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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무청 시래기 된장국 보글보글~

| 조회수 : 10,755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11-19 23:27:46

무청시래기 된장국 보글보글~

오늘 아침이 올들어
제일 추운것 같아요.

그래서 뜨거운 국물 생각나서...
 
무청 시래기랑 다시마,
건새우랑 건표고 콩나물 양파 넣고

보글보글 끓여
한그릇.^^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프
    '12.11.20 12:42 AM

    밥도 넘 맛있어보이고 된장찌개도 맛있겠어요..이밤에 먹고싶네여..

  • 금순이사과
    '12.11.20 2:14 PM

    스프님 반갑습니다.^^
    요즘은 산골이 너무 추워서
    뜨거운 국물이 있어야 속이 데워져 좋은것 같습니다.

    감시조심 하세요~~

  • 2. 무명씨는밴여사
    '12.11.20 5:31 AM

    정말 질리지 않는 무청시래기국.
    올 해는 아직 못 먹어봣네요.

  • 금순이사과
    '12.11.20 2:14 PM

    무청 시래기에는 철분 참 많이 들어 있다네요~

  • 3. 마이마미
    '12.11.20 8:54 AM

    맛있겠어요.

  • 금순이사과
    '12.11.20 2:15 PM

    마이마님 반갑습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 4. 둥이모친
    '12.11.20 9:02 AM

    저두 잔뜩 걸어두고 아직 먹어보지도 못했어요.
    곧..먹게 될겁니다.
    맛나 보여요.

  • 금순이사과
    '12.11.20 2:15 PM

    둥이모친님 반갑습니다.^^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5. 콩새사랑
    '12.11.20 12:42 PM

    무청시래기~~
    언제봐도 아주 훌륭한식재료죠?
    짱이에요 ㅋㅋ

  • 6. 금순이사과
    '12.11.20 2:16 PM

    콩새사랑님 ㅎㅎ 네~ 맞습니다.^^
    영양이 듬뿍 들어있어 정말 짱 이예요~~

  • 7. 게으른농부
    '12.11.22 2:06 AM

    아~ 정말 무청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아요.

    콩밥에...... 먹고싶어요~ ^ ^

  • 금순이사과
    '12.11.22 8:40 AM

    게으른농부님 반갑습니다.^^
    저도 무청 너무 좋아합니다.
    속이 편안하지요~

    날이 진짜 차갑네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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