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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가전기사가 보는 부자동네 가난한동네

...... | 조회수 : 22,629
작성일 : 2020-10-27 22:31:06
http://youtu.be/-w97khy2N4I

저도 강북살다 강남으로 이사오고 느낀게

여유에서 나오는 인격
애들의 예의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물론 이런말하면
갑질이니 몇몇 극소 사례로
부자동네와 부자를 깎아내리고 싶겠지만

영화 기생충을 봐도 그렇고

품성 예절 등등 평균적으로
부자동네가 우월하죠

그래서 악착같이 돈모아서
좋은 동네 가려고 하는거고
IP : 121.158.xxx.185
9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7 10:32 PM (14.138.xxx.241)

    인심은 곡간에서 나오기 쉽지요

  • 2. peaches
    '20.10.27 10:33 PM (1.225.xxx.85)

    곳간 아닌가요?

  • 3. 다르더라구요
    '20.10.27 10:35 PM (115.21.xxx.164)

    가진자의 여유 달라요

  • 4. ..
    '20.10.27 10:46 PM (115.136.xxx.21)

    이제 돈이면 인성과 품격까지 추앙 받는군요
    어지간히 시녀들도 많아요

  • 5. ....
    '20.10.27 10:50 PM (121.158.xxx.185)

    양쪽동네 다 살아봤지만
    없이 사는 사람들이 더 지독하고
    안하무인으로 무식하게 사는경우를
    너무너무 많이 봐서요

    적어도 겉으로라도 교양지키고
    남들에게 피해 주지 않으려고 사는 사람은
    부자동네에 훨씬 많더라구요

  • 6. 원글님
    '20.10.27 10:53 PM (221.155.xxx.65)

    하고 반대 경우인데 절실히 느껴요

  • 7. ....
    '20.10.27 10:56 PM (121.158.xxx.185)

    가난한동네서 10년 부자동네서 10년째 사는데
    동네 고성이 나도 가난한데서 백배 더생겼고
    아파트 쓰레기 소변 복도에 쓰레기 방치부터
    온갖 범죄 비교도 안되게 더 많이 일어나는

    기찬 상황보면서 이사오고는
    진짜 거의 본적이 없고 만족하고 사네요

    애들인성이요? 동네 골목골목 모여서
    담배피고 유흥즐기는 애들 천지이다
    이사오니 하나도 안보이더라구요

    인사도 잘하고 엘리베이터에서
    예의바르고 존댓말쓰고
    가정교육도 천지차이나요

    아 물론 아니라고 하며
    일부 예외를 드시는 분들 있겠지만

    한 십년쯤 살아보니
    너무너무 차이나던데요

  • 8. 비싼 아파트
    '20.10.27 11:01 PM (175.117.xxx.71)

    관리도 잘 되고 깨끗하고
    사람들도 예의 바르고 민폐 안 끼치는거 같아요

  • 9. ....
    '20.10.27 11:07 PM (121.158.xxx.185)

    마약 강간 웃고갑니다 ㅎㅎㅎ
    성범죄자 가장 많은 구에서 살다 이사왔어요 참고로

  • 10. ....
    '20.10.27 11:08 PM (121.158.xxx.185)

    환상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차이인데요? 평범하게 예의지키고 남에게 불편끼치지않는 그 기본적인거 조차
    못하는 동네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 기본이 안된사람들이 또 애들낳아
    가정교육 엉망으로 시켜 대를 이어 그리
    살고 그러더라구요

  • 11. 판벌리시네
    '20.10.27 11:11 PM (121.168.xxx.22)

    장사도 넉넉한 지역이 수월하다고는 하던데 팍팍한 동네 사람들이 부촌에 가면 넉넉해질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하죠
    이해관계가 없는 타인에게 친절한건 여유가 있을때 가능하죠

  • 12.
    '20.10.27 11:16 PM (39.7.xxx.210)

    전반적으로 그렇긴 하지만 소수 진상들은 오히려 더 심하기도 하구요.
    그냥. 가난이 만드는 불편함. 이 있지요

  • 13. ㅎㅎ
    '20.10.27 11:21 PM (58.152.xxx.39)

    부자애들중에 외국 비싼 보딩스쿨들어가서 마약하다가 걸린 애들 많아요.
    홍정욱딸, 이재용아들...
    그외에도 많아요.

  • 14. 강남
    '20.10.27 11:22 PM (1.235.xxx.10)

    경기 그럭저럭인곳 살다 강남오니 일단 안전하고 개인주의적이긴 하지만 남에게 피해 안입히려하고 예의지키고 청담쪽에서 일할때보니 부자집 자제들은 참 스윗하더군요.
    강남 대중목욕탕가니 할머니들이 자기자리 정돈하고 가시고 대부분 깔끔하시고 어떤분은 나가시다가 말고 제 등을 밀어주고 가시더라구요.
    이런 부분들은 강남살이가 만족 스러워요. 잔정은 없지만 쿨하고 서로 조심하며 존중하는 느낌이 좋아요.

  • 15. ....
    '20.10.27 11:29 PM (121.158.xxx.185)

    기본적으로 남에게 피해끼치는걸 극도로 경계해요
    전에 살던 동네에서는
    쓰레기봉지 한여름에 문앞에 두고 냄새풍기고
    고성방가 기본 엘리베이터 노상방뇨
    집안에서 담배피우고
    진짜 질릴정도였는데
    이사오고는 정말 하나 없어요

  • 16. ..
    '20.10.27 11:30 PM (115.136.xxx.21)

    돈의 여유로 일상을 숨기고 살뿐 자신의 이익에 관련 되면 얼마나 저열하게 변하는줄 모르나보네요
    거기나 저기나 나타나는 진상의 모습이 다를뿐 사람 어디안가고 안변하고 다거기서 거깁니다

    일부 예를 든다고 하는데 정치권 법조계 의료계 기업 어디하나 제대로된 부자들 없네요

  • 17. 82에는
    '20.10.27 11:32 PM (223.38.xxx.74)

    왜 이렇게 강남 부심(?)이 많을까요?
    20년 강남에서 직장 다녔고
    나름 그중에서도 있는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었는데
    글세요?

    강남 국회의원 선거 보니
    주민들 생각이 어떤지 알겠던데..

  • 18.
    '20.10.27 11:36 PM (58.123.xxx.199)

    그저 웃지요.
    부촌, 빈촌 그런거 따지는거 웃기다는 생각.
    쓰레기는 도웅시가 치우고
    비행 청소년은 눈에 띄지 않는 밀폐된 곳에서
    차원이 다르게 행동하겠지요.
    너무 단편적인 것만 보고 결론 내리지 맙시다.

  • 19. ...
    '20.10.27 11:36 PM (121.158.xxx.185)

    이익이 걸리면 가난한사람들은 넋놓고있나요 그럴땐 부자든 빈자든 당연똑같죠. 다만 일상에서 기본인 예의범절 매너조차 안지키는 천한 사람들이 훨씬 적다는거에요

  • 20.
    '20.10.27 11:38 PM (183.171.xxx.15)

    강남 강북 나눌거 없어요. 경기도권 25평 살때랑 49평 살때랑도 차이 나요. 엘베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포근해요. 큰평수는 . 근데 25평 살때는 복도식이라 여름에 문열어놓고 부침개 같이해먹고 ..애들도 이뻐라하고 ...그런 정이 있었죠.

  • 21. ...
    '20.10.27 11:40 PM (121.158.xxx.185)

    청소년 비행이요? 강남 강북 오가며 학교 교사경력 20년인 자매가 말하기를 학교 분위기 애들 인성 태도 모두 유의미하게 차이난다고 하던데요 밀폐된 공간에서 범죄요? 다들 공부하니라 그런거 할시간도 없어요

  • 22. 좋은 동네
    '20.10.27 11:40 PM (110.15.xxx.7)

    40평대 이상 살면 이상한 이웃 때문에 고생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 23. ...
    '20.10.27 11:40 PM (1.234.xxx.30)

    강남이 정없고 친절하고 쌀쌀하게 예의가 바릅니다.
    살아보신 분은 뭔말인지 알거에요 ㅋ
    그닥 '중요하지않은일'에 크게 상관안하죠.
    중요한일에는 몰입하고 싸울수있고요.

  • 24. ...
    '20.10.27 11:41 PM (121.158.xxx.185)

    천박하게 무례하고 안하무인보다 훨씬 살기 좋고 스트레스 덜하더라구요

  • 25. ....
    '20.10.27 11:49 PM (121.158.xxx.185)

    네 본인 수준에 맞는 동네서 사세요~

  • 26. ..
    '20.10.27 11:53 PM (39.119.xxx.170)

    지방 소도시 아파트 1년 살아봤는데
    엘리베이터에 소변냄새 나는게 청소해도 또 반복되는 듯 하더군요.
    정말 사람사는 이런 곳도 있구나 싶었어요.
    간만에 떠올리네요..ㅠㅠ

  • 27. 특이하시네요
    '20.10.28 12:07 AM (82.8.xxx.60)

    그렇게까지 극과 극인 동네를 딱딱 10년씩 번갈아 살아본 사람이 많지는 않을텐데...대부분 사람들은 비슷비슷한 환경을 조금씩 옮겨다니며 사니 원글님처럼 확 비교해서 알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 28. 잘될거야
    '20.10.28 12:25 AM (39.118.xxx.146)

    눈에 보이는 지저분함
    눈에 안 보이는 지저분함의 차이는 있겠죠
    어쨋든 안 보고 싶은 걸 안 보고 살 수는 있으니까
    좋은 동네 살고 싶겠죠 다들

  • 29.
    '20.10.28 12:41 AM (116.126.xxx.29)

    전 님과 다른 생각이에요.
    부자동네건 가난한?동네건...
    개인의 소양 인성이라 봅니다..

  • 30. 그냥
    '20.10.28 1:13 AM (175.209.xxx.73)

    좋은 동네는 그 물에서 닮으려고 하고
    나쁜 동네는 안 닮으려고 해도 닮아가는거고.......
    아무렴 좀 낫겠지요
    솔직이 강남에서 본드 마시고 성폭행하고 하는 건 별로 없긴 합니다.
    오히려 섬마을이 더 심할 듯

  • 31. 근데
    '20.10.28 1:33 AM (175.120.xxx.8)

    영화 기생충을 봐도 그렇고

    품성 예절 등등 평균적으로
    부자동네가 우월하죠
    ..............

    영화 기생충은 그런 이야기가 아닌데 예를 잘못 드신듯..
    영화를 보는 통찰력이 그 모양이니 이정도 글밖에 못쓰는 듯 해요

  • 32. 불편한진실
    '20.10.28 1:49 AM (117.111.xxx.108)

    불편한진실을 입밖으로 내면
    까칠하게 구는 이들, 꼭 있죠.
    그러면서 꼭 어디서 들은(본) 못돼처먹은 부자 얘기 꺼내고...
    원글이는 평균을 말하는 거잖아요. 부자들이 전부 교양있고 품격있다는 말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어디든 빈민가의 살인율이나 범죄율이나 넘사벽인데요.
    하물며 서로간에 합의된 일상적인 사소한 규칙 쯤이야? 당연히 덜 지키겠죠.

  • 33. 근데
    '20.10.28 3:25 AM (223.38.xxx.7)

    강북 어디 살았길래 쓰레기 투하에 고성방가에 노상방뇨를 수시로 보나요?
    전 강북에거 15년 살아도 구경도 못했는데

  • 34. 원글이는
    '20.10.28 5:37 AM (75.156.xxx.152)

    성형으로 인물 좀 나아지고
    다이어트 빡세게 해서 살 뺀 사람들이
    외모에 집착하고 지적질 하는 거랑 비슷하네요.

    원래 여유롭던 사람들과는 다르게
    멘탈은 아직 님이 폄훼하는 강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나봐요.

  • 35. 풀잎사귀
    '20.10.28 6:26 AM (119.67.xxx.28)

    곳간에서 인심나는 측면이 있지요. 사는 공간이 넉넉하니 부딪힐 일도 적고 스트레스도 덜하고요.

    하지만 이면은 더 추악한 경우가 많아요. 자기 마누라와 자식들이 그런 쿨한 환경에서 지내게 하고 또 그래서 존재감 뽐내고 갑으로 살기 위해서 자기이익을 지키는 데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죠.

    말하자면 강남의 쿨함은 더 비열한 방법으로 승자가 된 자들의 여유 같은 거죠. 혹은 비열한 승자의 편에 서서 비겁하게 산 자에게 떨어지는 부스러기릴 수도 있고요. 불행히도 우리나라 부자들 권력자들은 정당성 기반이 매우 취약합니다. 당연히 노블리스 오브리제도 없고요. 천박한 부자들 천박한 권력자들이 너무 많아요. 다른 것들은 선진국 다 따라잡았는데 지도층의 퀄리티 격차는 점점 벌어지는 듯 해요.

    결론적으로,
    겉으로 드러난 마누라와 자식들이 쿨하게 행동하는 거보고 혹하는 필자의 수준이 천박한 겁니다. 그게 기생충이 이야기하고자 했던 주제고요.

    그 마누라와 자식들 중에서도 실상을 본 자들은 강남으로 대표되는 부자세계를 지옥처럼 여기기도 하죠.

  • 36. ㅇㅇ
    '20.10.28 6:39 AM (125.178.xxx.133)

    가난한 동네가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뭐 재개발 예정지역을 말하는껀지.. 강남 분당 경기도 다 살아봐도 애들이.수준차 느끼는건 못봤어요. 강남 경우가 17년전이라서인지 초등학교 때 오하려 동네가 빈부격차 가 격심하다보니 아주 가난한 집애들이 꽤있던 특이한 기억이 있네요.

  • 37.
    '20.10.28 8:09 AM (58.229.xxx.221)

    박사모 어르신

  • 38. ㅇㅇ
    '20.10.28 9:40 AM (14.49.xxx.199)

    남에게 피해주는 거 싫어하는 만큼 남이 자기에게 피해주는 거 절대 못견디죠
    그래서 1원 하나라도 아끼려고 경비원들 해고하고 아무렇지 않게 경비실 에어컨도 다 떼가고요

    글쎄요
    저는 고성이 좀 오갈지도 모르고 (그런경우 거의 못봄 ㅎㅎ)
    내꺼 니꺼 경계 좀 모호할지 몰라도 강북이 마음편하게 살겠더라구요

    성범죄자 많은 동네 어딜까 신림이나 부천 그쪽인가요

  • 39. ㄷㅂ
    '20.10.28 10:13 AM (218.39.xxx.246)

    아 지겨워 그놈의 부자동네 가난한동네 타령
    강북 강남타령
    몇년전 강남 세들어 살던 부부
    전세준적 있는데 (강북입니다)
    전세대출 억넘게 받고 들어와 말끝마다 강남살적엔 강남 살적엔하고
    이동네는 이러냐고 이동네는 저러냐고 해 얼척이 없던기억이 나네요
    넓지도 않은 땅에서 뭘 그리 나누고 또 나누고 색안경을 끼고 보고싶어하는지
    증말 지랄도 풍년이고 가지가지 합니다

  • 40. 의견
    '20.10.28 10:19 AM (14.34.xxx.136)

    한국은 위나 아래나 내용물은 천박하고 이기적인건 마찬가지인듯~
    위쪽은 포장이 좀더 근사할뿐~

  • 41. ...
    '20.10.28 10:22 AM (211.216.xxx.227)

    확률적으로는 맞을 수도 있겠네요.

  • 42. 천박한게
    '20.10.28 10:56 AM (110.12.xxx.4)

    못사는 사람들은 그대로 드러내지만
    있는 사람들은 포장을 하죠.
    결국 속은 같다는거

    있고 없는걸로 나누기는 좀 일반화의 오류

  • 43. .....
    '20.10.28 1:06 PM (175.123.xxx.77)

    친절하기야 사기꾼들이 제일 친절하고 예의 바르죠.
    원글님 같은 사람을 혹자는 개돼지라고 합니다.

  • 44. 마치
    '20.10.28 1:12 PM (125.186.xxx.54)

    혈액형 성격같은 이상한 논리가 생긴것 같아요
    입밖에 내놓으면 욕먹을 걸 아니 인터넷 상에서 떠드는 레파토리 중 하나...그런 생각에 머리가 지배당하면 위험할텐데

  • 45. ㅡㅡ
    '20.10.28 1:13 PM (223.39.xxx.47)

    돈의 여유로 일상을 숨기고 살뿐 자신의 이익에 관련 되면 얼마나 저열하게 변하는줄 모르나보네요
    거기나 저기나 나타나는 진상의 모습이 다를뿐 사람 어디안가고 안변하고 다거기서 거깁니다22222222

  • 46. 어휴
    '20.10.28 1:18 PM (112.165.xxx.120)

    돈의 여유로 일상을 숨기고 살뿐 자신의 이익에 관련 되면 얼마나 저열하게 변하는줄 모르나보네요
    거기나 저기나 나타나는 진상의 모습이 다를뿐 사람 어디안가고 안변하고 다거기서 거깁니다
    3333333333333완전 백퍼공감

  • 47. 어느 정도는 동감
    '20.10.28 1:23 PM (211.215.xxx.160)

    운전은 좀 그래요. 강북으로 가면 좀 무섭,,
    집은 강남인데 아이 학교가 강북이라 강북 엄마들하고 좀 어울렸는데 강북엄마들이 더 인간적이라고 할까? 정도 많고,,
    하튼 그렇고 강남애들은 조용하게 사고쳐요. 집에선 쉬쉬하고, 유학보내버리고 그렇죠,,ㅋ

  • 48. 근데
    '20.10.28 1:36 PM (223.33.xxx.171)

    부자들이 자기 이익과 관련되면 저열해진다 하는데, 그건 가난한 사람들 역시 자기 이익과 관련되면 저열해지는건 마찬가지에요. 심지어 더 잔인해지기까지 하지요. 가난한 사람들이 무서운건 진짜 작은거 하찮은거 에도 칼들고 목숨걸듯 싸운다는거.

  • 49. 근데
    '20.10.28 1:48 PM (223.62.xxx.69)

    그리고 부자들이 갑질한다 어쩐다 하는데
    그건 가난한 사람들이 권력을 잡아본적이 없어서 본성이 안 드러나서 그래요
    그런 가난한 사람들, 사회 밑바닥 계층들이 주로 종사하는 그런 직장가보면 진짜 가관도 그런 가관도 없어요
    그런 직장에서 작업반장이니 뭐니 해서 그 안에서 아주 쥐꼬리만한 권력만 주어져도 어찌 그리 갑질을 해대는지 서로 물고뜯고씹고 난리들이죠
    그런사람들이 조현아 욕하고 하는게 웃길 일이죠. 근데 워낙 지능이 낮아 자기들이 모순된 행동을 하고 있다는것도 모르더라고요. 높은 사람의 갑질은 맘껏 욕하면서 자기가 하는 갑질은 인식을 못해요.

  • 50. 가난한사람이
    '20.10.28 1:54 PM (110.70.xxx.92)

    삶이 팍팍하니까 그렇죠. 글고 부자 진상 상대안해봤죠? 뱀처럼 아주 집요하고 조근조근 사람 궁지로 몰아 피말려요.

  • 51.
    '20.10.28 2:06 PM (217.182.xxx.122)

    부자들이 겉으로만 예의있는거라고 하는데, 전 제발 겉으로만이라도 예의 있었으면 좋겠네요 . 강북 노후 주택가엔 왜이렇게 문신 염색 떡칠에 입만 열어도 수준 떨어지는 욕설로 대화의 처음과 끝을 시작하는 인간들이 많은건지..

  • 52. 에효
    '20.10.28 2:07 PM (114.206.xxx.3)

    그저 포장지의 유무입니다
    저 강남에서 자라 강북에서 살고 있습니다
    부자는 선하고 빈자는 악하다는 프레임 거부합니다
    그 프레임을 적극 옹호 재생산하는 자가 누구일까요?
    그 프레임으로 이득 보는 자들이 선하다는 건 자기모순 혹은 자가당착 아닐까요?

  • 53. ghdkgl
    '20.10.28 2:08 PM (116.36.xxx.101)

    절대적으로 동감합니다

  • 54.
    '20.10.28 2:35 PM (180.70.xxx.130)

    가난한 사람들이 권력을 잡아본적이 없어서 본성이 안 드러나서 그래요 222

    가난한게 착한것도 아니고, 약한게 착한것도아니예요.

  • 55. 심심하면 나오는
    '20.10.28 2:45 PM (223.62.xxx.222)

    파리의 핫이슈네요. 정확히는요, 서민동네라해도 비슷한사람들 모여살고 주거지역은 정있고 깨끗하고 괜찮아요. 부자동네 바로 옆에서 상대적박탈감 느끼거나 무리하게 욕심내는 사람들 중에 진상이 있죠. 상업지역 동네 살았는데(강남 같은데 말구요) 지저분하고 10대 여학생이 교복입고 대로에서 큰소리로 욕하고 기사님들 골목뒤에 모여서 담배피우고 소규모공장 많고 난리도 아닙니다. 부자들도 작은일은 쿨하지만 작정하고 달려들면 악랄한 사람 있지요.

  • 56. 제발
    '20.10.28 2:47 PM (223.62.xxx.251)

    겉으로라도 예의차리는 사회가 되길 바래요.
    속으로는 사기치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 겉으로만 차리는 예의도 밥말아먹은 인간들이너무 많아서
    안 그런세상에서 살고싶긴 해요.
    그게 강북이든 강남이든.

    겉으로 심하게 예의를 벗어나는게 발전하면 범죄니까요.

  • 57. ....
    '20.10.28 2:49 PM (51.91.xxx.50)

    공감합니다
    착한척을 하면 실제로 착해진다는 말도 있지요.
    잘사는 사람들의 매너가 아무리 겉 포장일 뿐이라 폄하해도.. 빈자들과 차이가 없다고 할 순 없을것 같아요.
    인간의 인성이 행동으로 표출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겉의 행동(포장)이 실제 인성에 역으로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요.

  • 58. 강북강남이든
    '20.10.28 2:53 PM (92.223.xxx.67)

    사람살이 비슷해요.
    원글 본인이 안경을 끼고 필터링해서 보는 거라 강남이 나아보이죠.
    웃으며 엿먹이는 뒷담화하는 것은 더 무서워요.
    도덕 원칙보다는 기독교, 돈맥 인맥 믿는 배짱도 더 대단하고요.
    아직 은근따 안당해보셨다면 다행으로 아세요.
    강남사람들 앞에서 강북이 어떠니 저떠니 하면 비웃어요.
    원글님 출신 묻고요. 속 얘기 마시고 그냥 좋은 이웃으로 사세요.

  • 59. 악한영향력
    '20.10.28 3:14 PM (58.236.xxx.195)

    에휴 꼭 이분법으로 자극적 제목달아
    이런 글 쓰는게 사회에 무슨 보탬이 되냐고.

  • 60. ㅎㅎ
    '20.10.28 3:26 PM (68.235.xxx.205)

    교통공사 근무하는 지인도 비슷한 얘기 했어요. 강남이나 서초구 아파트 단지안에 있는 역들이 진상 없고 사람들도 신사적이라 근무하기 제일 좋다고요. 물론 강남에 있어도 강남역이나 고속터미널 같이 강남 이외의 사람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 역들은 아니고요. 못사는 동네 전철역들이 진짜 헬 이라고..여하간 강남쪽 일부 역들은 아무나 못간대요 다들 가고싶어해서. 빽 있어야 간다고,

  • 61.
    '20.10.28 3:29 PM (59.6.xxx.181)

    부촌과 빈촌..틀린말은 아니니 원글님 말씀이 다 맞다고 합시다..근데 이런글 올리는 모습은 솔직히 좀 성숙한 모습은 아니라고 봐요..보기 안좋네요

  • 62. ..
    '20.10.28 3:34 PM (223.33.xxx.66)

    원글말씀하신곳이 제가 깜놀했던 동네인거같은데
    성범죄자 많은... 술과 관련된 사업체들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몰려사는동네요

    술집.룸싸롱.여자나오는 노래방.모텔주인.키스방?? 뭐하는데인지?ㅜ
    여튼 그런곳들 사장.직원들이 많이 모여사는 동네였어요

    태어나 그런 사람들은 처음봤네요
    애들도 장난아니구요ㅠㅠ
    초록색.보라색 머리염색한 엄마들도 처음봤구요ㅠ
    그런사람들도 결혼해서 자녀들을 둔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컨설팅으로 여러지역을 상담다니다가 경험한 동네인데 서울안에 이런곳도 있구나했어요

    왜 교육적으로 좋은지역을 찾는지
    왜 강남.대치동을 말하는지 가슴깊이 깨달았어요

    또 누군가에게는 무척 듣기싫은 주제이기도하겠네요ㅜ

  • 63. ~~~
    '20.10.28 3:36 PM (223.62.xxx.148)

    부자들이 예의를 갖추는건
    맹수들이 서로 조심하는것22222

  • 64. ....
    '20.10.28 3:37 PM (112.152.xxx.246)

    당연한 이야기죠.
    은행 지점도 마찬가지에요. 시장근처나 좀 힘들게 사는 동네에 있는 지점은 매일 아수라장이였어요.

  • 65. ....
    '20.10.28 3:38 PM (112.214.xxx.223)

    전혀 틀린말은 아니예요.

    이사했는데
    별 거 아닌데도 싸움 걸려고 작정한듯한 사람들 때문에
    저까지 방어적 공격적으로 바뀌더라구요

    조용히 넘어가면 오히려 만만하게 보고 더 하니까
    똑같이 응대해줘야 좀 잠잠하구요


    새벽도 상관없이
    부부싸움에 악다구니에

    이런 과정에서 예민하고 피폐해지고
    결국 다른 동네로 이사했어요
    같은 강북이지만 조용한 곳으로요


    사람사는거 다 똑같다지만
    분명 성향이 있기는 해요.

    못 사는 곳일수록 부끄러움이 없어요
    체면차릴 여력조차 없는건지...

  • 66. 이런글
    '20.10.28 3:45 PM (59.12.xxx.22)

    내용완전히 판박이로 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
    이쁜애가 성격도 좋다는둥
    뚱뚱하면 자기 관리가 안된다는둥
    키큰 사람이 성격 좋다는둥
    기타 등등 기타 등등

  • 67. 저 기사님 얘기
    '20.10.28 4:30 PM (220.78.xxx.47)

    완전 동감해요.
    장사는 비싼 동네,비싼 장사가 훨씬 수월합니다.
    동네따라 손님 수준도 다르고.애들도 예의바르고.
    마음의 평화가 옵디다.

    이런 글 보기싫다 어쩧다 외면하고 인성 좋은척 약자보호인척 해봤자
    그사람들 약자도 아니고 오히려 더 삵쾡이 같이 달려들어요.

  • 68. ..........
    '20.10.28 5:22 PM (112.221.xxx.67)

    맞아요
    뭐..부자들은 적어도 뭔가 얘기했을때 상식적이에요
    잔정없고 뭐 더 이기적일순 있죠..근데 이기적인게 상식적인 수준에서 이기적이지 안하무인은 아니에요
    말도 안되는소리 지껄인다거나...물론 그런사람 아예없진않은데...가난한사람들보다 적다는거...
    보통은 그냥 알아듣게 얘기하면 알아는 듣는다는거....가난한사람들은 끝까지 우기고 .. 뭐..더이상 손해볼것도 없으니..막나가는거같은느낌

  • 69. 원글님 비참하게
    '20.10.28 5:24 PM (119.71.xxx.160)

    사셨나 봐요. 안스럽네.
    강북 어디에서 사셨길래.

  • 70. ㅋㅋ
    '20.10.28 5:31 PM (211.246.xxx.143)

    태영호를 배출했고, 배국쌍도 거기죠
    평소엔 그럭저럭 하다가 이익을 위해서라면 하이에나가 되는 그들이 부러우시군요
    뇌에 든게 우동사리인가 봄

  • 71. 강남사람들은
    '20.10.28 5:32 PM (119.71.xxx.160)

    비참하게 살다온 강북출신들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던데

    원글님은 그런 강남사람들을 칭송하네요

    원글님 인격이 훌륭하시네요

  • 72. ...
    '20.10.28 5:38 PM (121.158.xxx.185)

    칭송한적 없어요 그저 상식 배려가 있는곳과 아닌곳정도를 말한거에요. 아무데서나 자기 감정 표출하며 남에게 민폐끼치는 천하디 천한 인간군상들 사는곳이 세상 모든곳인줄 알다가
    그래도 겉으로나마 남에게 폐 안끼치고 예의 갖춘 곳으로 와서보니 확연히 느껴진거 뿐이구요
    이게 왜 칭송이죠?

    상식과 몰상식의 차이인데

  • 73. ...
    '20.10.28 5:41 PM (121.158.xxx.185)

    강남이 겉으론 예의 차리지만 속으로 차갑다느니 하시는 분은 그냥 본임 동네서 계속 자식키우고 사시면 되요 ^^ 즐겁게

    저는 겉으로라도 남에게 예의갖추고
    질서지키고 말이라도 막말안하고 고성방가안하는
    쪽을 택할래요
    겉으로조차 막살고 싶진 않아서요

  • 74. 좋은 동네님
    '20.10.28 5:46 PM (121.129.xxx.92)

    40평대 이상 살면 이상한 이웃 때문에 고생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라고요?

    저 좋은 동네 55평 사는데 화장실 담배냄새 때문에 미치겠어요.
    저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사람도 당해서 엘리베이터에 하지 말라고 써붙여도 신경도 안 쓰더라구요.
    이제 모두들 포기하고 삽니다.

  • 75. .........
    '20.10.28 6:00 PM (110.13.xxx.21)

    그말도 맞고 저말도 맞죠.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니까요.
    어떤 사람이든 그 환경에 놓이면 그렇게 된다는거죠.
    그런데 어떤 환경에 놓이는가 순전히 운과 확률인 거.
    잘날 것도 못날 것도 없는 개개인들이 누굴 무시하고
    누굴 욕하고 사시는지.

  • 76.
    '20.10.28 6:09 PM (119.70.xxx.204)

    부자동네가 낫습니다 재활용버릴때 한바퀴돌면 주워올만한것도많고 인간어차피다 이기적인데 가난한동네가 좋을게뭫하나라도있어요?

  • 77. ..
    '20.10.28 6:09 PM (211.36.xxx.101)

    어떤 강북 동네가 고성방가에 막말로 민폐끼치며 막사나요
    무슨 최빈민 주거지 쪽방촌이라도 살다가 나왔나요
    그런동네 살다가 돈벼락이라도 맞아서 졸부라 정신이 가출했나봐요

  • 78. ..
    '20.10.28 6:12 PM (211.36.xxx.101)

    돈많은 부자동네가 낫겠죠
    무슨 품성 인격 예의 차원이 다르다니 비웃음 사는거죠

  • 79. 덕분에 로그인
    '20.10.28 7:25 PM (82.42.xxx.69)

    조금 더 살아보시고 동네도 좀 둘러다니시고 동네 유지들과 교류도 하고 그러면 지금 글이 부끄러워질 수도 있는데...
    애들요? 글쎄요 담배피고 침 밷고 ㅅㅅ 하고 다해요. 자녀없으세요? 비율을 따지면 조금 낮기는 하겠지만 뭐 이렇게 글 올릴 정도는 못될건데요..
    사모님께서 이년저년 소리지르며 욕하는 거. 30대 돈으로 바른 애엄마들이 머리 끄댕이 잡고 싸우는거. 뭐 저도 목격은 못하고
    말만 듣기는 했어요. 그 현장 목격자들도 결론은 다 똑같다 였는데.. 원글님이 아마도 사모님으로 부르며 추앙하는 자산 계급이라고만 밝혀드릴게요..

  • 80. 어휴
    '20.10.28 7:27 PM (124.54.xxx.37)

    무슨 빈민지역살다가 갑자기 부촌간것도 아닐텐데...부잣집 아이들의 그 하녀부리는 듯한 말투와 태도를 못보셨나보네..자기들끼리나 괜찮지 사회나가서는 한 갑질들 할것 같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나봐요.동네 깨끗하고 체면챙기느라 보기싫은 모습 안보는 것으로 부자동네 칭찬하면 몰라도 그들의 인성? 사람 다 거기서 거기에요.

  • 81. 공감
    '20.10.28 7:36 PM (223.38.xxx.205)

    부모님 직업이 전국 순환하는 공무원이라 강남 학군지부터 강북, 그리고 지방 시골 까지 다 살아봤는데요 잘사는 동네에도 이상하고 우월감 가득찬 사람 있지만 못사는 동네 이상한 사람들은 더 차원이 달라요

    강남의 이상한 사람들은 그냥 내 기분만 조금 나쁘고 끝인데, 못사는 동네 이상한 사람들은 내 생명까지 위협당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강남에서도 담배 피는애들 있다 하시는데 그정도는 못사는 동네 날라리들에 비하면 애교구요. 인천에선 담배가 너무 당연한거라 그게 날라리라는 징표조차 못 돼요. 담배불로 친구몸좀 지지고 소년원 두세번은 다녀와야 좀 노는구나 할정도..강남의 날라리들 인천 부천같은곳에 데려다 놓으면 그냥 모범생이에요.

  • 82. 새옹
    '20.10.28 7:37 PM (112.152.xxx.4)

    가난한 동네도 인격적이고 정 많은 훌륭한 사란들도 많이 살아요
    이런식으로 싸 잡아서 비난하는건 좋지 않아 보입니다

    부자 동네라도 철저히 개인적이고 본인이 남에게 피해 안 주는.만큼 남에게 피해 받는것도 싫어해요

    기생충에도 말하죠 선 넘는다고 그 선 넘는걸 아주 싫어해요

  • 83. 새옹
    '20.10.28 7:41 PM (112.152.xxx.4)

    그리고 강남북 다 잘사는 동네는.아파트 많은 동네
    못 사는 동네는 다가구 다세대 빌라 많은 동네 이런거 아닌가요

  • 84. 그렇게
    '20.10.28 7:54 PM (121.141.xxx.171)

    모든 게 완벽하다면서 뇌는 텅텅 비었나?
    태영호나 배현진같은 애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주는 주제에...
    그래도 원글이 수준 낮다는 곳에 사는 사람들은 정신이 다 똑바로 박혀서 국힘당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민주당을 다 찍었잖아
    모지리같은 게 모지리같은 소리만 지껄이고 있네

  • 85. 넘 순진한
    '20.10.28 8:07 PM (124.50.xxx.140)

    단순화고요.
    그렇게 따지면 국짐당이 민주당보다 부자가 훨 많은데..
    더 점잖고 교양있던가요?
    못사는 동네 애들은 보이는데서 침뱉고 시비붙고
    잘사는 애들은 안보이는데서 마약하고 사고를 쳐도비싼 클럽에서 자기들끼리 안 보이게 하겠죠..
    글고 저~~위에..부잣집자제란 표현.
    자제는 먼 얼어죽을..
    걍 부잣집자녀..라고 하면되지
    뭔 자제씩이나.. 돈 많으니 저절로 자제란 표현이 나옵니까? 그 집 하인도 아닌데 ㅎㅎ

  • 86. ㅎㅎㅎ
    '20.10.28 8:11 PM (223.38.xxx.217)

    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인성 좋다는 전제는 어디서 나오죠?
    윤미향, 박원순, 오거돈, 추미애, 조국 이런애들이 인성 좋나요?

  • 87. ㅋㅋ
    '20.10.28 8:41 PM (211.36.xxx.72)

    인격이 좋다고요
    님같은 글 써대는 사람이 모여사는데 그게 좋은건가요? 저도 강북살다 강남 사는데 절대 님같이 생각안해요. 강남은 솔직히 천박하죠...원글이같이 우월감갖고 돈으로 바르는 곳...강북에 문화적 유산 많고요. 도대체 강북 어딜 살았길래... .
    운 좋게 강남 살게됐다고 함부로 말하지말고 겸손하게 좀 사세요.

  • 88. 진짜
    '20.10.28 9:04 PM (115.21.xxx.164)

    못사는 동네에 왕따 많고 남 잘사는 거 못보고 질투하고 큰소리 나고 없는 소문도 만들어내고 그래요 대치동 목동가는 이유는요 교사 수준부터 달라요

  • 89.
    '20.10.28 10:33 PM (61.74.xxx.64)

    가전기사가 보는 부자동네 가난한동네.. 흥미롭게 읽었어요

  • 90. ..
    '20.10.28 10:43 PM (115.136.xxx.21)

    우리나라 부자들은 대부분 부동산 부자예요
    경제성장의 혜택이 땅으로 다갔고 근로소득자들은 소외 되었어요
    부자들중 일부는 부동산투기로 일구었고 생산성 없는 소득은 결국 월세 전세 사는 가난한 사람들 호주머니에서 나온거예요
    그들이 이나라를 일구고 세금을 내고 열심히 살아 부자됐다니 지나가던 개가 웃겠어요

  • 91. 윗님
    '20.10.28 10:55 PM (27.177.xxx.139)

    우리나라 부자들이 부동산으로 부자됐다하는데 처음에 그 부동산 살돈은 그럼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제 주위에 부동산으로 돈번 분들은 직업도 원래 좋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해 모은돈 부동산으로 투자해서 부자된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부동산 빼고봐도 근로소득 자체도 고소득인 능력자인분들이 대부분

    능력없고 근로소득 자체도 형편없고 세상돌아가는것도 못읽고 부동산 폭락만 손꼽아 기다리며 좌파 정치인들이 내 인생을 바꿔주길 기대하고 잘난사람보면서 투기했네 어쩌고 하면서 입 삐죽이는 못난이들이야 말로 우리사화 1도 생산성 없는 계층들이죠.

  • 92. 중상모략판치는
    '20.10.29 4:21 PM (14.34.xxx.136)

    저위에 다른사람은 모르겠고 박원순.조국,추미애는 존경하는 분들입니다

  • 93. 윗님
    '20.10.29 10:31 PM (180.70.xxx.130)

    부동산 살돈 하늘에서 떨어졌냐고요? 네 은행에서 영끌 대출받아서 무리해서 산 경우가 많던데요.
    예전에는 대출도 많이 됐짢아요.

    전세금으로 갭투자했거나 영끌 대출받은 거라면
    부동산 살돈이 차곡차곡 모은돈이 아닐수도 잇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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