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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교과서 긍정적 수정을 풍자,해학적 차원으로 함 다뤄봤습니다*^^*

| 조회수 : 1,809 | 추천수 : 225
작성일 : 2010-06-08 15:30:31


요즘 보수교회뿐 아니라 보수세력이 정권을 잡자마자 system이나 인물
뿐만 아니라 교과서내용까지 우파적 시각으로 바꾼다고 G,난리들입니다.
그러다가 된통 당한게 이번 6,2지방선거 한나라당 참패로 나타난겁니다.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 유○○등이 패착을 하는바람에 그만
그들의 얼토당토않는 70~80년대 회귀 시도를 꺽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실로 안타깝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교과서 수정도 실은 긍정적이라는




미명아래 곁만 꾸밀뿐 실은 ‘사실왜곡’의 의도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중소기업은 하루에도 수십개씩 망하고 대기업에 종속됐다”를
긍정적으로 고치면 어떻게 고칠겁니까? 중소기업이 매일 망하긴 하는데




대기업은 가만있는데 중소기업 지가와서 탁하고 치니 억하고 죽었다?로
고치실 겁니까? 또,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납품하고도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해 항상 자금사정이 어렵다”를 어떻게 고치실겁니까? ‘긍정적’ 으로요?




가령, 중소기업이 대기업에 납품한 사실은 있는데 자금사정이 어려운건
대기업이 대금을 안줘서가 아니라 중소기업이 딴거 할려고 사업 접었다?
하실렵니까? 그리고 왜 부정적이 나쁜겁니까? 사탄입니까? 악마입니까?




예수께서는 분명 “예는 예라하고 아닌건 아니라 하라(마5;37)” 하셨는데
왜 부정적인 NO!는 NO라 하라!에 대해서는 마치 ‘사탄취급’ 하시냐구요?
교과서 내용이 당시를 기록하면서 중소기업이 하루에도 수십개씩 망하고




대기업에 납품하고도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해 항상 자금사정이 어렵다,,가
사실이였다면 사실은 사실 그대로 두어야 하는거 아니냐구요! 그것은 마치
성서에 부정적 내용이 있다고 성서를 뜯어 고치자는 발상과 뭐가 다르죠?




*윗글은 교과서 긍정적 수정을 풍자,해학적 차원으로 함 다뤄봤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00608n01940?mid=n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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