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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딱 걸렸다냥~ㅎㅎ(집사 밥 탐내는 고양이^'^)

| 조회수 : 5,45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9-10 12:21:58


..................

ㅎㅎㅎㅎㅎ

오구오구 ㅋㅋ

냥이들~

음식 앞에서 자존심 다 내려놓음

아악~ㅋㅋㅋㅋ피자 


fabric (french17)

타샤의 삶을 존경하고 풀과 나무,자연과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며 따뜻한 espresso한잔에도 기쁨을 느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shidsh
    '20.9.10 1:24 PM

    너무너무 잘 봤어요!

  • 2. 챌시
    '20.9.10 2:52 PM

    아..진짜..너무 귀요미들,,
    역시 첼시도 제 밥상에 관심이 많아요.
    제가 식탁에서 주로 안먹고, 신구들 끼니 챙겨주고, 혼자 거실 티브이앞 쇼파 밑에 앉아 먹는데,
    그 한쪽에 꼭 첼시가 올라앉아서,,궁둥이를 아슬아슬하게 가장자리에 놓고,,저를 쳐다봐요.
    내 입, 내가 먹는 음식,,머리가 왔다, 갔다,,ㅋㅋㅋㅋ 네가 먹는거, 다 일일이 냄새 맡아보고,,확인.
    가끔 철저히 파묻는 시늉도 해요.ㅋㅋㅋ 아주, 못먹을 음식이라 여기는듯.

    제가 그래서 명명 했어요.
    기미상궁,,들라해라.ㅋㅋㅋㅋ 저의 기미상궁님 입니다.

  • 3. 호수풍경
    '20.9.10 3:36 PM

    울집 첫째도 그렇~~~~게 냄새를 맡아요...
    아주 진지하게...
    무슨 노벨 화학상이라도 타려는지...
    나도 기미상궁이라고 해요 ㅎㅎㅎㅎ

  • 4. vhvh
    '20.9.11 7:22 PM

    어이구 ㅎㅎ

  • 5. 테미스
    '20.9.25 5:11 PM

    오구오구 귀여운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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