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감자 놀러왔어요(사진많아요)

| 조회수 : 2,187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8-12 11:23:57

다들 잘 지내시나요?

진짜 여러모로 힘든 나날들 입니다

우리도 힘들지만 강쥐들도 힘들겠죠? ㅠㅠ



아침에 일어나 거실나오면 항상 널부러진 감자를 보게 됩니다.  집이 편안가봐요.  다행이죠




식구들 없을때 cctv속 감자는 저런 모습이네요.  빼꼼. 귀여워 ㅎㅎ




카시트에 얌전히 앉아 춘천 놀러 가는중.




언니가 에어컨 틀고 춥다고 덮어주니 가만히 있네요.  낡은쇼파덕분에  아기때 마구 긁고 놀아도 노스트레스 ㅠㅠ




언니따라 연습실 가서 현관지키고 있는중.  비와 코로나로 어디 가질 못하니 이런데라도  따라다녀요





제가 제일 아끼는 사진입니다.  코로나 터지기 전 마지막으로 아빠랑 등산 다녀와서 쉬는 중 ^^


다들 힘들지만

슬기롭게 이겨냅시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hitecolla
    '20.8.12 3:22 PM

    감자 귀여워요. 지금까지 봐왔던 그 어떤 강아지들보다 기묘한 자세로 주무시네요ㅋ
    사진 더 많았음 더 좋을번

  • 온살
    '20.8.12 10:43 PM

    기묘한 자세 ㅋㅋ
    저러고 잘 자더라고요
    살금살금 다가가 배를 문질문질 하면
    좋아해요 ㅎㅎ

  • 2. hoshidsh
    '20.8.13 1:42 AM

    감자 눈이 까매서 더 귀여워요.
    사진 더 많이 보여주셔도 되는데요 ^_^

  • 온살
    '20.8.13 8:08 PM

    포도알 같은 감자 눈 ㅎㅎ
    저장사진은 많은데
    어딜 못가니
    다양하지가 않아 추리고 추렸네요

  • 3. 관대한고양이
    '20.8.13 9:09 AM

    숭덩숭덩 헐렁한 털빨이 무지 리버럴해 보입니다용~
    감자 넘나 귀여워요~

  • 온살
    '20.8.13 8:10 PM

    숭덩숭덩 헐렁 딱 맞는표현
    백구라고 데려왔는데
    저런털이 자라
    깜짝 놀랐었죠 ㅋㅋ

    백구만큼 털이 안빠져 다행입니다

  • 4. 푸른감람나무
    '20.8.13 2:02 PM

    아고~ 마지막 사진 분위기 너무 좋네요, 감자 귀여워요 ^^

  • 온살
    '20.8.13 8:11 PM

    아부지랑 개딸이랑 너무 달달하죠?
    제가 빠져줬답니다

  • 5. 날개
    '20.8.13 6:05 PM

    감자 저엉말 착하게 생겼네요^^
    말 진짜.잘듣는 범생이죠?
    자주 좀 오셔요.( 괜한 투정...)

  • 온살
    '20.8.13 8:12 PM

    저야 자주 오고 싶죠
    그런데 집, 산책
    이게 다여서
    보여드릴 사진이 너무 부족해요
    (빨리 놀러다니고 싶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3 도도/道導 2026.06.30 215 0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259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1 달걀 2026.06.29 200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304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549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680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14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1 마스카로 2026.06.24 653 0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752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6 단비 2026.06.22 741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1 클래식 2026.06.22 453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746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48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508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50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13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13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11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761 1
23315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652 2
23314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1,891 1
23313 견묘일심^^ 2 나무상자 2026.06.11 797 2
23312 수고하는 사람 덕분에 4 도도/道導 2026.06.08 742 0
23311 이런 사람도 있다네요 1 토토즐 2026.06.08 983 0
23310 캡쳐했어요 시위대 깃발 4 ㅇㅇㅇㅇ 2026.06.06 1,49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