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여름반찬 호박볶음

| 조회수 : 12,526 | 추천수 : 4
작성일 : 2019-06-19 12:19:27

회사 텃밭에서 호박이랑 가지 등등을 사장님께서 키우세요

이제 하나씩 따 먹을정도로 큰가봐요 저도 하나 주시네요 ㅎㅎ

어제 급하게 했던건데 새우젓 넣고 고춧가루 조금넣고 볶았더니 밥 반찬으로 좋네요

올 여름 호박요리 좀 해야할듯 ^^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니모
    '19.6.19 12:35 PM

    여르~음하면 호박이죠.
    아 저거만 있으면 지금 찬밥 물말어 내점심으로 딱인데..
    냉장고에 호박 반토막 있는거 볶으러 갑니다..
    회사 텃밭이라.. 월급에다 호박 가지는 덤으로..
    좋으시겠어요 ^^

  • 홍선희
    '19.6.19 4:09 PM

    ㅎㅎ
    농사를 잘 지으셔서 괜히 부담이..
    저거에 밥 비벼먹었어요 꿀맛!

  • 2. 테디베어
    '19.6.19 12:42 PM

    호박볶음 너무너무 맛있겠습니다.
    점심먹고 또 심흘리고 있습니다.
    자주 키톡에 요리사진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홍선희
    '19.6.19 4:10 PM

    오늘 데뷔인거 어찌아셨나요 ㅎㅎ
    반찬가지고 자주 올께요 너무 허접해서 차마 올리기 부끄럽더라구요 ^^

  • 3. miri~★
    '19.6.19 3:17 PM

    요고 요고 맛나죠~
    호박도 맛나보이지만 옆에 짤린 상추랑 뒤에 오이지랑
    명엽채인가요??? 다 맛나보여요~

  • 홍선희
    '19.6.19 4:11 PM

    miri~ 님 눈썰미 짱!!
    제가 한건 호박볶음 뿐이구요
    상추는 아들학교 텃밭. 오이지무침은 친정어머니
    실채?무침은 시어머니표입니다 맨날 얻어먹기만 해서 죄송하네요 ^^

  • 4. 쭈혀니
    '19.6.19 3:46 PM

    여름 호박에 새우젓은 찰떡 궁합이지요

  • 홍선희
    '19.6.19 4:11 PM

    쭈혀니 님 맞아요
    담에 호박에 두부 넣고 새우젓국?을 끓여보려구요
    뜨끈하게 해서 땀흘리며 먹게요~ 굳 저녁되세요~~

  • 5. 목동토박이
    '19.6.19 7:22 PM

    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호박볶음 무지 좋아해요. 애호박도 맛있지만 여름엔 둥근호박 큼직하게 썰어서 고추가루와 새우젓으로 간하면 정말 맛있어요.
    그 위에 오이지도... 추릅...

  • 6. marina
    '19.6.19 7:50 PM

    이야 여름이다!! 진정한 여름 반찬, 호박과 오이지네요
    이런 반찬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 7. 진현
    '19.6.19 7:58 PM

    호박볶음 옆의 오이지 무침에 눈길이 갑니다.
    오도독 오도독 짭쪼름하니 맛있겠어요.
    호박 볶음도 맛있지만
    밥 대신 호박전 해서 초간장 찍어 먹고 싶네요.

  • 8. 개굴굴
    '19.6.20 12:26 AM

    데뷔를 축하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기른 호박을 받아서 요리하니 더 맛있겠어요. 달큰 짭짜름한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 9. 호앙이
    '19.6.20 9:23 AM

    친정엄마가 해주신 반찬 중 가장 사랑하는게 가지무침, 꽈리고추찜, 그리고 호박나물이예요ㅠ
    요즘은 식당 하시느라 빨갛게 안하시는데 저는 저 빨간게 그립네요ㅜㅜ 제가 해도 그 맛이 안나요..
    밥도둑 크^^

  • 10. 노란전구
    '19.6.23 12:04 PM

    저도 호박 많은데 내일은 이렇게 볶아봐야겠어요.

    데뷔 축하해요

  • 11. 피오나
    '19.6.23 6:05 PM

    색깔이 넘 예뻐요.식용유나 들기름에 볶나요?

  • 홍선희
    '19.6.27 11:22 AM

    기름없이 물반컵에 마늘다진거넣고 호박이랑 끓이다가
    새우젓 조금 고춧가루넣고 섞어주다가
    참기름 취향에 따라 조금 넣으심되요..굉장히 편한 레시피더라구요
    우리 함께 해봐요~

  • 12. 콩콩
    '19.6.24 6:49 PM

    어이쿠 침나와...
    진짜 맛있게 보여요.

    방금 밥 먹었다는 건 안비밀인데...ㅎ
    저 반찬세트와는 한그릇 더 먹을 수 있을 듯 해요.
    못볼 걸 봤네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767 1인분 압력솥, 일반전기밥솥 활용법 10 사랑해 2020.04.10 8,907 3
43766 샐러드 드레싱에 관한 거의 모든 것 feat. 집에서 유화 샐러.. 53 로빈쿡 2020.04.10 8,847 7
43765 라드와 탕수육 23 Sei 2020.04.09 6,092 3
43764 먹기는 엄청나게 먹는데 20 초록 2020.04.08 12,117 3
43763 도토리묵 무침 12 레먼라임 2020.04.08 5,190 2
43762 초간단 김밥과 역시 간단한 타코 pico de gallo 16 레먼라임 2020.04.05 9,538 2
43761 모든 것은 끝이있다 22 초록 2020.04.03 9,866 2
43760 내 사랑의 방식 22 수니모 2020.04.02 9,409 3
43759 삼시세끼 & 드라이브 스루 62 솔이엄마 2020.03.30 15,198 5
43758 개학연기로 단절된 무료급식을 교직원이 직접 배송해주길 바랍니다... 11 一竹 2020.03.29 7,992 0
43757 돌밥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23 레먼라임 2020.03.27 11,105 2
43756 니가 싸라 도시락 (feat.밥도 니가해) 24 초록 2020.03.27 12,012 3
43755 가장 완벽한 카야잼 만드는 법/ 카야잼 토스트 만들기 24 로빈쿡 2020.03.27 7,684 3
43754 막...걸리까지 24 테디베어 2020.03.26 6,962 3
43753 번외 (택배) 20 초록 2020.03.26 5,395 3
43752 도라지위스키 한 잔 걸치고 20 고고 2020.03.26 4,208 4
43751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31 수니모 2020.03.25 7,159 4
43750 제목이 없음 15 초록 2020.03.24 6,002 4
43749 122차 후기) 2020년 3월 삼겹살, 김치 3종,사태찜 전.. 16 행복나눔미소 2020.03.22 5,559 6
43748 냉이 튀김이요 4 이호례 2020.03.19 6,965 2
43747 제목이 어려움 17 초록 2020.03.19 8,085 2
43746 감자! 벌집모양 감자튀김 12 복남이네 2020.03.18 8,689 3
43745 내일 오시게 21 고고 2020.03.16 5,646 2
43744 며칠 먹은거 17 초록 2020.03.16 8,187 2
43743 잠자!감자! 감자!! 20 복남이네 2020.03.16 8,642 3
43742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아니 코로나는 키톡도 올리게 하네요 21 제닝 2020.03.16 7,086 2
43741 접!푸른 초원우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37 소년공원 2020.03.15 6,986 6
43740 긴 터널 20 수니모 2020.03.15 5,53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