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2013년 1월 1일 오전 1시 42분 최종 모금상황입니다.

| 조회수 : 2,213 | 추천수 : 6
작성일 : 2012-12-31 22:02:26





2012년 12월 28일엣 31일 해를 넘겨 2013년 오전 1시 42분의 최종 집계 상황입니다.

총 참여인원은 570명이구요. 90%이상이 82쿡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채워졌습니다.

총 모금액은 두 계좌를 합한 금액 16,223,794원 입니다..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더 이상 모금은 진행하지 않구요. 오늘 이 시간으로 최종 마감합니다.

장터 바자회 대금 아직 입금하지 않으신 님들만 입금마무리 해 주시면 됩니다.

향후 일정은 광고사진 받는대로 문구 작업해서 신문사측에 넘기고 시안결정후 광고게재

그리고 광고모금 후 남는 금액에 대한 사용을 논의하면 될 것 같아요.

광고하고도 확실히 남도록 최선을 다해 조절하겠습니다..

도와주신 님들, 조언주신 님들, 함께 해 주신 모든 님들께..감사드려요.

타사이트 회원님들 마음모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오늘도 입금하셨더라구요..고맙습니다.

또 바자회에 좋은 물건들로 도와주신 님들도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웃는 일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고 기쁜 맘으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어서, 또 그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는 님들이 있어서

감사하네요.

고맙습니다.. 내일 또 광고 여러가지 의견들 여쭙고 추가계좌 상황 혹시 있으면 알려드리겠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믿음
    '12.12.31 10:30 PM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1456494&page=1

    아래에 오늘 12,31일 오후 10시 27분 모금상황 올렸습니다~

  • 2. 맨도롱
    '12.12.31 10:54 PM

    너무 수고하시네요.
    트윗 안하는 저도 하고 싶어지네요.
    부럽습니다.

  • 3. 콩콩이큰언니
    '13.1.1 2:07 AM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고생 너무 하셔서...언젠가 뵙게 되면 차라도 한잔 사드리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남은 일정도 잘 부탁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745 겨울 강에서 쑥과마눌 2019.03.26 26 0
24744 너무 이쁜 비쑝이 한번 보실래요? 6 누리심쿵 2019.03.25 614 0
24743 맥스 2 원원 2019.03.25 218 1
24742 보령이 3 구름 2019.03.25 266 0
24741 이거 뭘까요? 2 해질녁싫다 2019.03.25 395 0
24740 바다양 안부^^ 7 고고 2019.03.22 1,136 1
24739 작년보다 보름이상 빨라진 봄 해남사는 농부 2019.03.18 848 0
24738 안개 속 풍경 -정끝별- 들꽃 2019.03.17 550 1
24737 2019. 3. 16일 석양 해남사는 농부 2019.03.16 416 0
24736 깊이 생각하는 시간... 도도/道導 2019.03.15 610 0
24735 벚꽃인지 매화인지 2 하하 2019.03.14 892 0
24734 너에게 묻는다 4 쑥과마눌 2019.03.14 808 2
24733 오늘 아침 - 고기를 뜯는 강아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13 1,214 0
24732 백구 아가들 후속 소식입니다. (펌) 15 robles 2019.03.13 1,829 0
24731 바다 그리고 3 고고 2019.03.10 1,003 3
24730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9 917 0
24729 백구 아가들 사진이예요. 4 robles 2019.03.08 1,773 0
24728 농촌의 새벽 해남사는 농부 2019.03.07 431 0
24727 비 오는 날 농촌 아침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556 0
24726 어제자 미세먼지 풀빵 2019.03.05 597 0
24725 밤새 동백 꽃 피어나는 꽃 소리 도도/道導 2019.03.05 549 0
24724 칠곡 가시나들 7 쑥과마눌 2019.03.04 1,395 2
24723 맥스 13 원원 2019.03.02 1,552 1
24722 삼일절 그날을 생각해 봅니다. 도도/道導 2019.03.01 410 0
24721 그들 만의 잔치 도도/道導 2019.02.28 77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