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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가입 했어요...김치의 여왕이라고 해요..
동생의 권유로 조심스럽게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잘 할 줄 아는것은 오직 김치 밖에 없는 김치의 여왕 이라고 해요
앞으로 이쁘게 봐 주세요...(꾸벅)
아직은 디카도 없고 아는것은 김치밖에 없어서 감히 요리는 올릴게 없지만
앞으로 열심히 배워서 인사드릴날이 빨리 오기를 스스로 희망해 봅니다..
1. 오렌지피코
'05.4.4 11:45 AM (211.204.xxx.8)헉! 김치 밖에...ㅜ.ㅜ;;
이 단어에 좌절하실 분들...여기 많이 계실겁니다...
반갑구요, 자주 뵈요. ^^2. 기념일
'05.4.4 11:48 AM (211.41.xxx.235)여기 저 좌절했습니다. ㅠ_ㅠ
존경하옵니다 ^^
저도 아직 키친토크에는 데뷔못했어요 (^^)
이곳에서 자주 마주치길 바라며, 항상 행복하세요.3. 생강과자
'05.4.4 12:12 PM (211.49.xxx.9)대략 OTL....
^^ 김치 맛있게 담는 비법 많이 전수해주세요.4. 미씨
'05.4.4 12:20 PM (203.234.xxx.253)할줄 아는게 김치라,,,, @@
저또한,,,OTL....
빨랑 디카사서,,김치의 진수를 보여주세요,,,,
반갑습니다.5. gawaiico
'05.4.4 12:24 PM (61.42.xxx.50)저희 집엔 김치밖에 먹을줄 모르는 남자만 있답니다 앞으로 맛있는 김치담그기 마구마구 올려주세요
제가 다 따라할래요~~~~!!기대기대6. 맘은왕비
'05.4.4 12:28 PM (220.87.xxx.174)저 시어머님 김치로 살고있는데..ㅠㅠ..맛난 김치담그는 비법 알려주세요.^^
방가방가 ^^ 반갑습니다.7. 미란다
'05.4.4 12:30 PM (220.79.xxx.108)반가워요~ 저 지금 얼갈이배추 사놓고 절이는것때매 망설이고 있어요
덜 절쿠면 빠닥빠닥하고 많이절쿠면 질기고 금방쉬고 하잖아요
적당히 절쿨려면 어느정도(시간) 절여야 할까요?8. 헤르미온느
'05.4.4 1:46 PM (218.145.xxx.84)절쿤다고 하니, 아주 정겨워요..울 큰엄마 쓰시던 단어라서^^
9. yuni
'05.4.4 1:53 PM (218.52.xxx.80)김.치.밖.에. 라니!!!!!
저도 절망....
김치 잘 담는사람이 제일 잘하는거 아닙니까??
아무튼 반갑반갑....*^^*10. 산세베리아
'05.4.4 2:07 PM (218.237.xxx.2)제가요... 그동안은 김치를 사먹었거든요.^^
종가집, 등등 시판김치는 배달해서 전부 먹어 본 것 같아요.^^
얼마전 집근처 문화센터 요리교실 수업을 갔는데
김치가 수업에 없길래... 선생님 김치담그는것좀 갈켜주세요. 했다가
수많은 아줌마들 눈치밥 혼자 다먹었답니다.^^
선생님께서 특별히 시간내서 수업을 쬐금 해주셨는데
다른분들이 저보다 더 열심이더군요... 눈칫밥은 혼자 다먹고.^^
김치여왕님 어디사세요?
우리 이웃이면 좋겠다.^^11. 영서맘
'05.4.4 2:30 PM (218.144.xxx.11)환영합니다.
저는 김치가 젤루 좋아요. 김치여왕님!
제가 할줄아는 김친없지만 저는 자신있게 말합니다.
엄마가 해주시는 김치가 젤루 맛있어요..ㅋ ㅋ12. 지니사랑
'05.4.4 3:35 PM (211.215.xxx.44)잘 할 줄 아는 것은 오직 김치...... 라는 말씀에 가슴이 무너집니다
혼자 책 펴고 연습하며 살림 익힌 사람입니다
아무리 해도 안되는 이론.... 김치였습니다
김치의 여왕님..... 김치 잘 담근다 소리 들어보고 죽는 것이 소원인 사람, 여기 있습니다13. 해피문
'05.4.4 4:26 PM (218.239.xxx.108)와~~~
저 깍두기, 총각김치, 백김치...다 .......먹고싶어요T.T
맛있게 담그는 법 알려주세요~~~!!14. yozy
'05.4.4 6:49 PM (220.78.xxx.198)반갑습니다.
김치 맛있게 담기가 힘들던데 비법 많이 전수해 주실거죠.^^
자주 오세요~~~15. onion
'05.4.4 7:08 PM (220.64.xxx.97)김치여왕님..멋지시옵니다.
한국 음식하면 뭐니뭐니해도 김치 아니겠어요??
노하우를 알려주세요~~16. Terry
'05.4.4 7:30 PM (59.11.xxx.70)키.톡.에서 뵙시다. ^^
자세히~~~~17. 블루클린
'05.4.4 7:53 PM (221.147.xxx.98)오늘 물김치 담글려고 열무랑 얼갈이 사 놓았는데, 맛있게 담그는 법 빨리 좀 올려 주세요!!!
18. 원더우먼
'05.4.4 9:57 PM (211.204.xxx.154)7년차 주부지만 결혼하고 한번도 김치 안담가봤어요.
어머니가 담가주셔서 앞으로 김치 어케 담글까 쬐끔 걱정되기도 하네요. ㅎㅎ
김치여왕님의 노하우를 캐치하고 싶네요
--- *^ ^* ----19. 랑랑
'05.4.5 9:29 AM (221.138.xxx.77)저도 4년찬데 친정엄마가 사다주신 딤채만 보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 김치도 못담그는데 딤채가 무신 소용입니까 완존 쌀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