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로 목화씨가 왔어요~
사실 목화씨는 어떻게 생겼을지 참 궁금했는데
봉투를 뜯어보니 폭신폭신한 목화솜이 한 가득이네요.
그 위에 깨알같이 뿌려진 애들이 바로 씨앗이겠죠?
저도 받겠노라, 잘 키워 보겠노라, 무턱대고 신청을 해서 감사히 받긴 했는데
어찌 키워야 하는지 막막해서 인터넷에서 헤엄치다 왔는데
살림돋보기에 상세한 과정 사진과 함께 올리신 글이 있더군요.
아, 역시나~~ 이렇게까지 배려를 해주셨네요.
저도 실하게 잘 키워서 이쁜 꽃도 보고, 폭신폭신 솜도 수확해 보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강금희 님의 따뜻한 마음이 제 맘 속으로 걸어 들어왔습니다. ^^
+
좀 전에 강금희 님께서 저 웃겨 주시려고 올리신 글이 있었는데~
이 글 쓰고 나니 사라졌네요. 수위가 너무 높아서였나요?
히히~ 암튼 함박웃음 얼굴에 한 가득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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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희 님 감사합니다~^^
선물 조회수 : 1,770
작성일 : 2005-04-04 11:52:14
IP : 211.35.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금희
'05.4.4 12:02 PM (211.212.xxx.187)씨앗은 깨알 같은 게 아니고 솜 안에 만져지는 알맹이예요.
솜 뜯어내고 씨를 분리하시면 돼요.
웃겨달라 해서 하나 써봤는데
첨부파일이 좀 커서 안올라가요.
그게 빠지면 재미없어서 다시 해봤지만 잘 안되네요.
연구 다시 해볼께요.2. 강금희
'05.4.4 12:07 PM (211.212.xxx.187)참, 다른 분들도 목화씨 받으셨으면 쪽지나 전화문자로 알려주세요.
011-9943-6319
이왕이면 제게 씨앗 신청하실 때 명기하셨던 본명까지 알려주시면 제가 체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일반우편으로 보낸 거기 때문에 혹시 도착하지 못했을까봐 마음 졸이고 있어요.
신청했는데 못 받으시면 속상하잖아요.3. 두아이맘
'05.4.5 7:23 PM (221.156.xxx.215)목화씨를 그냥 주시는건가요 받고 싶은데...
어찌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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