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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
실망하는 것보다
앞일을 생각하는 건 즐거운 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루어질 수 없을지는 몰라도
미리 생각해 보는건 자유거든요
린드 아주머니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런 실망도 하지 않으니 다행이지, 라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실망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게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 빨강머리 앤. 중에서
1. 마빈
'05.4.4 11:53 AM (220.89.xxx.23)어.저 이 책 정말 좋아해요.
찌찌뽕!2. 야옹~*
'05.4.4 12:01 PM (222.114.xxx.4)위의 그림이랑 글 가져가도 되나요??
맘에 팍,,꽂혀서...3. 헤스티아
'05.4.4 12:04 PM (210.223.xxx.121)저도 쮸쮸리뽕
4. 별조각
'05.4.4 12:06 PM (61.43.xxx.212)바탕화면으로 깔려 있어요.^^
저는 여기서 가져왔어요.
윈엠프스킨도~
http://myhome.naver.com/anneofgg/anneofgg.html5. simple
'05.4.4 12:07 PM (218.49.xxx.233)저 예전에 자기전엔 항상 빨간머리 앤을 읽고 잤었어요..^^ 잠자기전에 읽고 행복한 맘으로 잠자리에 들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길버트가 이상형이었는데... 으흑..ㅠ.ㅠ6. simple
'05.4.4 12:08 PM (218.49.xxx.233)앗, 헤스티아님 방가방가!!!! 귀여운 말을 구사하시네요^^ 쮸쮸리뽕~(오호 저도 한번 써먹어야...)
7. 오렌지피코
'05.4.4 12:10 PM (211.204.xxx.8)어, 헤스티아님, 반가와서 쪽지 날릴라고 했더만, 다시 탈퇴...뭔가요? 보구싶어요, 돌아오세요~~ㅠ.ㅠ
8. 행복한토끼
'05.4.4 12:12 PM (210.102.xxx.9)앗, 헤스티아님이다~
9. 생강과자
'05.4.4 12:17 PM (211.49.xxx.9)앗, 헤스티아님 돌아오신건가요? ^^
빨간머리엔 주제가가 막 생각나면서 찡해져오네요......10. 크림빵
'05.4.4 12:31 PM (210.121.xxx.29)앗.. 반가운 헤스티아님 맞으세요? ㅠ,ㅠ 너무 기뻐요~!!
11. 미혼의 한계
'05.4.4 12:34 PM (211.44.xxx.87)저 분은 많은 님들이 기다리시는 그 헤스티아님하고 다른 분 아닐까요?
전 그렇게 생각되는데..12. 국진이마누라
'05.4.4 12:51 PM (203.229.xxx.2)빨간머리 앤 읽으려고 사놓았어요..
행복한 잠을 자기위해 침대서 읽을라구요..
근디 영문판인디.. 해석안되서 잠이 안오면 우짜지.. -.-"13. 빨강머리앤
'05.4.4 2:10 PM (211.171.xxx.3)앗. 깜딱.
저 부른줄 알고. --;
오늘 바람은 좀 강하지만 햇살은 좋아요.14. 캠벨
'05.4.4 2:48 PM (211.248.xxx.195)제가 남편에게 기대했다 여지없이 실망하고 삐지고 하거든요.
기대한 내가 잘못이 많다 푸념하면서요.
이 글이 쬐금 위안이 되네요.
인쇄해서 방에 붙여둘래요.15. bominlove
'05.4.5 1:56 AM (220.74.xxx.51)저는 DVD로 구매해서 벌써5번째 감상중입니다..
16. namu
'05.4.5 3:36 AM (211.230.xxx.181)전 10권까지의 책이 여전히 제 보물 목록 1호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