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라비올리

| 조회수 : 4,978 | 추천수 : 66
작성일 : 2010-12-06 10:09:45
2주일간 거의 매일 매식했더니 지긋지긋해서 일요일에는 일부러 좀 귀찮은 요리를 해먹었지요.

베가스 그녀님 채식 만두 레시피에서 아이디어를 빌려 왔어요. 호박이랑, 양송이, 표고 넣고 코티지 치즈와 파마산 치즈를 넣고 만든 라비올리입니다.

버터를 갈색으로 색을 내서 구웠어요. 담백하면서도 느끼하니 (뭔 말임?) 참 맛나더이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지나(스프라이트)
    '10.12.6 11:05 AM

    저도 곧 라비올리 만들어 먹을 껀데 아주 맛있겠어요. 담백하면서 느끼하단 말씀 와닿네요.ㅋ

  • 2. 초록하늘
    '10.12.6 7:18 PM

    지중해 태양의 요리사에서
    저자가 바쁜데 라비올리시키면 정말 짜증난다고...
    손도 많이 가고 크기는 만두보다 훨 작은...

    그래서 한가한 이태리 할머니들이나 하는 요리를
    이태리식당에서 찾는 손님이 너무 밉다는 글이 생각나네요..


    파마산 잔뜩 뿌려진 라비올리 맛나 보입니다. ^^*

  • 3. 바그다드
    '10.12.7 1:02 AM

    레지나님, 맛나게 해드셔요.

    초록하늘님, 성질급한 사람 배고플 때 해먹을 음식은 못되더이다. 뭐 주말에 세월아 해먹으니 좋더군요. 근데 부엌은 폭탄.ㅋㅋ 파마산은 안에도 잔뜩 넣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3167 쪼꼬쪼꼬머핀~ 7 오란氏 2010.12.07 4,772 40
33166 내가말야 왕년에 엄~청나게 웃겼거든? 49 순덕이엄마 2010.12.07 30,687 1
33165 잔반없는 음식하기 (자랑질 있음) 15 옥수수콩 2010.12.07 11,045 72
33164 남은 음식과 새롭게 한 음식들간의 미묘한 신경전:: 생태찌개, .. 12 프리 2010.12.07 8,058 61
33163 짝퉁효녀 아침부터 겁나 유식한 척을... 7 스페셜키드 2010.12.07 7,222 61
33162 늦동이 따라쟁이 첫 도전 생강편강 성공 1 피카츄친구 2010.12.07 4,528 61
33161 보글 보글 뜨끈 뜨끈 국물 요리 8형제 9 유한 마담 2010.12.06 12,168 78
33160 우리 귀한 막내의 생일을 축하하며 :: 육전과 콩전, 연근샌드구.. 18 프리 2010.12.06 15,290 73
33159 전설의 칼잡이 편강을 만들다 2 4 스페셜키드 2010.12.06 5,936 43
33158 라비올리 3 바그다드 2010.12.06 4,978 66
33157 집에서 끓여도 뽀얀 설렁탕 10 에스더 2010.12.06 8,366 55
33156 고3백수 딸들 간식~ 26 진선미애 2010.12.05 16,391 60
33155 1차 김장했어요 :: 황태볶음, 콩 빈대떡, 김치찌개, 매쉬드 .. 11 프리 2010.12.05 10,813 62
33154 애증?의 마카롱~ 4 wona~~!!!!! 2010.12.05 5,049 44
33153 명란젓국 + 우엉조림 + 멸치호두볶음 + 빵 + (개사진) 14 구박당한앤 2010.12.05 10,132 56
33152 오늘 저녁에는 맛있는것을 해먹었습니다.(새우튀김, 게튀김) 8 노니 2010.12.04 9,647 58
33151 생존신고!! 루비반지 득템인증!! 30 마리s 2010.12.04 13,390 72
33150 윤기좔좔 메추리알조림 레시피, 배추전, 딸의 생일상 18 LittleStar 2010.12.04 19,071 1
33149 눈 가리고 아웅 비법 :: 오징어무국, 콩나물잡채, 파래초무침,.. 15 프리 2010.12.03 13,396 57
33148 니네 엄마의 음식은 보약이란다:: 소갈비찜, 샐러드, 사과소스,.. 13 프리 2010.12.03 13,993 64
33147 미워도 다시 한 번! 꽃게해물탕 10 에스더 2010.12.03 7,119 51
33146 타국에서 한국요리 해 먹기 33 완이 2010.12.03 14,244 78
33145 월남쌈과 황남빵 14 설유화 2010.12.03 10,637 86
33144 긴 겨울밤 출출할때~ ~ 4 흙과뿌리 2010.12.02 6,374 75
33143 딸과함께만든 초코브라우니~ 5 오란氏 2010.12.02 5,074 33
33142 먹는 것을 소중하게 아는 이의 밥상 :: 보름간 이런 저런 밥상.. 11 프리 2010.12.02 10,531 47
33141 시골밥상을 사랑하는 16살짜리 딸! -사진없음. 4 김새봄 2010.12.02 7,147 59
33140 우리집 밥상 - 오랫만에 밥상 올려요 *^^* 10 소국 2010.12.02 7,755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