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송편의 약속... 그리고 김범수!!

| 조회수 : 3,15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19 01:29:28


(아직은 아닐거야) 넌 행복한지
(돌아온 그날은) 아직...

언제나 사랑은 선택이었지
또 다른 이유로 널 보내고 난 후
내 눈에 흐르던 눈물의 의미를
고개 저으며 빗물이라고 나를 위로했지

그토록 사랑했던 너를 보낸건
약속을 할수 없는 너의 현실 때문인걸
나에게 사랑은 너 하나 뿐인데
너는 상처로 나는 눈물로 생을 살아갈테니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 깊이 묻어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게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가끔은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늦은밤 술에 취해 널 찾아 헤메이다
아직도 뜨거운 내 깊은 사랑을 부는 바람에
내리는 비에 힘껏 띄워 보내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수있어
가슴깊이 묻어 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게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그때까지 준비할게 널 위한 모든걸
니가 다시 내게 돌아와 편히 쉴수있게
편히 쉴 수 있도록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수있어
가슴 깊이 묻어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사랑해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게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9.19 11:49 PM

    저거 어느 학교인제 알아낼 방법 없나요?
    알아내서 족쳐야 합니다.

  • 카루소
    '11.9.20 1:06 AM

    음.. 제겐 결코 저렴하지 않은 지갑이네요 ^^;

    개인적으로 저라면 10만원 주고 링크해 주신 지갑을 사진 않을거같아요~

    따님이 학교에서 소지품 관리만 조심히 잘 하신다면 고등학교 다니면서 그 명품 지갑을 사용하고,

    대학생되면 새로 사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 때 되면 또 유행이 바뀌어서 그 명품지갑이

    이뻐보이지 않을 수 있거든요~

  • 2. 캐드펠
    '11.9.20 1:50 AM

    송편이다~~~ ㅎㅎ

    이 뮤비 첨보는데 송편이 들고 있는 전화기가 오 예!!!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덕분(?)에 줄여야쥐 생각만 하고 있는 커피 내렸어요 음~~~

  • 카루소
    '11.9.20 1:35 PM

    가을엔 커피좀 마셔줘야 합니다.~ㅋㅋㅋ 지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729 개농장에서 구출하다가 놓쳐버린 아이입니다.인천분들 한번만 봐주.. 홍이 2021.04.11 63 0
25728 인형 뜨게모자 입니다. Juliana7 2021.04.11 31 0
25727 포도알눈 강메리 3 아큐 2021.04.11 124 0
25726 길고양이 2 5 오이풀 2021.04.11 194 0
25725 내가 한 행동을 도도/道導 2021.04.10 173 0
25724 반드시 찾을 수 있습니다. 도도/道導 2021.04.09 299 0
25723 길고양이가 낳은 새끼입니다 23 오이풀 2021.04.08 924 0
25722 어느 간이 역의 봄날 2 도도/道導 2021.04.05 575 0
25721 챌시,,부르신거 맞죠? 13 챌시 2021.04.04 805 1
25720 기쁨을 찾은 날 2 도도/道導 2021.04.04 451 0
25719 불편한 관계의 결과 2 도도/道導 2021.04.01 1,063 0
25718 넘 귀엽지않나요? (턱시도냥..) 4 ㅇㅇㅇ 2021.03.31 1,019 0
25717 턱시도 냥이의 얼굴이 보고 싶다셔서 12 도도/道導 2021.03.30 1,184 0
25716 불편한 관계 6 도도/道導 2021.03.29 993 0
25715 적막한 것 같아도 2 도도/道導 2021.03.28 537 0
25714 어린 명자도 가시가 있습니다. 2 도도/道導 2021.03.26 778 0
25713 Virginia Triple crown 3 깡촌 2021.03.25 739 2
25712 봄의 풍경 속 풍경 소리 4 도도/道導 2021.03.23 605 1
25711 미래와 추억을 2 도도/道導 2021.03.19 601 0
25710 쫒비산 & 섬진강 매화마을 15 wrtour 2021.03.19 1,055 3
25709 지난 일과 어제 한 말도 2 도도/道導 2021.03.18 544 0
25708 내가 받은 선물 4 도도/道導 2021.03.17 856 0
25707 빈센조 8회 하이라이트 1 연꽃 2021.03.16 920 0
25706 두부야! 보령아!! 태양아!!! 보고 싶다! 1 김태선 2021.03.15 1,115 0
25705 행실은 2 도도/道導 2021.03.15 44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