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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깍두기랑 겉절이 담그기..

| 조회수 : 3,347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3-28 07:53:06

도움 주신 디시인사이드의 은이네햏께 감사드리며!! ㅎㅎ


어제는 이삿짐 6시간동안 빡세게 싸고...;;
오후 1시에 미적 일어나서 한인슈퍼가서 무랑 배추랑..
필요한것들을 잔뜩 사왔어요.. 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전............. 무쇠팔 무쇠다리가 아닐까..
(온몸에 파스붙였음..ㅎㅎ)


레시피는 은이네햏이 주신걸 참조했고..
양은 제맘대로.. +_+;

좀 먹을만 보이나요??
통 중간사이즈 하나랑 락앤락 평범한 사이즈로 두개 나왔습니다.
맛은 good~ 액젓맛이 약간 강하긴 했으나.. 익음 괜찮을듯..


겉절이 레시피는 깍두기랑 흡사하다고 가정;
동생과 맛봐가면서 했습니다.. ^^;;
기본 레시피는 La Cucina 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맛있어 보이나요? ㅎ
겉절이도 먹을만 하더라구요.
동생도 음~ 맛있네~ 이러던데..ㅎㅎ
어쩌면 맛없는데 제가 만든거에 아주 익숙해져 맛있는건지도..
이건 액젓맛이 안강해서 좋았어요. 별로 안넣었거든요.. ㅎ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참, 깍두기의 액젓맛이 강한거는 어떻게 좀 만회할수있을가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a Cucina
    '04.3.28 11:28 AM - 삭제된댓글

    제민님 모습이 곧 있음 june님 모습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대학 가서 공부 열심히 하시면서 음식도 멋지게 맛있는것만 하실 것 같은 ^^

    깍두기 액젓 맛이 많이 강하나요? 전 가끔 액젓맛 강한게 맛있더라고요.
    드시기 좀 뭐하면 절여 놓은 배추 넣으셔도 될 거 같아요.
    그렇게 해 본 적이 있는데 괸찮더라고요.

  • 2. 나나
    '04.3.28 2:01 PM

    우왕~ 김치담그기 까지 범위를 넓히셨네요..
    자취 생활의 내공의 증진된게 보여요~

  • 3. 꿀벌
    '04.3.29 9:55 AM

    세상에
    미국에서 자취생이 김치까지 담궈드시다니
    것두 저렇게 맛나게 보이는 김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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