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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법,정리노하우 책(?)
수납관련이나 정리정돈에 관한 글들 나온 책들요.
저 그런거 있어도 실천이 잘 안되는 사람이거든요.
실천이 잘 안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우와~ 하고 보고 끝나는거죠.ㅜ.ㅜ
그래도....
또 미련을 갖고 살림살이 제대로 하고파서
다시 질문올립니다.
아까 창피해서 정리못하는 글올리면서 도우미도 못부르겠다고 글썼던 원글이에요.ㅜ.ㅜ
덧글 달아주신분들 정말 대단하고 부러운 분들이세요.
그분들중엔 저처럼 정리 못하셨다가 조금씩 좋아지신 분들도 계시던데요.
도움 받았던 책중에 좋은 책 추천 부탁드려요.
저도 사람이 살만한 집에서 살고 싶어요 -_-;
1. 책도있고
'09.3.18 12:29 PM (220.126.xxx.186)블로그도있는데
저는 깐깐한 수납 책 베스트에 올라서 사서 봤거든요 겨울에
도움 많이 되었답니다~2. ..
'09.3.18 12:30 PM (218.52.xxx.12)수납 요령책도 결국 짐입니다. ^^
블로그 구경으로도 충분해요.
http://blog.naver.com/casamami
http://blog.naver.com/white7722/3. 국민학생
'09.3.18 12:31 PM (119.70.xxx.22)일본 사람 곤도노리코 라는 사람이 쓴 책이구요 '우리집 수납정리' 라는 제목이에요. 좀 일본 실정이랑 우리나라 실정이랑 안맞는 부분이 있긴한데요. 그래도 도움은 됩니다. 디게 꼼꼼하게 나와있어요. 저는 옷개는 방법 정도만 응용하고 있는데 나름 괜찮아요.
4. 새옹지마
'09.3.18 3:05 PM (122.47.xxx.70)공감합니다 특히 일을 하는 여성들에게는 필수
자 정리를 하려고 하기전 내가 소비를 ㅇ어떻게 하고 있는지 부터 파악
정말 꼭 필요한 것인가 얼마만큼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건인지 신중하게 구입
저 정리 못해서 이제는 구입을 억제 합니다
둘째 장난감 절대 안사줍니다 아이들 장난감 하루면 끝 서랍에 넣어 두었다가
3개월 후 주면 잘가지고놉니다 레고는 베란다 창고 입구에 두고 일주일에 한 번씩
돌아가며 꺼내 줍니다
그리고 자기가 만지고 싶은 것은 반드시 치운다는 약속을 하고 줍니다
옷도 나갔다가 오면 자기 옷은 자기가 접어서 두고 양말은 세탁기에 본인이 넣기
그렇게 자기 자리를 정확히 정하고 그 장소에 두는 것이 정리의 원칙입니다
환경과 지구를 생각하는 글을 잃다보면 내가 얼마나 흥청망청 소비하는지 뉘우치게 됩니다
음식 재료도 남으면 버리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살았어요
저도 돈을 생각하면 못 아껴요 성격상
그런데 유기농을 먹게 되니 물건 하나하나가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져 함부로 못하게 되더군요
수입밀가루 이런것 쓰다가 우리밀은 소중하게 다룹니다
귤도 막 펴놓고 먹던 것 " 이것은 유기농이야 3알 씩 먹어라" 하면
아이들도 유기농이 좋은 것 알고 더 행복해 하더군요
히히힣 잘난척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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