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저층엔 밝은색 바닥재가 제격이네요..

| 조회수 : 19,613 | 추천수 : 1
작성일 : 2016-01-11 05:53:15

45평형 아파트에요...

밝은 바닥재로 리모델링 하구나니..한결 넓구 집이 환해요...































나머진...리모델링 전 비포사진이에요...










마지막은 저희집 뭉치..^^




avecpiglet (dh0325)

http://blog.naver.com/bksemi78 실내건축을 전공한... 봄날디자인 & 홈스타일링을 운영중인.. 페르시안 냥 4마리와 함께 사는.. 78년생 아줌마에요..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ecret
    '16.1.12 2:27 PM

    거실등 정보 알수있을까요?,식탁등으로 달면 이상할까요?
    집구조는 우리집이랑 정말 비슷한데,,아,,리모델링하고싶네요,부러워용

  • 2. 조아요
    '16.1.12 3:48 PM

    업자는 아니시죠?^^;;

  • 3. 말랑
    '16.1.12 7:28 PM

    수전을 왜 볼에 박았어요? 약할텐데..
    젠다이 때문에 인조대리석 타공이 불가했나요?

  • avecpiglet
    '16.1.13 5:39 AM

    젠다이는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시공하지 않았어요....
    수전이 하부장 상판 인조대리석 타공해서 시공이 되어있어요...
    돌볼과 인조대리석 색상이 같아서..사진이 그렇게 보이는 듯 해요..

  • 사랑
    '16.1.13 5:10 PM

    아~ 그런건가요!
    똑같은 수전이라 반가웠는데, 저는 있던자리에 수전만 교체를 했어요.
    근데, 머리잡고 이쪽저쪽돌려가며 물을 뿌리면 약간 끄떡끄떡!!
    그래서 그런거였네요 ^^::

  • 4. 조아요
    '16.1.12 9:35 PM

    에이....운영자님 메인에서 내려주세요
    이분 업자시네요..

  • avecpiglet
    '16.1.13 5:30 AM

    제 본업이 인테리어랑 홈스타일링이지만...
    집에서 예쁜 소품 가구 찾느라 방안에서 혼자 인터넷 서핑하는 시간이 많아서 82쿡에 자주 들어와요..
    고양이 5마리 키우며 길냥이 밥주러 다니는게 소일거리이구...
    재산물려줘야 하거나 내가 책임져야하는 아이가 있는것두 아니구 비자발적 딩크로 사는 부부라서...
    돈벌려는 목적보다는...
    재미있구 의미있는 내가 행복한 일 하고자 하며 사는게 인생 목표에요...
    그리구 금수저는 아니었지만...
    그간 노력한걸로 이래저래 먹고 살만은 합니다..
    제가 덧글로 제 핸폰번호 남긴건...
    저는 힘하나도 안드는 그냥 예쁜 물건 어울리는 물건 알려드리는 거지만...
    조명은 한번 달구나면 특별히 리모델링을 새로 하지 않는한 계속 사용하는거니...
    이왕이면 그공간에 제일 어울릴만한거 알려드릴려는 의도에요...
    그거 알려드리구 제가 무슨 소정의 수고비를 요구할 것도 아니구...
    그냥..제 만족이에요...
    비포 애프터 사진 전송해주시구...
    그 사진 제가 이용할 수 있게 해주시면 그걸로 감사하구요...
    조아요님..82쿡이 상업적으로 이용될까봐 염려되시는 맘 충분히 이해는 해요...

  • 5. avecpiglet
    '16.1.13 5:35 AM

    인테리어 하는 사람들 돈받구나면 연락안되구...
    여러가지 안좋은 이미지들이 너무 많이 쌓여있어...
    무조건 색안경만 끼구 보시는분들이 많아 더 그런거 같아요..
    근데...정말 이 일이 너무 좋아서 그냥 이런거만 보는게 일상인 사람도 있어요...
    모든걸 상업적으로만 보지 말아주세요...
    그럼...요식업에 종사하는...식당하거나...식재료 판매하는 사람은...
    요리사이트에 글올리면 안되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아무래도 내가 남보다는 더 잘 아는 분야이구..더 좋아하는 분야이다보니...
    일반인보다는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아서 올리는 거일수도 있는거 아닐까요?

  • avecpiglet
    '16.1.13 10:48 AM

    전화번호는 지웠어요..그건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에요..앞으로 번호를 남기진 않을께요

  • 6. avecpiglet
    '16.1.13 10:50 AM

    폴딩도어업체가 너무 많아서 제대로 시공하는 곳 하시기 힘들꺼에요...
    잘하는 곳에서 하시면 확장효과 내면서 절대 춥지 않아요..
    1층 까페들중에 폴딩도어 하나만으로 한겨울 나는 곳도 많은걸요...
    가급적 폴딩도어 너무 저가라인 하지 마시구...
    좋은자재 쓰는곳에서 하시면 괜찮아요

  • 7. 인생정리
    '16.1.13 11:50 PM

    최근에 이사한 전셋집에 돈들이기는 싫고 집은 꾸지지하고 해서 이것 저것 들여다보면서 조금씩 손보고 있는데
    저도 이런 포스팅 좋아요. 전체 리모델링은 못하지만 아이디어는 얻을수 있으니까요. 나중에라도 궁금한 거 있으면 여쭤볼게요~

  • avecpiglet
    '16.1.14 10:59 AM

    제가 괜한글 올려서 게시판에 문제 일으키나 했는데..이런 댓글 보니..힘이 나네요..
    별 도움은 안되시겠지만...제가 괜찮다구 생각되는건 올려볼께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 8. 안개바다
    '16.1.14 12:25 AM

    아일랜드에 부착된 전기렌지는 어디걸 쓰시는지요?

  • avecpiglet
    '16.1.14 10:57 AM

    하츠꺼 시공하는데...사실 전 불이 확 올라오는거 눈에 보이는게 좋아서 가스렌지 사용중이라..
    전기렌지는 써보지 않아서...어떤게 좋은지 잘 몰라요..
    그러니 이건 사용해보신 분들께 여쭤보는게 나을거 같아요^^;

  • 9. 레이지데이지
    '16.1.14 6:01 AM

    저도 베란다 확장된 집으로 왔더니 너무 추워서 폴딩도어 알아봤는데 가격이 부담스러워 고민중이에요. 이 사진보니
    더 고민되네요^^사진 잘 봤어요.

  • avecpiglet
    '16.1.14 10:56 AM

    추우시면 폴딩도어 하시는거 추천드려요..
    좋은걸로 하시면 인테리어 효과도 있구 추위도 막아주니 후회 안하실 듯 해요^^

  • 10. 조아요
    '16.1.14 12:05 PM

    괜히 저 나쁘게 만들지 마시구요
    보통은 이렇게 포트폴리오식으로 올리는건 광고가 맞죠 엄연히요......
    키톡에 식당주인분들이 주르륵 가게메뉴올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제하심이 맞습니다
    분란만들기 싫으니 이쯤 올릴게요

  • 11. 모란꽃
    '16.1.16 12:16 AM

    전 궁금하던 폴딩도어 잘 봤어요
    이런 전문가가 올린 정보도 보고싶어요
    그저그런 집구경보다 훨씬 관심가고 전 좋은데요?

  • 12. emily29
    '16.1.18 11:25 AM

    저도 이정도는 광고라고 비난할 수준은 아닌것 같은데요
    도움되실 분들도 많을것 같고요
    좀 까칠하신듯...

  • 조아요
    '16.1.18 7:46 PM

    사진주르륵.
    자재는 어디서 사고 어떻게 할수있는건지 정보도 없고 전번올리고 연락달라는 글이 아무래도 정보로는 안보여서요
    지금은 지우셨지만요
    제가 유독 광고성글에는 좀 예민해요ㅋ

  • 13. 사막딸기
    '16.1.29 8:44 PM

    전 이렇게 리모델링된 집 구경하니 좋은데요 ㅎㅎ
    폴딩도어...생각 못 해봤는데, 해 놓은 걸 보니 괜찮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98 헷세드 가격 사랑님 2020.06.10 3,490 0
3197 봄밤 3 민제 2020.05.10 3,541 0
3196 82쿡 정말 오랜만이네요 2 프란체 2020.04.24 3,999 0
3195 펭하! 기계자수로 펭수를 만들었어요.(사진 추가) 42 Sei 2020.01.26 10,441 0
3194 지금 상단 광고나오는 B*NS 가구 보고있으니 혈압.. 3 주니엄마 2020.01.25 6,400 0
3193 내일 떠나요~~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19 소년공원 2019.12.19 8,538 1
3192 펭하! 펭수페이퍼토이를 만들어봅시다 9 백만순이 2019.12.14 11,525 3
3191 디즈니 크루즈의 풍습: 물고기 주머니 선물교환 10 소년공원 2019.10.27 8,740 1
3190 세면기 수리 도와주셈 7 밤비 2019.09.20 8,365 0
3189 이걸 뭐라고 부르죠? 커팅 기계? 자동 가위? 19 소년공원 2019.08.13 15,957 1
3188 버리려던 청바지의 재탄생 6 주니엄마 2019.07.18 15,015 0
3187 갑자기 아기옷에 꽂혀 12 쑥송편 2019.07.14 8,557 0
3186 비치타올 활용해서 비치가운 (?) 혹은 비키니 가리개 .. 12 소년공원 2019.07.11 12,622 2
3185 작아진 청바지로 앞치마 만들기 6 소년공원 2019.06.29 10,419 2
3184 아토피 아이에게 도움되는 백토 셀프인테리어 후기예요 2 7tkdnsk22 2019.03.29 8,976 0
3183 겨울철 난방비 절약하는 방법 4 앗녕앗녕 2019.01.04 17,081 1
3182 겨울커텐 셀푸로 달기 3 고고 2018.10.30 16,844 2
3181 100만원 미만으로 호텔객실 흉내내기 10 고고 2018.10.25 32,270 2
3180 수국 좋아하세요? 15 여름바다 2018.09.09 17,800 3
3179 버리는 팁^^ 6 고고 2018.06.21 32,353 3
3178 할마시와의 전쟁^^ 16 고고 2018.06.19 19,356 3
3177 디즈니 크루즈 타고 이번에는 알래스카로 가즈아~ 21 소년공원 2018.06.16 18,768 1
3176 한땀 한땀 이태리 장인 정신으로 13 로즈마리 2018.04.13 25,172 2
3175 퀼트 트리입니다 6 테디베어 2017.12.22 20,868 0
3174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10 솜구름 2017.12.11 22,429 0
3173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29,667 0
3172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4 myzenith 2017.10.25 20,054 0
3171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6 arbor 2017.10.14 26,393 1
3170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22 유리상자 2017.10.12 28,162 0
3169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23,81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