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독과 총각김치 *
때는 바야흐로 김장철이라----
어느 실없는 남편이 거실에서 모처럼 집안 일을 하다가
부억에서 설거지하는 아내의 엉덩이를 보더니만,
"아이구~ 이런 갈수록 펑퍼짐해지누만---,
저기 베란다 제일 큰 김장독하고 크기가 거의 비슷하네, 저런!"
하며 아내를 놀렸다.
그러나, 그 아내는 못 들은 척하고 설거지만 했다.
남편은 재미를 붙였는지 이번에는 줄자를 가져오더니
아내의 엉덩이를 직접 재보고는 장독대로 달려가,
"아이고~ 사실이네. 당신 엉덩이가 더 크네! 이런 이런..."
하면서 계속 놀렸다.
그런데, 문제는 그날 밤-----
남편은 침대에서 평상시대로 다리를 걸치며 집적거리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그 아내가 옆으로 홱 돌아누우며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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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시어 꼬부라진 달랑무 하나 담자고 김장독 열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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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필요한 남편들을 위하여 위의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비아그라예요.
**누가 무슨 소릴 하든, 당신 컴이 뿌서진다고 협박해도 걍 클릭하세요. 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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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님을 위하여 리바이벌
강금희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05-04-04 12:12:38
IP : 211.212.xxx.18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별조각
'05.4.4 12:24 PM (61.43.xxx.212)클릭 최곱니다~ㅎㅎ
2. 도라지
'05.4.4 12:28 PM (218.153.xxx.104)나도 써먹어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 그린
'05.4.4 12:30 PM (211.215.xxx.210)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4. 짱가
'05.4.4 1:30 PM (218.145.xxx.62)ㅋㅋㅋ............
한참을 웃었네요..
강금희님..목화씨 잘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예쁘게 키워서 내년엔 저도 여러사람들께 나눠줄께요...5. 연주
'05.4.4 2:38 PM (211.54.xxx.193)ㅋㅋㅋㅋ 홧팅!!
6. 최소한의 예의
'05.4.4 3:17 PM (220.86.xxx.178)깜짝이야...ㅎㅎㅎ
7. 강금희
'05.4.4 4:13 PM (211.212.xxx.187)짱구맘님, 그 목화씨 어부현종님이 구해주셨어요.
쫌 디린대니깐.
근데 저 비아그라, 커지는 소리 들리나요?8. 다혜엄마
'05.4.4 5:36 PM (218.232.xxx.147)푸하하~ 비아그라 울 남편 좋아하는데..;;;;;;;
9. jongjin
'05.4.4 6:47 PM (210.126.xxx.242)하하.. 너무 재미있었어요.
10. 두아이맘
'05.4.5 7:21 PM (221.156.xxx.215)누구신지 ?
정말 재미있으신분이세요 ...
잘 봤습니다 ,,,11. hippo
'05.4.5 9:57 PM (222.236.xxx.96)강금희님 씨앗 잘 받았습니다.
설면대로 잘 심어 키워 볼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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