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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왜 그럴까요...

| 조회수 : 1,240 | 추천수 : 8
작성일 : 2004-07-21 07:57:18
우리 딸아이가 요즘 몽우리가 있다고 가끔 말을 했습니다.
피곤해서 일거야 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는데
어제밤 샤워를 하고 나와서 또 그러는거예요..
만저본 순간 이게 왜 이래???
겨드랑이 부분과 사타구니 앞쪽에 1cm 정도의 몽우리가 만져 지는데
왜 생기는 걸까요??  걱정입니다.
병원을 가봐야 한다면
어느 병원을 가야 하는지 조언 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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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주아
    '04.7.21 9:06 AM

    혹시 가레톳이라고 하는건 아닐까요?
    저도 성장기때 종종 그랬거든요.
    무거운것을 장시간 들었다거나 무리하게 철봉에 매달려 놀때...
    겨드랑이에 매실? 크기 만큼에 몽우리가 생기곤 했답니다.
    많이 뛰고 놀았을때... 사타구니에도 생기곤 했는데...
    정말 무지 아프고 오래 갑니다.

    그런데...
    제가 어릴때는 어른들께서 무슨 근거로 그러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쥐를 잡아서 그 꼬리를 바짝 말려(나뭇가지같음) 그것으로
    몽우리에다 대고 열십자가를 그리면 정말로 신기하게
    감쪽같이 나아지곤 했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그 쥐꼬리 때문에 몽우리가 풀린건지는
    무척 의심이 가는 기억 입니다만...^^

    아이라면 일단 소아과에 가보셔야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내과?에 가야 할까요?

  • 2. 혹시나
    '04.7.22 12:35 AM

    세균성 인파선염이나 그런게 걸려도 그렇습니다...
    꼭 병원에 가보세요...

  • 3. ...
    '04.7.22 4:25 PM

    혹시 결핵성 임파선염일수도...
    빨리 소아과에 데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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