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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2021.4월 마지막 주 집밥

| 조회수 : 10,905 | 추천수 : 1
작성일 : 2021-05-04 10:53:50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주말에는 주로 제가 밥을 준비하다보니 자료 남기면 재밌을것 같아 남겨봅니다.


 2021.5.1(토) 아침

빵잘라서 소고기 오븐에 구워서 올리고, 양파, 토마토, ..집에 있는 여러가지 했는데,,

모양은 좀 안 좋아도 나는 맛있는데,

처는 쉑쉑버거보다 못하다..     큰아이는 소스 비율이 안맞다..   작은아이는 그냥저냥..그렇다,


2021.5.2(일) 아침 

전날 먹고 남은 김치찜에 밑반찬 몇개..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고
    '21.5.4 11:00 AM

    오호 환영합니다.

    오이지무침은 아내 분 솜씨?^^

    기본은 다 채운 밥상입니다.

    기록으로 키톡만한 곳 없지요. ㅎ

  • 은지아빠
    '21.5.4 5:50 PM

    감사합니다
    제가 오이지도 만듬어요 다8ecook덕분이지요

  • 2. ralwa
    '21.5.4 11:30 AM

    달걀말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솜씨가 좋으십니다 :)

  • 은지아빠
    '21.5.6 4:46 PM

    ralwa님.. 그런가요? 제가 음식만드는걸 좋아해요.. 음식만들땐 신나고 근심걱정없이 무아지경에 빠지지요..

  • 3. 레몬쥬스
    '21.5.4 4:32 PM

    어머나. 오다 주웠다 같은 시크함이 있으시네요.
    다음 주 기록도 기대됩니다.

  • 은지아빠
    '21.5.4 5:53 PM

    꾸준히 해볼려구여

  • 4. 시간여행
    '21.5.4 8:18 PM

    은지아빠님 키톡데뷔를 환영합니다~~
    저희집은 남편이 요리에 요자도 못해서 이렇게 남편분들이 잘하시는것 보면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 은지아빠
    '21.5.6 4:47 PM

    시간여행님. 넵

  • 5. 레미엄마
    '21.5.5 1:42 AM

    은지아빠님 ~키톡데뷔 환영합니다222
    오이지를 직접 무치셨다구요?
    오호~아빠가 차려주는 밥상,
    남편이 해주는 요리~
    너무 부럽습니다~

  • 은지아빠
    '21.5.6 5:00 PM

    레미엄마님. 넵 감사합니다.

  • 6. Alison
    '21.5.5 9:15 AM

    오이지가 맛있어 보이네요. 오이지 먹어본지 백만년인데 은지 아빠님 덕분에 주말에 오이지 만들게 생겼습니다 ㅎㅎ

  • 7. 넓은돗자리
    '21.5.7 6:20 AM

    키톡 데뷔 환영합니다.
    가족을 위해 요리를 하시다니 외국 사시는 분일거라 생각할래요.
    애들에게 너무 좋은 아빠실 것 같아요.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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