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너무좋은 엄마시네요
저는 합의를하던지
하루걸러해주던지 할텐데
동시에 해주시다니~~
밀가루가 행복한하루일거같아요^^
따뜻한 말씀 감사해요.
하지만 저흰 오븐에서 빠방히 부푼 발효빵을 원해요 ㅠㅠㅠㅠ
발효빵이 되면 저희 셋은 집에서 아마 괴성을 지를걸요 ㅋ
이런 한계라면 완전 환영이지유~~~
어후 감사해요.
밀가루가 더 맛있는 칼국수로 변신했네요^^
이제 자주 키톡에 놀러 오시구요~
꼭 부푼빵 만드십시요^^
넵 꼭 성공하고 자주 놀러 올께요~
벌써 괴성이 들리는듯 한걸요^^
괴성은 없었습니당. 엄마 발효빵은 포기한거야? 이런 말은 합니다 ㅠ
베른걸? 번걸?님,
사진이 휙휙 돌아가 있는것이 참으로 정겹습니다!!
빵이 되지 못하였으나 한층 고결한 칼국수가 되었으니 님의 밀가루는 행복하였을 것입니다.
ㅋ 역시 초보라 사진이 돌아가도 손을 쓸 수 없네요. 댓글도 막 쪼로록ㅊ자동으로 달라붙고 ㅋ 댓글 감사해요!
면발이 탱글탱글
정말 맛있어보여요.
직접 면을 제조하시다니 대단하세요.
따뜻한 말씀 감사해요.
기운 센 장사라 반죽도 못 버텼나봐요 ㅋ
키톡 데뷔 축하드려요!!!
거꾸로 올라간 쌍칼국수 사진도 너무 귀여워요! ^^
발효빵 꼭 성공하시고 성공소식도 전해주세요~^^ 화이팅!!!
솔이엄마님^^ 늘 맛깔난 솜씨 잘 보고 있어요. 넹 꼭 성공해 또 사진 제대로 돌려 올려볼께요.
헉!! 손칼국수라니.. ㅠㅠ
저에겐 발효빵보다 더 고난도의 미션이네요.
심지어 쌍칼국수라니!!
도~~~~~~전!!
와아 이건 정말 중독성 높은 바지락 칼국수네요.
조카 어릴적에 음식가리던 애기가 바지락은 할머니한테서 낼름낼름 잘 받아 먹던 기억이 있네요.
한때 여기저기서 바지락 칼국수집이 성행했었죠.
장보러 가야겠네요. 바지락 국수라도 해봐야 겠어요.
맛있는 사진 감사드려요.
취향다른 아이들을 이렇게도 맞춰주시는 신공! 부럽습니다.
저도 가입한지 꽤 되었는데 그동안 한참 팬이였던 분들이 사라지는 것을 많이 봐서
아는척을 하는 것도 쉽지 않더군요.
오래오래 재미난 이야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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