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는 언니집에서 먹어본 굴국수가 넘 먹고 싶어 오늘 점심으로 먹었어요
혼자먹기 외로워 아랫집언니불러서
그언니가 맛있다며 잘먹네요
첨 요리올리려니 쑥스럽지만 간단히 레시피도 올리께요
1. 야채를(배추속,호박,양파) 볶다가 (그냥 식용유 넣지말고) 굴과 새송이 버섯넣고
국물이 자작히 나올때까지 약한물에 놔둔다
2 . 물붓고 끊인다
(국물에 생강 한조각 마른 붉은고추하나 넣으면 좋음)
3. 소금으로 간하고 느타리 버섯넣고 불끈다
4. 삶은 국수에 굴국물 부어 먹으면 됨
신김치와함께 먹으면 게운
사실 빠진게 많은데 생각안나 이렇게 먹었어요
그래도 먹을만 합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머즈님과 다른 굴국수
포카혼타스 |
조회수 : 2,329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03-02 16: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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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꾸득꾸득
'04.3.2 8:46 PM오잉!~~
특이한 국수네요,,,
울신랑 굴안먹으니 혼자 해먹어야겠네,,,,-.*^2. scja
'04.3.2 8:49 PM강한맛이 없구 너무 개운한거 같은걸요~~
3. 깜찌기 펭
'04.3.3 12:15 AM국물이 끝내주겠죠?
4. 솜사탕
'04.3.3 2:05 AM오매나~
제가 저의 굴사랑에 대해서 올렸는데.. 사라져버렸네요!!
올라오는 김을 보니... 정말 한그릇 후루륵 했으면 좋겠습니다!!5. 진쥬
'04.3.3 12:57 PM여러 가지 버섯이 필요하겟네요.
저는 청경채 하나로만 끓이기도 합니다.
물을 부을때 더운물을 부으라고 전에 요리강사가 이야기 하던걸요.
왠지는 잘 모르겟어요.
하여간 국물 정말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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