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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누굴까요??

| 조회수 : 2,193 | 추천수 : 33
작성일 : 2011-01-12 01:06:38
1. 하얀 눈 위에 구두 발자국
   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 발자국
   누가 누가 새벽길 떠나갔나
   외로운 산길에 구두 발자국

2. 바둑이 발자국 소복소복
   도련님 따라서 새벽길 갔나
   길손 드문 산길에 구두 발자국
   겨울해 다 가도록 혼자 남았네


그 새벽에 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발자국의 주인공은 누굴까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무김치
    '11.1.12 1:48 AM

    전데요 ?

  • 2. 열무김치
    '11.1.12 1:49 AM

    근데 제가 눈 오는 산길을.... 그것도 구두를 신고 걸을일이.....ㅋㅋㅋㅋ

  • 3. 카루소
    '11.1.12 1:50 AM

    열무김치님!! 땡!! ㅋㅋㅋ

  • 4. 캐드펠
    '11.1.12 2:53 AM

    저는 알지요ㅋ~
    일명 개도쌤...아닌가요??

  • 5. 미실란
    '11.1.12 4:30 AM

    저에요....

  • 6. 오월이
    '11.1.12 10:09 AM

    앗. 이선희다! 맞죠 카루소님?
    ^^

  • 7. 카루소
    '11.1.12 12:56 PM

    캐드펠님이 정답을 맞추셨네요~^^
    오월이님!! 이선희가 맞아요~*

    열무김치님, 캐드펠님, 미실란님, 리본님, 오월이님!! 감사합니다.*^^*

  • 8. 화이트
    '11.1.12 2:35 PM

    ㅎㅎㅎ

  • 9. 들꽃
    '11.1.12 3:43 PM

    아~
    정겨운 노래^^
    카루소님~
    개도쌤이 뭔가요?
    방금 검색까지 해봤는데 모르겠어요.
    뭔지 궁금해요~
    가르쳐주세요~

  • 10. 카루소
    '11.1.12 6:32 PM

    외국살때 길에서 만난 배낭 여행객 집에 데려온 적 있어요.
    서유럽은 밤에 거리에 사람 없어요.
    예약 잘못되거나 하면 갈 데 없구요.
    역 주변엔 우범자들도 많아요.
    못 가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조심해야하는 건 맞습니다

  • 11. 행복나눔미소
    '11.1.12 6:48 PM

    눈오는 건 좋아요^^
    나가서 밟는 건 아주 싫어요 ㅠㅠ
    감기 걸릴까봐 -,.-
    집안에서도 모자쓰고 숄 두르고

    아들들은 열나는지 반팔차림으로 돌아다녀요
    부럽 부럽

  • 12. 카루소
    '11.1.14 12:52 AM

    외국살때 길에서 만난 배낭 여행객 집에 데려온 적 있어요.
    서유럽은 밤에 거리에 사람 없어요.
    예약 잘못되거나 하면 갈 데 없구요.
    역 주변엔 우범자들도 많아요.
    못 가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조심해야하는 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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