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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집 건강식품입니다^^♥

| 조회수 : 4,321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09-28 21:32:28
어제 강화도에 가서 홍삼 한포와 홍삼미삼 한포를 분말로 갈아왔습니다.

작년에 남편 출장을 따라 중국에 갔었는데 남편은 회사 가고 혼자서 관광 다니는데

엄청 힘들다가도 집에서 가져간 홍삼 액기스 한포를 먹고 쉬면 금방 피곤이 풀리는걸 느꼈습니다.

둘다 고등학생인 우리애들은 홍삼액기스를 먹고 있는데 어제 강화도에 가서 홍삼 액기스를

물어봤더니 요즘은 분말로 만들어 꿀차로 먹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꿀로 환을 만들어 운전할때나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피곤할때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지금 막 만들어서 가입과 동시에 올립니다.

어제 강화도에서는 왕새우, 홍삼분말, 홍삼캔디(서비스), 속노란 고구마, 강화포도를 사오고

전어회를 먹고 왔습니다.

전등사에서 전통 찻집은 너무 분위기도 좋고 일생에 가장 맛있게 먹어본 대추차를 마시고왔습니다

강추강추^^♡

초록색 조그만 통은 휴대용 약케이스입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가렛
    '04.9.30 10:30 AM

    정말 가족의 건강에 좋은 식품이고 먹기에도 편할 것 같네요.
    저희 집에도 인삼분말가루가 냉동실을 자리잡고 있는데 만드는 방법 좀 자세히 올려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2. 김광선
    '04.9.30 10:50 AM

    7551번 글에 만드는 법 올립니다^^

  • 3. 스테파니
    '04.10.1 12:28 AM

    흑흑 생각나네요.
    작년 추석까지만해도 노란고구마, 홍삼, 벤데이회, 장어, 선수에있는 청강횟집게찌게....
    친정이 강화라 우리동네 엄마들 내친정갔다오기만 기다렸는데.. 내가 사다 날랐거든요
    미국에 와서 노란고구마와 똑같은게 있어서는 사오자마자 오븐에 구워서는 얘들과 냄새 맡으며 행복해했답니다. 먹어보니 당근을 구운건지 무우를 구운건지.. 서럽더라구요.
    우리입을 달래줄것이 없어서요..
    부럽네요. 친정엄마도 보고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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