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조카 돌....반지 말고도 다른걸 해야하나요?

| 조회수 : 1,356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4-08-17 11:22:09
저희 시아주버니의 아들이 26일날 돌이에요...
시아주버니 댁이 그리 사정이 좋지 않아 집에서 돌 잔치를 할 모양이던데
돌반지는 당연히 해줘야하는거고
저희가 얼마라도 돈을 드려야 하나요?
아님 뭐 다른 선물이라도 해드려야하나요?

솔직히 말해서 별로 해드리고 싶지 않거든요...
저희는 나가서 사는니 시엄마 용돈드리는거 당연히라고 생각되 꼬박꼬박드리고
틀니 하시라고 틀니값드렸더니 다른데 쓰셔서 다시 이번에 해드리거든요...
(설마설마했는데 결국엔 돈이 2배로 드네요...ㅠ.ㅠ 우뛰....)
거기다가 돌잔치하라고 돈을 드려야하는지...또 몇백이 나가서 몇십만이라도 궁한 상황에
울 신랑이 그런 눈치를 보이니 참 난감하네요....형생각하는건 아는데......

아~~~ 증말루 넋두리 하고싶다!!!! ㅠ.ㅠ
시댁욕하믄 자기 얼굴에 침뱉는거라는뎅....ㅠ,ㅠ
이 속상한 마음 어디서 풀으려나....ㅠ.ㅠ

열분....제가 얼마라도 해드려야하나요?
돈반지 + 10만원 정도면 될까요? ㅠ.ㅠ (울고싶어요~~~~)
honey (jjinhong)

예비신부 honey입니다~~ 이제 알콩 달콩...울 오빠 밥상차리기에 고민을 해야하는데 고민중에 좋은 책과 싸이트를 만나 신나하고 있습니다~~ 핫핫핫! 쬐금 어린신부와~ 쬐금 늙..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맘
    '04.8.17 12:07 PM

    저희 아기 돌때 시누이가 10만원,
    결혼 안한 시동생이 반지한개,
    친정동생이 돌반지+10만원,
    결혼안한 친정동생 10만원 이렇게 해줬습니다.
    여유가 있으면 몰라도 반지+10만원은 좀 과한듯하네요.
    반지값도 비싼데 반지만 하시던지 아님 돈(10만원)만 주던지 것두 좀 그러시면
    반지+옷(5만원이하료) 또는 반지+5만원이하의 장난감
    뭐 이런거 어떨까요?
    금값이 비싸서 반지하는 사람 별로 없더라구요. 거의 다 돈이거나 옷임
    헌데 옷만 해주는것은 별루에요.
    엄마 취향에 맞지 않을 수 있고 사이즈도 적을 수 있고...

  • 2. 쵸콜릿
    '04.8.17 1:07 PM

    돈으로 10만원정도 하면 돌반지 따로 안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전 그렇게 하거든요.
    그리고 저희애 돌때도 그렇게 받았어요.

  • 3. plumtea
    '04.8.17 1:45 PM

    반지 하지 마시고 돈만 하세요. 저도 좀 있으면 돌인데 저라면 차라리 돈이 반가울 것 같아요.^^

  • 4. 앗.
    '04.8.17 4:33 PM

    질문하나 더드릴께요~!!!
    저도 좀있음 시조카돌인데 돍잔치를 안할것같더라구요.
    식사도 안하고 시댁에서 잠깐 얼굴만 볼것같은데
    10만원 돈봉투하나만 달랑 주고올려니 좀 그럴것같기도하고.
    애들 옷이나 장난감 싼거하나라도 같이 줘야하나 어쩌나 고민이에요.

    그냥 돈만 주고올까요.아님 뭐라도 하나 같이넣어서 줄까요?
    (별걸 다 질문한다싶지만서도. 시댁이라 고민이되네요.ㅡㅡ;)

  • 5. ..
    '04.8.17 5:34 PM

    10만원씩이나 하는데 왜 따로 또 옷이나 장난감 사줘야 하나요?
    그냥 돈만 주세요.
    금값보다도 더 주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047 리복 DMX시리즈...... 숲과산야초 2019.03.15 202 0
39046 심을 때가 있고 벨 때가 있다.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648 0
39045 부부 싸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3 1,061 0
39044 우리가 잃어버린 행복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2 630 0
39043 접영 발차기 할때 시선이요. 1 say7856 2019.02.28 432 0
39042 "산다"는 것 해남사는 농부 2019.02.28 412 0
39041 자유함-혼자 산다는 것. 1 해남사는 농부 2019.02.27 665 0
39040 이거 강아지 피부병일까요? 차츰 2019.02.24 391 0
39039 사람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해남사는 농부 2019.02.23 923 0
39038 위경련때문에 미칠거같아요 어떡해야 할까요? 5 토토 2019.02.21 834 0
39037 자식이 싫을때도 있지요? 1 배째랑 2019.02.02 2,037 0
39036 취미로 하는 악기연습.. 2 4 fkgm 2019.01.28 1,647 0
39035 위*프에서 고구마를 샀는데 5 밀꾸 2019.01.23 2,213 0
39034 여성전용 주차장 여러분의 생각은?? 6 TheQuiett 2019.01.19 1,837 0
39033 82cook 궁금한게 겨울토끼 2019.01.16 934 0
39032 취미로 하는 악기연습.. 2 fkgm 2019.01.15 1,337 1
39031 자녀분 조기 유학 사람사랑 2019.01.06 1,334 0
39030 해킹당한 MissyUSA, 2019년1월1일 detroit123 2019.01.02 2,535 0
39029 건강한 생활을 위해 - 7분도미 1 해남사는 농부 2019.01.02 1,521 0
39028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1 해남사는 농부 2018.12.30 1,347 0
39027 연탄 후원내역 해남사는 농부 2018.12.24 667 0
39026 시골땅값 4 영원한 초보주부 2018.12.18 3,576 1
39025 이 벌레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어디에 올려야 할 .. 4 블루매니아 2018.12.17 2,667 0
39024 폐 ct사진입니다. 이상한 부분좀 짚어주세요 ㅠㅠ 2 82kim 2018.12.13 3,373 0
39023 영어 과외 선생님 구합니다 최선을다하자 2018.12.06 1,51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