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양구 아스파라거스 후기

| 조회수 : 6,987 | 추천수 : 3
작성일 : 2020-05-11 01:47:05
글솜씨 다듬다가 이번 생에 키톡 데뷔는 불가능이라 
유머빼고 웃음기없이 담백~~~하게 도전합니다. 
감자고사 내것이 아니라 생각해 도전도 안했구요
배송비내는 아스파라거스는 획득했네요.
올리브유에 마늘편넣고 볶다가 어슷썰은 아스파라거스 살짝 볶으면 끝!
건강한 다 아는 그 맛 되겠습니다.
맛있는 후추를 그라인더로 갈아 뿌리시면 맛이 20프로 상승합니다.
진도 대파 네 단 보다는 성공적인 구매였다고 자평합니다.
이후로 수국도 주문성공하고 택배와 친하게 지낸 2020 봄이었네요
힘내라~ 대한민국 ~ 

아 .....부끄러워.....





낙랑 (smileyk)

맛있는 요리 레시피를 얻고 싶어요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rmony
    '20.5.11 2:32 AM

    아삭하니 너무 맛나 보입니다. 한점 집어 먹고싶어지네요.
    건강한 요리,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추천드리러 갑니다^^

  • 낙랑
    '20.5.12 12:03 AM

    첫 댓글 받음의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 2. 쑥송편
    '20.5.11 8:39 AM

    전 아스파라거스 고시 세 번 실패하고, 동네에서 가느다란 거 한 팩 사서 미니오븐에 구워먹었어요.
    낙랑님 건 포동포동해 보이네요. ^^

  • 낙랑
    '20.5.12 12:08 AM

    농장 직송이어서인지 엄청 통통한 아스파라거스를 받았네요^^ 오늘은 마트에서 날씬한 놈으로 사왔습니다.

  • 3. 테디베어
    '20.5.11 9:42 AM

    식구들이 안 좋아해서 시도도 안했는데요.
    시장가면 사서 볶아 먹어 보겠습니다.
    아주 건강한 맛 먹고싶습니다.
    낙랑님 이제 자주 글 올려주실꺼죠??
    감사합니다.

  • 낙랑
    '20.5.12 12:09 AM

    따뜻한 격려 감사합니다 ^^

  • 4. 초록
    '20.5.11 9:48 AM

    저거 주면 왜 나무줄기를 가져와 먹으라고하냐고 ㅠㅠ

    농민을 위한 소비진작에 큰 힘이 되어주신 낙랑님이세요
    이제 휴일이라고는 없는 나날의 시작이지만 오늘도 건강히 잘 보내세요^^

  • 낙랑
    '20.5.12 12:10 AM

    초록님도 건강한 5월 보내세요^^

  • 5. 민서네빵집
    '20.5.11 10:18 PM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저에게 아스파라거스는 너무나 먼 당신이라 한번도 구입해본 적이 없는데, 키톡에 글 올리실만한 요리고수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방출해 주세요~

  • 낙랑
    '20.5.12 12:13 AM

    요리고수일리가요,,,,, 아스파라거스가 다 했다지요.^^

  • 6. 오만과편견777
    '20.5.11 11:27 PM

    비주얼도 쥑입니다~~

  • 낙랑
    '20.5.12 12:15 AM

    모처럼 맘에 들게 접시에 담고 보니 사진이 찍고 싶고 ..그러다 보니 키톡까지 왔네요^^

  • 7. toosweet
    '20.5.12 9:06 AM

    키톡데뷔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저는,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아스파라거스를 저렇게, 간단히, 해서 먹을 수 있는데도 저는,,,, 안....하고 있습니다..
    꼭 저렇게 아스파라거스, 요리해서 먹어보겠습니다.(흉내내기 버전으로 키톡 데뷔해볼까요? ^^;;)

  • 낙랑
    '20.5.12 11:43 PM

    눈팅만 십하고도 몇년이었는데 이제 후련합니다. 컴키고 도전해 보셔요^^

  • 8. 기레기아웃
    '20.5.12 10:38 AM

    와 ㅎㅎ 키톡데뷔 축하드려요 222
    저도 꼭 따라해볼래요 어제 주문성공해서 언제오나 기다리고 있어요 ~

  • 낙랑
    '20.5.12 11:46 PM

    감사합니다.^^ 배송 받으시면 조리는 넘 쉽습니다 .

  • 9. 루덴스
    '20.5.13 2:10 AM

    저도 시장가면 아스파라거스 사봐야겠어요.
    맛있어 보여요

  • 10. 블루벨
    '20.5.13 2:33 AM

    건강한 그 맛 너무 좋아요. 아삭아삭~
    싱싱해서 더 맛있었을 것 같아요

  • 11. 6769
    '20.5.13 8:39 AM

    저도 처음 해봤는데 버릴거 없이 너무 연하고
    맛있어서 놀랬어요. 올리브유에 마늘. 양송이. 토마토와
    함께 볶아 소금간만 하고 고기 좀 곁들이면 끝내줍니다.
    다들 많이 드세요.

  • 12. 다희누리
    '20.5.13 9:32 AM

    마트에서 4개짜리 2,770원에 사서 소고기볶음밥에 넣었더니 아삭하고 맛있더라고요.

    아스파라거스엔 후추 소금이 최고죠~

  • 13. 솔이엄마
    '20.5.13 4:00 PM

    저도저도 키톡 데뷔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요즘 키톡에 여러분들이 글을 올려주셔서
    너무 행복해요~^^
    앞으로 자주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스파라거스 볶음도 맛있어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888 따라쟁이(초록님. 수니모님) 16 천안댁 2020.07.03 7,875 5
43887 7월도 변함없이 25 테디베어 2020.07.01 10,719 7
43886 미술관 옆 27 수니모 2020.06.30 8,015 5
43885 저장음식과 한끼 식사 18 천안댁 2020.06.29 10,467 5
43884 파키스탄 가정식 할림 Haleem. 48 바나나 2020.06.27 9,256 12
43883 배추만두가 반가워서... 26 소년공원 2020.06.27 9,967 4
43882 초여름 30 hangbok 2020.06.27 5,832 6
43881 여름만두와 소풍 34 해피코코 2020.06.27 7,974 8
43880 요즘에 좋더라구요 14 이호례 2020.06.25 8,297 5
43879 올해 첫 꽃등심스테이크 22 에스더 2020.06.25 8,438 4
43878 여름김치 21 천안댁 2020.06.24 9,622 4
43877 나잇살 타파하기 22 천안댁 2020.06.23 9,614 4
43876 혼밥의 정석 20 오늘도맑음 2020.06.22 10,359 5
43875 차(茶)는 끓인 물에 어느 정도 우려내는게 좋을까요 6 윈디팝 2020.06.21 3,929 1
43874 다들 빵을 외칠때 44 백만순이 2020.06.19 9,396 8
43873 작약꽃과 여름밥상~ 58 해피코코 2020.06.19 8,355 8
43872 텃밭 유배 38 수니모 2020.06.19 6,473 5
43871 열무를 뽑았습니다 38 테디베어 2020.06.17 7,181 6
43870 시작은 토마토 32 오늘도맑음 2020.06.16 9,438 6
43869 124차 후기) 2020년 5월 산낙지시리즈 - 불낙전골, 탕탕.. 16 행복나눔미소 2020.06.12 5,997 9
43868 솔이네 6월을 살아가는 이야기 69 솔이엄마 2020.06.10 12,542 11
43867 해피코코 선상님의 파란 달걀 그리고... 23 hangbok 2020.06.10 7,915 5
43866 여러가지빵 도전기..(밥사진도 있어요) 21 이베트 2020.06.08 7,066 5
43865 이번에는 '폭망' 아이리쉬 소다 빵 16 올리버맘 2020.06.06 6,115 3
43864 꽃밥상 ^^ 56 해피코코 2020.06.06 7,901 9
43863 평범한 집밥, 왕초보 집빵~~ 25 테디베어 2020.06.05 8,327 4
43862 돌덩이 탄생 (아이리쉬 소다빵) 17 flatwhite 2020.06.04 5,213 3
43861 딸기 수확 (개사진 조심) 33 수니모 2020.06.04 7,005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