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고기를 재워두고 오늘 점심에 구워먹었어요~
무에 달달하고 짭쪼롬한 맛이 베어있어 양념장에 안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상추에만 싸 먹다 저렇게 먹으니 색달라서인지 신랑, 아이들 허겁지겁 집어 먹네요.
아! 돼지냄새 싫어하시는 분 생강즙 넣으니 정말 감쪽 같네요..
선생님이 생강즙은 꼭 넣으란 말씀에 따랐더니...
생강즙이 한큰술 남길래 얼음칸에 얼려뒀습니다..써먹을때가 있겠지용..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돼지고기 생강구이..
아침편지 |
조회수 : 3,159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2-07 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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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꾸득꾸득
'04.2.7 4:31 PM글구보니 고기안먹은지 오래 되었는데....절인무우랑,,,아,,군침돕니다..
2. 아침편지
'04.2.7 4:37 PM에구....맘 같아선 맛보시라 드리구 싶네요..
3. 솜사탕
'04.2.7 4:53 PM진짜 맛나겠어요. 보기도 그만이고.. 먹기도 편할꺼구.. 맛도 좋을꺼구...
손님상에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4. jasmine
'04.2.7 5:30 PM고기를 꽤 두껍게 하셨나봐요.
저렇게 해주면 더 잘 먹겠어요......따라해야지....5. 김혜경
'04.2.7 5:46 PM배경으로...책이 보이네요...^^
6. 나나
'04.2.7 6:14 PM맛있겠당....
언제 한번 저런 식으로 해봐야 겠네요...^^..7. nhw5727
'04.2.7 6:53 PM맛있겠당 배고프당
8. 아침편지
'04.2.7 7:41 PM어머나! 제글에 쟈스민님도 오시고....더군다나 따라하신다니....
부끄럽습니다..@*^^*@9. 치즈
'04.2.7 8:43 PM저야 원래 따라 하는 수준이라서리...
몰래 따라합니다.^^
이쁘당.10. orange
'04.2.8 1:16 AM고기 무에 싸먹는 거 좋아하는데... 에고.. 맛있겠다.....
팽이가 넘 이쁘네요....11. 아침편지
'04.2.8 8:55 AM치즈님과 오렌지님까정......흐흐
손님상에 내놓을땐 무쌈 허리를 데친 미나리줄기로 질끈 묶어주면 단정해 보일듯...
어제 자꾸만 헬렐레 풀어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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