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리로는 첫선보이는 새내기 인사드려용~ 단호박 해물찜~

| 조회수 : 4,775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4-03 16:44:42
워낙 요리잘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저는 음식 올릴 생각을 못했답니다.
근데 울신랑이 이번건 아주 먹음직스럽고 잘 만들었다며 올려보라 용기를 주기에 이렇게 부족한 솜씨나마 사진 올려봅니다.
아주 조심스레 만들어본 단호박 해물찜~
TV에서 나오는 순간 너무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직접 만들어보았답니다.
안에 넣은 해물은 그냥 해물찜이나 홍합찜 레서피에 나온 데로 양념을 해서 넣어보았습니다.
텔레비젼에 소개했던 그 단호박해물찜이랑 맛은 비교 되겠지만 아쉬운 데로 위로를 삼겠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라
    '06.4.3 5:05 PM

    저는 해물 대신 떡볶이를 하여 만들어 보았는데 인기 좋았어요
    단호박을 처음 먹는 울 딸 정말 맛나게 먹네요
    편식이 심한 아이라 떡볶이만 골라 먹을 줄 알았는데 수저로 호박을 긁어 먹으면서 맛나다 정말 맛나다
    그러면서 넘 잘 먹더라구요

    3식구 먹기에는 양이 좀 많은 느낌... 식사 대용으로 아주 든든하답니다

  • 2. 승주맘
    '06.4.3 5:28 PM

    저두 며칠전 도전했다가 단호박이 안익는바람에 실패했어요..ㅜ.ㅜ
    그래두 안에 내용물은 맛나게 먹었다는..ㅋㅋ
    담엔 정말 잘해뵈야겠어요^^;

  • 3. 유도천사
    '06.4.3 8:28 PM

    저도 언젠간 도전 해봐야 겠다고 맘먹고 있는 음식인데요...안에 다른걸 넣어도 되겠네여...그런데 호박도 먼저 한번 찐다음에 해야 되는건가요???

  • 4. 진정
    '06.4.3 9:18 PM

    뚜껑 잘라내시려면 렌지에 몇분 돌린후해야 칼이 잘 들어가요.
    전 호박안에다 냉동다진야채넣고 떡볶이떡 넣고 우유랑 생크림 좀 넣고 간으로 소금 후추 좀 넣고 치즈 넣어 180도에서 한시간 익혔더니 잘 익었어요. 두꺼운 겉껍질이 저절로 벗겨져서 먹기 편해요.

  • 5. 두민맘
    '06.4.3 9:33 PM

    너무 맛나 보여요^^
    레시피는요?? 부탁드립니다..

  • 6. 보리차
    '06.4.3 10:18 PM

    이거 전자렌지로만 가능할까요? 떡볶이 넣어서 하는 걸로요.. 먹고 싶어라~

  • 7. 버섯댁
    '06.4.4 1:36 AM

    헉! 처음보는 쿡!! 너무 맛있겠는데요~! 엄니한테 해달래야겠어요^^

  • 8. 아도니스
    '06.4.5 4:09 PM

    저는 호박은 따로 찌거나 삶지는 않았어요.
    물 넉넉히 넣고 센불로 조금 오래 약30~40분 정도 찐것같아요. 물론 찜기할때 쓰는 채반을 깔고요~ 호박의 뚜께에 따라 달리 하셔야 할듯~
    안에 넣을 해물은 항상 비축해두고 먹는 코스트코 새우랑 해물혼합한것, 그린머슬을 넣었구요.
    갖은 야채, 양파 당근, 양배추, 파 를 넣었어요.
    양념은 홍합찜이나 해물찜등의 레서피를 조합해서 볶았어요.
    양념재료:고춧가루1T, 고추장1T, 두반장 1T, 맛간장1T, 청주 1T, 설탕 2T(취향에 따라 가감), 생강가루 1t, 다진파, 다진마늘, 후추, 참기름
    고추기름으로 야채를 볶아 더욱 매콤하게, 청양고추를 다져서 마지막 먹기직전에 뿌려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맛나게 해드세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6 쑥과마눌 2026.04.03 5,125 5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1 차이윈 2026.03.28 6,820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5,393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438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451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476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929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190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828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8,149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118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253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022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71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99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526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809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54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514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93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802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42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62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43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114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34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215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39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