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바야흐로 김장철

| 조회수 : 7,798 | 추천수 : 5
작성일 : 2024-11-08 16:45:58

밭에 김장거리 심어두고

날씨가 넘 더워서 째려만보고 있었는데, 오늘가보니 아뿔사 진딧물ㅜㅜ

담주 여행갈 예정이라 우선 응급처치로 진딧물 많은것들만 뽑아와서 절였다.

진딧물 생긴 배추는 씻는데 넘넘 힘들다.

소금 쎄게 간해서 내일 해치울예정이다.

무 뽑아올때마다 저렇게 널어 말려서 시래기로 먹는다.







이쯤해서 김치레시피들

유투브 보면 꿀팁이니 어쩌니 보기만해도 머리복잡~~

나름 돌아돌아 다시 정착한 레시피는 산들바람님 김치 레시피, 링크 걸어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6&num=186301&page=1&searchType=search&search1=1&keys=%EC%82%B0%EB%93%A4%EB%B0%94%EB%9E%8C

 

절임배추 사서 이대로 해보세요.

절대 실패없고 간단하고 맛있습니다.

아 레시피에 설탕과 조미료 있는데 다 생략해도 개운하고 맛있습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나눔미소
    '24.11.8 5:12 PM

    직접 기른 재료로 김장을 하신다니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김장레시피 친절한 링크 감사합니다.
    올해는 저도 기필코 김장을 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만)
    링크걸어주신거 숙독해서 김장해보겠습니다.
    배추 1망이 3포기던데 3포기로 도전^^

  • 꽃게
    '24.11.8 5:31 PM

    첫 김장이면 절임배추 10키로 사서 하시는걸 권합니다.
    절이는게 힘들어요.ㅎㅎ
    저 레시피로 하면 딱 떨어지는 맛이에요.ㅎㅎ

  • 2. 은초롱
    '24.11.8 6:14 PM

    2008년 산들바람님 김치 열풍 기억나요 ㅋㅋ
    그때 참 대단했죠
    올해도 맛난 김장하시겠네요
    덕분에 산들바람님 레시피 봅니다
    감사~

  • 꽃게
    '24.11.8 7:03 PM

    그걸 또 노니님이 상세한 설명과 함께 올려주시고 ㅎㅎ

  • 3. 차이윈
    '24.11.9 1:36 PM

    이 글 보고 마음이 급해져서 배추 주문했어요.
    일 년 숙제인데 마치신 분들 부럽네요.
    저는 이 무렵 가입한 것 같은데 다시 봐도 그 시절 대단한 분들 너무 많으셨어요.
    추석이 되면 너무나 예쁜 송편들이 얼마나 많이 올라왔던지 그거 보며 그 대단한 솜씨에 감탄하곤 했는데...그립네요.
    농사지은 김장거리는 진짜 아까워서 못먹을 거 같아요

  • 꽃게
    '24.11.9 2:21 PM

    차이윈님 반갑습니다.
    그 시절 주옥같은 레시피와 좋은 글들이 넘쳐났었죠.

  • 4. 꽃게
    '24.11.9 2:20 PM - 삭제된댓글

    차이원님 반갑습니다.
    그 시절 주옥 같은 레시피와 좋은 글들이 넘쳐났었죠.

  • 5. 나무꾼
    '24.11.10 7:44 AM

    링크에 산들바람 레시피, 종가집 레시피 두가지가 있는데..
    이중에 산들바람님 레시피로 담그시는거죠?~

    재료준비가 간단해보여서 저도 시도해보고싶어요

  • 꽃게
    '24.11.10 9:03 AM

    네 저는 산들바람님 레시피로 해요.
    간단하고 시원한 맛이에요.
    한번 해보세요.ㅎ

  • 6. 사랑니
    '24.11.10 8:02 PM

    꽃게님 너무 감사합니다
    김장레시피 비교표, 그림
    자신감 갖고 저도 도전^^

  • 7. 백만순이
    '24.11.10 9:04 PM

    저는 오늘 생새우 친정엄마께 배달하고왔어요
    김장은 엄마손을 거칠꺼라ㅎㅎ
    언젠가 혼자 하게되면 링크된 레시피 참고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0937 벌써 12월 10일. 26 고독한매식가 2024.12.10 8,424 4
40936 절박한 모닝 커피 (오늘 국회에서 커피 타임!) 11 발상의 전환 2024.12.07 13,199 8
40935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17 제이비 2024.12.04 13,223 4
40934 파이야! 15 고독은 나의 힘 2024.11.30 12,584 4
40933 82에서 추천해주신행복 59 ··· 2024.11.18 21,656 7
40932 50대 수영 배우기 + 반찬 몇가지 46 Alison 2024.11.12 22,338 6
40931 가을 반찬 22 이호례 2024.11.11 13,878 5
40930 올핸 무를 사야 할까봐요 ^^; 13 필로소피아 2024.11.11 11,567 6
40929 이토록 사소한 행복 42 백만순이 2024.11.10 12,888 5
40928 177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4년 10월 분식세트= 어 김.. 13 행복나눔미소 2024.11.08 5,180 6
40927 바야흐로 김장철 10 꽃게 2024.11.08 7,798 5
40926 깊어가는 가을 18 메이그린 2024.11.04 11,709 5
40925 드라마와 영화속 음식 따라하기 26 차이윈 2024.11.04 11,183 9
40924 아우 한우 너무 맛있네요.. 9 라일락꽃향기 2024.10.31 9,560 4
40923 똑똑 .... 가을이 다 가기전에 찾아왔어예 30 주니엄마 2024.10.29 11,999 8
40922 10월 먹고사는 이야기 12 모하나 2024.10.29 8,576 2
40921 무장비 베이킹…호두크랜베리빵… 12 은초롱 2024.10.28 8,104 5
40920 오랜만이네요~~ 6 김명진 2024.10.28 6,898 4
40919 혼저 합니다~ 17 필로소피아 2024.10.26 6,983 4
40918 이탈리아 여행에서 먹은 것들(와이너리와 식자재) 24 방구석요정 2024.10.26 6,806 3
40917 오늘은 친정엄마, 그리고 장기요양제도 18 꽃게 2024.10.22 11,668 4
40916 무장비 베이킹…소프트 바게트 구워봤어요 14 은초롱 2024.10.22 6,532 2
40915 만들어 맛있었던 음식들 40 ··· 2024.10.22 10,532 5
40914 캠핑 독립 +브라질 치즈빵 40 Alison 2024.10.21 7,350 7
40913 호박파이랑 사과파이중에 저는 사과파이요 11 602호 2024.10.20 4,214 2
40912 어머니 점심, 그리고 요양원 이야기 34 꽃게 2024.10.20 7,653 6
40911 고기 가득 만두 (테니스 이야기도...) 17 항상감사 2024.10.20 5,201 4
40910 오늘 아침 미니 오븐에 구운 빵 14 은초롱 2024.10.16 9,153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