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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요즘 정말 경제가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 조회수 : 3,879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5-14 06:17:07

뉴스에서는

계속 실업대란에

특히 20~30 대 실업문제가 심각하다는데

지금 농촌은

곧 마늘 캐고 양파 캐는 일과

이어서 고추 따는 일이 이어지기 때문에

일손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

물론 무더운 뙤약볕 아래서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 일을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정말 가족의 생계를 걱정할 정도로 생활이 어렵다면

무슨 일인들 못하겠냐는 것이

제 짧은 생각입니다 .

그 정도 치열하게 살지도 않으면서

맨 날 불평만 하고 불만을 늘어놓는 것은

아직 진짜 어려운 삶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한가하고 여유를 가진 자의

사치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가족과 자신을 위해 무슨 일이든 찾아보면

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

그것이 가족을 가진 가장과 성인으로서

당연한 책임과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

자기가 해야 할 일은 태만히 하면서

세상이 어떻고

사회가 어떻고

경제가 어떻고 하면서

자기에게 닥친 어려운 문제의 책임을

최선을 다하지 않은 자기는 빼 놓은 채

사회와 환경 탓만 하는 것은

비겁한 자기변명이며 무책임입니다 .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윈디팝
    '20.6.21 12:40 PM

    이미 한국인들은 굶어 죽을 수는 있지만 힘든 일은 못 해요

    이건 한국인뿐 아니라, 잘 살게 된 모든 나라들이 다 그랬습니다.

  • 2. vkfkd
    '20.8.31 12:12 AM

    계급투쟁으로 변질 시키는 정부가 있으니
    더더욱 노동으로 돈버는 것을 안하게 될겁니다.
    그냥 앉아서 불평.불만하고 정부에 요구하면
    숫자놀음으로 정부가 대책을 세워줄거다.
    저부도 그런 사인을 계속보내고요.

    나래도 일안해요.나랏돈.공돈 먹을 생각하지

  • 3. 떡대2
    '20.9.4 10:05 PM

    경기어렵다어렵다
    일자리없다없다하지만
    실상은 주제파악못하고 본인수준보다 높은직장을 구하려고 하니 일자리가없죠.
    제아이도 모델하우스에서알바해보고충청도가서 20일 노가다 빡세게해서 400만원 벌고 군대갔어요. 요즘은중소기업을 안가려고 하고 험한일 안하려고하는 젊은이들이 많기는하죠.
    요즘은 젊은사람들이 가게창업을 많이하더라고요

  • 4. 자유인
    '20.9.22 9:13 PM

    20대 젊은 사람들 일년 일하고 고만두면서 실업급여 받고 나라에서 주는 수당 챙겨받으면서 그냥 저냥 살아요 ^^ 좋은 공기업이나 대기업 취업하는 사람들만 빡세게 공부하지 나머지는 집이나 정부에서 주는 돈맛들어서 일을 안하려고 합니다 ^^ 일도 배우려고 안하고 일하다 맘에 안들면 그냥 가버립니다^^ 상전입니다

  • 5. 함께
    '20.10.10 1:58 PM

    부동산.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 노동으로 돈 버는거 안하려고 해요. 자본이 돈벌게 한다고 생각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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