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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감자 부르셨어요?

| 조회수 : 1,240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3-03 09:48:09

요즘 다들 버티는 삶을 살고 계시죠?

우리집 중딩대딩도 집콕 하느라 죽을 맛인데

감자는

언니 오빠가 하루종일 있어서 좋은지

아니면 푹 못자게 해서 귀찮은지

어떤맘인지 잘 모르겠어요


여기저기 쏘다니는게 취미였는데

대딩언니가 집콕이니 감자도 별 에피소드가 없습니다

이 난리가 나기전 다녀온

애견카페에서 행복한 미소샷과

눈내린 날 산책길에 만난 꼬마눈사람보고

겁먹어서 어쩔줄 모르는 쫄보샷입니다


안고 있는 것 싫어하는녀석이라 제가 어지간하면 참는데

저날은 느므느므 이뻐서 끌어 안았더니

저리 참아주더군요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도록 다들 힘내서 이겨냅시다!!!! )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태선
    '20.3.3 11:21 AM

    아오~깨발랄 감자야.....
    신났네....네 덕분에 힐링된다...
    건강하거라,,감자

  • 온살
    '20.3.4 9:05 PM

    요즘같이 한숨만 나올때
    저도 위로 받고 있답니다 ㅠㅠ

    힘내라 대한민국

  • 2. 원원
    '20.3.3 5:30 PM

    감자 더 뽀얗게 이뻐졌네요~?
    맥스구름이 엄마는 방학이 연장되서...힘들어 죽겠습니다.

  • 온살
    '20.3.4 9:08 PM

    가끔 먹이는 생식 덕인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윤기가 좔좔 흐릅니다

    방학연장, 그게 뭘 의미하는지 잘~ 압니다
    힘내세요

  • 3. 수니모
    '20.3.3 7:34 PM

    감자야~~
    너 붙잡고 일분간만 뚫어져라 눈맞춤 하고싶다.
    피하기 없기.

    전부 갇혀 지내는 형국이니 갑갑하지요.
    평범하다 못해 지루하기까지 했던
    예전일상이 그립군요.

    잘 먹구 기운차립시다. 감자 너두 잘 지내렴.

  • 온살
    '20.3.4 9:10 PM

    감자가 애교도 없고
    사람한테 부비지도 않는 녀석인데
    나름 매력이 있답니다^*

    진심
    예전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흑흑)

  • 4. 까만봄
    '20.3.3 9:21 PM

    우와~
    딱 내스타일 감자....
    왠지 꼬순내가 퐁퐁 풍길것같은....
    아웅 이쁘다 이뻐~

  • 온살
    '20.3.4 9:12 PM

    그 중독성의 꼬순내를 맡기위해
    하루에도 몇번이나 발바닥에 킁킁 거리죠 ㅋㅋ
    누룽지 냄새 너무 좋아요

  • 5. 생활지침서
    '20.3.4 4:37 PM

    아웅,, 예뻐라~~ 만화에서 보던 눈알이 콩자반같은 강쥐네요~~ 사진 속 감자는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 온살
    '20.3.4 9:14 PM

    우리집 식구중 가장 큰 눈이 감자랍니다
    푸하하.
    다들 부럽부럽^*
    매일 저렇게 웃게 해 주고 싶네요

  • 6. 테디베어
    '20.3.9 5:37 PM

    오~~ 너무 예뻐서 모니터 뚫어질 것 같아요^^
    자주 감자 예쁜 사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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