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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벤쿠버에서 아이와 한달지내기?

| 조회수 : 2,094 | 추천수 : 29
작성일 : 2011-04-21 19:22:52
벤쿠버에 묵을 집은 있구요 .
여행 계획을 짰다가 아이가 어리고 취향이 독특해 무리하지 않을려구요

그냥 편히 여름방학 지내다 오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초등3학년,6살 남아 둘이 연수캠프 안다니고
하루종일 부모랑 해변가나 다니고 지내면 넘 무료할까나요?

티켓만 끊으려면 어디가 저렴한지도 알고 싶네요. 미리 예약해야 자리라도 고를것 같애서요.
남편은 계획은 다 짜라 돈은 쏜다 하는데 뭘 알아라 계획을  짜지요..
제가 후기 올리테니 좀 도와 주세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굿데이야
    '11.4.23 9:27 PM

    072.com or 072air.com 으로 알아보시면....

  • 2. 후니
    '11.4.24 7:49 PM

    작년에 다녀왔어요.
    저도 연수목적이 아니고 여행위주로요
    저는 벤쿠버여행사에서 미국여행예약해서(미리예약하니 만이싸더라구요)
    1주일 다녀오고. 또씨애틀 다녀오고.
    벤쿠버에서 배타고 빅토리아섬도 가고. 미리계획짜서 예약을 미리할수 있음하세요.
    또가구싶어요 ㅜㅜ

  • 3. 챤스
    '11.4.25 1:36 PM

    계실곳이 있다니 그지역 커뮤니티 센터에서 아이들이 놀수 있는 프로그램 미리 신청해 두시고 3학년 아이에게는 튜터중 노벨 한권 정해서 하는 수업을 하고 오심 많은 도움 될듯 싶네요 벤쿠버의 여름은 9시가 되어도 환해서 아이들 하고 놀 시간이 충분 하지요.여기서의 사교육 과는 비교도되지않고 스트레스 주지않는 프로그램과 학습법이 많거든요~
    노는 방법중의 하나일 수 있고요~자동차 렌트 하시면 안되는것 없구... 제가 벤쿠버 4년간 우리 아이 유학생활 할때 제 조카들이 방학 때마다 이런 종류의 학습을 했고 그 성취감이 시간에 비해 훌륭했지여 주말엔 빅토리아,포틀랜드도 갔다오고 시에틀 역시 하루정도 충분하져.소중한 시간 보내시고 후기 올려주세요~

  • 4. 윤수리
    '11.5.4 8:54 PM

    미국 씨애틀, 보잉박불관 모두 좋아요,
    캐나다쪽은 빅토리아. 휘슬러 뱅쿠버, 밴프 국립공원 다나여오세여.
    캠프도 1주일씩 등록할수 있는거 있어서 가서 무료하면 다녀도 재미있어요.
    차는 알라모에서 렌트하면 다른대 보다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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