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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혹성탈출 보고 왔어요...전 강추예요

그지패밀리 | 조회수 : 6,547
작성일 : 2011-08-20 23:50:50
한줄요약



시저 카리스마 킹왕짱!!!!!!!!!!!!!!!!!!!!!!!!
















살다살다 침팬지를 응원하면서 보기는 첨이네요.
저는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해요
그런데 울딸이 더 좋아하네요.앞으로 이런영화만 보자고 하는데.ㅋㅋㅋ
아무튼 그냥 단순 오락거리 영화는 아니예요.
저도 이게 가장 제가 어릴때 봤던 그 혹성탈출의 프리퀼이 아닐까 해요.
전 맘에 들었어요.
IP : 211.108.xxx.7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맘
    '11.8.20 11:53 PM (125.180.xxx.187)

    6학년 울딸이 하는말
    엄마 참 교육적인 영화야~~~
    보면서 내내 저도 그생각
    시저의 표정연기는 진짜 압권였음!!!!

  • 2. 그지패밀리
    '11.8.20 11:56 PM (211.108.xxx.74)

    그쵸? 저 시저한테 빠졌어요..ㅋㅋ

  • 3. 라야
    '11.8.20 11:56 PM (119.206.xxx.146)

    저도 오늘 울 아들들이랑 봤어요... 초3, 초1 인데요... 침팬지랑 인간이랑 싸울 때 누가 이기길 바랬어..? 물었더니. 단번에... 아무 생각없다네요..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랬나봐요....ㅋㅋ

  • 4. 그지패밀리
    '11.8.20 11:58 PM (211.108.xxx.74)

    아 좀 더 크면 이 영화가 뭘 말하고자 하는지 알거예요.그리 어렵게 만든 영화는 아니라서 초6이상되면 금방 이해가 될 영화라고 봐요. 자연을 거스리려 하면 안된다는 수의사말이 어찌보면 핵심이죠.ㅋ
    그걸 어기고 인간이 무자비하게 동물실험하다 동물에게 지배를 당할수도 있다는..그래서 그 70년대 영화가 현실로..ㅋ
    아무튼 요근래 본 영화중에 제일 좋았어요.

  • 5. ㅇㅇ
    '11.8.21 12:01 AM (119.196.xxx.209)

    10살 아이가 보고 싶어하는데.. 12세 관람가라 망설여지네요..

  • 6. 그지패밀리
    '11.8.21 12:07 AM (211.108.xxx.74)

    그런데 그건 부모동반 하면 갈수는 있어요.
    오늘도 보니깐 가족동반 한 열명의 아이와 부모님들이 한자리 모두 다 앉아서 보시던데.
    꼬맹이부터 쭉..그런데 아무소리도 안내고 보더라구요

  • 7. 쓸개코
    '11.8.21 12:30 AM (122.36.xxx.13)

    저 내일보려구요~^^ 저 킹콩, 혹성탈출 영화 무지 좋아하거든요.

  • 8. 헤븐리
    '11.8.21 12:34 AM (121.88.xxx.138)

    혹성탈출 무지 무지 보고 싶은데 ... 팀버튼 버전도 마르고 닳도록 봤던 ...
    그러나 전 내일 마당을 나온 암탉 보러 간답니다.
    유아를 키우면서 보는 영화라곤 늘 ... 쿵푸팬더, 업, 라푼젤, 카, 토이스토리 ... ㅠ_ㅠ
    (애니메이션 좋아하긴 하나 ... 극장에서 성인 영화도 좀 보고 싶어요.)

  • 9. ㅇㅇ
    '11.8.21 12:38 AM (119.196.xxx.209)

    큰애만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작은애가 자기도 보고싶다고 자꾸 보채네요.
    68년원작이랑 2편 괜히 보여줬어요ㅜ

  • 10. 저도 관람예정
    '11.8.21 12:39 AM (125.142.xxx.233)

    넘넘 기대되는 영홥니다^^
    곧 보러 가야죵~~

  • 11. 그지패밀리
    '11.8.21 1:09 AM (211.108.xxx.74)

    그런데 옛날 영화 남주가 팀버튼이에요? 팀버튼이 그리 생겼나요? 제가 잘못알고 있었나보네요.
    초딩때인가 그때 한번본게 여적까지 기억이 생생한데/.//다시 보고 싶네요..옛날에는 명화극장에서 그런영화 자주 보여줬는데 요즘은 흑백영화를 잘 안보여주는것 같아요.

  • 12. ㅎㅎㅎ
    '11.8.21 1:10 AM (211.176.xxx.112)

    전 혹성탈출 단 한개도 본 적이 없어요.
    예전 어릴적엔 뭔 고릴라인지 침팬지인지 잔뜩 나오는 영화를 왜 봐? 그랬고요. 커서는 아예 관심이 없는 영화였거든요.
    요즘 선전하는거 보니 재밌을거 같아요.
    애들 방학 끝나면 오전에 보러 갈까봐요.
    그런데 이거 보고 나면 전에 나왔던거 다 복습해야 되는건가요?

  • 13. 그지패밀리
    '11.8.21 1:12 AM (211.108.xxx.74)

    복습하면 더 잼날거 같아요.
    저라면 다시 볼거 같아요. 저는 충격적이라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ㅎ
    거꾸로 이해가 되더라구요..안봐도 기억하신다면 볼필요 없구요.

  • 14. .
    '11.8.21 1:28 AM (210.57.xxx.130)

    원작 주인공은 찰튼 해스톤이라고 벤허에 나왔던 남자 주인공입니다. 마지막에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었죠. 그리고 이거 TV시리즈로도 했었는데 재밌었어요.

  • 15. 그지패밀리
    '11.8.21 1:31 AM (211.108.xxx.74)

    그쵸? 저도 찰톤해스톤으로 알고 있었어요. 벤허주인공..벤허도 명화극장에서 해줄때 봤엇는데..ㅋㅋ 어릴때 전 이상하게 그런 오래된 영화를 좋아했어요 제가초등때가 80년대 중반인가 그렇거든요.그런데 애들은 제가 좋아하는 흑백영화는 안좋아했는데 전 그런영화를 찾

  • 16. .
    '11.8.21 1:33 AM (210.57.xxx.130)

    저도 흑백영화 매니아에요. 아주 어릴때 학교도 들어가기 전부터 외국영화 마니였어욤. 보난자 라는 미국 드라마에 폭 빠졌는데 끝난다고 해서 막 울었던 기억도 나고 ㅋㅋㅋㅋㅋ

  • 17. Pianiste
    '11.8.21 11:10 AM (125.187.xxx.203)

    이잉..... 친한 동생도 강추라고해서 봐야겠능데
    시간이 없네요 ㅠㅠ

  • 18. 꽃소년어망
    '11.10.22 12:10 AM (115.136.xxx.201)

    팀버튼은 감독이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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