거나 피해의식에 빠져 있거나 ..
    처음엔 왜 저러나 싶었는데 누구나 공부를 잘할 수 없듯 누구나 일을 잘할 수 없는 거구나 생각하니 좀 편해졌어요

  • 44. ..
    '22.7.4 3:48 PM (203.175.xxx.169)

    많은 분들이 동의하시네요 정말 말도 안되는 뻔히 눈에 보이는 거짓말과 우기는거 그거 정말 사람 허파 뒤비게 하죠 ㅎㅎㅎ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불행하다는거에요 주변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경계선들 보면 이젠 화내지 말고 그냥 지능이 딸려서 저러는가보다 생각해야 합니다.

  • 45. --
    '22.7.4 3:50 PM (222.108.xxx.111)

    1. 학습도 되고, 관심있는분야는 잘하기까지하지만 그 뿐, 그걸 토대로 생산적인 일(생업)로 연결이 안됨
    고로 대학에서 뭘 전공하고, 대학원을 가고 학력을 여차저차 높인다고해도 쓸모가 없슴
    2. 일머리가 없슴
    3. 정신적 스트레스에 취약함
    4. 대인관계 능력 즉 사회성이 무척 떨어짐 //

    윗님, 제가 딱 이런 분을 알고 있는데 평소 책을 엄청 많이 읽어요
    동서양 철학과 어려운 책에 심취해서 항상 책을 보거든요
    근데 일상생활은 딱 저래요
    경계성 지능장애도 공부에 흥미를 갖고 집중할 수 있나요?
    지능이 낮으면 그렇게 어려운 책을 좋아할 수 없을 것 같아서요

  • 46. ㅇㅇ
    '22.7.4 3:55 PM (222.96.xxx.192)

    ㄴ경계선도 학습이 됩니다
    남들 한 두번해서 되는거
    열번 스무번 반복하면 되지 왜 안되겠어요
    어려운책 심취하는거. .좋아하면 그럴수는 있죠
    그런데 그걸 온전히 이해해서 좋아하는건지는 그 누가 알수가 있을까요

  • 47. 맞아요
    '22.7.4 3:55 PM (125.177.xxx.209)

    저도 얼마전에 같은 생각했어요.

    30년된 아파트 누수문제 방지하려고 바닥 배관 다 교체하고 올수리하고 들어왔는데 공사 중에 아랫집에서 제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그렇게 전화로 난리를 치더라구요. (현장에 나와서 주민들에게 사과를 하고 있으라는 둥..)

    보통 이웃이 될 사람이니 집 주인 번호로 연락은 안하자나요? 그래서 나랑 척지고 살려나보다…그랬는데 본인들은 잘 지내고 했다는 둥..

    배관교체까지 했는데 구축 외벽누수를 우리한테 원상복구하라는 둥..

    말하다보면 착한척 오지게 하는데 말이 앞뒤가 안맞고 상대입장을 인지를 못하는거 같았어요. 딱 원글님이 말하는 경우임..

  • 48. 초등수업
    '22.7.4 3:56 PM (210.218.xxx.49)

    가 보세요.
    70%는 adhd 같아요.

  • 49. 맞아요
    '22.7.4 3:57 PM (125.177.xxx.209)

    남편한테는 “이 사람들 너무 무식해서 말이 안통해, 시장에서 장사하는 사람들 같아(폄하아님, 분위기 전달해야해서 인용)” 우리가 흔히 직업의 분류로 표현할때 도저히 사무직은 아닌것 같은 사람들이 이 부류인듯

  • 50.
    '22.7.4 3:59 PM (223.38.xxx.139)

    202.14님. 사람은 진짜 유유상종이라 따지고보면 주변 통계는 표본자체가 편향되어있는 거라서요.
    저는 살면서 본 경계선으라 느껴진 분들은 저희 사무실 청소 오던 아주머니랑 제 아이 초등학교때 한반 친구인 아이와 그 아이의 엄마, 저 아주 어릴 때 한 동네 살던 초등 친구와 그 자매들과 그녀의 사촌자매와 그녀의 엄마 정돈데요. (제 친구 가족을 봐도, 제 아이 친구 가족을 봐도…지능장애는 유전되는 듯도 해요…;;;) 저도 전문가가 아니고 그 분들도 진단을 받지 않았으니 딱 지능장애다, 경계선이다 말할 순 없어도 숫자는 꽤 되죠? 근데 종작 진짜 주변인(고등동창 대학 동기 선후배 직장 동료 )중엔 본 적 없어요. 왤까요? 이거 대답하실 수 있죠? ㅎㅎㅎ

  • 51. ㅇㅇ
    '22.7.4 4:22 PM (223.62.xxx.239)

    여기에도 엄청 난듯

    경계선 지능 전세계적으론 13-15퍼
    한국은 그래도 지능이 높은편이라 6-7퍼 정도

    내주변에 좀더 많든 적든 어쨌든 6-7퍼면 적은숫자 아니죠

  • 52. 222.96님
    '22.7.4 4:36 PM (58.127.xxx.198)

    경계성지능 은 무슨 어려운 책에 흥미 자체가 없을겁니다.
    그리고 그 아이큐에 무슨 대학원을 들어가며 뭘 전공한다는건지.
    돈만주면 들어가는 대학원에 공부안하는 무슨ㅁ그런데인지...
    그리고 아이큐 높은 사람들중에 사회성 제로인 사람들이 더 많아요.
    뇌가 골고루 발달이 안되서.
    오히려 전혀 눈에 안 띄거나 뜻밖의 사람들에 많을걸요.
    눈에 띄고 표나게 바보는 아니니 경계성들은 표 안나고,심도있게 대화해보지않는 이상,
    오히려 사회성 떨어지고 좀 성격이상한 사람들은 두뇌가 뜻밖에 높을 가능성이 더 많다고요

  • 53. 맞아요
    '22.7.4 4:43 PM (116.33.xxx.19)

    맞는 말 … 겉으로 보기에 평범한데 말 이해 못하는 사람도 많아요…

  • 54. ..
    '22.7.4 4:55 PM (39.117.xxx.82)

    맞는말일걸요

    경계선 지능 흔해요

    더불어 고학력자라 해도 추상적사고수준 도달못한사람도 많다더라구요

  • 55.
    '22.7.4 5:04 PM (210.223.xxx.119)

    흠 그렇군요 지능의 문제일 수 있군요
    이제서야 왜 그랬나 이해가...

  • 56. 경계선지능장애
    '22.7.4 5:07 PM (175.114.xxx.96)

    생각보다 흔한 건 맞아요.

    "가방끈 짧고 성격 이상하고 특히 예의 없고 지밖에 모르고 정신연령이 어리게 느껴진다"
    -->원글의 이 이야기는 정말 무식하고 무례한 일반화에요.
    경계선지능장애 특징이 이럴 수는 있지만
    이런 사람이 다 경계선지능장애는 아니라구요

    제 가족이 경계선이라 저도 관련 공부 하고 있는데요

    원글 얘기는 비전공자가 수박 겉핥기 식으로 편견을 재생산 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 57. ...
    '22.7.4 5:13 PM (203.175.xxx.169)

    편견 재생산이 아니고 팩트에요 지능이 모자르면 공감능력 부족으로 자기밖에 몰라요

  • 58. ㅇㅇㅇ
    '22.7.4 5:24 PM (211.51.xxx.77)

    경계선 지능장애 확실히 많아요. 통계로 나와있구요 그리고 선거에서 보잖아요. 근혜나 윤찍은 사람들 보면...토론 보면 알텐데 그런거 보고도 찍어주는 사람들 경계선 지능장애들 대부분이라고 봐요
    ....
    이렇게 정치성향으로 경계선 지능장애를 구분하는 분도 지능이 높은 것 같지는 않군요

  • 59. 회사
    '22.7.4 5:25 PM (1.224.xxx.61)

    회사에도 많아요 여자 남자 가릴것 없이
    혼자서 일처리 못하고 매번 물어보면서 구박받으면서 야근하는 무능력자들 많죠
    다들 느끼실거예요
    매번 똑같은 질문 하는거 창피해하면서 회사내에 많은 사람들에게 질문하면서 어렵게 살더라구요
    편협해지기 싫지만 그런 사람들이 이제 보여요
    질문 두번이상하면 사람 취급 안해요

  • 60. ..
    '22.7.4 5:36 PM (116.126.xxx.23)

    원글님처럼 생각할수 있어요.
    그게 때론 편하기도 하고 그래야 기대를 안하게 되는 면도 있어요.
    그러나 비난이나 무시는 하면 안됩니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나고 싶어 태어난거 아니잖아요.
    인격을 갖춥시다.

  • 61.
    '22.7.4 5:40 PM (211.40.xxx.34)

    나열하신 … 다 포함되고
    공부는잘하면요?
    그럼 아닌가요?

  • 62. 하지만
    '22.7.4 5:45 PM (203.246.xxx.158)

    그들도 먹고 살 수 있는 직장이나 직업이 필요하죠.
    그들 뿐 아니라 일부 지적 장애인까지..

    그들에게 화 내는 건 이해하지만
    오히려 일반인 취급 받는 일부 생활이 어려운 경게성 지능장애 분들이 불쌍하단 생각은 안드시는지..
    전 거리를 두고 지냅니다. 그것말고는 식구나 가족이 아니라서 뭘 어케 할 수도 없죠

  • 63. 내기준 직업군
    '22.7.4 5:50 PM (175.119.xxx.110)

    노상관.
    안하무인, 도덕성부재, 무례함, 넌씨눈, 쏘패성향
    등등
    아묻따 지능장애로 여김.

  • 64. 음..
    '22.7.4 6:21 PM (112.167.xxx.235)

    원글님 의견에 공감해요.
    최근에 가깝게 그런 사람들을 겪을 기회가 있었는데, 상당부분 원글님 의견과 같아요.
    고집이 굉장히 세고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해요.
    말이 너무 안통해서 잘 못 된 부분을 설명을 해주고 싶어도 이해를 못할 것 같아 의지가 없어지더라구요.
    공감 능력도 굉장히 떨어져요.
    말을 이상하게 전해서 여기저기 싸움도 잘 만들어요.

    자신이 좀 부족하다 시으면 가만히 있으면 될텐데 다른 사람을 조종하려 들고 여기저기 분란을 만들더라구요.
    머리가 나쁘면서 못된 편이라 인간관계에도 문제가 많아 보였는데 자기는 또 자기가 착한 줄 알더라구요ㅠㅠ

  • 65. ..
    '22.7.4 6:59 PM (223.62.xxx.74)

    원글이 경계성인가봅니다.
    원글님. 지능과 인격이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정말 위험한 일반화세요. 지능 높고 사회적 지위가 평균이상. 고위이신분들도 열등감. 그 라운드에서 자격지심 쩌는 사람 많구요. 교사들. 세상 모범에다, 자칭 제일 똑똑하고, 교육자라 인격 역시 무결점 같아 보이고 싶고, 존경심 받고 싶은 사람 대부분일텐데 알고보니 그들 교육자라는 네임 뒤에는 다 똑같은 직업종의 한 부류들이구요. 안에서는 모범답안 밖에서는 ㅎㅎㅎ. 원글 논리라면 그 분들 전부 경계성지능 입니다.

  • 66. love
    '22.7.4 7:09 PM (223.38.xxx.121)

    원글님 생각이 너무나도 독단적이라 느껴져요.
    세상 사람들을 마치
    두가지로 분류하려고 하네요.
    사람들이 진짜라고 믿고 세뇌당할까봐 심히 걱정이 드는 글이에요. 마치 소수집단에 대해 비난하는것처럼 느껴져서 불쾌하구요.
    원글님 말대로라면 예수같은 공감능력을 가진자여야만 정상이겠네요. 예수의 눈으로 보면 (예수 안 믿음)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기 발아래 있는 경계선장애들이겠네요

  • 67. ..
    '22.7.4 7:15 PM (223.62.xxx.81)

    아이고, 원글님같이 극단적 이분법적인 시각 요즘도 있네요. 원글에 4년제, 실업계, 어쩌고 저쩌고... 우리나라 의식수준 맞나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대단히
    창피합니다. 여건이 어려운 시대에 실업계 나와서 열심히 열정으로 다시 공부하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께 정말 모욕이지요. 원글님 정말 잘나셨나봐요? 글 수준이 ㅠ

  • 68.
    '22.7.4 7:20 PM (210.98.xxx.184)

    사람을 많이 만나서 이야기하는 직종인데요
    무슨 내용인지 이해되네요
    아주 쉽게 분노해요.
    본인이 세상 기준인데 무시당했다 이런 내용이죠.
    아무래도 직장다녀도 높은 직급 올라가긴 힘들고 사회생활 안하는 경우가 많죠.
    친척이 경계선이라 저는 최대한 가까이 지내지 않아요.

  • 69. 와우
    '22.7.4 7:40 PM (1.227.xxx.55)

    제가 아는 초등선생님중에 그런 분 계세요. 그 분도 설마 경계성?

  • 70. ㅇㅇ
    '22.7.4 7:54 PM (59.15.xxx.138)

    15% 정도를 경계 지능으로 볼텐데 대학 인서울 진학률 보다 많아요. 생각보다 흔해요.

  • 71. 원글님에 동의
    '22.7.4 8:08 PM (112.155.xxx.51)

    경계선지능은 IQ가 70~84로 학습과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이에요. 우리나라 인구의 15% 정도고요. 공식 명칭은 '경계선 지적 기능'이에요. IQ 55~69에 해당하는 '경도 지적 장애'와는 달리 장애로 인정 받지 않아 관리범위 밖의 사람들이에요. 사회에서 이런 사람들을 만나면 아주 괴로워요. 인지 기능이 떨어져서 보는 힘, 듣는 힘이 약하다 보니 일상적인 상황을 혼자 오해해서 이상한 포인트로 화내고 업무 능력도 떨어져요. 지금 회사에서 실업계 고졸 남자직원하고 같이 일하는데 본인 역할을 못하니 주변 탓만 하고 화내서 상당히 괴로워요.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이란 책을 보고 있는데 흉악범죄를 저지른 아이 중에 경계선 지능이 많고, 케이크를 제대로 나누지 못해 3등분 하라고 하면 세로선을 4개 그어 나눈다거나, 반으로 나누고 또 반으로 나누는 등 뚜렷한 특징이 있더라고요. 현실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왜곡해서 본다고 합니다. 고로 이들과 대화하거나 업무를 하게 되면 일정 부분 포기해야 하는 거 같아요. 엮이기 싫습니다.

  • 72. ..
    '22.7.4 8:51 PM (223.62.xxx.183)

    성향차이입니다. 경계성 지능에 원글이 주장한 내용에 일부 맞는 사람도 있지만, 교육이 잘 이루어졌을 경우에는 일반인보다 경계성이 오히려 더 예의 격식 의식하는 경우도 많고 더 철두철미 하던걸요. 경계성 지능이라고해서 본문 같은 경우는 희박해요. 잘나고 싶은 마음도 별로없는 사람이 절반이상이고요. 잘난 거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인데. 열등감을 느끼지는 못할거같아요. 흠... 묘하게 비하하는 저런 경계성 지능장애자들을 못 뛰어넘어서 뒷담화하는걸로 보여요. 주어는 없어요.

  • 73. 엥?
    '22.7.4 9:11 PM (223.62.xxx.25)

    지금 30대 중반 이후론 자기가 경계선인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 수두룩합니다.

    4년제 나오고 아님 대학은 안나오고 인문계는 나왔는데 예의가 없음 그냥 인격장애고 

    옛날에 돈 주면 졸업장 지금 30대 중반 이후론 자기가 경계선인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 수두룩합니다.

    4년제 나오고 아님 대학은 안나오고 인문계는 나왔는데 예의가 없음 그냥 인격장애고 

    옛날에 돈 주면 졸업장 받을수 있는 대학, 실업계 특히 야간? 머 이런데 나왔으면서

    예의가 하나도 없고 지밖에 모른다면 거의 80프로는 경계선지능장애입니다.

    본인도 모르고 주변인들도 경계선 인지 모르고 살뿐이에요

    가방끈 짧고 성격 이상하고 특히 예의 없고 지밖에 모르고 정신연령이 어리게 느껴진다

    그럼 그냥 지능이 떨어져서 그러는가보다 하세요

    ---------------------------------------------------

    흠. 앞은 딱 전남편에 뒤는 상간녀네.

  • 74. ...
    '22.7.4 9:19 PM (203.175.xxx.169)

    실업계 나왔다고 다 경계선 아니구요 그럴 확률이 높다는거 맞고 실업계 나와도 일하는데 문제 없고 예의나 공감 능력 이상 없음 정상이에요 바로 위에 112님이 말해줬는데 진짜 초등학생이나 유아 하는 질문? 그런 사고나 말을 합니다 이게 가장 큰 특징이에요 거짓말도 사기꾼이 사기치는 고도의 거짓말이 아니고 유아들이나 하는 뻔히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하구요

  • 75. ...
    '22.7.4 9:20 PM (203.175.xxx.169)

    그리고 남탓은 기본베이스로 깔구요 여기 몇몇 분들이 경계선 특징에 대해서 너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네요

  • 76. 223.62님께
    '22.7.4 9:20 PM (112.155.xxx.51)

    경계선 지능이 잘난 거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런 사람들은 지적 장애에요.

나무위키에 경계선 지능으로 검색하면 정리가 잘 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실업계 출신이라고 경계선 지능이 아니라 경계선 지능의 비율이 일반에 비해 높을 수 있다는 것이고요. 제가 경험한 경계선 지능으로 추정되는 직원의 경우 관리자를 불러놓고 왜 쟤는 이뻐하고 본인은 미워하냐고 물어봐요. 이게 초등생의 질문이 아니라 30대 후반 회사원의 질문입니다.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이런 유형과 엮여본 게 처음인데, 간단한 업무도 처리 못해 매번 혼나나 업무가 늘지 않고 남의 탓을 하는 걸 지켜보다 우연히 경계선 지능에 대한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 직원에 대해 기대치를 낮추고 내려 놓게 되었습니다. '너를 미워하지 않는다 단지 업무를 꼼꼼히 처리하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주니 좋아하더라고요. 물론 기대하지는 않아요. 그 직원에게 맞지 않는 업무를 준 그 팀의 관리자가 문제인 것이지요. 일년을 겪고 너무 이상해하다가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내린 결론입니다.

  • 77. ...
    '22.7.4 9:21 PM (203.175.xxx.169)

    그리고 경계선 지능장애한테는 진짜 일반인한테 말하는 방식으로 하면 원수로 생각하구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들한테 하는 식으로 어르고 달래야 좋아합니다

  • 78. ..
    '22.7.4 9:27 PM (1.227.xxx.55)

    그리고 경계선 지능장애한테는 진짜 일반인한테 말하는 방식으로 하면 원수로 생각하구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들한테 하는 식으로 어르고 달래야 좋아합니다
    ----------------------------------------
    헉. 근데 저 진짜 그런 분 알아요. 학력높고 심지어 교사이신데 딱 저러세요. 하나하나 알려드려야 아시는듯해서 요즘 정말 놀랬거든요. 본인 임무에도 교감지시에만 로봇처럼 움직이시는듯하던데 그런 분도 경계성이죠?

  • 79. ...
    '22.7.4 9:29 PM (203.175.xxx.169)

    참 답답하네 경계선하고 인격장애랑 구별을 못하네요 교사가 경계선이겠어요? 82에 정말 경계선들 많은가보네

  • 80. ..
    '22.7.4 9:30 PM (1.230.xxx.179)

    경계선지능은 IQ가 70~84로 학습과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이에요. 우리나라 인구의 15% 정도고요. 공식 명칭은 '경계선 지적 기능'이에요. IQ 55~69에 해당하는 '경도 지적 장애'와는 달리 장애로 인정 받지 않아 관리범위 밖의 사람들이에요. 사회에서 이런 사람들을 만나면 아주 괴로워요. 인지 기능이 떨어져서 보는 힘, 듣는 힘이 약하다 보니 일상적인 상황을 혼자 오해해서 이상한 포인트로 화내고 업무 능력도 떨어져요. 지금 회사에서 실업계 고졸 남자직원하고 같이 일하는데 본인 역할을 못하니 주변 탓만 하고 화내서 상당히 괴로워요.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이란 책을 보고 있는데 흉악범죄를 저지른 아이 중에 경계선 지능이 많고, 케이크를 제대로 나누지 못해 3등분 하라고 하면 세로선을 4개 그어 나눈다거나, 반으로 나누고 또 반으로 나누는 등 뚜렷한 특징이 있더라고요. 현실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왜곡해서 본다고 합니다. 고로 이들과 대화하거나 업무를 하게 되면 일정 부분 포기해야 하는 거 같아요. 엮이기 싫습니다.
    22222222

    원글님이 좀 세게 표현을 해서 그렇지 무슨 말씀하시는지 알겠어요. 정말 말 섞어보면 대화되는지 안되는지 각이 나옵니다. 지능장애는 아니라도 멀쩡해보이는 대학나와 대기업가도 사회성이나 일머리 없는 사람도 많고....거기다 다른 얘기지만 고지능 아스퍼거도 많고요.
    댓글도 너무 동감합니다.

  • 81. ...
    '22.7.4 9:33 PM (203.175.xxx.169)

    경계선특징: 초등학교때부터 공부해도 일반학생에 비해서 학업부진 심함 /특수반까지는 안가더라도 학업부진은 중학교가서 쭉 되서 실업계로 빠짐/최대 전문대까지는 갈수 있음/직장생활에서 일의 숙련도도 떨어지지만 무엇보다 나이 답지 못하는 유아기나 초등학교의 생각이나 말을 함/ 인간관계 원활하지 않음/남탓 심함/열등감 자기비하 우울감 심함 /나이 들수록 고립감이 더 심해지고 퇴행됨

  • 82. ...
    '22.7.4 9:34 PM (203.175.xxx.169)

    실업계라고 다 경계선은 절대 아님 다만 그럴 확률이 일반계에 비해서 높다는 것/ 하지만 실업계 나오고 사고나 행동이 나이에 비해서 많이 덜성숙하다면 충분히 의심해볼만함

  • 83. 112.155 님께
    '22.7.4 9:35 PM (223.62.xxx.249)

    이런 말 하기 싫었으나, 제가 이 쪽을 좀 어느정도 압니다. 그러해서 감히 말씀드리자면, 님께서 말씀하시는 지적장애는 그렇게 들쑥날쑥한 백과에 나온 풀이로 정의할 수 없습니다. 경계성과 지적장애는 여러 검사도구로 판단 척도가 있구요. 자폐 스펙트럼처럼 묘하게 스펙트럼이 있습니다. 설마 스펙트럼의 뜻을 모르시지는 않겠지요? 몇 가지 비교대조로 일반인이 정의내릴수있을 거 같죠? 아무리 익명이라하더라도 함부로 오류 범하지 마셨음 합니다.

  • 84. ...
    '22.7.4 9:42 PM (210.219.xxx.184)

    가족으로 엮이는 경우중 가장 최악이
    경계성지능장애 시모를 둔 며느리일듯
    도망갈수도 없고...

  • 85. ...
    '22.7.4 9:42 PM (203.175.xxx.169)

    그리고 난독증 많은거 같은데 실업계=경계선 지능장애 절대 아닙니다. 공부 안하는거랑 하는데도 안되는거랑은 틀립니다

  • 86. ...
    '22.7.4 9:44 PM (203.175.xxx.169)

    경계선이라서 원래 공부 싫어하고 안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업계 나왔다고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의 행동이나 말 생각 절대 안하져? 경계선의 가장 큰 특징은 나이값을 못하는 정도가 아니고 심하게 퇴행되서 일하는거나 특히 대화를 나눠 보면 이상하네? 뭔가 이상해 이런 느낌 옵니다.

  • 87. 뭐..
    '22.7.4 9:45 PM (123.214.xxx.143)

    인터넷에도 많지요.
    내로남불!!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하지요.
    내로남불 하는 사람들은 다 경계성 지능장애라고 생각해요.

  • 88. ...
    '22.7.4 9:50 PM (183.100.xxx.139)

    전 뉴스에서.. 지하철 폭행녀 같은 사람들 보면, 그런 경계선 지능장애에서 출발한 거 아닌가 생각 들던데요..

  • 89. 진짜...
    '22.7.4 9:50 PM (180.68.xxx.79)

    학교에 엄청 많습니다. 학생들 뿐 아니라 그 부모님들두.... 글쓴님이 얘기하신 그 특징 모두 가지고 있으며 교실을 뒤집어 놓아요 ㅠ 일상적인 대화가 잘 안되고요

  • 90. 진짜...
    '22.7.4 9:52 PM (180.68.xxx.79)

    글구 책 읽기를 어려워한다거나 영화나 드라마도 보기 어려워 하더라고요~

  • 91. 223.62님
    '22.7.4 10:01 PM (112.155.xxx.51)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다가 원글님이 제가 보고 있는 주제의 글을 쓰셔서 저를 포함한 일반인의 이해를 돕고자 일반적인 정의를 썼습니다. 당연히 개인별로 다면검사를 해봐야 정확히 판단할 수는 있겠지요. 제가 기술한 한 것은 아동심리학자로 인지학습치료 및 경계선 지능 전문가인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 책을 감수하신 박찬선 님이 해당책에서 기술한 '경계선 지능이란'에 기재되어 있는 일반인 독자를 위한 설명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저는 일반인입니다. 님이 이쪽을 아시고, 물론 며칠전 책 한권 읽은 저보다 많이 아시겠으니 여기 82쿡 일반인을 위해 쉽게 더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책을 지인 추천으로 읽게 되어 경계선 지능이란 것이 있고 생각보다 해당되는 비율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원글님의 일반적인 설명에 공감하였고, 책을 읽기 전의 저처럼 경계선 지능에 대한 개념조차 없거나 특정 단어에 기분 나빠하시는 분들께 나무위키에 정리된 일반적인 내용을 읽어보시라 한 것입니다. 경계선 지능은 교육으로 개선될 여지도 있다 하고, 사회에서도 범죄자에서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알게 되고 지원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저처럼 교육자가 아닌 사회에서 같이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마주하는 경계선 지능 추정 직원을 대하는 것은 너무 어렵고 괴롭습니다.)

  • 92. ...
    '22.7.4 10:03 PM (203.175.xxx.169)

    여기서 중요한거 고학력이나 최소 인문계 나왔다면 경계선이 아닌 다른 인격장애나 정신질환입니다. 특히 30대 이후로 인문계 나왔다면 경계선은 아닙니다.

  • 93. 223.62님
    '22.7.4 10:15 PM (112.155.xxx.51)

    그리고 님이 경계선 지능을 '잘난 거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인데. 열등감을 느끼지는 못할거같아요'라고 하셨는데요. 경계선 지능이 정상인과 지적장애의 경계에 있다고 하여 붙여진 것으로 알고 있고, 경계선과 지적장애를 구분하기 쉽지 않다고 다음 댓글에서 말씀하신 것은 별개의 항목이라서요. 경계선 지능이 잘난 거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정의하신 게 맞는 것인지, 맞다면 근거가 있는 것인지 알려주십시오.

  • 94. ㅇㅇ
    '22.7.4 10:29 PM (223.62.xxx.198)

    통계적으로 근거가 있나요? 그냥 웃음만.22222

  • 95. ㅇㅇ
    '22.7.4 10:46 PM (58.140.xxx.175)

    현 초등교사고 경력 20년 좀 안 되었습니다 주로 고학년 맡았어요
    학부모님이 자녀 경계선이라고 말씀해주신 딱 한 경우와 그외 의심이 가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이렇다고 생각합니다
    1 단순연산은 가능하지만 문장제 해결 불가 즉 3더하기3은 되는데 이걸 철수 순희 나오면 못품
    2 짧은 글 읽고 해석하는 건 가능하지만 등장인물이 셋넷으로 늘고 어려운 단어 나오는 긴글 해석 불가
    3 주변 상황을 인지하지 못해 이상한 포인트에서 화냄 예를 들어 게임 등을 할 때 규칙 이해못해 틀리고 애들이 너 틀렸어 하면 불같이 화냄
    4 식탐이 상당함
    5 글을 읽고 해석하는 건 어느 정도 된다 하더라도 주제에 알맞은 긴글쓰기 불가
    6 거짓말을 하고 들키더라도 크게 죄의식 또는 반성의 기미 크게 없음

    4학년까지는 여차여차 하는데 5학년 수학 사회부터 턱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96. 아 근데
    '22.7.4 10:56 PM (223.62.xxx.97)

    위 초등 선생님 글 잘 봤는데, 나열하신걸로만 봐서는 오은영선생님도 경계선인지 다른건지 판단불가할 거 같은데요?

  • 97. ...
    '22.7.5 12:12 AM (38.143.xxx.146)

    단순히 지능이 낮지만 본인이 부족한것 알고 성격 밝은 분들은 괜찮은데 피해의식 많은 분들은 재앙이에요 ㅠ

    경계선이 74라고하면 78쯤 되는 사람이 있다치면 얼핏봐선 멀쩡해요. 성격 좋아보일수도 있구요. 그런데 무시당했다고 느끼거나 뭔가 뒤틀리기 시작하면 남이 호의로 해주는 말과 행동도 다 억하심정을 품고 왜곡해 상대를 공격하는데, 이때 조작과 거짓말을 하는걸 전혀 거리끼지 않더군요

    사람 다 제각각인데 모든 경계선 지능이 그런건 당연히 아닐테고 일부 피해의식 심한 사람들 제가 느낀 특징은

    1. 왜곡 - 이해를 잘못해 머릿속에 잘못 입력, 일상적인 대화도 본인을 무시한 것이라고 오해
    2. 분노 앙심 부도덕 - 본인이 반감을 품은 사람을 괴롭히는데 전혀 양심의 가책 못 느끼고 정당하다고 생각함
    3. 인정받고 싶은 욕구 - 본인 행위의 정당성을 끊임없이 주변에 설파

    부도덕성이 가장 문제가 되니 이런 사람 마주치면 설득하려 애쓰지마시고 그냥 도망가세요

  • 98. 예전에
    '22.7.5 12:23 AM (61.99.xxx.54)

    대화가 안통하고 답답한애들 대부분
    공고 상고 농고출신이었습니다
    다그런건아닌데 비율이높다는거죠
    저30대고요 저때는 실업계가 집이가난해서 가는게아니라
    반에서 밑에서세는게 더빠른애들이 많이갔어요

  • 99. 예전에
    '22.7.5 12:25 AM (61.99.xxx.54)

    일단 대화도안통하는데
    공부를아예안해서 배경지식도없었고....
    저좋다고해서 사귀다가 넘답답해서 헤어졌어요
    근데 그애의 친구들도 모두그랬읍 유유상종이라고

    그폴에서도 군계일학들은 내신잘받아 인서울하고그랬죠

  • 100. 튀르키에
    '22.7.5 1:02 AM (218.48.xxx.197)

    두번 이상 질문하면 사람 취급안한다니
    이분은 인격장애인건가

  • 101.
    '22.7.5 3:13 AM (125.130.xxx.23)

    1.224...회사님
    그런 분들을 사람 취급을 안한다뇨?
    일종의 뇌..지능의 장애인데 그러면 안되세요.

  • 102. 116.45.xxx
    '22.7.5 3:23 AM (211.36.xxx.118)

    경계성, 경계선 둘 다 맞다고 하네요.

  • 103. 맞긴뭘
    '22.7.5 4:59 AM (97.113.xxx.130)

    맞긴 뭘 맞아요...
    대학 학벌로 인성 지능을 나누는 님이 경계성 지능장애 같네요
    아휴...참...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에 또 다 맞다고...
    활자의 힘이 대단하긴 허네

  • 104. 맞긴뭘
    '22.7.5 5:02 AM (97.113.xxx.130)

    지능 평가는 통계에요
    님이 말하는 경계성 지능이 정말 엄청 많았으면
    그 지능이 정상범위에 속하는걸로 재조정 되고
    우리는 정상이라고 부르는겁니다

  • 105. 또잉
    '22.7.5 6:19 AM (180.224.xxx.56)

    그런 걸 전문용어로 머리가 나쁘다 라고 하지요

  • 106.
    '22.7.5 7:34 AM (61.80.xxx.232)

    많죠~~~

  • 107. 학벌로
    '22.7.5 7:34 AM (115.86.xxx.36)

    구분은 아니지만
    여기 82게시판 댓글들만 봐도 경계선지능의
    숫자가 많다는는거 알수 있잖아요

  • 108. . .
    '22.7.5 9:42 AM (125.178.xxx.184)

    저도 요즘 이런 생각해요. 나도 경계선 혹은 성인 adhd가 아닐까 ㅠㅠㅠ

  • 109. 여기만봐도
    '22.7.5 10:05 AM (122.62.xxx.167)

    저위에 댓글러 정치 얘기하는 사람도
    그 부류에 들어가요.

  • 110. 알듯..
    '22.7.5 11:10 AM (39.7.xxx.96)

    모임에서 본인이 낄 자리 아닌데 눈치코치없이 자리지키고 앉아서
    나중에 욕 엄청 먹는 경우가 그렇고요.( 다른 남자들은 약속어쩌고 하며 다 빠져주는데 여자들 모임에 혼자 남아있음)
    면접 후 연락 안가면 당연히 불합격인데, 그걸 꼭 문자로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그렇더라구요.

  • 111. ...
    '22.7.5 11:24 AM (39.7.xxx.160)

    원글님 이 글 지우지 마시길 부탁 드려요.
    이따 댓글 좀 읽게요. 댓글들 정독하고 싶어요

  • 112. ....
    '22.7.5 11:37 AM (122.32.xxx.87)

    옛날옛날 국민학교다닐때 반에 한명씩 있지 않았나요?
    코흘리고 어눌하고 산만하고 그런아이 있었어요.
    과하게 웃고 천진난만했던 애 있었어요
    지금은 어떻게 살고있을까 궁금하네요

  • 113. cls
    '22.7.5 11:47 AM (125.176.xxx.131)

    저도 예전에 티비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의외로 경계성 지능장애 많더라구요.
    상상도 못했던 숫자였어요.
    통계적으로 미국은 그 비율이 더 높구요,
    아이큐 100이하가 그렇게 많은줄 몰랐어요;;;

  • 114. ㄴㄴ
    '22.7.5 11:49 AM (121.190.xxx.58)

    저도 경계선 지능장애 같습니다.

  • 115. ...
    '22.7.5 11:58 AM (112.187.xxx.78)

    보더라인이라는 영어를 번역한 거라. 경계선이 맞을 거예요 ㅎㅎ

  • 116.
    '22.7.5 12:00 PM (118.32.xxx.104)

    나이먹으며 저도 경계선만큼 떨어진듯요ㅠ

  • 117. ..
    '22.7.5 12:08 PM (223.62.xxx.210)

    아무리봐도 굥이 경계선일듯.

  • 118. 윤로남불
    '22.7.5 12:34 PM (39.127.xxx.3)

    아무리봐도 굥이 경계선일듯.ㆍㆍ222222222

  • 119. ..
    '22.7.5 2:00 PM (182.211.xxx.17)

    굥 어쩌고 하는 분들이 경계선 아닌가...
    서울대 법대 나온 경계선이 있을리가요ㅋㅋㅋㅋ
    말그대로 지능장애인데.

  • 120. ....
    '22.7.5 2:15 PM (125.240.xxx.160)

    정치병환자들이 경계선장애 ㅋ

  • 121.
    '22.7.5 2:58 PM (125.177.xxx.209)

    범죄자를 두 부류로 나눌수 있겠죠?
    치밀하게 계획하는 부류
    지 화난다고 막 때려부수는 멍청한 부류…

    후자는 지능문제에서 출발한 인격장애가 맞겠죠.
    자기중심적 사고는 유아기적 사고에요. 당연히 그런 사람들은 화가 많이 날 수 밖에요.

    저는 그래서 이제는 말 안통하는 사람들이 편해졌어요. 언쟁할 필요가 없는 부류..그 사람들..종교시설에도 많아요~

  • 122. ..
    '22.7.7 10:20 PM (219.248.xxx.230)

    나는 아니다 절대 확신에 차있고 오만하고 무례한데다 혼자 속으로 생각해도 거시기할 판에 대놓고 떠들고 충고질까지.. 대단하다. 이런 것도 사람이라고 세상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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