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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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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김밥의 질문!!

| 조회수 : 3,82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4-02-15 10:29:23
김밥 만들때 살짝 양념한 무말랭이를 단무지 대신 넣으면 어떨까요? 혹시 이런 김밥 드셔본분 계시나요?맛이 어떤가요...외국이라 김밥 하려고  단무지 사러 일부러 나가는 것이 영~~~~ 단무지 대신 넣을만한것 뭐 있을까요?
기억의한계 (stacatto3)

해외생활 8년째... 적어도 5년후엔 들어간다구 했는데... 아직도...좋은나라가 아니라서....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렌지피코
    '14.2.15 3:43 PM

    저는 원래 김밥에 단무지 안넣어요.. 마트가면 단무지 팔지만 김밥 딸랑 서너줄 말겠다고 한팩 사오는거 싫어하고 색소 든건 더 싫어서 안사기 시작했어요.

    저 자랄때 우리 엄마는 김밥에 단무지- 그때는 단무지를 더 대용량으로 팔았으니까..- 대신 꼭 김치를 물기 꼭 짜서 넣어주셨었는데, 저도 김치 넣고 말때가 가장 많고요,

    요즘은 무 한개 사서 아예 단무지를 담그네요..무 길쭉하게 김밥 단무지 사이즈로 썰어서 소금에 살짝 절여요. 물이 많이 생기면 이 물을 다 따라내고 식초, 설탕, 물 간맞춰서 끓여서 식힌후 부어요. 계량은 없어요. 대강해서..
    오래 둘 필요 없이 금방 간이 섭니다. 한번 먹을만큼 조금 해서 슬쩍 절였다가 바로 먹고 치워도 상관 없어요. 이때는 식촛물을 끓일 필요도 없어요. 그냥 간만 맞추면 되요.

    금방 하실거면 오이를 소금에 절였다가 초절임해도 될거 같구요..

  • 2. 깜찌기펭
    '14.2.15 5:24 PM

    여기는 대구인데, 김밥에 무말랭이(곱게 채친것)을 빨갛게 양념해서 김밥에 넣은것이 저희동네 인기메뉴예요. ^^
    저도 집에서 가끔 그리먹구요.
    저희집도 평소엔 단무지대신, 오렌지피코님처럼 김치넣어서 해먹어요.

  • 3. 기억의한계
    '14.2.20 2:04 AM

    아 !!그렇군요.. 평소 흔한 맛이 아닐것 같아요.. 그래도 그 맛이 궁금해요.

  • 4. 두맘이
    '14.2.25 11:14 AM

    저두 김밥에 묵은지 넣고 더매운거 좋아하면 청양고추 다진것 약간넣으면 은근 중독 되죠.
    울식구들은 아직도 청양고추 들어간지 모르고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 5. 행복한연두
    '14.3.10 10:33 AM

    저도 꼭 김밥재료만으로 김밥 싸지는 않아요.
    단무지 없이도 묵은지랑 집에있는 야채들, 양배추, 파프리카.. 등 넣고 싸도 맛있더라구요.
    양념한 무말랭이 넣어도 쫄깃하니 맛있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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