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주부님들을 위한 튀김3종세트◄
오늘 아침에 만든 ►감자튀김 & 오징어튀김 & 단호박튀김◄ 이예요.
①감자튀김=>껍질벗겨 물에 담군다->물기제거후 전분에 굴린다->기름에 튀긴후(2번)소금을 뿌린다.
②오징어튀김=>동그란모양그대로 내장제거한후 씻는다->체반에 조금 뿌려서 물기를 뺀다->키친타올로
여분의 물기제거->전분에 뭍힌후 튀김옷입히고(튀김가루+전분+계란+얼음물) 튀긴다(2번)
③단호박 튀김=>단호박을 적당히 자르고 얇게 껍질벗긴후 렌지에 반이상 익힌다->전분에 굴린다-> 튀김
옷을 입하고 튀긴다(2번)
음~ 감자튀김은 짭쪼름한게 맛있었고~ 오징어는 튀길때부터 냄새로 헤어나질 못하게했구^^. 그리구 처음 먹어본 단호박 튀김은 고구마튀김을 단번에 제압해버릴 맛이었어요~!!!!
엥??? 결국은 다 맛있었다는 말인가요~~
^^
절대미각두 맛있데요~~ 거의 튀김이 다 끝나갈부렵 오빠가 나갔다가 들어왔거든요. 오자마자 너무 맛있게 먹어주고 또 단호박 튀김을 먹자마자 " 맛있다" 라고 해서 저 심장 멎어버릴뻔했어요!!
아시죠? 저희 오빤 맛있다는말 좀처럼 하지않는다는거요~~
튀김도 어제 태어나 첨 해보구 오늘 2일차입니다^^
저희 엄마가 막 웃으세요~ 남들은 출근해서 피곤해 쉬는데 전 복잡스런 요리한다구~~
요리가 좋기도하고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주방의 신입이라서인가봐요~
주부님들을 위한 요리입니다~~~
혹시나 자녀분들이 투정부리거나 승질내거나 그래두 ... 저희들 속마음은 그게 진심이 아니랍니다.
맘상해 하시거나 우울해하지마세요~
엄마가 대상이 아니고 단지 그 상황에 대한 승질이니까요!!
조금있으면 "파리의 연인" 보실꺼죠?
ㅋㅋㅋ 아라레님~~ 지난번에 그린 그림땜에 한참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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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로빈
'04.7.25 9:28 PM오, 단호박 튀김, 전자렌지에 반 익히는 거 첨 알았어요.... 그러면 조금만 튀겨도 다
익겠구나.... 오, 땡큐, 땡큐~2. 나나
'04.7.25 9:34 PM튀김에 재미 붙이셨나봐요,,^^
오늘 같이 비오는 날 튀김 먹으면 더 맛있었겠어요^^3. 김혜경
'04.7.25 11:11 PM아~~단호박튀김 먹고싶당~~
4. 두들러
'04.7.25 11:16 PM저도 단호박으로 튀김해보고 깜짝 놀랐잖아요.
너무 맛있어서.5. 솜사탕
'04.7.26 2:58 AM^^ 저 나중에 꼭!!! 튀김 해주세요!!!!!
6. 수국
'04.7.26 8:52 AM로로빈님~ 한번 반쯤 더 익히니까 않익지나 않을까고민 없어서 좋아요~~
나나님~~ ㅋㅋㅋ 네~~
튀김만들기에도 재미 붙이고 먹기에도 재미붙이고~~
ㅋㅋ 저 어제 저녁때 샌드위치 3가지 종류 만든거있죠 ~~
김혜경님~~ 선생님의 리플을 얼마나 간절히 바랬는데 ㅠㅠ
역시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말이 맞나봐요~~
샘~~ 단호박 튀김 정말 강추!! 고구마보다 훨맛있어요~~
두들러님~~ 그쵸그쵸??
막 튀긴거 호호 불어가면서 먹으면~~
아시죠 아시죠? ^^
솜사탕님~~ 한국 오시면 꼭!!! 해드릴께요~~
나무님두요~~^^
오시기만 하세요~~7. 아라레
'04.7.26 8:53 AM네, 고맙습니다. (부끄러워 도도도...달려가다가 ( ( ( ( ┌(;-///-)┘)
튀김 맛있습니다.(도로 와서 냉큼 오징어 튀김을 집다...-_-;)8. 똥그리
'04.7.26 10:50 AM히히,,, 아라레님~ 너무 귀여워요~ ^^
근데,, 수국님 튀김 이렇게 자주 해드시면 저보고 어쩌란 말씀이십니까. 어흑~~~
먹구 싶어 죽겠는데 튀기기는 싫고,,, 그렇다고 사먹을 수도 없는 이 심정. -.- 먹구싶어요~9. 수국
'04.7.26 2:48 PM아라레님~~아이디도 그렇구 넘 생생함이 전해져요^^
똥그리님~~ 그죠그죠?
아라레님 귀여우셔~^^ 저 그 그림만 생각함 ㅋㅋㅋ
전 튀김 해본게 지난주말이 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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