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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7개월째 락다운 하는나라 사는 재외국민 입니다.

에혀 조회수 : 21,908
작성일 : 2021-04-10 19:16:59
유럽에 인구 천만 안되는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에 다 풀었다 확진자 폭증해서 의료붕괴 직전에 부랴부랴 락다운 했는데 이미 하루 몇천명씩 나오니 쉽게 풀지 못했다 크리마스 이후 하루 만명이상 계속 나왔습니다. 진정은 커녕 확진자 몇천명이 금새 하루 만오천이 되더군요. 우리나라로 치면 인구대비 하루 7만명 나왔다 보심 됩니다.
국경도 막혀서 남편도 식구 못본지 일년 넘었고 전 이년째입니다.
그 긴 겨울 다들 미칠려하니 풀어준게 아주 잠깐 쇼핑센터와 미용실등 일부 자영업이었고 식당 까페는 창문영업 딜리버리 가능하고 술집은 아예 영업불가 입니다.
잠깐 허용했다 술집이랑 식당에서 확진자 폭발후에 그 누구도 이젠 식당이랑 술집 제한 풀거라고는 예상하지않고 포기, 집에서 술마십니다. 지역간이동도 불가합니다. 정신과 예약 잡으려면 삼사개월 기다리라 하네요.
지인은 심장판막 수술 예약 잡힌거 세번 취소되고 간신히 수술 받았습니다.
여긴 각자 도생이고 주변에 코로나로 사망한 지인 친인척 찾는게 이제 어렵지 않네요.
백신은 1월부터 eu 연합으로 분배해서 접종하는데 지들끼리 쌈나서 러시아산 중국산 수입한다 합니다. 전 올해 맞을수 있을라나 싶네요.
자영업자들 영업제한으로 막대한 손해 본다는거 이해합니다. 코로나로 일자리 잃은 저 피눈물 나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임을 받아들이고 정부 비난은 되도록 안하려 합니다. 왜냐면 아무리 막아도 여기 사람들이 말을 드럽게 안듣거든요.
여기 실내 영업을 10시까지 허용한다 하면 코로나 정복했다고 자축할겁니다.
오세훈이 영업제한을 푼다니 인구 천만의 서울은 드디어 유럽의 아비규환을 겪을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지금 이 시기에 그래도 제한된 시간안에 식당에서 밥도 먹고 술집에서 까페에서 지인과 마실수 있고 영화관도 가고 헬스도 다니고 예배도 드릴수 있는 삶이 얼마나 축복인지는 잘 체감을 못하시는 듯해서 안타깝습니다.
경제도 민심도 개판이 난 유럽에서 정부비판만 하는 분들 보니 참......문통이 너무 가엾습니다.
IP : 86.49.xxx.186
18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0 7:19 PM (223.38.xxx.170)

    에휴 힘드시겠어요
    가족이 유럽쪽에 있어서 상황을 전해 듣고 있어요
    아무쪼록 건강히 무사히 잘 넘기시길 바랄게요

  • 2. ...
    '21.4.10 7:20 PM (210.219.xxx.166)

    감사합니다.
    언론이 문제이지요.허구헌날 정부 대안없는 비판만 하는데다
    잘한 일은 일체 보도안하고
    조그마한 잘못도 침소봉대에 여기다 거짓까지 보태서 보도하는 상황에서
    먹고 살기 바쁜 일반국민들이 여기 휘둘릴수 밖에요
    진짜 이번에 언론 개혁안하면 안됩니다.

  • 3. ㅡㅡㅡㅡ
    '21.4.10 7:22 PM (61.98.xxx.233)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

  • 4. ㅇㅇ
    '21.4.10 7:25 PM (223.33.xxx.185)

     국민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22222

  • 5. 해지마
    '21.4.10 7:25 PM (180.66.xxx.166)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222

  • 6. ...
    '21.4.10 7:26 PM (221.138.xxx.17)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22222

    항상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원글님.

  • 7. 짚을 메고 불길로
    '21.4.10 7:26 PM (211.248.xxx.245)

    우리애도 취업해 유럽에 있어요.
    못견디겠다며 사표내고 들어올 예정인데
    여기도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니
    이게 뭔일인지

  • 8. ㅜㅜ
    '21.4.10 7:27 PM (175.202.xxx.111)

    원글님 부디 건강하셔서 한국에 다시 들어오시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그쪽 상황도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한국에서 힘들다고 생각하다가도 또 감사하는 마음이 드네요.

  • 9. 다시시작
    '21.4.10 7:27 PM (60.135.xxx.137)

    확진자가 아무리 많아도 절대로 검사수를 안늘리고
    많이 나오면 다음날은 검사수줄이고 괜찮다고 올림픽해도 된다고
    정신승리중인 일본에 사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정신승리중이여도
    식당이나 유흥업소는 8시까지입니다
    아마 오세훈이 유흥업소 12시까지 늘리면 일본이 젤좋아할겁니다
    오세훈당선을 뉴스속보로 나오고 연일 반겼던 나라이니
    일본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 망하는 길입니다
    제발 막아주세요 지금 우리나라가 방역을 젤 잘하고있습니다
    제발 제발

  • 10. 고맙습니다.
    '21.4.10 7:29 PM (223.38.xxx.123)

    유럽의 현사정 알려주셔서요

  • 11. 카페라떼
    '21.4.10 7:33 PM (175.125.xxx.242)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3333333333

  • 12. 힘내세요
    '21.4.10 7:33 PM (86.130.xxx.220)

    저고 유럽입니다. 우리나라 정부 처음부터 너무 잘했죠. 현지 방송에서 한국 다루는 다큐도 몇번 봤구요. 잘 대응한 국가에 항상 한국언급했었죠. 한국 정부 너무 잘하고 있다고 댓글을 몇번이나 달았는지 몰라요. 그럴때마다 국민들이 마스크 잘써서 그런거라고 평가절하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국민들이 마스크 잘쓰는 일본이랑 비교해도 현저하게 차이나는거 보면 우리나라 정부 정말 잘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 13. 원글이
    '21.4.10 7:34 PM (86.49.xxx.186)

    마지막으로 식당에서 밥을 먹은게 작년 8월이었습니다.
    여기 유럽 대부분의 나라들의 상황이 1년넘게 나아지질 않네요. 문제는 여름지나서까지도 이럴듯해서 이젠 다들 너무 힘들어하고 지쳐합니다.

  • 14. ....
    '21.4.10 7:34 PM (59.19.xxx.170)

    문통은요
    아직까진
    돼지목에 진주목걸이예요
    후진국민들에겐 너무 과분한 대통령

  • 15. ...
    '21.4.10 7:34 PM (118.37.xxx.38)

    이렇게 영업제한 풀어서
    코로나 폭발하면
    오시장 사퇴해야 합니다.
    광화문 집회로 많은 사람들 감염시키고
    죽게 만들었으면서도 또 그러네요.

  • 16. ...
    '21.4.10 7:35 PM (183.97.xxx.99)

    오재앙 회이팅~~~12시까지 허용한데요 ~~
    역시 오재앙~~~

  • 17. .....
    '21.4.10 7:35 PM (59.19.xxx.170)

    내일 죽어도 집값만 뛰면 행복하다네요

  • 18. 광화문집회
    '21.4.10 7:38 PM (211.248.xxx.245)

    정말로 사람 안변하네요.

  • 19. 잘돼면
    '21.4.10 7:43 PM (116.127.xxx.173)

    지탓
    잘못되면
    정부탓하는
    아주웃긴 어떤 사람들
    이제 ㅜ어쩔런지

  • 20.
    '21.4.10 7:47 PM (175.114.xxx.161)

    유럽 일본 상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1. 우물밖에서
    '21.4.10 7:47 PM (153.136.xxx.140)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4444444

    저도 외국입니다. 아마도 외국에 계신분들은 원글님과 같은 심정으로
    고국 사정을 시켜보고 계실 겁니다.

    82글만 봐도 조중동 기레기인지 기레기 사주를 받은 나라팔이 앞잡이들이
    정부 흠집내기에 앞장서도 거기에 선동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배불러서 뭐가 똥이고 뭐가 된장인지를 구별하지 못하는듯.

  • 22. 민트라떼
    '21.4.10 7:54 PM (122.37.xxx.67)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5555555555

  • 23.
    '21.4.10 7:56 PM (114.199.xxx.43)

    삶의 불편함이 없다면 저는 그 분이 최고라고 생각 해요
    지금 서울은 마스크만 썼지 별로 달라진게
    없거든요
    국민에게 너무나 과분한 분이예요

  • 24. ...
    '21.4.10 7:57 PM (175.209.xxx.125)

    냄비근성이 심해서 금방 잊고 아파트 아파트 하다

    또 코로나 천지가 되면 욕하고
    내년 대선도 국짐당이 되겠죠


    일본만 신나하겠네요..

    정권넘어가면 30년이상 장기집권할첸데 개돼지로 살아야죠..


    전 마음비웠어요.

  • 25.
    '21.4.10 7:58 PM (125.181.xxx.225)

    새삼 문통과 우리 정부에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글입니다.
    원글님도 건강하세요

  • 26. ㆍㆍ
    '21.4.10 8:02 PM (223.39.xxx.61)

    우리 대통령 아니었으면 지금 코로나로 천국 가 있을 인간들이 정부 욕만 줄기차게 하고 있지요. 원래 암것도 안한 것들이 입만 살아서 나불거리지요.

  • 27. 퀸스마일
    '21.4.10 8:02 PM (202.14.xxx.177)

    코로나로 대통령과 정부를 욕하는거 보면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작년 미국 특히 뉴욕같은 대도시는 난리도 아니었고 진짜 많이 사망했어요.

    우리나라 대처는 너무도 훌륭했고 입국자, 접촉자 모두 검사하고 격리시킨건 잘한겁니다. 호주, 영국교민이 인터넷으로 도시상황 알려주는데.. 뭐 선진국이라고 별개없더군요.

    503이 메르스 어떻게 처리하는지 까먹었어요?
    국민이 병신이면 민주주의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 28. 달맞이꽃
    '21.4.10 8:14 PM (58.141.xxx.59)

    맞습니다 원글님
    문통님 너무 고생하시고 국민들은 투덜투덜
    윗님 말씀대로 국민의식이 바닥이면 민주주의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우짜든지 강건하시길!
    언제나 응원합니다

  • 29. ...
    '21.4.10 8:15 PM (118.38.xxx.29)

    차라리 잘된것
    한번 아비규환이 되어봐야 정신차릴것

    바보에게는 경험 만이 스승이다

  • 30. 캐나다 토론토
    '21.4.10 8:18 PM (99.240.xxx.127)

    살아요.
    목요일날 갑자기 몇번짼지 기억도 안나는 락다운 또 들어갔어요.
    원래는 금요일부터 락다운 할거라고 해놓고 긴급문자로 수요일 밤에 낼부터 락다운한다고 공표했어요.
    한국이었으면 이렇게 문자로 갑자기 일정바꿨으면 난리났을텐데 했네요.

    인구 1500백만의 온테리오 주에서 오늘보니 확진자 3000명대에서 올라가 4000명대 나오기 시작했네요.
    한국인구대비 13000명 정도 나온다고 보시면 되요.
    여태 나름 잘해오다가 변이바이러스때문에 병원이 포화상태가 되자 급하게 강화시킨듯해요.
    여기도 이제 막 봄이라 사람들 나가고 싶어서 난린데 다들 다 지쳐하네요.
    전세계가 다시 락다운 들어가는 이와중에 영업시간을 연장하신다니
    정치를 위해서는 뭐든 하시는 오시장님....대단하세요

  • 31. 쓸개코
    '21.4.10 8:19 PM (121.163.xxx.102)

    아마도 그들은 정부나 대통령은 한 게 없다는 소리 계속 해대겠지요.
    고마움을 전혀 모르는것 같습니다.

  • 32. 제한이나마
    '21.4.10 8:21 PM (211.245.xxx.178)

    그래도 일상을 영위하는게 얼마나 복된건지...
    다른건 몰라도 코로나는 좀 정부 지침 좀 잘 따르고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서울은...좀 염려스럽긴하네요.
    대전도 다시 확진자 많이 늘었던데...ㅠㅠ

  • 33. 캐나다 토론토
    '21.4.10 8:21 PM (99.240.xxx.127)

    글고 문통 되시고나서 외국에서 한국위상이 얼마나 올라갔는지
    외국사시는 분이라면 절감 하실거예요.
    한국언론만 한국정부 욕하더군 요...
    헐...

  • 34. ..
    '21.4.10 8:23 PM (58.123.xxx.199)

    원글님 ~
    페북에 이 글 가져가도 될까요?

  • 35. ...
    '21.4.10 8:25 PM (58.148.xxx.122)

    국민성이 냄비 근성이 아니라
    조중동이 세뇌 시키죠.
    주변에 국짐당 지지자들은 딱 두 부류에요.
    이기적이거나
    착해도 판단력 없고 조중동 믿는 사람들

  • 36.
    '21.4.10 8:27 PM (210.125.xxx.5)

    감사합니다. 자주 남겨주세요.
    지금 전 세계가 전시와 같은 아비규한인데
    한국에서는 다들 주식 부동산 광풍에 몰려가서 정신 못차리고 있지요.
    어휴

  • 37. ..
    '21.4.10 8:32 PM (175.223.xxx.75)

    기레기들의 선동때문이지요
    문통이 너무 가엾습니다.

  • 38. 지나가다
    '21.4.10 8:32 PM (70.49.xxx.184)

    캐나다 토론토님 저도 토론토에 살고 있습니다 (영 엔 스틸)
    지금은 코빗은 자연에서 나온게 절대 아니라
    인간이 일으킨 21세기 전쟁이라고 믿습니다.
    미중간의 무역전쟁에서 절묘한 시간에 터졌다는것도
    우연이라고 하기엔 의심스럽잖아요.

  • 39. .....
    '21.4.10 8:36 PM (124.53.xxx.9)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님 맞구요
    원글님 힘내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40. ..
    '21.4.10 8:38 PM (1.227.xxx.201)

    언론 문제예요
    외국은 지금 진짜 심각한데
    우리나라 이정도면 그나마 평화롭고 자유롭지요
    우리나라 욕하는 사람들은 우물안개구리지요

  • 41. 진심
    '21.4.10 8:40 PM (211.36.xxx.176)

    개돼지인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77777
    외국 사는 지인들에게서 듣는 소리가 원글님과 같은 소리인데 국내에선 이리 홀대받는 대통령이시네요.

    언론이 악마입니다.

  • 42. ㅇㅇ
    '21.4.10 8:45 PM (112.149.xxx.26)

    개돼지인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88888

  • 43. ...
    '21.4.10 8:48 PM (58.123.xxx.13)

    유럽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르스 때 기억하기도 싫지만
    과거를 잊은 국민들은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알겠죠.

    부동산 가격이 목숨보다 소중해서
    찍어줬으니 뭐~어쩌겠어요.

  • 44. 우리
    '21.4.10 8:49 PM (1.242.xxx.189)

    민족은 민주주의가 맞지 않는 듯
    지배 받으면서
    밟혀사는것이 체질에 맞는듯

  • 45. 우울해요
    '21.4.10 8:53 PM (1.224.xxx.168)

    주변에 모여서 술마시고 노래하고 온갖군데 놀러 다니면서

    한다는 말이 백신이 늦어서 문제라는군요.

  • 46. 그러게요 ㅠㅠ
    '21.4.10 8:54 PM (14.5.xxx.38)

    해외에 있는 지인들을 통해 소식을 접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었는데
    정말 해도 너무한게 우리나라 언론이예요.
    이 코로나 시국에 이정도로 선방해서 그나마 생활을 유지하며 사람답게 살고 있는데
    정말 한숨이 나오네요.ㅠㅠ
    물에 빠진놈 건져놓으면 보따리 내놔라고 한다더니
    딱 그짝이예요... 우리나라가 세계적 난세에 잘 뽑은 대통령 덕분에 안전과 국격이 이렇게 좋아질수도 있구나 싶었는데 ㅠㅠ

  • 47. 원글
    '21.4.10 8:59 PM (86.49.xxx.186)

    저 위에 페북에 퍼가도 되냐고 하신 님~ 퍼가셔도 됩니다.^^

  • 48. 인구
    '21.4.10 9:01 PM (175.100.xxx.58)

    인구 반은 줄어야 정신차릴거에요. 대한민국 국민들 다들 욕심이 너무 많아요.

  • 49. ...
    '21.4.10 9:04 PM (58.123.xxx.199)

    고맙습니다 원글님~

  • 50. 에휴
    '21.4.10 9:07 PM (1.237.xxx.111)

    국민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 999999

  • 51. 여기 호주
    '21.4.10 9:11 PM (143.238.xxx.18)

    한국 방역상황 대단한데 다들 모르는거 같아 진짜 안타까워요. 여긴 다행히 지금은 마스크벗고 일상으로 돌아갔지만 결과만으로 외국찬양하며 한국 깎아내리는거 보면 어이가 없어요. 호주처럼 컨트롤했으면 다들 난리났을겁니다

  • 52. 여기도캐나다
    '21.4.10 9:14 PM (135.12.xxx.102)

    대형 마트들은 그래도 계속 전면 오픈 해서 그래도 괜찮았었는데
    그제 부터 갑자기 시행된 락다운은 대형마트도 식품부와 약품만
    열었더라구요 핸드폰 차지 케이블 사러갔다가 구경도 못하고 돌아오고
    달러스토어 갔다가도 그냥 돌아왔어요 식품쪽만 쇼핑가능하다고 해서요
    점점 강력하게 락다운을 하고 있네요

  • 53. ...
    '21.4.10 9:16 PM (116.39.xxx.169)

    국민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 10 10 10 10 10

    문통이 너무 가엾습니다. 2222222


    언론이 망가져도 너무 심하게 망가져서 앞날이 너무 걱정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54. ..
    '21.4.10 9:20 PM (92.238.xxx.227)

    저도 유럽 ..26년차입니다. 미장원 못간지 5개월.. 산발하고 있고요. ㅠㅠ 개돼지인 국민수준에 넘치는 문통입니다. 민주당 여당 해본적이 잘 없어서인지세게 못나가고 갈팡질팡하는거 같아 안타까워요. 국짐같은 당 뿌리채 뽑아내야 해요. 상식도 없는 집단들 ..

  • 55.
    '21.4.10 9:26 PM (125.181.xxx.225)

    며칠전 조중동 보는 지인이 초기에 봉쇄안해서 이모양이라고
    정부탓 문통 욕하더군요
    언론 문제입니다.

  • 56. ...
    '21.4.10 9:32 PM (181.167.xxx.197)

    브라질은 확진자가 하루 사망자가 4000입니다. 지난해에는 1000이었는데 올해는 4배로 오른 거고 게다가 변이바이러스가 있습니다. 한국은 그 동안 굉장히 보호 받은 겁니다. 코로나 걸린 사람은 미세한 증세만 있는 사람도 있지만 갑자기 악화되는 케이스도 적지 않습니다. 주변에 코로나 걸린 젊은 사람이 걸린지 이틀만에 숨을 못 쉬고 의식불명되어서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지금은 의식이 있지만 아직 자가호흡 못하고 있어요. 가볍게 봤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 57. ....
    '21.4.10 9:50 PM (180.69.xxx.168)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 11 11 11 11 11* 1000

  • 58. ..
    '21.4.10 9:50 PM (116.88.xxx.163)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 11 11 11 11

  • 59. ㅜㅜ
    '21.4.10 9:52 PM (125.179.xxx.79)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13131313

  • 60. 기막힘
    '21.4.10 9:57 PM (1.237.xxx.189)

    근데 한국 살면서도 식당 미용실 여행 카페 아무것도 안가고 버티는 사람도 있는데
    외국 사는 사람들까지 들어와 여긴 안전하다며 식당이며 미용실이며 다니며 밥 먹고 돌아다녔군요

  • 61. 저도
    '21.4.10 10:41 PM (58.231.xxx.9)

    문통과 방역당국이 안타까워죽겠어요.
    이 보다 어떻게 더 잘 하라구
    정말 마스크다.백신이다.이렇게 말 많은 국민들
    없어요. 물론 백신이 차질이 있긴 하지만 맞아도 확진자
    느는 나라도 많구만 치료제와 병해애 진행한다는데도
    언론이 난리 난 듯 쪼아 대니 국민들은 또 속고 ㅜㅜ

  • 62. ㄱㄴㄷㄹ
    '21.4.11 12:48 AM (122.36.xxx.160)

    언론의 문제가 국민의 눈ㆍ귀를 가리고 분열 시키고 있네요. 문통과 정부가 너무 잘 하고 있건만‥비난만 받으니 속상해요.

  • 63. ..
    '21.4.11 12:57 AM (49.170.xxx.117)

    미국 사는 동생. 정부에 불만 많은 사람들 미국와서 살아보라 그러고 싶다네요.

  • 64. ...
    '21.4.11 2:06 AM (183.97.xxx.99)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주말에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식당 카페 다 가고

    감사할 일입니다

  • 65. Coriander
    '21.4.11 2:25 AM (221.127.xxx.11)

    저도 외국살아요..

    오랜만에 82다운 글을 보네요. 요즘 워낙 분탕글이 많아서 자주 안들어왔어요..

    정말 우리나라 국민에게 과분한 대통령 입니다 14141414

  • 66. 국짐당멘토 조선
    '21.4.11 2:28 AM (110.13.xxx.119)

    이번선거에 특히
    기레기들이 국짐당 기관지가 되어
    망나니 처럼 날뛰는 수준이더군요

    오세훈 ,박형준의 날마다 터져나오는
    그 수많은비리에는
    쥐죽은듯이 조용~~

  • 67. 한국사는
    '21.4.11 2:30 AM (39.7.xxx.75)

    외국 생활 후 지금 한국에 들어와있어요. 제 마음이 딱 원글님 마음이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문통 아깝습니다.
    정말 몰라요 저만한 지도자가 우리나라에서 또 쉽게 나오지 않으리라는 것을요.
    눈이 벌개서 비꼬고 막말하는 사람들, 나중에 자신들이 어떤 가치를 잃었는지 알게되는 날이 올까요

  • 68. ㅠㅠ
    '21.4.11 2:33 AM (223.62.xxx.3)

    정말 우리나라 국민에게 과분한 대통령 입니다15151515
    원글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0% 국짐 지지자들 어디갔나요? 왜 이 글엔 '입꾹'이신지??

  • 69. ..
    '21.4.11 2:33 AM (1.251.xxx.130)

    서양은 마스크를 안하는 경우도 많찮아요
    가까운 일본 보세요 한국처럼 규제안하도
    잘만 경제활동 하는데요
    어차피 코로라는 여름 습도낮을때 확진자수 미미 겨울되면 또 폭팔이에요

  • 70. 저도
    '21.4.11 2:35 AM (85.203.xxx.119)

    인구수 천만 안되는 유럽 삽니다. 외식은 크리스마스 전부터 불가능. 하하하하하하하
    이케아도 몇 달이나 문닫았다가 얼마 전 겨우 개장했는데, 전격적인 개장 아니고
    미리 온라인으로 시간 예약한 250명 정도만 들여보내고 있어요.
    집정리 중에 장을 꼭 새로 사야할 게 있었는데
    실제로 보고 사는 게 중요한 거라서 몇 달이나 정리를 못한 채 버텼다가 ㅠㅠ 어제 겨우 다녀왔네요.

    제 아이 베프 아빠는 파일럿이었는데 지금 청소부 합니다....
    그나마 작년에 꽤 일찍 전업해서 가능했지, 아마 요즘 같으면 그 마저도 자리 구하기 힘들 거에요.
    노르웨이에 체육관 열었던 건너건너 아는 이도 파산했다고 하고요.
    여기 개인 상점들은 한 달 전인가 겨우 오픈했는데
    문제는 큰 쇼핑몰은 여전히 락다운이어서, 그 안에 입점해있는 미용실, 옷가게, 기타 온갖 상점 들은 크리스마스 전부터 싹 다 영업금지. ㅠㅠ

    문대통령님이 대한민국 국민에겐 너무너무너무 과분한 거 맞고요.
    똥멍청이 국민이 많은 나라에게, 민주주의가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 싶은 요즘입니다.

  • 71. ...
    '21.4.11 2:47 AM (118.222.xxx.18)

    유럽 상황 들으니 정말 다시 무섭게느껴져요.. 그래도 마스크잘쓰고 다녀서 안심이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무엇보다 국가가 어떻게 지휘하냐에 따라 다른게 새삼 느껴져요. 그네정권하에 코로나상황이였다면 아비규환이였을거에요.. 무섭네요.. 님 힘내세요.. 문프도 꼭 힘내시길..

  • 72. 서울시장
    '21.4.11 2:49 AM (92.26.xxx.221)

    선거보면서 너무 너무 속상해서 잠을 못잤는 데 남편이 하는 말이 한국에도 안 사는 사람이 왜 한국 걱정을 하냐고...
    문대통령님이 우리나라에 얼마나 소중한 정치인인지 전국민이 다 알았으면 좋겠는 데...돼지목에 진주. 우리는 이미 한번 실수를 해서 노무현 대통령님을 잃었습니다. 조중동이 사라지지 않은 한 우리의 미래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속상했어요. 국민들 눈을 가리는 쓰레기 언론. 매국노친일정치인들. 떡검들. 부패된 사법부가 한몸으로 정직한 정치인들을 해치고 국가의 미래를 없애고 있는 데...나쁜일 하는 범죄인들에 통제되는 10년을 겪었는 데 배운 게 없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참 통탄할 일입니다. 일베는 더 늘어가고...버닝썬. 엔번방 하나 제대로 해결된 일없이 흐지 부지...
    대한민국 언론의 신뢰도는 ocd 국가에서 꼴찌인데 어찌 국민들은 혹 해서 가짜 뉴스에 정신을 못차리는 지.

  • 73. 제니
    '21.4.11 2:59 AM (149.167.xxx.180)

    전 시드니 사는데요.. 호주는 지역내 감연자 없는지 몇달 되었고 지금은 규제 거의 다 풀었어요.. 한국이나 미국 유럽은 완전 딴나라 얘기네요 ㅠ 왜 그렇게 확진자가 많이 나오는지 ㅠ

  • 74. ㅇㅇ
    '21.4.11 3:02 AM (223.39.xxx.43)

    언론개혁, 검찰개혁만이 살길인데
    다음 대선이 두렵습니다

  • 75. 찐보수
    '21.4.11 3:04 AM (61.193.xxx.218)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2222222222222222

  • 76. ㅇㅇ
    '21.4.11 3:08 AM (123.254.xxx.48)

    독일은 진짜 심심하면 락다운 하는거 같은데 그쪽 국민들은 불만 없는지 몰라요.

  • 77. 저는
    '21.4.11 3:13 AM (85.203.xxx.119)

    검찰개혁도 검찰개혁이지만 언론 개혁이 닥치고 무조건 절대적으로 0순위라고 봅니다.
    사리에 어둡고 아둔한 이들의 눈과 귀를 막아 똥멍청이 하수인으로 만들어
    지들 손아귀에 넣고 쥐락펴락하는 것들이 지금의 언론이니까요.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많은 국민이 너무나 멍청합니다. ㅠㅠ

  • 78. ㅜㅜ
    '21.4.11 3:42 AM (125.182.xxx.58)

    문통이 너무 가엾습니다.22222저두요 원글님 내맘...ㅜ

    검찰개혁도 검찰개혁이지만 언론 개혁이 닥치고 무조건 절대적으로 0순위라고 봅니다.
    사리에 어둡고 아둔한 이들의 눈과 귀를 막아 똥멍청이 하수인으로 만들어
    지들 손아귀에 넣고 쥐락펴락하는 것들이 지금의 언론이니까요.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많은 국민이 너무나 멍청합니다. ㅠㅠ2222222

  • 79. ...
    '21.4.11 3:55 AM (86.159.xxx.68)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

    문통이 너무 가엾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많은 국민이 너무나 멍청합니다
    ...

    너무나 맞는 말...

  • 80. ㄹㄹ
    '21.4.11 4:10 AM (210.2.xxx.18)

    체코랑 한국을 비교하지 말고

    초기에 바로 외국인 입국 막아버린 대만, 호주, 뉴질랜드와 한국을 한 번 비교해보죠.

    82에는 호주나 뉴질랜드, 대만에 사는 분은 안 계신가 보지요?

    호주, 뉴질랜드는 이제 조만간 서로 트래블 버블 까지 시작할 모양이더군요.

  • 81. ㅇㅇ
    '21.4.11 4:18 AM (123.254.xxx.48)

    안막고 이정도 하는게 더 대단해 보이는데요?

  • 82. dd
    '21.4.11 4:19 AM (123.254.xxx.48)

    입국막고 락다운 하는 국가 말고 우리나라처럼 약간의 강제로 이끌어가는 국가랑 비교를 해야죠. 자국민이 들어오는데 그거 막으면 그것도 문제 아닙니까?

  • 83. ..
    '21.4.11 4:37 AM (211.36.xxx.39)

    어차피 유럽 미국인은 백신 맞아도 마스크 안쓰는 비율도 높아 안잡히는거고
    코로나가 3년 5년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우리나라 백신접종률 114위 어차피 한국 백신도 없어요.

    틀어막는다고 해외입국조차 못막는데 살사람은 살아야죠.. 자영업자도 폐업율 지난 몇달간 5천개 했다던가. 안모이게 틀어막는게 아니라 백신도 확보안되는데 자영업만 잡는다고 될일도 아니고 마스크가 제일이죠

  • 84. ..
    '21.4.11 4:46 AM (223.38.xxx.193)

    유럽 회사 미국회사에서 백신만들었어요

    중국 러시아까지 다 강대국들인데

    왜 우리는 백신.못만들었을까요?

    문대통령 탓인가요?

  • 85. 영국
    '21.4.11 4:47 AM (90.211.xxx.27)

    이번 선거 결과 보고 좌절 했어요. ㅜ ㅜ

  • 86. ...
    '21.4.11 4:51 AM (73.70.xxx.80)

    저는 미국 병원 중환자실에서 일합니다. 남편은 자영업하고 있어요.
    한때 중환자실 80프로가 코비드 환자로 찼었습니다. 그 환자들 중 살아서 나간 사람 손가락으로 세어져요. 그것도 거의 몇달씩 치료 받아서요.
    코비드 환자 사망하고 그 방 정리하고 바로 다음 코비드 환자가 대체되고 며칠 후 그 환자 사망하고 다음 코비드환자..... 이렇게 거의 3-4달을 보낸듯합니다. 이제 환자들이 많이 줄어서 외부에 나와있던 텐트도 걷고 중환자실에는 환자가 없어요.
    그러나 다들 알지요 조만간 다시 그 시기로 돌아갈것이라는것. 여긴 지금 여행 제한도 없고 각각 주마다 마스크 제한 풀었어요. 몇몇 주에서 환자가 늘고 변이된 코비드로 젊은 환자들이 늘고 있다고 하네요.
    몇몇 동료들도 환자에게서 감염되어 거의 3-4달째 일터로 못 돌아오고 있어요.
    남편 자영업 정말 접어야할까 싶을 정도로 힘들지만 ( 정부 보조는 이래저래 해당사항이 안되어 하나도 못받았지요) 그래도 방역수칙 잘 지키고 백신맞고 집단면역될때까지 최대한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촛불 시위도 참가하였고 문통 보면서 한국이 이제 정말 선진국이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되겠다하며 은퇴하면 조용한 한국 시골에서 살자고 했던 마음이 이번 선거 결과 보면서 남편 마음이 흔들리네요. "같이 잘 살자"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줄어들고 없어지면 그 사회는 살기 힘든 사회라고..
    문통은 과분한 대통령입니다.888

  • 87. 나옹
    '21.4.11 4:51 AM (39.117.xxx.119)

    국민수준에 과분하죠. 그렇구 말구요.

  • 88. ..
    '21.4.11 4:53 AM (223.38.xxx.193)

    백신타령하는 것들

    메르스 시대로 보내버리고싶

  • 89. 체코는
    '21.4.11 4:53 AM (85.203.xxx.119)

    인구수가 천만 넘는데요?
    체코 아이피라는 게 뭔 특징이 있나요??
    참고로 저는 덴마크.

  • 90. 원글이
    '21.4.11 4:59 AM (86.49.xxx.186)

    락다운 안하고 엄청난 인구밀도 갖고 있는 나라중에 한국만큼 선방한 나라 거의 없습니다. 이만큼 끌고 가는것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귀막고 눈막고 기레기 선동에 무조건 비판하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정말 일상의 작은 행복조차 누리지 못하고 사는 삶들을 전세계인들이 겪고 있는데 마치 코로나가 끝난마냥 제한 푼다는 소식과 보궐선거 결과를 보고 제 조국이 다시 명박근혜 시대로 돌아갈까 두렵네요.
    확진자 늘어 결국 여기처럼 삼천명 오천명 결국 만명대로 들어선후 봉쇄를 하면 얼마나 문통과 정부를 미친듯이 물어뜯을까 그림이 그려집니다.
    제발 기레기 농간에 놀아나지 마세요. 유럽은 백신 접종수가 한국보다 앞섰다해도 확진자가 여전히 많아 락다운 중인 나라들이 대부분입니다.

  • 91. 원글이
    '21.4.11 5:03 AM (86.49.xxx.186)

    그리고 독일 교포님 제가 사는 나라 안밝힌건 제가 원해서 입니다.아이피 추척까지 해서 댓글에 올리는건 상당히 불쾌하네요.

  • 92. ...
    '21.4.11 5:29 AM (58.120.xxx.143)

    원글님~ 너무나 감사해요!
    앞으로도 해외실정 자주 자주 올려주세요. 아주 사소한 것이라두요.
    언론선동에 좌지우지되고 해외 실정을 잘 알 수 없는 구조이니(직접 찾아 읽기엔 바쁜) 국민이니
    자주 이렇게 현지 소식 들려주세요~ 최소한 1년간만이라두요!

  • 93. 그리고
    '21.4.11 5:30 AM (58.120.xxx.143)

    국민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161616161616161616161616

  • 94. 외국도마스크 써요
    '21.4.11 5:46 AM (99.240.xxx.127)

    "같이 잘 살자"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줄어들고 없어지면 그 사회는 살기 힘든 사회라고..
    문통은 과분한 대통령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른 나란 모르겠고 제가사는 캐나다에선 마스크 실내에선 의무예요.
    다들 씁니다.
    근데도 오늘 1월이후 최다감염 하루 9000명 을 넘겨 찍었네요.(캐나다 인구 3천만 좀 넘어요)

    초기에 감염자수가 늘어나서 추적이 불가능해진 순간부터 한국처럼 하는게 불가능해지더니 이 사단이 났어요.
    정부가 제대로 한거없다.
    외국은 마스크 안쓴다..이러는거 일부 국가, 지역만 그렇죠.
    캐나다는 선진국중에서 나름 잘해 오고있었고 의료붕괴도 안왔지만
    한국과는 비교가 불가능해요.

    국민들도 잘 협도했지만 초기에 정부가 대응 잘못했으면 한국도 캐나다와 비슷한 상황이였을겁니다.

  • 95. 기가막히네요
    '21.4.11 5:46 AM (210.2.xxx.18)

    무슨 조선시대에요?

    뭐가 도대체 그리 과분하다는 거에요?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 이렇게 마스크 잘 쓰고 다니고

    영업제한 잘 지키는 나라가 어디 있다구요. 유럽은 마스크 안 쓸 자유가 있다고 시위하고

    공원이나 해변에서도 마스크 안 하고 돌아다니니 당연히 확산하는 게 당연하거죠.

    그런 오늘만 산다는 나라와 비교해서 우리나라처럼 착한 국민들이 있는 나라에 뭐가 과분하다는 거지 참...

    한국은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라면서요. 그런데 OECD 37개 국가 중에서 백신 접종율이 35위에요.

    심지어 아시아 평균 접종율에도 못 미치는 2% 수준대에요.



    -
    http://www.bbc.com/korean/news-56687547


    국민이 이렇게까지 잘 협조하면서까지 버티고 있는데 백신 접종율이 OECD 국가 중에 꼴찌에

    가까운 데 누가 누구한테 과분하다는 거에요 ?

  • 96. 저기요...
    '21.4.11 5:51 AM (99.240.xxx.127)

    뭐가 도대체 그리 과분하다는 거에요?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 이렇게 마스크 잘 쓰고 다니고

    영업제한 잘 지키는 나라가 어디 있다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딴나라는 모르겠고 제가 사는 캐나다는 다들 마스크 쓰고 영업제한 잘 지키고 합니다.
    락다운을 벌써 수없이 당했는데도 오늘도 9,000명 찍었구요.
    한국이 캐나다 락다운 하는거에 반만 했어도 야당이며 언론이 정부 산산조각 냈겠죠.
    외국에 안살아보니 본인이 뭘 누리는지 모르는거 같은데 정신 좀 차리세요

  • 97. 저기요...
    '21.4.11 5:55 AM (99.240.xxx.127)

    글고 초기엔 미국처럼 캐나다도 정부에서 마스크 소용없다고 쓰지말라고 했었어요.
    (진짜 의도는 의료진 쓸 마스크 없으니 쓰지마라였다고 파우치가 나중에 고백했죠)
    만일 문통이 그랬으면 한국은 아마 문통 탄핵시키자고 언론이난리였을거예요

  • 98. 이태리
    '21.4.11 6:05 AM (62.170.xxx.173)

    지역별 봉쇄. 전국봉쇄 왔다갔다하면서
    꾸준히 하루 2만~ 2만5천확진. 하루사망자 4-500명이었다가
    요 몇일 확진자가 하루 2만명 아래로 떨어졌는데 어제 사망자만 718명. 오늘은 344명.
    저는 외식한지 일년 넘었어요.
    그동안 도시를 벗어난적도 없구요.
    집 밖에 나간 것도 손에 꼽습니다.
    이게 사람사는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한국상황을 보면 이곳과는 딴세상같아요.
    코로나 방역은 정말 최고입니다.
    저 위 댓글에 호주랑 비교하시는 분 계시는데
    거긴 확진자 몇명 나오지도 않았을때부터
    음식점이며 뭐며 다 닫고 봉쇄했어요.
    경제활동 올스톱이었을텐데
    우리나라 그랬다면 국민들 난리난리 났겠죠.
    봉쇄 안하고 정상에 가까운 활동을 하며 이정도인 나라 어디있는지 말씀해보시던가요.

  • 99. 원글이
    '21.4.11 6:08 AM (86.49.xxx.186)

    신종플루와 메르스를 잊으신건지......그때 각자 도생이었죠?

  • 100. 이태리
    '21.4.11 6:17 AM (62.170.xxx.173)

    저위에 마스크 얘기하시는 분.
    이태리도 작년 여름부터 마스크 의무화이고
    거리두기 필수이고. 영업제한 시간은 심하게 규제하다못해 아예 거의 문을 닫다시피했어도 이모양입니다. 한국정부가 코로나 방역을 잘 한건 사실이에요.

  • 101. 210.2
    '21.4.11 6:27 AM (85.203.xxx.119)

    님 글은, 한국국민이 잘 따라주는 거지, 대통령이 뭐 특별나게 잘하는 거냐로 읽히는데
    그럼 똑같이 국민들이 말 잘듣는 다른 아시아 국가는 왜 한국만큼 경제지표가 안 좋을까요????

    솔직히 주변의 비슷한 수준의 다른 아시안 나라 국민보다 한국국민이 정부정책에 '유독' 더 협조한다는 생각, 전혀, 절대 안 들고요,
    오히려 한국은 지금보다 훨씬 좋을 수 있는데, 다른 나라엔 없는 말 더럽게 안 듣는 기독교인들 때문에 이 지경 이 꼴인 거죠.

    맘에 안 드는 거, 지적하고 비판할 수 있는데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넘사벽으로 잘한 건 잘한 걸로 인정해줘야지 그건 입꾹 닫고 잘 하긴 뭘 잘했냐며 나몰라라~ ㅋㅋ
    여러 좋은 건 다 쏙 빼놓고 오로지 백신 접종률 순위 낮은 거에만 꽂혀서 부들부들...

    다른 여러 나라를, 특히 이른바 '선진국' 이라던 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국민이 죽어나갔는지 좀 보고, 우리와는 비교할 수 없게 얼마나 경제가 파탄났는지도 좀 보고 그렇게 두루두루 전세계 돌아가는 걸 좀 봐야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 싸는' 것 같은 멍청한 한국국민들을 이렇게나 많구나~ 하게 될 겁니다.

    그러니 국민 수준에 비해 대통령이 과분한 게 맞는 거죠.

  • 102. 신천지환장
    '21.4.11 6:33 AM (222.238.xxx.18)

    다른나란 백신 맞고 다 일상으로 돌아간다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유럽 뉴스 계속 봤는데
    프랑슨 정말 몇달째 락다운 호텔 레스토랑 멸망한곳도 많고 미용실 백화점도 몇달 닫다 여는날 파티 하고 그래도 어느누구 반정부 테러 기사 안 씁니다
    한시간 통행증 들고 산책한거
    이런거 기사 좀 쓰지 기레기새끼들

  • 103. Re: 210.2
    '21.4.11 6:36 AM (210.2.xxx.18)

    뭔가 대단히 착각하는 모양인데

    한국이 경제지표가 좋은 건 수출이 잘 되서에요.

    반도체, 자동차, 선박 등이 수출이 잘 되서라구요.

    산업부나 관세청에 들어가서 수출통계라도 보세요.

    한국은 당연히 제조업 기반에 수출국가니 경제지표는 잘 나오고 있죠.

    반면에 자영업은 영업제한때문에 죽어나가고 있구요.

    올해 미국이 한국보다 경제지표 더 좋을 거라고 하죠? 왜 그럴까요?

    거긴 서비스 기반이어서 그런 겁니다. 코로나로 작년에 완전히 망가졌던 게 이제 백신 접종으로

    파국을 지나고 다시 살아나니까 그런 거죠.

    우리나라는 백신접종 늦어져도 사실 별 걱정 없어요. 삼성전자나 여천 석유화학단지에

    집단 코로나 환자가 나와서 공장이 셧다운 당하지 않는 한요. 여전히 수출은 잘 되니까요.

    한 나라의 산업 기반하고 경제지표에 영향을 미치는 게 뭔지 공부 좀 하세요.

    그냥 기사에서 한국 경제지표가 좋다는 것만 보고 대통령 공덕이라고 헤벌레 하지 말구요

  • 104. 원글이
    '21.4.11 6:41 AM (46.135.xxx.41)

    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봉쇄안한 기간이 딱 세달이었네요. 14개월동안 11개월을 거의 갇혀있다시피 집에서 밥해먹고 딜리버리로 떼우고 운동이라고는 공원에서 걷는게 전부고 물건도 오직 인터넷으로만 사야한다는 삶이 어떤지 아시나요? 제 요즘 소원이 한국 식당가서 밥먹는거예요. 그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수 있는 국가의 국민으로 사는것에 자긍심을 느끼셨음 합니다.

  • 105. ㅉㅉ
    '21.4.11 6:44 AM (77.166.xxx.180)

    무슨 조선시대에요?

    뭐가 도대체 그리 과분하다는 거에요?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 이렇게 마스크 잘 쓰고 다니
    --------------

    정신 좀 차려요22222
    어느 나라나 국민들 수준 비슷해요. 한국도 계속 터지잖아요. 나이트에서 터져, 룸살롱에서 터져, 교회에서 터져, 쇼핑몰에서 터져... 락다운 없이 그걸 다 막아내고 있는게 한국정부에요. 여긴 락다운을 해도 못 막고 있구요.
    백신타령 좀 그만 하고요. 그만 좀 징징대요 진짜. 부작용 때문에 맞으라 해도 망설일 거면서 입만 살아서 남 탓은 진짜..

    돼지목에 진주목걸이에요 정말.

  • 106.
    '21.4.11 7:04 AM (99.240.xxx.127)

    반면에 자영업은 영업제한때문에 죽어나가고 있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락다운 한번 안한 한국 자영업이 죽어나가면
    락다운 수없이 한 외국 자영업은 얼마나 힘들까..머리있으면 생각좀 해보죠?
    “헤벌레 좋아하지 말라” ..니 언어 참 고급스러우시네요

  • 107. ㅇㅇㅇ
    '21.4.11 7:04 AM (120.142.xxx.14)

    부동산을 이유로 시장 뽑은 사람들, 꼭 그런 사람들이 코로나 걸렸음 하는 맘을 가지게 되네요. 이런 마음을 버려야하는데...

  • 108. 원글이
    '21.4.11 7:33 AM (86.49.xxx.186)

    한국 영업제한으로 자영업 죽어나간다 하는데 여긴 열번도 더 죽었습니다. 전 일자리도 잃었구요. 그렇다고 누구를 원망하진 않습니다.영업제한 풀면 결국 코로나 다시 터질테고 결국은 여기처럼 딜리버리만 가능 술집은 다 문닫아야 하는데 그때는 누굴 원망하실건가요? 또 정부 원망하겠죠? 자영업자만이 문제가 아니라 실업자 많이 생길거고 취업시장 꽁꽁 얼어붙고 지금 단체로 국짐당 찍은 20대들은 진정한 지옥을 맛볼텐데 오세훈의 욕심으로 이뤄진 일들의 결과를 문프에게 화살을 돌린다면 진심 한국은 민주시민이 아닌겁니다. 그저 욕망에 눈이 멀어버린 이기주의자가 더 많은 후진국인거예요

  • 109. 아...
    '21.4.11 7:38 AM (122.37.xxx.133)

    백 개 천 개 쓸 데쪼가리도 없는 기자들의 기사보다 훨씬 체감이 되네요.
    자주 소식 좀 올려주세요.

  • 110. ...
    '21.4.11 7:40 AM (86.130.xxx.220)

    와 진짜 저 위에 댓글 가관이에요. 국민들만 마스크쓴다고 이놈의ㅡ바이러스가 잡히나요? 우리나라 정부는 일단 확진되면 어느 시설로 데려간다면서요. 치료될때까지 봐준다면서. 전 영국에 사는데 작년부터 그냥 걸리면 각자도생고 작년 한창 확진자 미친듯이 불어날때 코로나 검사조차 받기 힘들었어요. 그 공포로 인해 밖에 나갈 엄두조차 내지 않았고 원글님처럼 슈퍼마켓 장보기도 무조건 온라인 슬로잡아서 봤어요 ㅠㅠ 그 배달해주는 슬롯잡기도 하늘의 별따기라 매일 자정에 미친듯이 클릭하며 잡았고요. 저도 미용실 못간지 1년이 넘었어요. 작년 여름에 락다운 잠시 풀렷을때도 불안해서 안갔었거든요. 지금 영국 수치 내려간것도 봉쇄해서 그런거지 다음주부터 또 레스토랑 열고 그러면 백신 효과도 별로 없을까봐 교민들 불안하다는 글도 종종 봅니다. 우리나라 정부의 코로나 대응은 정말로 세계 최고에요! 백신이 늦다고 징징대지 마세요. 확진자 얼마 없는 나라고 유럽이나 미국 백신 접종하는 거 봐가면서 접종하고 있잖아요. 혹시나하는 부작용때문에요. 여기도 상황봐가며 백신접종 정책 요리조리 바꾸고 있어요. 진짜 코로나 터졌을때 문재인 대통령 정부인게 정말 다행이에요. 한국의 가족들은 다들 안전하니.

  • 111. ..
    '21.4.11 7:41 AM (77.166.xxx.180)

    오세훈의 욕심으로 이뤄진 일들의 결과를 문프에게 화살을 돌린다면 진심 한국은 민주시민이 아닌겁니다. 그저 욕망에 눈이 멀어버린 이기주의자가 더 많은 후진국인거예요
    ----------------
    안타깝지만 전 그렇게 될 것 같다는 강한 느낌이 드네요.
    집값 오른건 정부탓, 뽑은건 더 올려놓을 쓰레기.
    그래놓곤 또 욕은 문정부에게만 돌리겠죠. 토나와요.

  • 112. 210.2
    '21.4.11 7:43 AM (85.203.xxx.119)

    포인트를 못 잡으시네.
    한국경제지표가 좋다 = 대통령 공덕 이라는 게 아니라,
    문정부를 공격하는 쪽은 만날천날 뭔 대한민국 경제가 파탄나고 망조라는 식으로 주장해대고 언론도 나팔을 불어대니
    사실 대한민국의 경제는 망하지 않았다는 증거로, 공신력 있는 대외기관의 지표를 제시하는 것 뿐이죠.

    솔직히 삼성반도체가 높은 기술력으로 수출 잘 하는 게 대통령의 능력과 무에 그리 관련 있겠어요. 물론 토목업이나 무기산업 등은 대통령의 마케팅 능력과 관계 있지만.
    그리고 TMI 이지만 삼성반도체 공장 일부와 현대자동차 공장 일부에서 이미 확진자가 나와서 폐쇄한 전력도 있고요. 그나마 일이 커지지 않고 조기 진압?이 가능한 것도 확진자 동선 추적 등이 가능한 방역시스템 덕이 어느 정도 있는 거 맞잖아요.

    그리고 님이 말하는 자영업자 영업제한은 한국보다 훨씬 더 심한 제재를 가하는 나라들이 수두룩하고요.

    대한민국 경제지표 좋은 건, 대통령과 무관하게 본래 주력산업 때문이다, 라고 주장하는 거라면
    대한민국 자영업자 망하는 건, 대통령과 무관하게 코로나 때문이다, 라고 주장해도 되는 거겠군요.

  • 113. 뭐래는거에요
    '21.4.11 8:22 AM (218.236.xxx.167)

    유럽살아서 안살아보니까 대통령 칭송하지
    여기 사는사람들은 나라망치러 나타난 엑스맨으로밖에 안보여요 여기 미친사람들 다모였네...
    서울 부산 전국이 전 구가 완벽하게 왜 돌아선거같아요??? 안겪어본거 입대지말아요~ 본인이 틀릴수도있다는 생각 한번해보고 비판하는사람들이 왜 그러는걸까 생각은 해보라구요 자기빼고 다 모지란 사람이라서 그래 이런 오만 교만 버리구요

  • 114. 그럼에도
    '21.4.11 8:37 AM (175.223.xxx.254)

    부동산 정책, 재난지원금


    바꾸세요~~!!!!!

    자기 앞에 닥친, 개인의

    탐욕, 욕망, 죄절 앞에선 미래를 보는 눈이 있을 수 없어요.

    선거는 무조건 이기고봐야 합니다!!!!!!!!!!!!!!!!!!!!!!!!!!!!!!!!!!!

  • 115. 오드리백
    '21.4.11 8:48 AM (125.131.xxx.78)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 17171717171

  • 116.
    '21.4.11 9:13 AM (112.152.xxx.59)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18181818

    그냥 국짐이 다 해먹고 국민들 더 개털됐음좋겠네요
    그럼 정신차릴까요?
    욕도아까운멍청한사람들ㅜ
    돈도없으며 지지한멍청이들ㅠ
    지들이 기득권인줄알아ㅠ
    폰기득권들ㅠ
    -수십억자산가 씀( 국짐은 싫지만 알아서 돈 불려주겠죠 ^^ 집값더올리고 다 민영화하고 애들 밥못먹게 유상으로하고ㅎㅎ)

  • 117.
    '21.4.11 9:17 AM (112.152.xxx.59)

    강남좌파란 말 이제 빛바랜말 같아 우습지만
    학번 더 하자면 강남좌파(좌파보단 정상적인 중도에 가까운,국짐은 보수아님 꼴수구임) 인데요.

    왜 가난하고 없는사람들 걍 대기업만 다니는 본인이 삼성인줄아는 서민들 왜때문에 국짐뽑나요?ㅎㅎ
    돈도없고 뭣도 없으면서요..ㅠㅠ


    정신차려요

  • 118. ..
    '21.4.11 9:28 AM (220.117.xxx.116)

    그런데 오스트리아는 어떤건가요? 유럽이 저렇게난리나는데 제딸친구두명이나 오스트리아로 교환학생갔어요 마스크도안쓰고 학교잘다니고 세상행복한사진 매일올리던데...딴세상인가요???

  • 119. ..
    '21.4.11 9:34 AM (121.135.xxx.98)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1919191919..

  • 120. 방역
    '21.4.11 9:51 AM (121.129.xxx.115)

    잘하는 건 너무~ 당연하고 이젠 하나도 안 고마운거죠.
    해외 거래처들 락다운이라 업무도 제대로 안되는 것 알기 때문에 한국이 저알 잘하고 있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경제나 부동산 양극화는 구조적인 문제라 한번에 고쳐지기 힘든 건데 그것 때문에 난리네요. 성미급한 한국인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건강하고 경쟁력있는 경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인내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문통도 남은 1년 건강하시고 성공적으로 국정 마무리 하심 좋겠어요.

  • 121. Ooo
    '21.4.11 9:55 AM (110.13.xxx.247)

    미국이 어제인가 하루 8만명 나왔잖아요. 브라질은 시신 묻을곳이 부족한 상태래요 방역에 비난하는 사람들은 귀닫고 사는지..

  • 122. uri
    '21.4.11 10:05 AM (60.151.xxx.224)

    글고 문통 되시고나서 외국에서 한국위상이 얼마나 올라갔는지
    외국사시는 분이라면 절감 하실거예요.
    한국언론만 한국정부 욕하더군 요...
    헐...
    22222

  • 123. 정치는
    '21.4.11 10:05 AM (39.7.xxx.113)

    정치는 정말 더러운 속성을 가졌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예요. 우리 국민이 윗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말에 순종해야한다는 것이 본능적으로 내재되어있어서 더 여론에 혹은 언론에 휩쓸린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민주당이 정치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 이유는 내부에도 있고 외부에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리더로서 문통은 현재 우리나라 시민의식 수준에 아까운 사람 맞아요.
    세계의 모든 소식을 내 손 안에서 언제든 볼 수 있는 시대에 코비드 시국을 보면서 국민이 잘했지 문통이 뭐했냐라고 말할 수있는 용감함은 대부분 단일민족으로 우물안에서만 커서 용납되는 무식이죠.

    저 위에 뉴질랜드에 사는 사람 찾으셨죠
    여기 나왔습니다. 지금은 잠시 한국에 있지만요.

    지꾸 뉴질랜드랑 한국 비교하시는데요.
    뉴질랜드 잘하고 있는 거 맞지만 , 외따로 떨어져있고 나라의 기반 자체가 다른 인구 5백만도 안되는 나라하고 우리나라는 사는 모습 자체가 완전 다른 나라예요.
    뉴질랜드는 민주당정도는 완전보수라 할정도로 훨씬 사회주의에 가까운 나라이고 저소득층에 나눠주는 게 많은 만큼 돈버는 사람들, 집있는 사람들, 차 가진 사람들에게 정말 악착같이 세금 뜯어가는 나라예요.
    아이들 점심한끼 주는것도 이랬다저랬다 그 세금 아까워하는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시스템 으로 굴러가는 나라이니 애초에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누가 낫다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르다는 이야기예요.

    전에 티브이에서 낚시가 불법인 곳에서 낚시하다 걸린 사람이 인터뷰하는 장면이 뉴스에 나오는 걸 봤어요.
    얼굴을 모자이크 했는데 말소리는 얼마나 당당한지

    '저 낚시대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니 정부에서 보상해줘야한다'가 말의 요지였답니다.

    진짜 사람 좋아보이고 이래저래 말 잘들어주는것 같아 보이면 아주들 얕잡아보고 큰소리치는것도 민족적 특성인가봐요.

    전 요즘 민주당이고 뭐고 다 실망스럽습니다.
    180석 줬는데 그정도밖에 못하는거보면 이유가 어디있든 정치라는 것 자체에 환멸이 느껴져요.
    그리고 그 안에서도 다 자기 이권다툼이지 지들이 세운 리더잘 따라가는 사람 있나싶기도하구요.

    나중에 알게되겠죠.
    역사적으로 우리가 허무하게 잃은 여러 리더들.
    그 사람이 그때 됐었다면 역사가 어쩌고 지금 우리나라가 저쩌고 하는 말들이 비단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는걸..

    그리고 그 당시도 지금도,그 사람을 우리가 없앴고 우리가 즉였고 우리가 못지켰다는걸.

  • 124. 엔돌핀
    '21.4.11 10:08 AM (59.17.xxx.241)

    언론개혁의 절실함을 원글님 글을 보며 다시 한번 절감합니다.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125.
    '21.4.11 10:21 AM (112.152.xxx.59)

    위에 격하게 댓글달았는데요

    위 '정치는~'님의 댓글에 공감합니다
    저도 정치에환멸나고 민주당도 180석 뭐하는지 찢계로 줄서는거보면 짜증나고 다 싫어요
    그냥 문대통령은,그런 리더는 민주당과 별개의 그릇의 인물이고요
    이런 리더 여럿 흘려보내고 잃고 난 뒤 후회는 할까요 우리 국민들이?ㅎㅎㅎ...

    문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이 담기엔 아까운 인잽니다
    얼른 퇴임후 원하는거하시고편히사시길바랍니다

  • 126. ..
    '21.4.11 10:22 AM (39.7.xxx.113)

    다른건 몰라도 이 정부가 코비드 잘한것 중 하나는 정보를 완전 투명하게 공개했다는 겁니다
    그건 메르스 사태때만 봐도 알겠죠.

    그리고 국민들이 잘 협조해서 그렇다는분.
    맞아요 협조도 잘했지요.
    그래도 국민들이 잘 협조할 수있게 투명하고 믿을 수있게 잘 이끈 것이 정부가 잘 한 점입니다

  • 127. 언론개혁
    '21.4.11 10:22 AM (125.181.xxx.225)

    저도 원글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잘 지켜나가겠습니다.

  • 128. 진짜 답답
    '21.4.11 10:27 AM (120.21.xxx.11)

    멜번 사는데 크고작은 락다운 네번 했어요
    저 위에 시드니분 호주랑 한국 인구랑 면적 비교 불가에요
    한국 락다운 한번도 없이 여기까지 온거 호주사람들은 믿을수없다고 놀라워해요 한국정부가 정말 잘하고있는거 맞아요

  • 129. 정말
    '21.4.11 10:32 AM (222.106.xxx.125)

    우리는 코로나가 창궐하는 시기에 문대통령이 현재대통령이라 너무 행운입니다.
    부동산에 미쳐 날뛰는 사람들이 생각이란걸 하고 살았으면,,, 부동산보다 사람생명 구한 정부라 더욱 다행이라고 여겨야지요. 돈은 있다가도 없지만 사람생명이 어디 그럽니까?
    유럽이나 미국 남미 보다가 우리나라 현상황을 보면 거의 기적인것 같아요

  • 130. ..
    '21.4.11 10:35 AM (218.157.xxx.61)

    국민이 그렇게 잘했으면 메르스 때는 왜 그런 꼬라지가 되서 전세계의 놀림감이 되었을까요?

    국민이 잘했다고 하면서 정부 내려치기 하는 분은 진짜 기레기들에게 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하신 듯 하네요.

  • 131. 감사해요
    '21.4.11 10:53 AM (175.208.xxx.235)

    이런글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주제파악 못하는 국민들 너무 많고, 악마새끼들 많은 나라예요.
    그래도 82를 보면 현명한 사람들도 많아서 다행입니다.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지치지 말고 올바르게 살아갑시다

  • 132. 에궁
    '21.4.11 11:07 AM (115.40.xxx.238)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백신이 효과가 있어보여서 올해만 어찌어찌 넘기면 좀 낫지 않을까 싶네요. 힘내시고 다른 나라 상황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133. 원글님
    '21.4.11 11:40 AM (121.139.xxx.15)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이 담기엔 아까운 인잽니다
    얼른 퇴임후 원하는거하시고편히사시길바랍니다22222

  • 134.
    '21.4.11 11:51 AM (125.189.xxx.82)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이 담기엔 아까운 인잽니다
    얼른 퇴임후 원하는 거 하시고 편히 사시길 바랍니다3333

  • 135. 문보물
    '21.4.11 11:57 AM (96.231.xxx.3)

    저두 해외 살지만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문대통령의 가치를 바깥에서 보는 만큼 못 보는 거 같아요.
    분에 넘치죠.
    이번에 오세훈 박형준 뽑는 거 보고 정말 할 말이 ...

  • 136. ...
    '21.4.11 12:06 PM (180.65.xxx.50)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독일교민 분 원글님이 밝히지 않은 정보 굳이 적으신 것 너무하네요
    우리 품격에 맞는 문재인 대통령이라 좋아요 임기 1년밖에 안남으신 것이 너무 아쉽지만 남은기간에도 개혁에 속도 내시고 뚜벅뚜벅 걸어나가시길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해외 교민분들 언제나 고국 걱정하시고 응원하시는 것도 진심 고맙고 다들 무사히 이 코로나시기 잘 버티시길 바랄게요

  • 137. ..
    '21.4.11 12:07 PM (124.50.xxx.42)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

    그동안 시간과 영혼을 갈아넣은 방역이나 의료 관련 직종 사람들은
    얼마나 허탈할지
    모쪼록 깨어 있는 시민이 많아서 규제 풀어도 재확산이 되지 않길 바랄뿐이죠

  • 138.
    '21.4.11 12:10 PM (106.101.xxx.225)

    유럽은..의사 수나 질이 많~~이 차이나요
    동네 의사 귀하고요 병원도 몇없고요
    동네병원 수준이 이렇게 수가 심하게 많고
    장비 갖춘거 유럽엔 있기 힘든 일이에요
    국민들도 말 참으로 안듣고요
    그 공을 왜 대통령이 다 채가는지 모르겠네요

  • 139.
    '21.4.11 12:20 PM (1.235.xxx.28)


    '21.4.11 12:10 PM (106.101.xxx.225)
    그 공을 왜 대통령이 다 채가는지 모르겠네요

    지도자가 공을 인정받는 거 맞습니다.
    미국 보세요. 트럼프 때 우왕좌왕 있는 시스템도 이용 못 하고 지는 혼자 백신 몰래 맞고
    바이든 바뀌니 백신 맞는 것도 다 정리시키고
    아무리 밑에 있는 조직원들이 훌륭하고 똑똑해도 지도자 한 명이 무능하면 엉망 됩니다.
    우리나라 박근혜 때 메르스 못 막은 사례에서 잘 봤잖아요.

  • 140. ......
    '21.4.11 12:21 PM (175.123.xxx.77)

    원글님 사시는 나라가 7개월을 락다운하면서고 국민이 별 말이 없는 것은 정부가 국채 발행하고 돈을 풀어서 장사를 못 해도 먹고 살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는 21세기 이완용인 홍남기가 돈줄를 꽉 잡고 돈을 안 푸니 국민 감정이 안 좋은 겁니다. 수출은 사상 최고인데 내수는 엉망이잖아요.
    경제 정책을 다시 짜서 돈을 확 풀어야 하는데 민주당이 민생에 너무 신경을 안 쓰니 아무래도 걱정이 됩니다.

  • 141. 82신기..
    '21.4.11 12:27 PM (123.214.xxx.172)

    82쿡은 신기한게..
    비밀방인 자유계시판만
    교포들이 넘쳐나요.
    진짜 외국사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럼 줌인 줌아웃에도 올려주세요.

  • 142. 호주 뉴질랜드
    '21.4.11 1:09 PM (122.56.xxx.168)

    는 식량 수출국가 입니다. 공산품 수입은 많지만 식량이 부족하지는 않아요. 한국은 식량 수입국입니다. 공산품 수출해서 먹고 사는 나라지요.

    뉴질랜드, 호주처럼 한국도 처음부터 국경 봉쇄했다면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해 보세요. 전염병 사태후 북한을 보면 더 잘 알겠지요.

    뉴질랜드는 뉴질랜드는 전염병 초기부터 아직도 국경봉쇄 중입니다.

  • 143. ...
    '21.4.11 1:10 PM (1.225.xxx.104)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이 담기엔 아까운 인잽니다
    얼른 퇴임후 원하는 거 하시고 편히 사시길 바랍니다4444

  • 144. 82쿡 신기하단 분
    '21.4.11 1:14 PM (116.39.xxx.169)

    자유게시판만 교포들이 넘쳐나요?

    자유게시판에 교포들만 넘쳐나나요?
    모든 사람들이 거의 자유게시판에만 글쓰다시피 하는데
    그게 뭐가 그렇게 신기해요?

    82쿡 자체가 자유게시판만 살아남아있죠.
    다른 게시판은 쇠퇴한지가 이미 오래됐어요.

    글 올라오는 양만 잠깐 비교해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사실
    눈 뜨고 봐도 안 보이시나봐요?

  • 145. ...
    '21.4.11 1:37 PM (118.38.xxx.29)

    뭐래는거에요 '21.4.11 8:22 AM (218.236.xxx.167)
    유럽살아서 안살아보니까 대통령 칭송하지
    여기 사는사람들은 나라망치러 나타난 엑스맨으로밖에 안보여요
    여기 미친사람들 다모였네...
    서울 부산 전국이 전 구가 완벽하게 왜 돌아선거같아요???
    안겪어본거 입대지말아요~
    본인이 틀릴수도있다는 생각 한번해보고
    비판하는사람들이 왜 그러는걸까 생각은 해보라구요
    자기빼고 다 모지란 사람이라서 그래
    이런 오만 교만 버리구요
    ------------------------------------------
    >>서울 부산 전국이 전 구가 완벽하게 왜 돌아선거같아요???

    하여튼 저능아가 따로 없다
    비유를 해도 좀 말이 되는 비유를 해야
    사람 취급을 하지

    그러면 방역 개판으로 해서 서울, 부산이 돌아섰냐 ?
    방역 개판이라 믿는, 경제개판 이라 믿는
    이런 저능아 들이 득실거리니, 이모양 이 꼬라지

    등신같은 저능아 가 정상인을 나무라고 있으니 ...

  • 146. 탱고레슨
    '21.4.11 1:37 PM (121.172.xxx.81)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12356678910

  • 147. 빅픽쳐
    '21.4.11 1:46 PM (47.136.xxx.49)

    오세훈과 국짐당의 빅픽쳐 일거여요.
    ㅡㅡㅡ
    "오세훈의 욕심으로 이뤄진 일들의 결과를 문프에게 화살을 돌린다"
    ㅡㅡㅡㅡㅡ
    대선 얼마 안남았잖아요?
    코로나폭발시켜서 민심 흉흉하게 해서
    질서타령하면서 검사출신 대통령만드는 거 가
    빅픽쳐가 아닐지 ....

    지금 미국 미시건주 코로나 폭발로 현재 일일 확진자가 미시건 주에서만 8천명 가까이나왔고 어린이 확진자가 2월에 비해 2백프로이상 늘어서 대면수면 스포츠활동 2주간 중단하라는
    주지자 권고 나왔어요.
    이정도면 어디서 감염이 됐는지 추적이 안돼요.
    한국 조심해야합니다.
    어느수준 넘어가면 통제 불능이돼요.
    오세훈이 12시까지 영업허락했어요? 헐.헐.헐.

  • 148.
    '21.4.11 1:54 PM (1.248.xxx.113)

    가여워 죽겠어요.
    문재인대통령 귀한줄 모르고 사방에서 물어뜯고
    민주당 초선은 저지랄이고 에휴

  • 149.
    '21.4.11 1:55 PM (1.248.xxx.113)

    살다살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국내외적으로 융성한 때가 있었나 믿어지지 않는구먄,
    국내서는 죽이지못해 안달이에요.

  • 150. .......
    '21.4.11 1:57 PM (39.113.xxx.114)

    거기 대통령이 못하는게 아니고 사람들이 마스크꺼리고 거리두기 안하니까 그런거고

    여긴 사람들이 방역잘지켜서 이정도인데 정부 무능으로 백신 확보 못한거거든요.

    외국살아도 그렇게 ㄷㄱㄹ 깨지면 어떡해요.

  • 151. 감사
    '21.4.11 1:57 PM (116.123.xxx.207)

    원글과 댓글 좋은 글들 너무 많네요
    재능과 품격을 갖춘 대통령을 못 알아보는 떵멍충이들 얘기해서 뭐하겠어요
    그들은 바뀌지 않아요 떵파리처럼 더러운 곳으로만 모여들죠

  • 152. 맞아요
    '21.4.11 1:58 PM (124.53.xxx.174)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20 20 20 20 20. . . .
    이기주의 욕망 덩어리들 때문에 선량한 사람들만 피해 봅니다. .. .

  • 153. 극공감
    '21.4.11 2:12 PM (223.38.xxx.178)

    나중에 알게되겠죠.
    역사적으로 우리가 허무하게 잃은 여러 리더들.
    그 사람이 그때 됐었다면 역사가 어쩌고 지금 우리나라가 저쩌고 하는 말들이 비단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는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와서 노무현을 그리워하면 뭐할것이며

    더 거슬러올라가
    소현세자가 조선을 다시 일으켜 세웠더라면 등등

    http://m.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84194&cid=47306&categoryId=47306
    세자신분으로 청에 인질로 끌려가서 새로운것에 눈뜨고 새로운 조선을 꿈꿨지만
    기득권세력들과 아들을 못마땅하게 여긴 인조로 인해 꿈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죽었죠
    그 자식들도 모두 유배당했구요

    한때 세상은 진보해 나간다 믿었는데
    요즘보면
    기득권세력과 거기 기생하는 세력들의 농간에
    얼마나 쉽게 좌우되며 퇴보하는지 ....


    인간의 탐욕으로 언젠가는 모든것이 물거품처럼 사라질거라고 생각합니다

  • 154. 안수연
    '21.4.11 2:13 PM (223.62.xxx.66)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21212121212121

  • 155.
    '21.4.11 2:19 PM (223.38.xxx.23)

    제친구 아들 일본취업해서 나가야하는데
    일본놈들 올림픽하겠다고 빗장 걸어잠궜어요
    학생이고 사업이고 비자발급 올스톱
    그럼에도 변이바이러스가 엄청 번지고 있답니다
    근데 걔들 검사도 제대로 안하고
    오사카지사가 인기가 높은데 제한 풀어달라고 해서
    풀었다가 오사카가 확진자 급증으로 난리났다고 합니다

    이런얘기는 절대 기레기들이 안풀겠지요

    서울시민분들 뭐 선택에대한 책임도 지시기 바랍니다

    오세훈이 영업제한 푼다했다고 좋아하는 사람들
    그러다 더 큰 부메랑이 돌아오더라도
    절대로 절대로 정부탓하기 없기!!

  • 156. ....
    '21.4.11 2:24 PM (220.76.xxx.116)

    호주 뉴질랜드 사시는분들이 잘설명해주셨는데
    처음부터 봉쇄도 했고 인구밀도가 한국과 비교할수 없을만큼 낮아요.

    그리고 대만얘기 많이해서 인구찾아봤더니 2300만정도네요.
    이정도면 서울 경기인구수인데
    대만도 처음부터 봉쇄하고 락다운도 계속했습니다.

    봉쇄정책 안하고 인구밀도 심한나라중에 한국처럼 확진수가 들나오는 나라 있으면 말해봐요............???

  • 157. 39.113.xxx.114
    '21.4.11 2:27 PM (220.76.xxx.116)

    외국도 초반에는 마스크 안쓰고 거리두기 안했다 중반이후에는 마쓰고 잘쓰고 거리두기에다 봉쇄하고 락다운 계속해도 확진자수 엄청 나온다잖아요.........


    좀 댓글좀 읽어봐요....본인 우물안에 뇌피셜로 말하지 말고...

  • 158. 한국인 교포들도
    '21.4.11 2:28 PM (47.136.xxx.49)

    미국에서 코로나 많이 걸리고 사망자도 많아요.
    저 건너 건너 아는집도 아들 장례식 갔더니 어머니 영정사진이 같이 있더래요. 한집안에 두명이...
    저 위에
    방역을 국민이 혼자 잘해서 했다고 하지 마셔요


    미국은 진단키트도 없었고 contact tracing ( 접촉자 추적 하는거)도 형편 없고 걸려도 무료로 치료도 안해주고
    집에서 끙끙 앓게 만들고 확진자들 격리 모니터같은거
    어림도 없어요.

    정부가 미우면 그냥 말도 안되는 소리말고 입꾹하고 있어요ㅡ

    현재 미국일일 확진자 6만 4천명 사망자 700명입니다.
    백신 접종끝난 성인 21프로 1차라도 맞은 사람이 30프로 넘어도 이렇습니다.

    정부 고마운 줄 아셔요.

  • 159. 렉키로나주
    '21.4.11 2:39 PM (221.167.xxx.130)

    투여 가능병원 리스트.

    http://m.place.naver.com/my/place/detailList/817e4accb2cf4ebbb532d7b4dc642c3f...

  • 160. 그럼에도
    '21.4.11 2:55 PM (218.50.xxx.102)

    저 위에 일본 얘기 있는데요.
    저도 오사카에서 살다 온지라 며칠 전에도 지인과 통화 했는데
    하루 확진자 오사카 시내만 7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접종은 언제 할 지 아직 얘기도 없다고, 모른다고 합니다.(지인은 80세 넘은 노인)

    노인관련 시설에서 근무하는 저와 저의 딸 모두 1주일에 한번씩
    PCR검사 하고 있고
    백신도 맞았고,곧 맞게 됩니다.
    전 우리나라 방역 전부 너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작년까지는 카페 했던 자영업자지만,
    정부 탓은 못하겠어요. 아직도 사우나고 교회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정말 그 사람들에게 화를 내야 맞지 싶으니까요.

    ----똥멍청이 국민이 많은 나라에게, 민주주의가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 싶은 요즘입니다. 2222

  • 161. ㅇㅇ
    '21.4.11 2:55 PM (113.116.xxx.96)

    유럽어디요?
    룩셈부르크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인구천만 안되는 나라 이정도 떠오르는데
    주작아니라면 나라 대보세요.
    현지신문 찾아볼테니까.

  • 162. 말해뭐해
    '21.4.11 3:13 PM (106.102.xxx.118)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22 22 22 22 22 22 22

  • 163. 동감입니다
    '21.4.11 3:17 PM (180.190.xxx.84)

    한국..진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고
    솔까 행복에 겨워 요강 깨뜨리고 있네요 ㅠㅠ
    저도 하루 확진자 만명 넘는데서 살다보니 정말 다 접고 한국갈까도 싶습니다. 셀프쿼런틴 지겹네요.

  • 164. ....
    '21.4.11 3:28 PM (106.101.xxx.159)

    국민 수준이 어떻길래 과분해대....
    국민들 정말 애써서 이만큼 유지하고 있구만요.

  • 165. 미국 보세요
    '21.4.11 3:55 PM (98.228.xxx.217)

    락다운 수도 없이 하다 풀다 하더니 제가 사는 주는 지금까지 식당 영업은 무조건 테이크아웃만 되요. 영업시간 대부분 8:30분이고요. 처음에 사람들이 마스크 쓰는 것을 못마땅해 하더니 이제는 거의 자리잡아서 무조건 마스크 쓰네요. 이젠 자기 자동차 안에서는 벗더라고요(ㅋㅋ). 대학신입생들 파티해서 확 퍼지더니 학교에서 벌칙주고 관리하니 그마저도 별로 없는것 같고요. 그래도 이대로 경제가 망가질것 같으니 백신에 매달리는 것 같아요. 미국은 지금 백신밖에 방법이 없다고 보나봐요. 그런데 이 백신도 효과가 6개월밖에 안된다고 하니... 이놈의 코로나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무리 뭐라고 해도 우수한 방역에 락다운 없이 경제활동도 거의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는데 무조건 정부와 대통령 비난만 하는 국민은 정말 똥멍청이가 맞아요. 작년 마스크로 그 난리를 치더니 이젠 백신으로 난리치고.
    오세훈 박형준 뽑은거 보니.. 부동산으로 민심 잃었다는 것도 다 핑계고 속마음은 그저 집값 쳐올려서 자기만 잘살고 싶은 욕망덩어리들인거죠. 이제는 젊은이들도 이런 욕망에 동참하고 다함께 비이성적으로 정부만 욕을 해대니 선거 결과가 이 모양이지.
    국민당 뽑은 사람들은 부동산 욕 하지 말길. 물론, 방역과 백신, 경제성과도 욕할 자격 없어요. 오세훈 하는 꼬라지 보고 있자니 쌤통이네요.

  • 166. 신기해라
    '21.4.11 4:05 PM (112.164.xxx.153)

    여기 댓글 일부가 일본 댓글이랑 어찌 이리 똑같아요 신기해라

  • 167. 간만에
    '21.4.11 4:28 PM (202.184.xxx.148)

    글다운 글과 댓글들 읽으니 좀 릴랙싱이 되네요
    말레이시아에서 2년재 지내고 있습니다. 이 나라, 생각보다 국민의식이나 보건, 의료, 경제 수준 높은 나라구요.
    지난해 3월부터 락다운 상태로 반년, 잠시 풀렸다 다시 락다운 반년, 올해3월부터는 아이들 학교도 가고 하지만 아직 주경계 이동제한 있는 상태입니다. 이렇게 엄격히 했어도 인구 3천만에 매일 1500~2000 명선 나오고 있어요. 다시 확산될까봐 걱정입니다. 한참 오를때는 8천명 가량 나왔어요.

    한국 뉴스 볼 때마다 울화통 터지고, 우리 대통령 안쓰럽고, 민주당 똥볼 차는데 열받고 .. 차기 대선도 너무 걱정됩니다. 서울외곽지사 극혐인데 뭘로 세력을 계속 모으는 건지 불가사의네요.
    서울, 부산시장선거 보고 있자니, 우리 국민의 역사 의식수준에 환멸 느껴지는데 대통령님 얼마나 힘들까.. 늘 걱정됩니다.
    국민의 흠인지 짐인지 그 일당과 추종자들, 욕망에 동조하는 국민들.. 정부의 코로나 대처에 입댈 생각이면 남미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어디든 직접 느끼게 데려다 놓고 싶네요.

  • 168. 몇몇 댓글들아
    '21.4.11 4:42 PM (85.203.xxx.119)

    그렇지.
    모든 공은 국민들 덕이고
    모든 과는 정부 탓이겠지. ㅋㅋㅋ

    지들이 그리 좋아하는 다까끼마사오 얘기 나올 때마다 공과를 구분하자고 난리법석이면서
    문정부의 공은 절대적으로 외면중이지. 아니다, 그냥 모른 척 외면만하면 다행이게. 왜곡하고 까내리기 바쁘지.

    문정부의 업적을 입밖에 내는 게 뭔 금기인가. 볼드모트야 뭐야 ㅋㅋ

  • 169. ..
    '21.4.11 4:51 PM (49.168.xxx.187)

    쓰레기 언론과 정경유착된 사법 권력에 과분한 대통령이죠.
    대통령은 국민이 뽑았으니까요.

  • 170.
    '21.4.11 5:15 PM (39.7.xxx.57)

    정말 국민 수준에 아까운 대통렴 맞습니다
    백만번 인정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에서 한번 살아보시도록 얼마나 미친개처럼 날뛰는지

  • 171. 니네
    '21.4.11 5:42 PM (175.223.xxx.228)

    님사는곳에서 님이나 조심하고사세요
    서울시민도 아니시면서
    서울걱정은
    오세훈이 잘해낼겁니다
    적어도 도꾜박보다는요

  • 172. ........
    '21.4.11 5:55 PM (211.178.xxx.33)

    국민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
    문통이 너무 가엾습니다.
    181818

  • 173. .......
    '21.4.11 6:23 PM (119.71.xxx.71)

    국민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입니다22222222222222222222222222
    우리나라 국민 수준에는 박근혜&최순실같이 동남아시아에서나 있음직한 대통령이 딱입니다.

  • 174. 저의 이태리..
    '21.4.11 6:49 PM (2.35.xxx.58)

    아니 저위의 이태리 댓글요
    저도 이태리에 살아요
    락다운 자주하는 밀라노 살아요
    이 분은 대체 어디 후진 남부에 사는 듯요..

    작년 여름에 락다운 아니였을 때
    식당도 다 열었죠
    외식도 할 만큼 했고
    휴가도 다녀왔구요 매일 골프도 치러 다녔어요
    물론 제가 다닌 곳은 그나마 북부쪽이라 모든 사람들이 방역 수칙
    잘 지킵니다.
    제 주변에 코로나 걸린 사람들 모두 병원에 문제없이 다니는데요
    울 남편도 담석인 거 같아서
    검사하는데 예약까지 5일만에 다했어요
    코로나 시대인지라 모든 게 비대면으로 진행되니
    늦어지는 건 감안해야하구요

    문정부 우쭈쭈하는 건 하는 거고
    그걸 유럽상황하고 연결하지 말아주세요

  • 175. 저위에
    '21.4.11 7:02 PM (93.107.xxx.21)

    유럽 어디 나라냐가 핏대 올리신분

    그냥 아일랜드라도 찾아서 읽어보세요...
    원글님 사는 나라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유럽 국가 지금 넘쳐나요,
    크리스마스 부터 지금까지 5km 출입제한 받고 살고 있습니다. 가게는 식료품 약국 가전제품 가든센터 정도 겨우 열고있고 음식은 모두 테이크웨이만 가능합니다..

  • 176. 윗님
    '21.4.11 7:05 PM (77.166.xxx.180)

    어디 저분이 락다운이 계속 되어서 못 나간다고 썼어요? 락다운 여러번 해도 나아지는 게 없으니 못 나다니겠다는 말이잖아요. 락다운 완화했다는게 아무데나 쏘다니라는 말이 아니고요, 제발 외식 할만큼 하고 여행 다 다니고 이러지 좀 말아요. 님 같은 사람들 때문에 유럽 꼬라지가 이런거라구요!! -4달째 락다운 국가 주민
    아 그리고 병원, 여기 현지 뉴스에, 코로나 환자들 치료때문에 병원자리 없어서 제때 진료 못해주고 있다 이런 뉴스 오늘도 났어요. 안그래도 높은 병원 문턱이 더 높아져서 암환자 진단 비율이 줄었대요. 이태리 북부는 괜찮은가봐요??

  • 177. 저위에
    '21.4.11 7:18 PM (93.107.xxx.21)

    윗님? 지금 무슨 말씀이신지? 제가 하는 말이 님이 하신 말이 뭐가 다른지?

    저 이글 보고 쓴 글인데
    유럽어디요?
    룩셈부르크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인구천만 안되는 나라 이정도 떠오르는데
    주작아니라면 나라 대보세요.
    현지신문 찾아볼테니까.

  • 178.
    '21.4.11 7:20 PM (77.166.xxx.180)

    저 님 말고 나의 이태리..님한테 쓴 글이에요.
    님 글 올라가기전에 쓰고 있었나봐요

  • 179. 저위에
    '21.4.11 7:26 PM (93.107.xxx.21)

    아..제가 제 윗글을 읽지 않아서 오해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180. ...
    '21.4.12 10:40 AM (211.221.xxx.9)

    노무현대통령님 정부때도 똑같이 기레기 농간에 넘어가더니 이번에도 똑같이 반복하는거보면 우매함의 극치를 보는것 같습니다.
    조금도 손해보기 싫은 마음, 피해의식등등이 모여서 다시 죽었던 정치인들 부활시켜주는 꼴이지요.
    가르켜줘도 안보고, 안듣고습니다.
    그냥 네이년 같은 포탈 기사 제목, 댓글, 방송들보고 그런가보다 하는거죠. 보고싶은거만 자기이익에 맞는거만 취사선택하는 사람들... 젊든, 늙었든 다 똑같아요. ㅠㅠ
    노통, 문통 같은분들은 이 땅에 다시는 없을거예요.
    교육이 그런 희생정신 가진 정신분들을 태어나게 만들지 못하니까요.
    마지막으로 국가를 재정립할 수 있었던 기회였는데.. 그넘의 부동산, 세금 지랄 난리부르스에 '비강남인간'들까지 홀딱 넘어갔네요.

    국민수준에 과분한 대통령님이시고, 얼릉 퇴임 후 편안한 여생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181. ...
    '21.4.12 11:09 AM (211.221.xxx.9)

    독일쪽 접종률과 지원금 올리신 위에 어느분은 우리나라 세금 징수와 독일 세금징수액 좀 비교했으면 좋겠네요. ㅎ

    이제 겨우 선진국 반열에 오른 우리나라와 몇십년째 유럽 최대 강대국인 독일을 비교하시며 지원금 얘기하시는거 참 거시기 하네요.
    아마도 독일처럼 세금 걷는다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 들고 일어날듯합니다.
    지금도 부동산 세금 올린다고 이난리인데요.
    저도 지인이 독일에 살아 소식 듣네요.

  • 182. 저는
    '21.4.12 3:32 PM (85.203.xxx.119)

    그 퇴임 후가
    진심 걱정이란 말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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